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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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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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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새로움이 묻었다면, 평가도 달라져야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재평가

- On Device AI로 리노공업의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바이스 내에서 AI 서비스를 구동하려면 더 좋은 AP가 필요하고, 인공지능 역할을 하는 NPU의 성장이 나타나야 합니다. 모두 리노공업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 단기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기보단 앞으로의 그림이 밝아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 비즈니스가 On Device AI로 재차 성장을 꿈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요소입니다.

■ 목표주가 상향

- 모바일 수요와 파운드리 가동률의 바닥 탈출로 이익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고, 정체될 것만 같았던 모바일에서의 성장을 재차 이룩할 환경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에 새로움이 묻기 시작했다면 시장의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46DqAnP

(2023/12/04 공표자료)
현대차증권_리노공업_20231205080349.pdf
582.4 KB
리노공업

NPU의 대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 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리노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소모성 부품이며, IT부품 소형화에 따른 미세화 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C 테스트 소켓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최근 비메모리 검사 소모품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이어짐.

동사는 설계, 가공, 사출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의 90%를 내재화하며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시스템으로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분기별 30~47%내외인데 2018~2021년 5G 통신 관련 테스트 소켓에서 2024년부터는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 개발용 소켓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Peer Group인 UIGreen의 주요 고객사는 텔레다인, 엔비디아, 어드반테스트이나, 동사가 더 높은 제품 수명과 미세 핀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동사의 비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기대됨.
AT&T bets on new technology to build US telecom network

AT&T은 ORAN 기술을 사용하여 미국 내 무선 트래픽의 70%를 커버하는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여러 공급업체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및 장비를 사용하여 통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AT&T의 이 번영은 Open RAN 개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Ericsson과 Nokia가 AT&T에 공급할 것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att-bets-new-technology-build-us-telecom-network-2023-12-04/
리노공업 신고가
유진테크는 얼추 바닥 잡아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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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 탐방봇 리서치노트 : 제주반도체, 온디바이스 대장주의 향기..
- 탐방봇 평점 3 -> 4로 상향의견
- 지난주 탐방노트 발간 후 좋은 흐름

제주반도체와 온디바이스?
-온디바이스 시대가 열리면서 엣지단에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해지고, 저전력 저용량 메모리가 필요해짐.
-제주반도체는 국내 유일 '메모리' 팹리스 업체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거대한 메모리 업체들과 경쟁하지 않는 니치마켓에서 생존해옴.
-제주반도체의 생존 방식은 '저전력, 저용량' 반도체였음. 온디바이스 시대가 오면서 해당 시장이 커지게 됨

5G IoT 시대의 도래
-말이 어려워 그렇지, 쉽게 생각하면 통신칩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한다고 보면 됨.
-3G -> 4G 로 넘어올 때 실적이 퀀텀 점프했고(2017-2018) , 4G -> 5G로 넘어가는 현재 또 한 번 실적 퀀텀 점프가 예상되고 있음.
-이번에는 과거보다 훨씬 큰 점프가 가능할 것이라고 봄 (1) 4G에서는 MS 15%에 불과했으나, 5G에서는 MS 40%까지 기대 (2) 4G대비 5G 칩 ASP가 30-50% 상승되기 때문

온디바이스인데, 시몬스 침대같은 밸류
-23년 1500억, opm 10%
-24년 2500억, opm 12%
-24년 3500억, opm 13%
-현재 시총 약 2500억원

수출입데이터 움직이는 중
-수출 비중 85% 이상으로, 수출입데이터는 매출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임
-올해 하반기부터 전년 대비 수출실적이 성장하고 있으며, 10월에는 yoy 83% 성장한 모습.


🤖탐방봇 평점 : 🤖🤖🤖🤖(4/5) 로 상향

🤖제주반도체 상세내용은 블로그 확인
👉 https://blog.naver.com/jeesuwon/223283470985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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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는 리노공업이랑 제주반도체가 쌍두마차로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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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가 온디바이스 수혜주인가?

'온디바이스 AI'라는 키워드를 어떤 투자포인트로 보는 지에 따라 다르게 보는 거라고 생각함.

먼저, 제주반도체가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니라는 입장에서 보면, 주로 모바일 기기 등에 AI 탑재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을 바라보는 입장일 것임

우리나라의 경우 NPU는 주로 인하우스로 처리하고 선단공정 칩 같은 경우 글로벌 업체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에 R&D 단계부터 매출이 발생하는 리노공업 같은 회사들이 수혜를 받게 됨

모바일 기기나 PC 등에 들어가는 선단공정의 반도체는 25나노 수준의 반도체를 설계하는 제주반도체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해당 투자관점에서는 수혜가 아님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임

그렇다면,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수혜 기업이 아닐까?

아님. 제주반도체도 온디바이스AI의 수혜를 받음

온디바이스 AI 개념이 디바이스 자체적으로 가벼운 AI 기능을 접목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IT/전자 기업에서 AI 기능을 도입하면서 저전력 반도체 수요를 촉진을 한다면 Q의 상승으로 볼 수 있음

에어컨 등을 제어하는데 선단공정의 반도체까지 필요없기 때문임

둘다 맞다고 봄. 결국,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하며, 매출의 성장성과 지속성 측면에서 봤을때, 디자인하우스 보다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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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 상황
방향성은 변하지 않음
"中폐렴확산에 '건강코드' 재등장…상하이공항 코로나 검사재개"

환자 대부분이 소아, 아동이라 코로나처럼 경제가 마비 되지는 않을듯

자녀 있으신분들은 조심하시길

걱정되는건 취약한 시장심리 탓에 빌미삼아 내려가는 것 뿐

https://naver.me/FrARUVdw
인플레이션으로 물가는 오르고 화폐가치는 떨어지는데,

왜 기준은 점점 낮아지는가..
SK증권_제주반도체_20231206074058.pdf
1.6 MB
제주반도체

탄탄한 실적에 더해질 온디바이스AI 모멘텀


퀄컴과 미디어텍이 인정한 국내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업체

동사의 주력 제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경쟁하는 모바일/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가 아닌 IoT기기, 가전제품, 통신장비 등에 탑재되는 저전력/저용량 반도체 (글로벌 저전력/저용량 메모리 반도체 시장규모 약 10 조원). 22 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NAND MCP-LPDDR2(4G용) 52%, MCP- LPDDR4(5G용) 15%, DRAM/NAND등 기타 33%이며 적용처별 매출 비중은 IoT 68%, Consumer 16%, 전장 8%, 네트워크 등 기타 8%.

지금 제주반도체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내년부터 ①반도체/IoT 업황 회복을 통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②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른 신규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온디바이스AI 구현에 필수적인 저전력 반도체 (LPDDR) 매출 비중 약 70%).

안정적인 본업 성장에 더해질 온디바이스AI 모멘텀

AI 기능 탑재 기기 수↑(온디바이스 AI): 내년부터 AI 기능이 탑재되는 기기가 모바일/PC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까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LPDDR4 등 다양한 저전력반도체 판매 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근거는 현재까지 대부분의 (AI기능이 탑재된) 가전제품은 기본적인 AI 기능만 제공함에 따라 래거시 DRAM, LPDDR2 등 저사양 메모리 반도체가 주로 탑재되었지만 향후 가전 내 AI 기능 고도화/다양화가 이뤄지며 최소 LPDDR4/5 수준의 메모리 성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현재 LPDDR5 퀄컴 인증 대기중). 참고로 삼성과 LG전자는 내년부터 모든 가전제품(프리미엄~보급형) 라인업에 AI기능을 적용할 계획.

24 년 예상 영업이익 329 억원 (+97% YoY), 현재주가는 12MF P/E 10 배 수준
루닛 무상증자 물량 얼추 다 소화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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