📮[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3(수)
[투자전략 이진우] 주주환원의 'Rule'이 달라졌다
- 1980년대식 미국의 주주환원을 꿈꾸는 일본. 결국 '정책'이 기업을 움직인다
- 전통적 주주자본주의는 미국 이외 지역은 실패한 모델. 변형된 자본주의가 부상 중
- 우리도 주주환원 정책 유도가 진행 중. 3월 주주총회 이벤트는 종목 선별 기준점 될 것
https://tinyurl.com/2pdbfvfy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소셜 미디어 업체 레딧 상장 예정
http://tinyurl.com/4fbbs7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3.13(수)
[투자전략 이진우] 주주환원의 'Rule'이 달라졌다
- 1980년대식 미국의 주주환원을 꿈꾸는 일본. 결국 '정책'이 기업을 움직인다
- 전통적 주주자본주의는 미국 이외 지역은 실패한 모델. 변형된 자본주의가 부상 중
- 우리도 주주환원 정책 유도가 진행 중. 3월 주주총회 이벤트는 종목 선별 기준점 될 것
https://tinyurl.com/2pdbfvfy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소셜 미디어 업체 레딧 상장 예정
http://tinyurl.com/4fbbs7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3(수) 마감 시황
폭룡적 코인 vs. 암룡적 주식
1-1. 오늘도 은행주 신고가 경신, KODEX 은행 ETF +3.1%. 인터넷은행 전환설 밈주식 제주은행 +24% 급등. 이미 작년부터 부동산PF 여파에 선제적 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에 ELS 배상 등 각종 우려는 선반영됐다는 인식, 외국인 선호 지속(KB금융 +5.9%, 신한지주 +4.6%)
1-2. KODEX 증권 +3.9%. 어제 NH투자증권에 이어 키움증권(+5.1%)도 기업가치 제고 방안 발표. ① 주주환원: 기취득 자사주 2024~26년 1/3씩 소각(발행주식수의 7.99%), 2025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 ② 수익성: 향후 3년간 평균 ROE 15% 목표, ③ 책임경영, ④ 투자자 소통 강화
1-3. 전일 예상보다 높은 미국 2월 CPI에도 증시 반등, KOSPI도 2,700에 근접하며 증권주 강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미국, 유럽 밸류업 프로그램 세일즈에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동행하기로 함(NH투자증권 +6.6%, NH투자증권우 +4.3%, 삼성증권 +3.7%, 한국금융지주 +3.6%, 한국금융지주우 +3.0%, 미래에셋증권 +3.1%)
1-4. 금융주 전반 상승에 보험주도 선방.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2.8%, 삼성생명 +1.9%. [손해보험] 흥국화재 +5.1%, 현대해상 +3.7%
2-1. HD현대일렉트릭(+10%)은 AI 성장에 따른 전력 문제가 이미 상식이 된 환경에서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투자주의로 격하)로 인해 간만에 급등. LS ELECTRIC +5.2%, 효성중공업 +3.5%, 가온전선 +4.1%, 일진전기 +4.1%, 대한전선 +3.8% 동반 상승
2-2. cf) Elon Musk는 2/29 Bosch Connected World 2024에서 "AI의 연산 능력이 6개월마다 10배씩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가 아마도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기술 혁명의 가장자리에 존재하고 있다", “1년 전에는 신경망 칩의 부족이 문제였고 그다음엔 변압기의 부족이 예측된다”. “다음 부족은 전기가 될 것이고, 내년엔 모든 칩을 구동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찾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발언
2-3. 관련 ETF는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3.4%,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3.1% 등. HD현대일렉트릭은 다수 원자력 ETF에 편입되어 있음. 마침 어제 미국에서도 소형모듈원전(SMR) 선두기업 NuScale Power +14% 상승(두산에너빌리티 +2.6%)
3. 푸틴 대통령은 3/15~16 러시아 대선을 앞두고 언론 인터뷰에서 "현실에 기반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할 준비가 돼있다"고 언급. 이에 건축, 기계 등 재건주 반응(에스코넥 +23%, 에스와이 +15%, HD현대건설기계 +8.8%, 현대에버다임 +7.7%, 삼부토건 +7.6%, HD현대인프라코어 +5.9%, 다산네트웍스 +4.7%, 디와이파워 +3.7%). 기계업종 강세에 로봇도 동반 상승(이랜시스 +8.1%, 에스피지 +6.4%, 에스비비테크 +5.9%, 두산로보틱스 +4.7%, 코닉오토메이션 +3.6%)
4-1. 어제 미국에서는 Oracle(+12%)이 실적 발표 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클라우드 부문에 뒤늦게 뛰어들어 AI 열풍의 막차에 겨우 올라탄 기업임에도 지난 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50%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확인됨. Nvidia +7.2%, TSMC +3.9%, SMCI +7.7%(사상최고치 경신)
4-2. 연초 강했던 AI 소프트웨어와 서버 관련주 반등. 씨이랩/가비아 상한가, 이스트소프트 +18%, 롯데정보통신 +7.8%, 엑셈 +6.8%, 더존비즈온 +6.1%, 코난테크놀로지 +4.5%, 한글과컴퓨터 +4.3%, 폴라리스오피스 +3.9%, 케이아이엔엑스 +5.4%(Oracle 클라우드 공식 파트너)
5-1. 한편 HLB는 52주 신고가 경신 후 오후 1시 들어 갑자기 급락하며 장중 저가 -16%까지 하락. 그러나 1시 28분경 회사의 적극적인 대응("신약승인 확신")으로 종가 -3.1%까지 회복(HLB생명과학 +16%, HLB테라퓨틱스 +5.7%). 알테오젠(+3.9%)은 투경해제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시노펙스(+8.9%)는 3/14~17 KIMES(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에서 이동형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힘
5-2. 오늘 신규 상장한 오상헬스케어 +47%로 마감. 2/27 상장한 화제의 종목 에이피알 +14% 반등.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KOSPI 140위. 미용기기 전반의 강세로 이어짐. 비올 +12%(마이크로니들RF(고주파) 원천기술 특허 소송 1차 합의금 수취), 레이저옵텍 +5.6%, 제이시스메디칼 +4.7%, 클래시스 +3.7%. 의료기기로 업종 분류되는 인터로조(+12%)는 4월부터 일회용 콘택트렌즈 가격 인상 기대에 상승. AI 헬스케어 바닥에서 꿈틀(제이엘케이 +7.1%, 뷰노 +5.6%). 화장품 일부 상승(브이티 +5.8%, 한국콜마홀딩스 +5.1%)
6. 위메이드(+14%)는 어제 170여개 국가에 글로벌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 한 시간만에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 17만명 기록. 지난 2021년 미르4 글로벌이 출시 한 달만에 동접자 12만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 특히 당일 위메이드가 벌어들인 유료결제 매출은 대략 6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됨. 이는 위믹스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 지원금 누적액 $19.6만에 기반한 계산. 위메이드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은 나이트크로우 이용자가 유료 상품을 결제하면 일정액을 씨드로 누적 배정해 자신이 선호하는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수 있는 방식(위메이드맥스 +5.3%)
7-1. 반도체는 여전히 삼성전자 +1.1% > SK하이닉스 -1.3%의 순환매 흐름. 삼성전자·전기·디스플레이
가 유리 기판 공동 R&D에 착수한다는 기사에 필옵틱스 +11%, SKC +1.6%. 또한 삼성전자가 MR-MUF(Mass Reflow-Molded UnderFill) 기술을 도입해 기존 NCF(비전도성 필름) 방식과 병행한다는 추측 지속. 한미반도체(+2.0%)의 삼성 벤더 진입 여부가 시장의 관심
7-2. 두산(+12%)은 오늘 공시를 통해 3/5~7 최대주주 박정원 회장 7,054주(0.04%), 부인인 김소영씨 13,102주(0.08%) 장내 매수를 알림. 두산은 작년 8월경부터 Nvidia에 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하고 있기도 함.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임.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 두산 전자BG는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진 배합비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이 대형 PCB 제조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Nvidia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됨. 최근 3/18 Nvidia GTC 2024에서 공개 예정인 차세대 B100 칩에 들어갈 CCL을 두산이 수주해 경쟁사인 대만 EMC(Elite Material)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설
7-3. 대부분 소부장은 하락. 반도체 클린룸, 2차전지 드라이룸을 동시에 하는 신성이엔지 +17%. BOE가 3/27 IT 8세대 OLED 라인(B16라인) 기공식에 일본 캐노토키와 한국 선익시스템(+19%)을 모두 초청.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은 BOE에 증착기 공급을 놓고 경쟁 중. 보통 장비 업체를 결정한 후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이례적이라는 평가. 캐논토키에는 가격 인하 압박, 선익시스템에는 '기회가 여전히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효과. HB테크놀러지(+14%) 등 디스플레이 관련주도 간만에 상승
20240313(수) 마감 시황
폭룡적 코인 vs. 암룡적 주식
1-1. 오늘도 은행주 신고가 경신, KODEX 은행 ETF +3.1%. 인터넷은행 전환설 밈주식 제주은행 +24% 급등. 이미 작년부터 부동산PF 여파에 선제적 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에 ELS 배상 등 각종 우려는 선반영됐다는 인식, 외국인 선호 지속(KB금융 +5.9%, 신한지주 +4.6%)
1-2. KODEX 증권 +3.9%. 어제 NH투자증권에 이어 키움증권(+5.1%)도 기업가치 제고 방안 발표. ① 주주환원: 기취득 자사주 2024~26년 1/3씩 소각(발행주식수의 7.99%), 2025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 ② 수익성: 향후 3년간 평균 ROE 15% 목표, ③ 책임경영, ④ 투자자 소통 강화
1-3. 전일 예상보다 높은 미국 2월 CPI에도 증시 반등, KOSPI도 2,700에 근접하며 증권주 강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미국, 유럽 밸류업 프로그램 세일즈에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동행하기로 함(NH투자증권 +6.6%, NH투자증권우 +4.3%, 삼성증권 +3.7%, 한국금융지주 +3.6%, 한국금융지주우 +3.0%, 미래에셋증권 +3.1%)
1-4. 금융주 전반 상승에 보험주도 선방.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2.8%, 삼성생명 +1.9%. [손해보험] 흥국화재 +5.1%, 현대해상 +3.7%
2-1. HD현대일렉트릭(+10%)은 AI 성장에 따른 전력 문제가 이미 상식이 된 환경에서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투자주의로 격하)로 인해 간만에 급등. LS ELECTRIC +5.2%, 효성중공업 +3.5%, 가온전선 +4.1%, 일진전기 +4.1%, 대한전선 +3.8% 동반 상승
2-2. cf) Elon Musk는 2/29 Bosch Connected World 2024에서 "AI의 연산 능력이 6개월마다 10배씩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가 아마도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기술 혁명의 가장자리에 존재하고 있다", “1년 전에는 신경망 칩의 부족이 문제였고 그다음엔 변압기의 부족이 예측된다”. “다음 부족은 전기가 될 것이고, 내년엔 모든 칩을 구동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찾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발언
2-3. 관련 ETF는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3.4%,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3.1% 등. HD현대일렉트릭은 다수 원자력 ETF에 편입되어 있음. 마침 어제 미국에서도 소형모듈원전(SMR) 선두기업 NuScale Power +14% 상승(두산에너빌리티 +2.6%)
3. 푸틴 대통령은 3/15~16 러시아 대선을 앞두고 언론 인터뷰에서 "현실에 기반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할 준비가 돼있다"고 언급. 이에 건축, 기계 등 재건주 반응(에스코넥 +23%, 에스와이 +15%, HD현대건설기계 +8.8%, 현대에버다임 +7.7%, 삼부토건 +7.6%, HD현대인프라코어 +5.9%, 다산네트웍스 +4.7%, 디와이파워 +3.7%). 기계업종 강세에 로봇도 동반 상승(이랜시스 +8.1%, 에스피지 +6.4%, 에스비비테크 +5.9%, 두산로보틱스 +4.7%, 코닉오토메이션 +3.6%)
4-1. 어제 미국에서는 Oracle(+12%)이 실적 발표 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클라우드 부문에 뒤늦게 뛰어들어 AI 열풍의 막차에 겨우 올라탄 기업임에도 지난 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50%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확인됨. Nvidia +7.2%, TSMC +3.9%, SMCI +7.7%(사상최고치 경신)
4-2. 연초 강했던 AI 소프트웨어와 서버 관련주 반등. 씨이랩/가비아 상한가, 이스트소프트 +18%, 롯데정보통신 +7.8%, 엑셈 +6.8%, 더존비즈온 +6.1%, 코난테크놀로지 +4.5%, 한글과컴퓨터 +4.3%, 폴라리스오피스 +3.9%, 케이아이엔엑스 +5.4%(Oracle 클라우드 공식 파트너)
5-1. 한편 HLB는 52주 신고가 경신 후 오후 1시 들어 갑자기 급락하며 장중 저가 -16%까지 하락. 그러나 1시 28분경 회사의 적극적인 대응("신약승인 확신")으로 종가 -3.1%까지 회복(HLB생명과학 +16%, HLB테라퓨틱스 +5.7%). 알테오젠(+3.9%)은 투경해제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시노펙스(+8.9%)는 3/14~17 KIMES(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에서 이동형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힘
5-2. 오늘 신규 상장한 오상헬스케어 +47%로 마감. 2/27 상장한 화제의 종목 에이피알 +14% 반등.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KOSPI 140위. 미용기기 전반의 강세로 이어짐. 비올 +12%(마이크로니들RF(고주파) 원천기술 특허 소송 1차 합의금 수취), 레이저옵텍 +5.6%, 제이시스메디칼 +4.7%, 클래시스 +3.7%. 의료기기로 업종 분류되는 인터로조(+12%)는 4월부터 일회용 콘택트렌즈 가격 인상 기대에 상승. AI 헬스케어 바닥에서 꿈틀(제이엘케이 +7.1%, 뷰노 +5.6%). 화장품 일부 상승(브이티 +5.8%, 한국콜마홀딩스 +5.1%)
6. 위메이드(+14%)는 어제 170여개 국가에 글로벌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 한 시간만에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 17만명 기록. 지난 2021년 미르4 글로벌이 출시 한 달만에 동접자 12만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 특히 당일 위메이드가 벌어들인 유료결제 매출은 대략 6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됨. 이는 위믹스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 지원금 누적액 $19.6만에 기반한 계산. 위메이드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은 나이트크로우 이용자가 유료 상품을 결제하면 일정액을 씨드로 누적 배정해 자신이 선호하는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수 있는 방식(위메이드맥스 +5.3%)
7-1. 반도체는 여전히 삼성전자 +1.1% > SK하이닉스 -1.3%의 순환매 흐름. 삼성전자·전기·디스플레이
가 유리 기판 공동 R&D에 착수한다는 기사에 필옵틱스 +11%, SKC +1.6%. 또한 삼성전자가 MR-MUF(Mass Reflow-Molded UnderFill) 기술을 도입해 기존 NCF(비전도성 필름) 방식과 병행한다는 추측 지속. 한미반도체(+2.0%)의 삼성 벤더 진입 여부가 시장의 관심
7-2. 두산(+12%)은 오늘 공시를 통해 3/5~7 최대주주 박정원 회장 7,054주(0.04%), 부인인 김소영씨 13,102주(0.08%) 장내 매수를 알림. 두산은 작년 8월경부터 Nvidia에 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하고 있기도 함.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임.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 두산 전자BG는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진 배합비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이 대형 PCB 제조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Nvidia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됨. 최근 3/18 Nvidia GTC 2024에서 공개 예정인 차세대 B100 칩에 들어갈 CCL을 두산이 수주해 경쟁사인 대만 EMC(Elite Material)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설
7-3. 대부분 소부장은 하락. 반도체 클린룸, 2차전지 드라이룸을 동시에 하는 신성이엔지 +17%. BOE가 3/27 IT 8세대 OLED 라인(B16라인) 기공식에 일본 캐노토키와 한국 선익시스템(+19%)을 모두 초청.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은 BOE에 증착기 공급을 놓고 경쟁 중. 보통 장비 업체를 결정한 후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이례적이라는 평가. 캐논토키에는 가격 인하 압박, 선익시스템에는 '기회가 여전히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효과. HB테크놀러지(+14%) 등 디스플레이 관련주도 간만에 상승
8. 개별주 [SK온] 에스엠코어 +19%(SK온-현대차 최대 80조원 장기공급계약 협상), [밸류업] E1 +6.5%(저평가), KT&G +1.3%(주총), 현대엘리베이 +3.1%(역대 최대 배당 공시), [야놀자/NASDAQ 상장] 아주IB투자 +4.3%, 그래디언트 +3.7%, [Twitch 철수 수혜] 아프리카TV +4.4%, [제3자배정유증] 래몽래인 상한가, [신약 개발/MOU] 보령 +3.5%(신약 개발 기업 미림진과 난치성 면역질환 분야 혁신 신약 개발 관련 MOU 체결), [블락딜] 이수화학 -2.2%,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5%(전일 장 마감 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행위제한 해소 목적으로 이수화학이 보유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지분 전량 550.54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 공시)
(자료) https://tinyurl.com/yv5y9n6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tinyurl.com/yv5y9n6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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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4(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일본은행 통화정책 논점: 임금의 중요성과 정상화의 모습
- 일본의 CPI deflation은 임금이 물리적으로 하락한 것에 기인
- 반면, 최근 일본 인플레는 임금발 서비스 물가압력의 증가. 추가 정상화의 조건 성립 중
- NIRP, YCC는 사실상 유명무실. 따라서 해제되더라도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일 것
https://tinyurl.com/yr7ktrxb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유럽-미국 노동생산성 격차 심화 원인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미국 EV 시장은 보급형 전기차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https://tinyurl.com/3f8m48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일본은행 통화정책 논점: 임금의 중요성과 정상화의 모습
- 일본의 CPI deflation은 임금이 물리적으로 하락한 것에 기인
- 반면, 최근 일본 인플레는 임금발 서비스 물가압력의 증가. 추가 정상화의 조건 성립 중
- NIRP, YCC는 사실상 유명무실. 따라서 해제되더라도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일 것
https://tinyurl.com/yr7ktrxb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유럽-미국 노동생산성 격차 심화 원인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미국 EV 시장은 보급형 전기차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https://tinyurl.com/3f8m48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14 (목)
미국에서 뉴스케일 파워가 주목받는 이유
(자료) https://tinyurl.com/bdef5dbv
뉴스케일 파워(SMR US)가 전일대비 13% 상승하며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7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전날도 14% 상승하는 등 관심이 고조되는 중인데요.
3월 11일 뉴스케일 파워가 주요 투자자 컨퍼런스에 참가하겠다는 일정을 발표했는데, 내일 새벽 예정된 실적발표를 앞두고 이런 발표를 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해당 기업의 자신감으로 해석된 듯 합니다.
단기 분수령이 될 내일 새벽의 실적발표의 포인트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새롭게 통과되고 있는 법안 등 개선되는 업황에 대한 회사의 생각 및 전망과, 지난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유증 가능성에 대한 결론 등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3.14 (목)
미국에서 뉴스케일 파워가 주목받는 이유
(자료) https://tinyurl.com/bdef5dbv
뉴스케일 파워(SMR US)가 전일대비 13% 상승하며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7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전날도 14% 상승하는 등 관심이 고조되는 중인데요.
3월 11일 뉴스케일 파워가 주요 투자자 컨퍼런스에 참가하겠다는 일정을 발표했는데, 내일 새벽 예정된 실적발표를 앞두고 이런 발표를 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해당 기업의 자신감으로 해석된 듯 합니다.
단기 분수령이 될 내일 새벽의 실적발표의 포인트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새롭게 통과되고 있는 법안 등 개선되는 업황에 대한 회사의 생각 및 전망과, 지난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유증 가능성에 대한 결론 등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4(목) 마감 시황
은삼차 + 조선
0. 글로벌 순환매 환경에서 덜 오른 지수로서의 KOSPI 매력 부각
1-1. 올해 첫 '네 마녀의 날' =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선물, 개별주식옵션 동시 만기일. 공매도 금지와 결산배당기준일 이연으로 차익거래에 따른 선물 매도 증가가 예상됐으나, 강한 매수세 앞에 영향력은 미미
1-2. KOSPI 프로그램 차익거래(+2,063억원), 비차익거래(+8,876억원) 총합 +1조 939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외국인 +6,722억원, 연기금 +2,732억원, 사모펀드 +1,003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도 +4,388억원 순매수, 금융투자는 현선물 모두 순매도했으나 각각 -1,857억원, -1,352억원으로 규모는 작았음. 동시호가에서 금융투자가 현물 순매도 전환할 때 외국인은 순매수 규모 증액
2-1. 국제유가가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Tesla -4.5%, Intel -4.4%, AMD -3.9% 하락 vs. Freeport-McMoRan +7.6%, 3M +5.4%, Valero Energy +5.1%, Marathon Petroleum +4.2%, NextEra Energy +4.2% 상승하는 등 순환매 양상
2-2. 마침 미국 5개 노조에서 중국 정부가 세계 조선, 해양, 물류 산업을 장악하기 위해 이들 산업에서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 세계에 항만과 물류 시설망을 구축한 뒤 미국 선박과 해운사를 차별하고 있다는 청원을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접수. 미-중 무역분쟁의 영역이 조선으로 확대되며 급등(삼성중공업 +13%, 한화오션 +11%, HD현대중공업 +7.8%, HD한국조선해양 +5.0%, 현대미포조선 +3.8%)
2-3. 1/26 상장 첫날 +300%를 기록했다가 반토막이 된 현대힘스 +23% 급등. 이외 시클리컬 전반 강세
[조선기자재] 상상인인더스트리 +14%, 태광 +10%, 성광벤드 +9.9%, 오리엔탈정공 +9.8%, HSD엔진 +9.1%, 태웅 +7.1%, 일승 +6.6%, STX중공업 +6.3%, 케이에스피 +6.1%, 한국카본 +5.7%, 세진중공업 +4.8%, STX엔진 +4.6%, 하이록코리아 +3.5%
[해운] 대한해운 +3.9%, 팬오션 +3.3%, 흥아해운 +3.1%)과 정유(S-Oil +5.6%, 흥구석유 +4.9%)
[기계] 두산밥캣 +6.1% 전반 강세
3. 재건주 SG(+20%)는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사업에 10년간 4조원 규모의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을 공급한다는 기사. 3월 초 우크라이나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최대 철강회사인 Metinvest그룹으로부터 향후 10년간 총 4,200만t 규모 철강 슬래그를 무상 공급받기로 합의. 또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남부 미콜라이우를 비롯해 현지 아스콘 공장 3~4곳을 인수하고,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에코스틸아스콘(제강슬래그아스콘)을 만들어 도로 포장에 나설 계획
4. 최근 로봇주는 기계업종 강세와 3/26 엔젤로보틱스 IPO 일정으로 바닥을 다지는 모습. 이러한 가운데 AI 로봇 제조 스타트업 Figure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Figure 01과 OpenAI의 AI 모델이 접목된 영상이 공개됨. Figure는 2/29 Microsoft, OpenAI, Nvidia 등으로부터 $67,500만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Figure와 OpenAI가 차세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바 있음(레인보우로보틱스 +4.1%, 두산로보틱스 +2.3%). AGI에 도달한 인공 지능 모델이 Figure 01에 탑재되고 이 로봇이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하는 세상을 상상해 볼 필요
5. AI 전력 수요 관련 변압기와 원전 강세 지속(대한전선 +10%, HD현대일렉트릭 +6.3%, 제룡전기 +3.2%, 일진전기 +2.5%, 보성파워텍 +2.2% / 두산에너빌리티 +4.3%). NuScale Power(Ticker: SMR)은 한국인들이 원정투자해서 그런지 어제도 +13%, 개장 전 이미 +8%대 강세. 작년 11월 첫 차세대 소형모듈원전 사업 무산으로 폭락했었으나 이제는 그 이전 주가를 넘어섬
6. 오늘 KOSPI 2,700선 안착을 견인한 것은 금융주. 금융위원회가 기관투자자들의 밸류업 동참을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원칙)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는 소식에 재차 급등.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들의 행동 지침으로 국민연금 등 연기금 4곳을 포함해 은행·보험·기관 등 222곳이 가입돼 있음. 7개 원칙 중 세 번째인 '투자대상회사의 중장기적인 가치를 제고하여 투자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높일 수 있도록 투자대상회사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반영할 예정
[손해보험] DB손해보험 +9.6%, 한화손해보험 +7.4%, 롯데손해보험 +7.1%, 현대해상 +4.0%, 흥국화재 +4.0%, 삼성화재 +2.3%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5.3%, 삼성생명 +2.0%
[은행] 신한지주 +8.2%, 하나금융지주 +6.3%, 기업은행 +5.5%, 우리금융지주 +3.8%, BNK금융지주 +4.4%
[증권] 한국금융지주 +4.0%, 메리츠금융지주 +3.4%, 키움증권 +2.9%, 삼성증권 +2.7% / NH투자증권우 +2.8%, 대신증권2우B +2.5%, 대신증권우 +2.3%, 미래에셋증권2우B +2.1%, 한국금융지주우 +2.0%,
자동차에서는 현대모비스 +4.5% 강세(현대차우 +3.3%, 기아 +2.1%(3/18 결산배당기준일 T-2))
[자동차부품] 서연 +16%, 디아이씨 +15%, 알루코 +13%, 코리아에프티 +7.0%, 화승코퍼레이션 +6.9%, 에스엠벡셀 +6.4%, 동일고무벨트 +4.3%, 삼기이브이 +4.0%
7. 내일(3/15) 삼성물산 주주총회 예정. 조선, 증권 등 자회사 강세가 지주사로 연결
[지주] STX +7.5%, GS +6.2%, SK +5.4%, HD현대 +5.2%, 다우기술 +4.4%(다우데이타 +2.2%), 두산 +4.2%(PBR 1배 이상), CJ +4.1%, BGF +3.2%, SK디스커버리 +3.2%, 삼성물산 +3.1%, LS +2.6%, 현대지에프홀딩스 +2.4%, 롯데지주 +2.3%
[유틸리티] 한국전력 +3.3%, 지역난방공사 +3.5%
8-1. 3/20 Micron 실적 발표, 3/21 Nvidia GTC, 3/26 MemCon, 4월 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발표. 오늘도 삼성전자 +0.3% > SK하이닉스 -1.0%. 리노공업 +3.6%(반도체 테스트 소켓), 기가비스 +8.5%(반도체 기판 검사), SKC +5.9%(유리기판, 동박) 정도만 선방
8-2. 삼성전기(+5.6%)도 강세. 생성형 AI 서비스용 반도체 기판, 서버용 FC-BGA 국내 유일 제조사라는 점과 다음주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엔화 강세 반사 수혜 기대(MLCC). LG디스플레이(+5.2%)는 1.3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완판(납입완료) 공시. 우리사주 청약이 100%로 이례적. 내부자들의 OLED 턴어라운드 자신감 반영. 3/26 신주 상장 예정. 선익시스템(+25%) BOE 8.6세대 증착장비 공급사로 사실상 확정되었다는 기사에 급등. 제이앤티씨(+5.5%)는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공급 기대에 상승
9. 한국 헬스케어 Top 2 알테오젠(+2.7%), HLB(+5.7%) 오늘도 상승. HLB는 어제 장중 급락에 회사가 다음날(오늘) 바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호응. 코오롱티슈진(+17%)은 3월 관리종목 해제 기대 존재 but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공시. 툴젠은 CRISPR-Cas9 RNP(Ribonucleoprotein, 리보핵단백질) 관련 특허 승인 기대감에 상한가. 비올(+11%)은 니들RF 특허소송 1차 합의금 수취 이후 재차 상승. 바이넥스(+11%)는 미국생명공학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BIO)가 '생물보안법'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중국 Wuxi Apptec과 Wuxi Biologics가 급락하자 반사수혜 기대에 상승
20240314(목) 마감 시황
은삼차 + 조선
0. 글로벌 순환매 환경에서 덜 오른 지수로서의 KOSPI 매력 부각
1-1. 올해 첫 '네 마녀의 날' =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선물, 개별주식옵션 동시 만기일. 공매도 금지와 결산배당기준일 이연으로 차익거래에 따른 선물 매도 증가가 예상됐으나, 강한 매수세 앞에 영향력은 미미
1-2. KOSPI 프로그램 차익거래(+2,063억원), 비차익거래(+8,876억원) 총합 +1조 939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외국인 +6,722억원, 연기금 +2,732억원, 사모펀드 +1,003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도 +4,388억원 순매수, 금융투자는 현선물 모두 순매도했으나 각각 -1,857억원, -1,352억원으로 규모는 작았음. 동시호가에서 금융투자가 현물 순매도 전환할 때 외국인은 순매수 규모 증액
2-1. 국제유가가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Tesla -4.5%, Intel -4.4%, AMD -3.9% 하락 vs. Freeport-McMoRan +7.6%, 3M +5.4%, Valero Energy +5.1%, Marathon Petroleum +4.2%, NextEra Energy +4.2% 상승하는 등 순환매 양상
2-2. 마침 미국 5개 노조에서 중국 정부가 세계 조선, 해양, 물류 산업을 장악하기 위해 이들 산업에서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 세계에 항만과 물류 시설망을 구축한 뒤 미국 선박과 해운사를 차별하고 있다는 청원을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접수. 미-중 무역분쟁의 영역이 조선으로 확대되며 급등(삼성중공업 +13%, 한화오션 +11%, HD현대중공업 +7.8%, HD한국조선해양 +5.0%, 현대미포조선 +3.8%)
2-3. 1/26 상장 첫날 +300%를 기록했다가 반토막이 된 현대힘스 +23% 급등. 이외 시클리컬 전반 강세
[조선기자재] 상상인인더스트리 +14%, 태광 +10%, 성광벤드 +9.9%, 오리엔탈정공 +9.8%, HSD엔진 +9.1%, 태웅 +7.1%, 일승 +6.6%, STX중공업 +6.3%, 케이에스피 +6.1%, 한국카본 +5.7%, 세진중공업 +4.8%, STX엔진 +4.6%, 하이록코리아 +3.5%
[해운] 대한해운 +3.9%, 팬오션 +3.3%, 흥아해운 +3.1%)과 정유(S-Oil +5.6%, 흥구석유 +4.9%)
[기계] 두산밥캣 +6.1% 전반 강세
3. 재건주 SG(+20%)는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사업에 10년간 4조원 규모의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을 공급한다는 기사. 3월 초 우크라이나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최대 철강회사인 Metinvest그룹으로부터 향후 10년간 총 4,200만t 규모 철강 슬래그를 무상 공급받기로 합의. 또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남부 미콜라이우를 비롯해 현지 아스콘 공장 3~4곳을 인수하고,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에코스틸아스콘(제강슬래그아스콘)을 만들어 도로 포장에 나설 계획
4. 최근 로봇주는 기계업종 강세와 3/26 엔젤로보틱스 IPO 일정으로 바닥을 다지는 모습. 이러한 가운데 AI 로봇 제조 스타트업 Figure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Figure 01과 OpenAI의 AI 모델이 접목된 영상이 공개됨. Figure는 2/29 Microsoft, OpenAI, Nvidia 등으로부터 $67,500만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Figure와 OpenAI가 차세대 AI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바 있음(레인보우로보틱스 +4.1%, 두산로보틱스 +2.3%). AGI에 도달한 인공 지능 모델이 Figure 01에 탑재되고 이 로봇이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하는 세상을 상상해 볼 필요
5. AI 전력 수요 관련 변압기와 원전 강세 지속(대한전선 +10%, HD현대일렉트릭 +6.3%, 제룡전기 +3.2%, 일진전기 +2.5%, 보성파워텍 +2.2% / 두산에너빌리티 +4.3%). NuScale Power(Ticker: SMR)은 한국인들이 원정투자해서 그런지 어제도 +13%, 개장 전 이미 +8%대 강세. 작년 11월 첫 차세대 소형모듈원전 사업 무산으로 폭락했었으나 이제는 그 이전 주가를 넘어섬
6. 오늘 KOSPI 2,700선 안착을 견인한 것은 금융주. 금융위원회가 기관투자자들의 밸류업 동참을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원칙)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는 소식에 재차 급등.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들의 행동 지침으로 국민연금 등 연기금 4곳을 포함해 은행·보험·기관 등 222곳이 가입돼 있음. 7개 원칙 중 세 번째인 '투자대상회사의 중장기적인 가치를 제고하여 투자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높일 수 있도록 투자대상회사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반영할 예정
[손해보험] DB손해보험 +9.6%, 한화손해보험 +7.4%, 롯데손해보험 +7.1%, 현대해상 +4.0%, 흥국화재 +4.0%, 삼성화재 +2.3%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5.3%, 삼성생명 +2.0%
[은행] 신한지주 +8.2%, 하나금융지주 +6.3%, 기업은행 +5.5%, 우리금융지주 +3.8%, BNK금융지주 +4.4%
[증권] 한국금융지주 +4.0%, 메리츠금융지주 +3.4%, 키움증권 +2.9%, 삼성증권 +2.7% / NH투자증권우 +2.8%, 대신증권2우B +2.5%, 대신증권우 +2.3%, 미래에셋증권2우B +2.1%, 한국금융지주우 +2.0%,
자동차에서는 현대모비스 +4.5% 강세(현대차우 +3.3%, 기아 +2.1%(3/18 결산배당기준일 T-2))
[자동차부품] 서연 +16%, 디아이씨 +15%, 알루코 +13%, 코리아에프티 +7.0%, 화승코퍼레이션 +6.9%, 에스엠벡셀 +6.4%, 동일고무벨트 +4.3%, 삼기이브이 +4.0%
7. 내일(3/15) 삼성물산 주주총회 예정. 조선, 증권 등 자회사 강세가 지주사로 연결
[지주] STX +7.5%, GS +6.2%, SK +5.4%, HD현대 +5.2%, 다우기술 +4.4%(다우데이타 +2.2%), 두산 +4.2%(PBR 1배 이상), CJ +4.1%, BGF +3.2%, SK디스커버리 +3.2%, 삼성물산 +3.1%, LS +2.6%, 현대지에프홀딩스 +2.4%, 롯데지주 +2.3%
[유틸리티] 한국전력 +3.3%, 지역난방공사 +3.5%
8-1. 3/20 Micron 실적 발표, 3/21 Nvidia GTC, 3/26 MemCon, 4월 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발표. 오늘도 삼성전자 +0.3% > SK하이닉스 -1.0%. 리노공업 +3.6%(반도체 테스트 소켓), 기가비스 +8.5%(반도체 기판 검사), SKC +5.9%(유리기판, 동박) 정도만 선방
8-2. 삼성전기(+5.6%)도 강세. 생성형 AI 서비스용 반도체 기판, 서버용 FC-BGA 국내 유일 제조사라는 점과 다음주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엔화 강세 반사 수혜 기대(MLCC). LG디스플레이(+5.2%)는 1.3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완판(납입완료) 공시. 우리사주 청약이 100%로 이례적. 내부자들의 OLED 턴어라운드 자신감 반영. 3/26 신주 상장 예정. 선익시스템(+25%) BOE 8.6세대 증착장비 공급사로 사실상 확정되었다는 기사에 급등. 제이앤티씨(+5.5%)는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공급 기대에 상승
9. 한국 헬스케어 Top 2 알테오젠(+2.7%), HLB(+5.7%) 오늘도 상승. HLB는 어제 장중 급락에 회사가 다음날(오늘) 바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호응. 코오롱티슈진(+17%)은 3월 관리종목 해제 기대 존재 but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공시. 툴젠은 CRISPR-Cas9 RNP(Ribonucleoprotein, 리보핵단백질) 관련 특허 승인 기대감에 상한가. 비올(+11%)은 니들RF 특허소송 1차 합의금 수취 이후 재차 상승. 바이넥스(+11%)는 미국생명공학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BIO)가 '생물보안법'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중국 Wuxi Apptec과 Wuxi Biologics가 급락하자 반사수혜 기대에 상승
10. 태영건설이 자본잠식 상태를 공시하며 회사의 주식은 거래정지. 매각 기대감에 SBS +11%. 정부가 미디어·콘텐츠 산업융합 발전방안을 발표해 미디어 규제 완화를 표방하기도 함. 그외 개별주 [알리/테무] NHN KCP +8.2%,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12% (자사주 1,445,789주 소각 공시, 총 발행주식의 3%), [화장품] 브이티 +5.3%, 클래시스 +3.5%, [호실적/미세먼지] 코웨이 +5.3%, [심장자동충격기(AED)] 에스원 +3.3%, [선물옵션만기일] 한진칼 +15%(2023년 9월 14일에도 갑분 +27% 마감)
(자료) https://tinyurl.com/3yk39uv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tinyurl.com/3yk39uv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15 (금)
뉴스케일파워 4Q23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uf98ubes
뉴스케일파워가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와 정책 지원에 힘입은 산업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저희가 주장했던 데이터센터와 SMR의 연결고리도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청정에너지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원자력 발전법 통과도 해당 기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컨콜에서 뉴스케일 파워의 제조 능력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두산 에너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는 두산 외 북미에서 제조 단계로 진행된 다른 SMR 공급 업체를 알지 못한다고 명시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3.15 (금)
뉴스케일파워 4Q23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uf98ubes
뉴스케일파워가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와 정책 지원에 힘입은 산업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저희가 주장했던 데이터센터와 SMR의 연결고리도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청정에너지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원자력 발전법 통과도 해당 기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컨콜에서 뉴스케일 파워의 제조 능력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두산 에너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는 두산 외 북미에서 제조 단계로 진행된 다른 SMR 공급 업체를 알지 못한다고 명시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PPI까지 찜찜함이 더해지는 3월 FOMC 2024.3.15(금)
- 2월 소매판매는 예상을 하회했지만, PPI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기반 예상을 상회하며 CPI에 이어 3월 FOMC 경계감 증폭시킴. 전일 미국채10년 4.29%와 2년 4.7%는 자칫 연준 점도표가 올해 인하폭을 3차례에서 2차례로 높일 수 있는 위험성 자극
- 우리는 아직 3차례가 지켜질 것으로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2차례 인하로 점도표 상향 시 미국채10년 상단 4.5%까지 열릴 수 있는 위험 커졌으나 이 또한 매수기회 활용 의견을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3umbkc5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PPI까지 찜찜함이 더해지는 3월 FOMC 2024.3.15(금)
- 2월 소매판매는 예상을 하회했지만, PPI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기반 예상을 상회하며 CPI에 이어 3월 FOMC 경계감 증폭시킴. 전일 미국채10년 4.29%와 2년 4.7%는 자칫 연준 점도표가 올해 인하폭을 3차례에서 2차례로 높일 수 있는 위험성 자극
- 우리는 아직 3차례가 지켜질 것으로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2차례 인하로 점도표 상향 시 미국채10년 상단 4.5%까지 열릴 수 있는 위험 커졌으나 이 또한 매수기회 활용 의견을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3umbkc5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5(금) 마감 시황
뭐 얼마나 올랐다고
0. 국민연금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는 무시할 수 없는 수급 요인. 외국인이 KOSPI 상단을 2,700으로 본다면 험난하긴 하겠으나 순환매 혹은 베어마켓 랠리 정도로 낙폭은 제한적일 듯
1-1. 순환매를 넘어 외국인 현선물 각각 1조원 순매도로 KOSPI -1.9%, KOSDAQ -0.8% 하락 마감.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 4,070억원 순매도. 1조원 넘게 순매도가 나온 것은 2021년 8월 13일 이후 처음. 어제 동시만기일 외국인들은 헷지 포지션(옵션)을 무시하고 메인 포지션(상방 현물 및 ETF)의 수익에 주력했는데 오늘 후폭풍이 강하게 나타남
1-2. 파생 이외의 하락 배경은 2월 미국 P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조정 + 어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이 무색하게 오늘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승리하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후퇴했기 때문. 물론 행동주의 펀드들의 주주제안이 "경영상 부담이 되는 규모"라는 회사의 주장도 일리가 있음. 어제 급등에 따른 부담 + 미국발 매크로 우려 + 밸류업 차익실현 니즈가 겹친 결과
cf)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어제 위원회를 열고 삼성물산의 정기 주총 안건 중 주주제안에 '반대'를 결정,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도 취득 규모가 과다한 점 등을 고려해 '반대' 의견을 냄. 반면 이익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승인의 건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더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판단, 이사회안에 찬성. 한편 대한항공 정기 주총 안건 중 조원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주주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 소홀을 이유로 '반대',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역시 보수 금액이 경영 성과에 비춰 과다하다고 판단해 '반대' 예정. POSCO홀딩스 정기 주총 안건 중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반대' 의견.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의 정기 주총 안건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 예정
1-3. 오늘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도 2대 주주인 슈퍼개미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와 벌인 표 대결에서 완승을 거둠. 김 대표 측은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 주총을 통해 임원들의 구체적인 보수액과 산정기준을 심의하는 '주주총회 보수심의제' 등 안건 12개를 상정했지만 전부 부결됨
1-4. 유한양행은 28년 만에 회장직을 신설하려는 사측 움직임에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 발생. 정관 개정에 반대하는 직원들은 이정희 이사회 의장이 회장직에 앉기 위해 직제를 신설한다고 주장. 이전 대표들은 사장 임기가 끝나면 모두 은퇴했으나, 이 의장은 2015년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연임에 성공하며 6년간 사장을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음. 고 유일한 박사의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는 "회장직 신설은 '기업은 사회와 직원의 것'이라고 했던 할아버지 유지에 어긋난다"고 언급한바 있음. 오늘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며 유한양행은 1996년 이후 28년 만에 회장직과 부회장직이 부활하게 됨
* 주요 주총 일정
3/15 삼성물산, 다올투자증권, 유한양행
3/19 고려아연
3/20 삼양패키징
3/22 금호석유화학
3/26 셀트리온
3/27 오스코텍
3/28 KT&G, JB금융지주, 한미사이언스, DB하이텍, CJ
3/29 태광산업, 씨티씨바이오, 남양유업
2-1. 오늘 대형주 몰살 가운데 외국인+기관 상위 순매수 종목 1위는 현대모비스(+1.5%). 3월 들어 현대차, 기아보다 나은 퍼포먼스. 올해 부실 사업 정상화 + 자율주행 등 신사업 추진 전략. 중국 사업은 적자 축소 기조. 중국 장쑤성법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65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현대모비스 베이징법인은 당기순손실 규모 큰 폭 축소('22년 -429억원 → '23년 -66억원). 현재 충칭 공장 매각 추진 중
2-2. 2위는 삼성전기, 광학솔루션과 MLCC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에 장중 고가 15만원(+3.8%) 터치 후 종가 145,600원(+0.8%)로 마감. 3위는 HD한국조선해양(+4.5%). 어제에 이어 조선주 선방, 미국 정부의 중국 조선사 제재는 중국 조선사의 원가경쟁력이 훼손되고 한국 조선사의 슬롯 가치는 상향되는 이벤트(현대힘스 +3.1%). 4위는 두산 +8.2%, 최근 자회사 주가 호조 + 두산BG의 CCL(동박적층판).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PBR 1배 이상)로 밸류업 테마와는 다름
3. 밸류업 중 돋보인 종목은 CJ(+14%). 제일제당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신호 + 올리브영의 IPO 철회 및 100% 자회사 편입 가능성 부각. 카카오 등의 거듭된 물적분할과 모자기업 동시상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대표 원인이라는 점에서 IPO 철회는 시장이 선호하는 방향(CJ4(우) +9.2%, CJ우 +4.0%)
4. 일진전기(+5.9%)는 쿠웨이트 수전력청(MEW, Ministry of Electricity & Water & Renewable Energy)과 3년 동안 1,282억원(최근매출액 대비 11%)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공시. 전선주 선방(LS +2.8%, 대원전선 +1.4%)
5. SG는 어제 장 마감 후 나온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 사업 기사에 상한가.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관련주(유진기업 +3.6%), 재건주(디와이디 +20%, 삼부토건 +13%, 에스와이 +8.6%, 웰바이오텍 +7.4%, 국보 +5.0%, 폴라리스AI(구 리노스) +4.6%, 다산네트웍스 +3.2%) 강세. 대형주도 선방(현대에버다임 +1.8%, HD현대인프라코어 +1.6%, 현대건설 +1.5%, HD현대건설기계 +1.4%). SG는 오늘 장 마감 후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지정 + 국내사모 CB전환 추가 상장 + 국내공모 BW행사 추가 상장 +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변경 상장 +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가 쏟아짐. 주가가 오르자마자 희석되는 K-주식의 정석
6. 미국 전기차는 바닥에서 지하로 급락, Fisker -52%(재무악화에 파산 절차 준비), Rivian -9%, Tesla -4%.
NuSacle Power(SMR)는 어제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 전력회사에서 수주 문의가 들어왔다면, 현재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해줌. 정부의 추가 지원 예정, 루마니아 프로젝트도 이르면 4월 추가 진행 예정, 상업화는 이제 시작이라고 어필. 주가는 개장 직후 급락했으나 +2.3%에 마감, 시간외에서는 하락 중.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1.4%)가 하락한 대신 오늘은 풍력(동국산업 +18%) 상승, 유가가 $80을 넘어서며 신재생 데드캣바운스
7-1. Microsoft(+2.4%)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해킹에 대응하기 위한 AI 보안솔루션 ‘Copilot for Security’ 공개, 4/1 출시 예정. Nvidia(-3.2%) 등 하드웨어가 하락하고 소프트웨어는 선방하면서 또다른 순환매 혹은 주도권 이동의 가능성. 다만 Adobe는 우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외 -12% 하락 중
7-2. 한국 소프트웨어 종목 중 솔트룩스(+23%)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루시아(LUXIA)'가 세계 최대의 머신러닝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LLM 평가에서 1위(35B 이하 모델 기준)를 기록했다는 뉴스에 급등. 알리·테무 수혜와 더불어 어제 자사주 소각/주주환원을 공시한 커넥트웨이브(+14%)와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상승(엠로 +5.3%, 셀바스AI +3.0%, 스톤브릿지벤처스 +9.6%(업스테이지))
8. 반도체는 가온칩스(+8.6%)에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집중. 리노공업(+4.5%)과 테크윙(+4.5%)은 아사리판에도 독야청청 신고가 경신. 소수 종목만 시세(에이팩트 +26%, 씨이랩 +22%, 와이아이케이 +5.1%)
20240315(금) 마감 시황
뭐 얼마나 올랐다고
0. 국민연금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는 무시할 수 없는 수급 요인. 외국인이 KOSPI 상단을 2,700으로 본다면 험난하긴 하겠으나 순환매 혹은 베어마켓 랠리 정도로 낙폭은 제한적일 듯
1-1. 순환매를 넘어 외국인 현선물 각각 1조원 순매도로 KOSPI -1.9%, KOSDAQ -0.8% 하락 마감.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 4,070억원 순매도. 1조원 넘게 순매도가 나온 것은 2021년 8월 13일 이후 처음. 어제 동시만기일 외국인들은 헷지 포지션(옵션)을 무시하고 메인 포지션(상방 현물 및 ETF)의 수익에 주력했는데 오늘 후폭풍이 강하게 나타남
1-2. 파생 이외의 하락 배경은 2월 미국 P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조정 + 어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이 무색하게 오늘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승리하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후퇴했기 때문. 물론 행동주의 펀드들의 주주제안이 "경영상 부담이 되는 규모"라는 회사의 주장도 일리가 있음. 어제 급등에 따른 부담 + 미국발 매크로 우려 + 밸류업 차익실현 니즈가 겹친 결과
cf)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어제 위원회를 열고 삼성물산의 정기 주총 안건 중 주주제안에 '반대'를 결정,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도 취득 규모가 과다한 점 등을 고려해 '반대' 의견을 냄. 반면 이익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승인의 건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더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판단, 이사회안에 찬성. 한편 대한항공 정기 주총 안건 중 조원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주주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 소홀을 이유로 '반대',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역시 보수 금액이 경영 성과에 비춰 과다하다고 판단해 '반대' 예정. POSCO홀딩스 정기 주총 안건 중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반대' 의견.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의 정기 주총 안건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 예정
1-3. 오늘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도 2대 주주인 슈퍼개미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와 벌인 표 대결에서 완승을 거둠. 김 대표 측은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 주총을 통해 임원들의 구체적인 보수액과 산정기준을 심의하는 '주주총회 보수심의제' 등 안건 12개를 상정했지만 전부 부결됨
1-4. 유한양행은 28년 만에 회장직을 신설하려는 사측 움직임에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 발생. 정관 개정에 반대하는 직원들은 이정희 이사회 의장이 회장직에 앉기 위해 직제를 신설한다고 주장. 이전 대표들은 사장 임기가 끝나면 모두 은퇴했으나, 이 의장은 2015년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연임에 성공하며 6년간 사장을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음. 고 유일한 박사의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는 "회장직 신설은 '기업은 사회와 직원의 것'이라고 했던 할아버지 유지에 어긋난다"고 언급한바 있음. 오늘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며 유한양행은 1996년 이후 28년 만에 회장직과 부회장직이 부활하게 됨
* 주요 주총 일정
3/15 삼성물산, 다올투자증권, 유한양행
3/19 고려아연
3/20 삼양패키징
3/22 금호석유화학
3/26 셀트리온
3/27 오스코텍
3/28 KT&G, JB금융지주, 한미사이언스, DB하이텍, CJ
3/29 태광산업, 씨티씨바이오, 남양유업
2-1. 오늘 대형주 몰살 가운데 외국인+기관 상위 순매수 종목 1위는 현대모비스(+1.5%). 3월 들어 현대차, 기아보다 나은 퍼포먼스. 올해 부실 사업 정상화 + 자율주행 등 신사업 추진 전략. 중국 사업은 적자 축소 기조. 중국 장쑤성법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65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현대모비스 베이징법인은 당기순손실 규모 큰 폭 축소('22년 -429억원 → '23년 -66억원). 현재 충칭 공장 매각 추진 중
2-2. 2위는 삼성전기, 광학솔루션과 MLCC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에 장중 고가 15만원(+3.8%) 터치 후 종가 145,600원(+0.8%)로 마감. 3위는 HD한국조선해양(+4.5%). 어제에 이어 조선주 선방, 미국 정부의 중국 조선사 제재는 중국 조선사의 원가경쟁력이 훼손되고 한국 조선사의 슬롯 가치는 상향되는 이벤트(현대힘스 +3.1%). 4위는 두산 +8.2%, 최근 자회사 주가 호조 + 두산BG의 CCL(동박적층판).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PBR 1배 이상)로 밸류업 테마와는 다름
3. 밸류업 중 돋보인 종목은 CJ(+14%). 제일제당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신호 + 올리브영의 IPO 철회 및 100% 자회사 편입 가능성 부각. 카카오 등의 거듭된 물적분할과 모자기업 동시상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대표 원인이라는 점에서 IPO 철회는 시장이 선호하는 방향(CJ4(우) +9.2%, CJ우 +4.0%)
4. 일진전기(+5.9%)는 쿠웨이트 수전력청(MEW, Ministry of Electricity & Water & Renewable Energy)과 3년 동안 1,282억원(최근매출액 대비 11%)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공시. 전선주 선방(LS +2.8%, 대원전선 +1.4%)
5. SG는 어제 장 마감 후 나온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 사업 기사에 상한가.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관련주(유진기업 +3.6%), 재건주(디와이디 +20%, 삼부토건 +13%, 에스와이 +8.6%, 웰바이오텍 +7.4%, 국보 +5.0%, 폴라리스AI(구 리노스) +4.6%, 다산네트웍스 +3.2%) 강세. 대형주도 선방(현대에버다임 +1.8%, HD현대인프라코어 +1.6%, 현대건설 +1.5%, HD현대건설기계 +1.4%). SG는 오늘 장 마감 후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지정 + 국내사모 CB전환 추가 상장 + 국내공모 BW행사 추가 상장 +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변경 상장 +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가 쏟아짐. 주가가 오르자마자 희석되는 K-주식의 정석
6. 미국 전기차는 바닥에서 지하로 급락, Fisker -52%(재무악화에 파산 절차 준비), Rivian -9%, Tesla -4%.
NuSacle Power(SMR)는 어제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 전력회사에서 수주 문의가 들어왔다면, 현재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해줌. 정부의 추가 지원 예정, 루마니아 프로젝트도 이르면 4월 추가 진행 예정, 상업화는 이제 시작이라고 어필. 주가는 개장 직후 급락했으나 +2.3%에 마감, 시간외에서는 하락 중.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1.4%)가 하락한 대신 오늘은 풍력(동국산업 +18%) 상승, 유가가 $80을 넘어서며 신재생 데드캣바운스
7-1. Microsoft(+2.4%)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해킹에 대응하기 위한 AI 보안솔루션 ‘Copilot for Security’ 공개, 4/1 출시 예정. Nvidia(-3.2%) 등 하드웨어가 하락하고 소프트웨어는 선방하면서 또다른 순환매 혹은 주도권 이동의 가능성. 다만 Adobe는 우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외 -12% 하락 중
7-2. 한국 소프트웨어 종목 중 솔트룩스(+23%)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루시아(LUXIA)'가 세계 최대의 머신러닝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LLM 평가에서 1위(35B 이하 모델 기준)를 기록했다는 뉴스에 급등. 알리·테무 수혜와 더불어 어제 자사주 소각/주주환원을 공시한 커넥트웨이브(+14%)와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상승(엠로 +5.3%, 셀바스AI +3.0%, 스톤브릿지벤처스 +9.6%(업스테이지))
8. 반도체는 가온칩스(+8.6%)에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집중. 리노공업(+4.5%)과 테크윙(+4.5%)은 아사리판에도 독야청청 신고가 경신. 소수 종목만 시세(에이팩트 +26%, 씨이랩 +22%, 와이아이케이 +5.1%)
9-1. HLB제약(+7.5%)과 한국비엔씨(+6.9%)는 52주 신고가 경신. 진양곤 HLB 회장은 어제 IR에서 “FDA 신약 허가 확신, 9월 3일 미국 론칭” 언급. 3/29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이널리뷰에 대해 설명 예정. CG인바이츠 +9.0%, 3/6 HLB그룹과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병용요법 상업화 업무협약 체결. 두 약물의 권리가 한 회사에 있는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권리는 CG인바이츠에, 표적항암제인 리보세라닙의 권리는 HLB에 있음
9-2. 셀트리온(+0.8%)은 IMM이 테마섹(Temasek)과 블록딜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수. 이외에는 에스티팜 +5.6%(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신라젠 +6.2%(3/7~8 대표 자사주 2만주 매입 공시) 등 소수 종목 상승
10. 한편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사명 변경 기사에 상한가. cf) 2008년 이베스트투자증권(구 이트레이드증권)의 대주주가 된 G&A사모전문투자회사가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모펀드의 증권사 인수 기한 15년) 만기가 도래하면서 2023년 7월까지 지분을 제3자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여러 차례 매각 시도에도 팔리지 않자 결국 펀드의 주인인 LS네트웍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대주주 변경. 2024년 1월 금융위원회에서 대주주 변경 승인,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완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29 주총에서 'LS증권'으로 사명 변경안 결의 예정
11. 이외 개별주 [알리 K베뉴 입점] 삼양식품 +5.6%, [주식분할/전고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0%, [ESS/데이터센터] 서진시스템 +5.3%, [고배당] 케이카 +4.7%(최대주주 지분 매각 1년 넘게 추진 중, 분기 배당 시행으로 연간 배당수익률 6%대), 골프존 +5.0%(작년 말 DPS 4,500원, 시가배당률 4.9%), 락앤락 +6.6%(2022년 배당수익률 31%), [IPO/미용기기] 에이피알 +3.6%, [감사보고서 제출] 유티아이 +7.8%(UTG), [전일 동시만기 급등 반락] 한진칼 -17%,
12. 오늘은 FTSE 리밸런싱 날이기도 했음(3/18(월) 개장시 적용 = 3/15(금) 종가에 실행). FTSE 편출입은 시장에서 관심이 크게 없고 종가에도 편입 종목이 선반영으로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FTSE NAREIT 편입이 3/1 공시된 신한알파리츠는 오늘 거래대금이 터졌지만(180억원/시가총액 6,193억원) 그동안 선반영으로 오늘은 -1.1% 하락 마감. 대신 FTSE에 편입되면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 때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호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무난
*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Asia Pacific ex Japan ex China Regional Index 반기 리뷰
(소형 → 대형) 포스코DX
(중형 → 대형) 포스코인터내셔널
(소형 → 중형) 한미반도체, 현대오토에버, 금양
(소형 신규 편입) 파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포스코엠텍, 신성델타테크, 시노펙스
(대형 → 중형)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우, LG이노텍, 엔씨소프트, SK바이오사이언스
(중형 → 제외) 미래에셋증권우
(소형 → 제외) 에이프로젠 바이오로직스, BGF, 쿠쿠홀딩스, 동성제약, 이오플로우, 자이언트스텝, 한진중공업, 한솔홀딩스, 홈캐스트, 아이씨디, LG헬로비전, 오이솔루션, 신도리코, 현대바이오랜드, 텔콘RF제약, 티와이홀딩스
(자료) https://tinyurl.com/mrx69rx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2. 셀트리온(+0.8%)은 IMM이 테마섹(Temasek)과 블록딜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수. 이외에는 에스티팜 +5.6%(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신라젠 +6.2%(3/7~8 대표 자사주 2만주 매입 공시) 등 소수 종목 상승
10. 한편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사명 변경 기사에 상한가. cf) 2008년 이베스트투자증권(구 이트레이드증권)의 대주주가 된 G&A사모전문투자회사가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모펀드의 증권사 인수 기한 15년) 만기가 도래하면서 2023년 7월까지 지분을 제3자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여러 차례 매각 시도에도 팔리지 않자 결국 펀드의 주인인 LS네트웍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대주주 변경. 2024년 1월 금융위원회에서 대주주 변경 승인,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완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29 주총에서 'LS증권'으로 사명 변경안 결의 예정
11. 이외 개별주 [알리 K베뉴 입점] 삼양식품 +5.6%, [주식분할/전고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0%, [ESS/데이터센터] 서진시스템 +5.3%, [고배당] 케이카 +4.7%(최대주주 지분 매각 1년 넘게 추진 중, 분기 배당 시행으로 연간 배당수익률 6%대), 골프존 +5.0%(작년 말 DPS 4,500원, 시가배당률 4.9%), 락앤락 +6.6%(2022년 배당수익률 31%), [IPO/미용기기] 에이피알 +3.6%, [감사보고서 제출] 유티아이 +7.8%(UTG), [전일 동시만기 급등 반락] 한진칼 -17%,
12. 오늘은 FTSE 리밸런싱 날이기도 했음(3/18(월) 개장시 적용 = 3/15(금) 종가에 실행). FTSE 편출입은 시장에서 관심이 크게 없고 종가에도 편입 종목이 선반영으로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FTSE NAREIT 편입이 3/1 공시된 신한알파리츠는 오늘 거래대금이 터졌지만(180억원/시가총액 6,193억원) 그동안 선반영으로 오늘은 -1.1% 하락 마감. 대신 FTSE에 편입되면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 때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호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무난
*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Asia Pacific ex Japan ex China Regional Index 반기 리뷰
(소형 → 대형) 포스코DX
(중형 → 대형) 포스코인터내셔널
(소형 → 중형) 한미반도체, 현대오토에버, 금양
(소형 신규 편입) 파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포스코엠텍, 신성델타테크, 시노펙스
(대형 → 중형)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우, LG이노텍, 엔씨소프트, SK바이오사이언스
(중형 → 제외) 미래에셋증권우
(소형 → 제외) 에이프로젠 바이오로직스, BGF, 쿠쿠홀딩스, 동성제약, 이오플로우, 자이언트스텝, 한진중공업, 한솔홀딩스, 홈캐스트, 아이씨디, LG헬로비전, 오이솔루션, 신도리코, 현대바이오랜드, 텔콘RF제약, 티와이홀딩스
(자료) https://tinyurl.com/mrx69rx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단기 금리 상승은 매수 기회 2024.3.18(월)
- PCE로 본 물가는 여전히 디스인플레션 압력이 우세. CPI, 메디컬케어 착시 고려해야
- 중소기업 중심으로 고용 수요 둔화 확대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3월 FOMC 점도표 베이스라인은 3번 인하 유지. 2번 상향조정 시 높아진 금리는 매수기회로 활용
(자료) https://tinyurl.com/3f34bbx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단기 금리 상승은 매수 기회 2024.3.18(월)
- PCE로 본 물가는 여전히 디스인플레션 압력이 우세. CPI, 메디컬케어 착시 고려해야
- 중소기업 중심으로 고용 수요 둔화 확대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3월 FOMC 점도표 베이스라인은 3번 인하 유지. 2번 상향조정 시 높아진 금리는 매수기회로 활용
(자료) https://tinyurl.com/3f34bbx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8(월) 마감 시황
Big Week
0. 한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동시만기일의 후폭풍 + FTSE 리밸런싱 영향 반영 후 월요일 소폭 회복. KOSDAQ은 ADR 과매도 영역(73pt)에서 반등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890선 상회. 두 지수 모두 ADR은 1월 말의 과매도 영역에 재진입했는데 지수는 밴드 상단. 주가지수는 가격의 변동, ADR은 등락종목수의 변동을 나타내므로 이는 최근 1개월 동안 소수 종목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의미. ADR이 과매도 영역에서 회복되며 종목 쏠림 → 확산 가능성. 미국도 금요일 '쿼드러플 위칭 데이' + S&P 500 리밸런싱 이후 이번주 향방이 중요
1-1. 구리 가격이 박스권을 깨고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제련수수료(TC) 마진이 줄자 중국 제련소가 공동 감산에 합의한 영향(풍산 +5.3%). 전선 가격 상승 기대에 전력 인프라 관련주 강세(일진전기 +17%, 대원전선 +7.3%, 가온전선 +7.2%, 효성중공업 +7.2%, LS +6.2%, 대한전선 +5.1%, LS에코에너지 +5.0%, LS ELECTRIC +4.9%, 제룡전기 +4.5%, HD현대일렉트릭 +4.5%, 일진홀딩스 +3.2%)
1-2.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이 참여하는 4억 파운드(약 6,800억원) 규모 영국 노스요크셔주 전력망 구축 사업이 현지 정부의 개발 허가를 받은 것도 호재. 한편 서진시스템(+2.9%)은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통신장비(5G) 그룹 내에서 차별화, 52주 신고가 경신
2-1. 클락슨 중고선가지수 3월 평균 165로 작년 149에서 크게 상승. 유조선 등 탱커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벌크선이 특히 강세. 탱커 중고선가는 해운 붐 시절인 2008년 이후 약 15년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벌크선도 2011년 이후의 고가 수준. 용선 시황이 원래도 회복세였지만 최근 홍해 리스크로 인한 우회 등으로 일부 항로 및 선형에서 수요가 급증한 결과. 중고선가의 상승은 신규 선박 발주로 이어짐. 신조선가 역시 3/15 183으로 지난주 182에서 상승,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80을 상회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점인 2008년 8월의 191.51에 근접 중
2-2. 미-중 분쟁의 영역이 조선과 해운 · 물류로 확장. 2023년 3월 미 국방부와 정보당국은 미국 항구마다 설치되어 있는 중국 상해진화중공업(ZPMC) STS 크레인(Ship to Shore Crane)의 사이버 위협 가능성 조사. 크레인에 부착된 센서가 설계상 원격으로 제어, 서비스, 프로그램할 수 있기 때문에 '트로이 목마', '제2의 화웨이'로 기능할 수 있다는 주장. 2/21 바이든 대통령은 해양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안보부 권한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흥아해운 +6.9%)
2-3. 한화오션(+7.8%)은 작년 10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 타진 기사화로 조선 3사 중에서도 부각.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이 태동한 지역으로 세계 최대 해군기지이자 미 해군의 핵심기지인 버지니아주 노포크와 해군사관학교 소재지 아나폴리스 등과도 인접(한화 +4.1% / 상상인더스트리 +6.1%, HD현대중공업 +5.1%, STX중공업 +3.0%, 세진중공업 +2.8%, 인화정공 +2.2%, STX엔진 +2.2%, 현대미포조선 +2.2%, 한국카본 +1.9%, 현대힘스 +1.8%, 삼성중공업 +1.7%, HD한국조선해양 +1.3%)
2-4. 미국 연안무역법(Jones Act)에는 자국에서 건조 또는 상당 부분 개조되거나 미국에 해상운송 권한을 등록하고 미국인이 승선한 선박만이 미국 연안 운송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가 국내 항구 간 운송 권한을 국가가 갖고 해당 국가에 등록된 선박에 한정한다는 법안을 채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자국 내 건조'라는 추가 조건을 명시. 선종에 따라 요구 범위가 달라지는데 군(軍)이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관련 규정이 더욱 엄격하게 적용됨. 지난 2월 말 Carlos Del Toro 해군성 장관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사업장 방문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 기대감 확대
3-1. TIGER 헬스케어(+1.5%) ETF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헬스케어 종목 다수 강세. 툴젠은 미국 특허청(USPTO) 사이트에서 RNP 특허 신청건 승인(Allowed) 문구가 공유되며 상한가(https://patentcenter.uspto.gov/applications/18314050). 최근 툴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은 차바이오텍(+8.1%), 한독(+4.9%) 상승
3-2. 미-중 분쟁의 또다른 반사 수혜 영역,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바이넥스(+7.8%) 연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4.0%)가 뒤늦게 따라잡으며 두 종목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 총괄 상무의 "키트루다 시밀러 2025년말 임상 1상 완료, 산도스와 암젠보다 빠른 임상으로 72.5조원(2032년 기준) 시장에서 선점을 자신한다"는 인터뷰 기사도 나옴. 덕산테코피아(+5.8%)는 3/4 의약품 중간체 생산을 통해 바이오 CDMO 신사업 진출 선언
3-3. 에스티팜(+24%)은 고객사인 Geron(GERN, +92%)의 혈액암치료제 후보물질 '이메텔스타트'가 FDA 항암제자문위원회(ODAC)의 임상 3상 유효성/리스크 프로파일 검토를 통과하며 6월 신약 승인 기대가 부각되자 급등(에스티팜의 Geron향 상업화 매출 증가 기대), 코오롱티슈진(+6.3%, 관리종목)과 함께 52주 신고가
3-4. 동구바이오제약(+13%)은 투자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Google Ventures 등이 설립한 미국 바이오회사, Metsera와 체결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개발 품목 확대에 따른 수정 계약과 주사용 비만 · MASH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신규로 체결하며, 계약 총규모가 1조원 이상으로 확대. 시노펙스(+14%, 3/14 혈액투석 장비인 인공신장기에 사용되는 혈액투석 필터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삼천당제약(+11%, 3/14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과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도 지난주 호재에 따른 시세가 이어짐
3-5.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투자주의로 격하된 알테오젠은 장중 고가 +10% 기록 후 차익실현이 나오며 종가 -1.2%로 윗꼬리. 시세는 다수 헬스케어 종목으로 파급(CG인바이츠 +21%, 휴마시스 +13%(300억원 자사주 취득 공시, 3개월, 상장주식수의 13.6%), 파미셀 +11%, 제넥신 +11%, 네이처셀 +10%, 박셀바이오 +8.6%, 인트론바이오 +7.1%, 메드팩토 +6.5%, 보로노이 +5.5%, 프레스티지바이오 +4.6%, 대웅제약 +4.2%, 이연제약 +4.1%)
4-1. 오늘 밤 Nvidia GTC 2024 드디어 개막, 젠슨 황 CEO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AI 가속기 수주 확대 전망에 HBM 2대장인 이수페타시스(+13%, 다층인쇄회로기판(MLB)) 급등, 한미반도체(+2.2%) 선방
4-2. 기조 연설에서 공개될 코드명 Blackwell이 칩렛(Chiplet) 구조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관련주 반응(퀄리타스반도체 +6.0%, 3S +14%). B100은 TSMC의 CoWoS-L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2개의 다이를 하나로 패키징한 구조로 Nvidia 최초의 칩렛 기반 모듈형 GPU가 될 것이란 외신 보도
4-3. SK이노베이션(+4.7%)은 자회사 SK엔무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제품 사용화 계획(GST +12%). 디케이락(+7.7%)은 석유·에너지산업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피팅·밸브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달 삼성전자로부터 제품 승인을 받았고, 삼전을 시작으로 TSMC 등 반도체 기업에 피팅·밸브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는 대표 인터뷰 보도. 유리기판(HB솔루션 +8.1%, SKC +6.2%), 두산(+12%, 동박적층판(CCL))을 비롯해 반도체 종목별 강세(타이거일렉 +14%, 하나머티리얼즈 +5.3%, 피에스케이 +5.1%, 티에스이 +4.1%)
20240318(월) 마감 시황
Big Week
0. 한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동시만기일의 후폭풍 + FTSE 리밸런싱 영향 반영 후 월요일 소폭 회복. KOSDAQ은 ADR 과매도 영역(73pt)에서 반등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890선 상회. 두 지수 모두 ADR은 1월 말의 과매도 영역에 재진입했는데 지수는 밴드 상단. 주가지수는 가격의 변동, ADR은 등락종목수의 변동을 나타내므로 이는 최근 1개월 동안 소수 종목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의미. ADR이 과매도 영역에서 회복되며 종목 쏠림 → 확산 가능성. 미국도 금요일 '쿼드러플 위칭 데이' + S&P 500 리밸런싱 이후 이번주 향방이 중요
1-1. 구리 가격이 박스권을 깨고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제련수수료(TC) 마진이 줄자 중국 제련소가 공동 감산에 합의한 영향(풍산 +5.3%). 전선 가격 상승 기대에 전력 인프라 관련주 강세(일진전기 +17%, 대원전선 +7.3%, 가온전선 +7.2%, 효성중공업 +7.2%, LS +6.2%, 대한전선 +5.1%, LS에코에너지 +5.0%, LS ELECTRIC +4.9%, 제룡전기 +4.5%, HD현대일렉트릭 +4.5%, 일진홀딩스 +3.2%)
1-2.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이 참여하는 4억 파운드(약 6,800억원) 규모 영국 노스요크셔주 전력망 구축 사업이 현지 정부의 개발 허가를 받은 것도 호재. 한편 서진시스템(+2.9%)은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통신장비(5G) 그룹 내에서 차별화, 52주 신고가 경신
2-1. 클락슨 중고선가지수 3월 평균 165로 작년 149에서 크게 상승. 유조선 등 탱커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벌크선이 특히 강세. 탱커 중고선가는 해운 붐 시절인 2008년 이후 약 15년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벌크선도 2011년 이후의 고가 수준. 용선 시황이 원래도 회복세였지만 최근 홍해 리스크로 인한 우회 등으로 일부 항로 및 선형에서 수요가 급증한 결과. 중고선가의 상승은 신규 선박 발주로 이어짐. 신조선가 역시 3/15 183으로 지난주 182에서 상승,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80을 상회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점인 2008년 8월의 191.51에 근접 중
2-2. 미-중 분쟁의 영역이 조선과 해운 · 물류로 확장. 2023년 3월 미 국방부와 정보당국은 미국 항구마다 설치되어 있는 중국 상해진화중공업(ZPMC) STS 크레인(Ship to Shore Crane)의 사이버 위협 가능성 조사. 크레인에 부착된 센서가 설계상 원격으로 제어, 서비스, 프로그램할 수 있기 때문에 '트로이 목마', '제2의 화웨이'로 기능할 수 있다는 주장. 2/21 바이든 대통령은 해양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안보부 권한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흥아해운 +6.9%)
2-3. 한화오션(+7.8%)은 작년 10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 타진 기사화로 조선 3사 중에서도 부각.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이 태동한 지역으로 세계 최대 해군기지이자 미 해군의 핵심기지인 버지니아주 노포크와 해군사관학교 소재지 아나폴리스 등과도 인접(한화 +4.1% / 상상인더스트리 +6.1%, HD현대중공업 +5.1%, STX중공업 +3.0%, 세진중공업 +2.8%, 인화정공 +2.2%, STX엔진 +2.2%, 현대미포조선 +2.2%, 한국카본 +1.9%, 현대힘스 +1.8%, 삼성중공업 +1.7%, HD한국조선해양 +1.3%)
2-4. 미국 연안무역법(Jones Act)에는 자국에서 건조 또는 상당 부분 개조되거나 미국에 해상운송 권한을 등록하고 미국인이 승선한 선박만이 미국 연안 운송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가 국내 항구 간 운송 권한을 국가가 갖고 해당 국가에 등록된 선박에 한정한다는 법안을 채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자국 내 건조'라는 추가 조건을 명시. 선종에 따라 요구 범위가 달라지는데 군(軍)이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관련 규정이 더욱 엄격하게 적용됨. 지난 2월 말 Carlos Del Toro 해군성 장관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사업장 방문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 기대감 확대
3-1. TIGER 헬스케어(+1.5%) ETF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헬스케어 종목 다수 강세. 툴젠은 미국 특허청(USPTO) 사이트에서 RNP 특허 신청건 승인(Allowed) 문구가 공유되며 상한가(https://patentcenter.uspto.gov/applications/18314050). 최근 툴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은 차바이오텍(+8.1%), 한독(+4.9%) 상승
3-2. 미-중 분쟁의 또다른 반사 수혜 영역,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바이넥스(+7.8%) 연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4.0%)가 뒤늦게 따라잡으며 두 종목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 총괄 상무의 "키트루다 시밀러 2025년말 임상 1상 완료, 산도스와 암젠보다 빠른 임상으로 72.5조원(2032년 기준) 시장에서 선점을 자신한다"는 인터뷰 기사도 나옴. 덕산테코피아(+5.8%)는 3/4 의약품 중간체 생산을 통해 바이오 CDMO 신사업 진출 선언
3-3. 에스티팜(+24%)은 고객사인 Geron(GERN, +92%)의 혈액암치료제 후보물질 '이메텔스타트'가 FDA 항암제자문위원회(ODAC)의 임상 3상 유효성/리스크 프로파일 검토를 통과하며 6월 신약 승인 기대가 부각되자 급등(에스티팜의 Geron향 상업화 매출 증가 기대), 코오롱티슈진(+6.3%, 관리종목)과 함께 52주 신고가
3-4. 동구바이오제약(+13%)은 투자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Google Ventures 등이 설립한 미국 바이오회사, Metsera와 체결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개발 품목 확대에 따른 수정 계약과 주사용 비만 · MASH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신규로 체결하며, 계약 총규모가 1조원 이상으로 확대. 시노펙스(+14%, 3/14 혈액투석 장비인 인공신장기에 사용되는 혈액투석 필터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삼천당제약(+11%, 3/14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과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도 지난주 호재에 따른 시세가 이어짐
3-5.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투자주의로 격하된 알테오젠은 장중 고가 +10% 기록 후 차익실현이 나오며 종가 -1.2%로 윗꼬리. 시세는 다수 헬스케어 종목으로 파급(CG인바이츠 +21%, 휴마시스 +13%(300억원 자사주 취득 공시, 3개월, 상장주식수의 13.6%), 파미셀 +11%, 제넥신 +11%, 네이처셀 +10%, 박셀바이오 +8.6%, 인트론바이오 +7.1%, 메드팩토 +6.5%, 보로노이 +5.5%, 프레스티지바이오 +4.6%, 대웅제약 +4.2%, 이연제약 +4.1%)
4-1. 오늘 밤 Nvidia GTC 2024 드디어 개막, 젠슨 황 CEO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AI 가속기 수주 확대 전망에 HBM 2대장인 이수페타시스(+13%, 다층인쇄회로기판(MLB)) 급등, 한미반도체(+2.2%) 선방
4-2. 기조 연설에서 공개될 코드명 Blackwell이 칩렛(Chiplet) 구조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관련주 반응(퀄리타스반도체 +6.0%, 3S +14%). B100은 TSMC의 CoWoS-L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2개의 다이를 하나로 패키징한 구조로 Nvidia 최초의 칩렛 기반 모듈형 GPU가 될 것이란 외신 보도
4-3. SK이노베이션(+4.7%)은 자회사 SK엔무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제품 사용화 계획(GST +12%). 디케이락(+7.7%)은 석유·에너지산업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피팅·밸브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달 삼성전자로부터 제품 승인을 받았고, 삼전을 시작으로 TSMC 등 반도체 기업에 피팅·밸브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는 대표 인터뷰 보도. 유리기판(HB솔루션 +8.1%, SKC +6.2%), 두산(+12%, 동박적층판(CCL))을 비롯해 반도체 종목별 강세(타이거일렉 +14%, 하나머티리얼즈 +5.3%, 피에스케이 +5.1%, 티에스이 +4.1%)
5-1. CATL 작년 매출 4,009억 위안(약 74조원, YoY +22%), 순이익 441억 위안(약 8.15조원, YoY +42%)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특히 매출은 역대 최대 기록으로 LG에너지솔루션(33.7조원)+삼성SDI(22.7조원)+SK온(12.9조원)=69.34조원을 상회. 오늘 본토에서 CATL +5.5% (BYD +4.1%). LFP 관련주 상승(탑머티리얼 +5.0%)
5-2. CATL 규모의 경제를 이기려면 한국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해야한다는 인식 심화. 낙폭과대 + 전고체의 삼성SDI(+4.5%)를 위시해 다시 한 번 2차전지 업종 N번째 반등 시도(엘앤에프 +8.8%, 새로닉스 +6.9%, SK이노베이션 +4.7%, 에코프로비엠 +4.5%, 에코프로 +2.3%, LG에너지솔루션 +2.3%, LG화학 +2.1%)
5-3. 이수스페셜티케미컬(+17%)은 경북 구미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원료 황화리튬(Li2S)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MOU 체결, 3,000억원 투자 예정. 전고체 관련주 강세(레이크머티리얼즈 +8.6%, 천보 +6.7%, 덕산테코피아 +5.8%, 씨아이에스 +4.6%, SK아이이테크놀로지 +4.1%). 소재 부품주 전반 상승(에코프로에이치엔 +26%, 에코앤드림 +8.5%, 동원시스템즈 +8.0%, 동원시스템즈우 +6.5%, 코스모화학 +3.4%)
5-4. 탄산리튬 가격은 3/15 기준 kg당 105.5위안(19,540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위안대 진입. 리튬주 급등(리튬포어스 상한가, 하이드로리튬 +24%(1/26 하이드로리튬-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 3사가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모집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 미래나노텍 +12%, 지오릿에너지 +7.5%, 강원에너지 +6.3%). 리튬 수입 신사업에 뛰어들었던 손오공(+16%)
6. Nvidia 행사와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을 앞두고 로봇 반등(삼익THK +11%, 에브리봇 +8.6%, 두산로보틱스 +6.8%, 레인보우로보틱스 +2.3%). 아이쓰리시스템(+17%,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과 아진에스텍(+14%, 1Q24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 납품 본격화)이 특징주
7. KOSDAQ 말랑이들 대거 강세. '나이트 크로우' 동시접속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미르4'를 제침. 3/14 장현국 대표가 사임하며 급락했던 위믹스 시세도 소폭 회복, 위메이드 그룹주 반등(위메이드 +24%, 위메이드맥스 +17%, 위메이드플레이 +13%). 게임(컴투스홀딩스 +4.5%),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5.0%), PG(카페24 +5.6%) 특징주 선방
8. 기아(+2.4%)는 오늘이 배당기준일 T-2(DPS 5,600원). 시가총액 51조 4,617억원으로 KOSPI 5위 등극, 시총 51조 2,964억원, KOSPI 7위인 현대차(-0.4%) 추월. 참고로 6위는 삼성전자우. 이외 개별주: [수출데이터/미용기기] 원텍 +7.3%, [화장품] 실리콘투 +7.4%, [임플란트] 디오 +3.0%, [풍력] 씨에스베어링 +5.3%, [영화] 콘텐트리중앙 +4.5% (5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6.8%, [실적] 세아제강지주 +7.1%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실현), DL +3.9% (1Q24 흑자전환 기대)
* 이번주 증시 일정
3/18(월) Nvidia GTC(~3/21),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3/22), BIO-Europe Spring(~3/20), 기아 결산 배당기준일 T-2
3/19(화) BOJ 금리결정, 고려아연 주주총회,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쇼케이스, 미국 공화당 경선(Super Tuesday)
3/20(수) 삼양패키징 주주총회, CFMS(China Flash Market Summit), SECON(세계 보안 엑스포, ~3/22)
3/21(목) (한국 시간 새벽) FOMC, Micron 실적 발표, 하나투어/현대모비스 배당기준일 T-2, 삼현 신규 상장, (밤) Reddit 상장
3/22(금)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 상장,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법적 의무화, (밤)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yjbyx66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2. CATL 규모의 경제를 이기려면 한국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해야한다는 인식 심화. 낙폭과대 + 전고체의 삼성SDI(+4.5%)를 위시해 다시 한 번 2차전지 업종 N번째 반등 시도(엘앤에프 +8.8%, 새로닉스 +6.9%, SK이노베이션 +4.7%, 에코프로비엠 +4.5%, 에코프로 +2.3%, LG에너지솔루션 +2.3%, LG화학 +2.1%)
5-3. 이수스페셜티케미컬(+17%)은 경북 구미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원료 황화리튬(Li2S)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MOU 체결, 3,000억원 투자 예정. 전고체 관련주 강세(레이크머티리얼즈 +8.6%, 천보 +6.7%, 덕산테코피아 +5.8%, 씨아이에스 +4.6%, SK아이이테크놀로지 +4.1%). 소재 부품주 전반 상승(에코프로에이치엔 +26%, 에코앤드림 +8.5%, 동원시스템즈 +8.0%, 동원시스템즈우 +6.5%, 코스모화학 +3.4%)
5-4. 탄산리튬 가격은 3/15 기준 kg당 105.5위안(19,540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위안대 진입. 리튬주 급등(리튬포어스 상한가, 하이드로리튬 +24%(1/26 하이드로리튬-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 3사가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모집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 미래나노텍 +12%, 지오릿에너지 +7.5%, 강원에너지 +6.3%). 리튬 수입 신사업에 뛰어들었던 손오공(+16%)
6. Nvidia 행사와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을 앞두고 로봇 반등(삼익THK +11%, 에브리봇 +8.6%, 두산로보틱스 +6.8%, 레인보우로보틱스 +2.3%). 아이쓰리시스템(+17%,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과 아진에스텍(+14%, 1Q24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 납품 본격화)이 특징주
7. KOSDAQ 말랑이들 대거 강세. '나이트 크로우' 동시접속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미르4'를 제침. 3/14 장현국 대표가 사임하며 급락했던 위믹스 시세도 소폭 회복, 위메이드 그룹주 반등(위메이드 +24%, 위메이드맥스 +17%, 위메이드플레이 +13%). 게임(컴투스홀딩스 +4.5%),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5.0%), PG(카페24 +5.6%) 특징주 선방
8. 기아(+2.4%)는 오늘이 배당기준일 T-2(DPS 5,600원). 시가총액 51조 4,617억원으로 KOSPI 5위 등극, 시총 51조 2,964억원, KOSPI 7위인 현대차(-0.4%) 추월. 참고로 6위는 삼성전자우. 이외 개별주: [수출데이터/미용기기] 원텍 +7.3%, [화장품] 실리콘투 +7.4%, [임플란트] 디오 +3.0%, [풍력] 씨에스베어링 +5.3%, [영화] 콘텐트리중앙 +4.5% (5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6.8%, [실적] 세아제강지주 +7.1%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실현), DL +3.9% (1Q24 흑자전환 기대)
* 이번주 증시 일정
3/18(월) Nvidia GTC(~3/21),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3/22), BIO-Europe Spring(~3/20), 기아 결산 배당기준일 T-2
3/19(화) BOJ 금리결정, 고려아연 주주총회,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쇼케이스, 미국 공화당 경선(Super Tuesday)
3/20(수) 삼양패키징 주주총회, CFMS(China Flash Market Summit), SECON(세계 보안 엑스포, ~3/22)
3/21(목) (한국 시간 새벽) FOMC, Micron 실적 발표, 하나투어/현대모비스 배당기준일 T-2, 삼현 신규 상장, (밤) Reddit 상장
3/22(금)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 상장,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법적 의무화, (밤)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yjbyx66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9(화)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비트코인 1억원 시대: Cypto 생태계 재구축
- 1) 반감기, 2) 현물 ETF 출시 등 요인으로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 돌파
- 현물 ETF 출시를 통한 기관화 및 암호화폐 생태계 재구축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생태계 이외에도 사이버보안, 특화 보험 등 발전 가능성
https://vo.la/kSIYI
[전략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안정성을 추구하는 바이오파마 M&A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애슬레틱 무알콜 맥주
https://vo.la/QO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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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비트코인 1억원 시대: Cypto 생태계 재구축
- 1) 반감기, 2) 현물 ETF 출시 등 요인으로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 돌파
- 현물 ETF 출시를 통한 기관화 및 암호화폐 생태계 재구축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생태계 이외에도 사이버보안, 특화 보험 등 발전 가능성
https://vo.la/kSIYI
[전략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안정성을 추구하는 바이오파마 M&A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애슬레틱 무알콜 맥주
https://vo.la/QO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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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BOJ 3월 Review: 시작이 '반'이다_2024.3.19(화)
- 정책 변화: 콜금리 목표제로의 변경(사실상 10bp 인상) 및 YCC 폐지
- FI: 일본채 금리는 NIRP 폐지보다 채권 매입 조정이 더 중요. YCC는 폐지되었으나, 정례매입 및 지정가 매입은 유지. 연내 점진적인 금리 상승 예상
- FX: 점진적인 정상화인 만큼 급격한 엔화 절상은 어려움. 1) 달러/엔 상단 152엔 유지, 2) 연준 인하가 확실시된 이후 본격적인 절상 예상
(보고서) https://bit.ly/3TDF1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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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3월 Review: 시작이 '반'이다_2024.3.19(화)
- 정책 변화: 콜금리 목표제로의 변경(사실상 10bp 인상) 및 YCC 폐지
- FI: 일본채 금리는 NIRP 폐지보다 채권 매입 조정이 더 중요. YCC는 폐지되었으나, 정례매입 및 지정가 매입은 유지. 연내 점진적인 금리 상승 예상
- FX: 점진적인 정상화인 만큼 급격한 엔화 절상은 어려움. 1) 달러/엔 상단 152엔 유지, 2) 연준 인하가 확실시된 이후 본격적인 절상 예상
(보고서) https://bit.ly/3TDF1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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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호주 추가인상까지는 아니지만 인하 시간 필요 2024.3.19(화)
- 호주 통화정책 높은 물가로 인해 추가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수 있으나 실제 단행할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
- 추가 물가안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반기 인하 실시할 기대 정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r7j2swx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호주 추가인상까지는 아니지만 인하 시간 필요 2024.3.19(화)
- 호주 통화정책 높은 물가로 인해 추가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수 있으나 실제 단행할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
- 추가 물가안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반기 인하 실시할 기대 정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r7j2swx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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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9(화) 마감 시황
What now
0. 6월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면 무슨 모멘텀이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 오늘 '자본시장 선진화 간담회'에서 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보도. 밸류업 정책이 한국 고유의 모멘텀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확인할 필요
1-1. Nvidia(+0.7%)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효과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대칭삼각수렴에 가까운 모양.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O 연설, 차세대 AI칩 B100 · B200 공개, 주가 반응은 시간외 소폭 하락. 한편 Apple(+0.6%)이 아이폰(iOS 18)에 Google의 생성형 AI인 Gemini 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Google(+4.6%) 급등. Tesla(+6.2%) 모델 Y 가격을 4/1부터 미국에서 1,000달러 인상, 3/22부터 일부 유럽 국가에서 2,000유로 인상한다고 밝혀 연중 최저가에서 반등. FOMC를 앞두고 순환매 흐름
1-2. BOJ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YCC(수익률곡선관리)와 ETF, J-REIT 매입도 중단하기로 함.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첫 금리 인상 결정. 이미 선반영된 측면 + 당분간은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고 국채 매입 역시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엔화는 오히려 소폭 약세 마감(149.29엔/달러, +0.2%), Nikkei 225 지수도 4만선 회복(+0.7%)
1-3.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대 유지. 4.5%를 돌파하면 주가지수 10% 조정 의견도 대두.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되며 6월 FOMC 첫 금리인하 예상은 한때 50% 미만 기록.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도 3회를 하회(금리인하 전망치 중간값 0.69%p < 0.75%p = 0.25%p * 3회)
2. 한국 증시는 일본보다 중국(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1.2%)에 연동되는 모습. 대형주 위주로 하락하며 KOSPI -1.1%, KOSDAQ -0.3%. Nvidia GTC 이벤트 셀온에 SK하이닉스(-2.5%) 16만원 위협, 기아(-7.1%)는 배당락일을 맞아 DPS 이상 빠짐
3. 한국전력(-7.8%)은 유가 상승 + 전기요금 인상 3분기 이후로 이연 예상에 급락. 전기요금 결정은 새로운 분기 시작 전달에 한전이 산정한 연료비 조정단가 등을 놓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요금 변경을 인가하는 구조. 이번주 중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예정이나, 한전이 일단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국민의힘이 3/18 내놓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 정책공약집’을 통해 “전기요금에 추가 부과되는 전력산업기금의 인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상황. 원래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이 컨센서스였으나 유가마저 회복되며 기관 차익실현 집중
4-1. Put 종목으로 로봇 부각. 3/9 OpenAI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Figure01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후 AI 반도체 등에 뒤처진 로봇주 조용한 반등 추세. 전일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업체 Rockwell Automation과 Nvidia가 미래의 공장(Factories of the future)을 조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Rockwell Automation에 로봇모션제어기 납품 이력이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23%) 급등(이랜시스 +12%, 로체시스템즈 +10%, 레인보우로보틱스 +5.6%, 스맥 +3.6%, 브이원텍 +3.4%, 대동기어 +2.9%, 티로보틱스 +2.8%, 에브리봇 +2.8%)
4-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에 국제유가 4개월 반만에 최고치. Put 대표 업종인 방산은 전반적으로 오르기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가 선별적 상승. 로봇과 방산이 중첩된 아이쓰리시스템 +9.7%,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핵심 부품인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국내 유일의 양산 공급업체
5-1. 미국에서 NuScale Power(SMR) +29% 갭상승, $10.1에 마감. Canaccord Genuity의 TP 상향 조정($8)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의 2025년 SMR 발전소 예비 결정 계획이 배경. 이에 한국 원전 관련주도 시초 강하게 시작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고가 +5.9% → 종가 -0.1%에 마감
5-2. 어제 장중 공시된 비에이치아이 시간외 블록딜 매각 = 2대주주 Exit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주가를 누름. 세븐브릿지-아이비케이씨 그린에너지 신기술투자조합은 2022년 2월 비에이치아이가 발행한 200억원 전환사채를 인수, 2023년 8/7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4,045원)로 2대주주 등극(지분율 15.98%). 올해 2/2 시간외 매매(@7,640)로 지분 -3.23%p 감소(12.75%). 어제 블록딜(@9,473원)로 지분 -8.08%p 감소(4.67%). 지분율 5% 하회해 공시 의무 해소
6-1. 오늘 오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2030년까지 42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함. 탄소배출권 관련주(그린케미칼 +18%, 클라우드에어 +5.6%, KC코트렐 +5.1%, 에코아이 +4.9%)와 풍력(동국산업 +9.8%, DMS +5.8%, 세아제강지주 +3.6%, 금양그린파워 +2.8%) 강세
6-2.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서울대·고려대·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은 4.4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리튬금속전지의 효율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전해액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2/15 최남순 교수 연구실과 민간수탁과제를 통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리튬 2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 제조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던 삼화페인트 상한가. 지난 달 수소와 2차전지 소재 출시 계획을 밝힌 노루페인트(+5.9%)도 강세.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 출시, 일부는 양산 시작
6-3. 유일에너테크(+24%)는 3월 초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조립 장비 단독 수주 기사 이후 또 한 번 급등. 아이에스동서(+3.4%)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국내 유일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 홍보. 오늘 세계 최대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 CNGR과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7-1. 헬스케어는 주도주 알테오젠(+3.5%)이 무난하게 반등, 레고켐바이오(+4.2%)도 오랜만에 양봉. 한국비엔씨(+3.9%)와 테고사이언스(+4.6%) 52주 신고가 경신. 툴젠(+22%)은 어제 RNP 특허 승인 소식에 이틀째 급등, 상한가에는 실패. 에이프로젠은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 제출에 상한가(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9%, 에이프로젠 H&G +16%).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를 앞두고 적극적인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활동 계획도 언급
7-2. 대웅제약(+5.1%)은 자사의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글로벌 제약사의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더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이번 연구결과는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
7-3. 대웅제약과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2022년 4월 투자한 Turn Biotechnologies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피부를 4~5년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기도 함. 이른바 세계 최초 회춘약. Amazon 창업자 Jeffrey Bezos가 투자한 Altos Labs, Google 자회사 Calico 등도 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세포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중
20240319(화) 마감 시황
What now
0. 6월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면 무슨 모멘텀이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 오늘 '자본시장 선진화 간담회'에서 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보도. 밸류업 정책이 한국 고유의 모멘텀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확인할 필요
1-1. Nvidia(+0.7%)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효과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대칭삼각수렴에 가까운 모양.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O 연설, 차세대 AI칩 B100 · B200 공개, 주가 반응은 시간외 소폭 하락. 한편 Apple(+0.6%)이 아이폰(iOS 18)에 Google의 생성형 AI인 Gemini 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Google(+4.6%) 급등. Tesla(+6.2%) 모델 Y 가격을 4/1부터 미국에서 1,000달러 인상, 3/22부터 일부 유럽 국가에서 2,000유로 인상한다고 밝혀 연중 최저가에서 반등. FOMC를 앞두고 순환매 흐름
1-2. BOJ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YCC(수익률곡선관리)와 ETF, J-REIT 매입도 중단하기로 함.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첫 금리 인상 결정. 이미 선반영된 측면 + 당분간은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고 국채 매입 역시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엔화는 오히려 소폭 약세 마감(149.29엔/달러, +0.2%), Nikkei 225 지수도 4만선 회복(+0.7%)
1-3.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대 유지. 4.5%를 돌파하면 주가지수 10% 조정 의견도 대두.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되며 6월 FOMC 첫 금리인하 예상은 한때 50% 미만 기록.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도 3회를 하회(금리인하 전망치 중간값 0.69%p < 0.75%p = 0.25%p * 3회)
2. 한국 증시는 일본보다 중국(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1.2%)에 연동되는 모습. 대형주 위주로 하락하며 KOSPI -1.1%, KOSDAQ -0.3%. Nvidia GTC 이벤트 셀온에 SK하이닉스(-2.5%) 16만원 위협, 기아(-7.1%)는 배당락일을 맞아 DPS 이상 빠짐
3. 한국전력(-7.8%)은 유가 상승 + 전기요금 인상 3분기 이후로 이연 예상에 급락. 전기요금 결정은 새로운 분기 시작 전달에 한전이 산정한 연료비 조정단가 등을 놓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요금 변경을 인가하는 구조. 이번주 중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예정이나, 한전이 일단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국민의힘이 3/18 내놓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 정책공약집’을 통해 “전기요금에 추가 부과되는 전력산업기금의 인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상황. 원래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이 컨센서스였으나 유가마저 회복되며 기관 차익실현 집중
4-1. Put 종목으로 로봇 부각. 3/9 OpenAI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Figure01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후 AI 반도체 등에 뒤처진 로봇주 조용한 반등 추세. 전일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업체 Rockwell Automation과 Nvidia가 미래의 공장(Factories of the future)을 조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Rockwell Automation에 로봇모션제어기 납품 이력이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23%) 급등(이랜시스 +12%, 로체시스템즈 +10%, 레인보우로보틱스 +5.6%, 스맥 +3.6%, 브이원텍 +3.4%, 대동기어 +2.9%, 티로보틱스 +2.8%, 에브리봇 +2.8%)
4-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에 국제유가 4개월 반만에 최고치. Put 대표 업종인 방산은 전반적으로 오르기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가 선별적 상승. 로봇과 방산이 중첩된 아이쓰리시스템 +9.7%,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핵심 부품인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국내 유일의 양산 공급업체
5-1. 미국에서 NuScale Power(SMR) +29% 갭상승, $10.1에 마감. Canaccord Genuity의 TP 상향 조정($8)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의 2025년 SMR 발전소 예비 결정 계획이 배경. 이에 한국 원전 관련주도 시초 강하게 시작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고가 +5.9% → 종가 -0.1%에 마감
5-2. 어제 장중 공시된 비에이치아이 시간외 블록딜 매각 = 2대주주 Exit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주가를 누름. 세븐브릿지-아이비케이씨 그린에너지 신기술투자조합은 2022년 2월 비에이치아이가 발행한 200억원 전환사채를 인수, 2023년 8/7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4,045원)로 2대주주 등극(지분율 15.98%). 올해 2/2 시간외 매매(@7,640)로 지분 -3.23%p 감소(12.75%). 어제 블록딜(@9,473원)로 지분 -8.08%p 감소(4.67%). 지분율 5% 하회해 공시 의무 해소
6-1. 오늘 오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2030년까지 42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함. 탄소배출권 관련주(그린케미칼 +18%, 클라우드에어 +5.6%, KC코트렐 +5.1%, 에코아이 +4.9%)와 풍력(동국산업 +9.8%, DMS +5.8%, 세아제강지주 +3.6%, 금양그린파워 +2.8%) 강세
6-2.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서울대·고려대·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은 4.4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리튬금속전지의 효율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전해액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2/15 최남순 교수 연구실과 민간수탁과제를 통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리튬 2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 제조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던 삼화페인트 상한가. 지난 달 수소와 2차전지 소재 출시 계획을 밝힌 노루페인트(+5.9%)도 강세.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 출시, 일부는 양산 시작
6-3. 유일에너테크(+24%)는 3월 초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조립 장비 단독 수주 기사 이후 또 한 번 급등. 아이에스동서(+3.4%)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국내 유일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 홍보. 오늘 세계 최대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 CNGR과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7-1. 헬스케어는 주도주 알테오젠(+3.5%)이 무난하게 반등, 레고켐바이오(+4.2%)도 오랜만에 양봉. 한국비엔씨(+3.9%)와 테고사이언스(+4.6%) 52주 신고가 경신. 툴젠(+22%)은 어제 RNP 특허 승인 소식에 이틀째 급등, 상한가에는 실패. 에이프로젠은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 제출에 상한가(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9%, 에이프로젠 H&G +16%).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를 앞두고 적극적인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활동 계획도 언급
7-2. 대웅제약(+5.1%)은 자사의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글로벌 제약사의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더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이번 연구결과는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
7-3. 대웅제약과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2022년 4월 투자한 Turn Biotechnologies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피부를 4~5년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기도 함. 이른바 세계 최초 회춘약. Amazon 창업자 Jeffrey Bezos가 투자한 Altos Labs, Google 자회사 Calico 등도 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세포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중
7-4. 시너지이노베이션(+9.5%)은 자회사 뉴로바이오젠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는 'KDS2010'의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혀 상승. 티앤엘(+8.3%)은 창상피복재(마이크로니들 기반 여드름 패치 '마이티패치') 매출의 기고효과 종료에 따른 추세 회복 기대에 상승. 클래시스(+5.1%)는 오늘 '클래시스 인사이트 심포지엄 인 서울'을 개최하고 주력 제품인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와 모노폴라 비침습 고주파(RF) 장비 '볼뉴머(해외명 Volnewmer)'에 대한 임상 성과 공유
8. 개별주 [초전도체] 덕성 +28%, 신성델타테크 +13%, 서남 +9.2%, 아센디오 +8.9%, 파워로직스 +2.8%, [위메이드] 위메이드 +4.2%, 액토즈소프트 +10% [실적] DL +13%, 코미코 +12%, 현대홈쇼핑 +3.1%, 파라다이스 +3.1% (일본 중국 VIP 방문 지속, 카지노 부문 최대 실적 예상), [자사주 매입] 한국철강 +22%, [무상증자] 유비벨록스 +12%(1:1 무상증자)
(자료) https://tinyurl.com/534rjfy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개별주 [초전도체] 덕성 +28%, 신성델타테크 +13%, 서남 +9.2%, 아센디오 +8.9%, 파워로직스 +2.8%, [위메이드] 위메이드 +4.2%, 액토즈소프트 +10% [실적] DL +13%, 코미코 +12%, 현대홈쇼핑 +3.1%, 파라다이스 +3.1% (일본 중국 VIP 방문 지속, 카지노 부문 최대 실적 예상), [자사주 매입] 한국철강 +22%, [무상증자] 유비벨록스 +12%(1:1 무상증자)
(자료) https://tinyurl.com/534rj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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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20(수)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FOMC 3 or 2, 당장보다 기조가 중요
- 2023년 9월 FOMC 이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온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전망. 3월 FOMC 앞두고 올해 금리인하폭이 3차례에서 2차례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우리는 연간전망 이후 올해 7월 시작. 연내 100bp 인하 전망 의견 유지 중. 핵심은 물가안정 범위 확인 이후 금융안정을 위한 긴축강도 완화 기대는 유효하다는 것
- 파월의장 이야기한 '머지 않은(not far)' 시점의 기대 기반, 시장금리 상승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2s48hmsk
[전략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코코아 선물 가격 급등 원인은?
(자료) https://tinyurl.com/2b37c5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FOMC 3 or 2, 당장보다 기조가 중요
- 2023년 9월 FOMC 이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온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전망. 3월 FOMC 앞두고 올해 금리인하폭이 3차례에서 2차례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우리는 연간전망 이후 올해 7월 시작. 연내 100bp 인하 전망 의견 유지 중. 핵심은 물가안정 범위 확인 이후 금융안정을 위한 긴축강도 완화 기대는 유효하다는 것
- 파월의장 이야기한 '머지 않은(not far)' 시점의 기대 기반, 시장금리 상승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2s48hmsk
[전략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코코아 선물 가격 급등 원인은?
(자료) https://tinyurl.com/2b37c5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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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전이 우려 제한적 2024.3.20(수)
- 미국 NAHB 주택지수 상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를 제한할 정도의 재료로 판단하기 이른 상황
- 오히려 금리인하로 기존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는 과정과 연계하여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sey3sz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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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Shorts: 미국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전이 우려 제한적 2024.3.20(수)
- 미국 NAHB 주택지수 상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를 제한할 정도의 재료로 판단하기 이른 상황
- 오히려 금리인하로 기존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는 과정과 연계하여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sey3s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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