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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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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2월 22일 아시아 첫 위고비 출시

-. 위고비 출시 6번째 국가, 일본 선정
-. 월 비용 0.25mg 7,504엔(한화 약 6.5만원), 2.4mg 42,960엔(한화 약 37.5만원)
The monthly cost for patients will be 7,504 Japanese yen ($50.15) for a 0.25-milligram starter dose and 42,960 yen for a 2.4 mg dose, Novo said.

미국, 영국, 독일, 노르웨이, 덴마크 후 위고비 출시 국가는 일본이 되었읍니다.
생각보다 더 출시비용이 싸네요
사진은 국가별 출시정가 비교 (출처 KFF analysi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obesity-drug-wegovy-japan-february-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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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본이 월 40이면, 한국은 대략 월 30 수준으로 가정하면... PT업계랑 한의사는 뭐먹고 사냐
한미약품은 국산 3상 비만치료드립을 쳤더니 국내시장만 좀 먹으려했는데... 뭐 상업적으로 망했네 이정도면
내용이 나온건 없지만 그래도 훌륭하다
총큰대엄~
노바티스 피티도르 수여합니다 축축
종근대엄 적응증을 심방세동(AFib)으로 정해주셨으니 설명드리는 글:

AFib은 심장의 심방이 파르르르 떨려서 피를 심실로 잘 보내지 못하는 질환. 고인 물은 썩고 고인 피는 굳기 마련이므로, 피가 심방에 고이면 혈전이 생김. 이게 뇌로 날아가면 뇌경색이 되니 이를 막기 위해 쓰는 것이 항혈전제.

근데 심방이 파르르르 빨리 뛰니 이걸 천천히 뛰게 해 줄 수도 있는데, 이때 쓰는 약물들이 beta blocker(BB), Ca channel blocker(CCB). 심근이 뛰는데 이온 채널이 필요한데, 이온 채널을 막아 박동 속도를 느리게 하는 원리.

종근대엄의 약물 메카니즘은, microtubule 이라는 것을 조절하여 심근 내 Ca를 조절하는 원리. 결국 CCB, BB에 가까우나 이온 채널을 직접 저해하지 않아 부작용을 줄인다는 컨셉.

피어로 나오는 엘리퀴스 등은 항응고제, 노바티스 탑라인 약물 엔트레스토는 고혈압약(심장에 도움 줌). 직접 비교는 BB, CCB가 맞을듯, 혹은 amiodarone 같은 항부정맥제도 가능

대충 마켓 사이즈는 BB가 $10B, CCB가 $15B 정도이고 굉장히 널리 쓰이는 약물들. 저런 약물들이 서맥이나 부종 등 다양한 부작용 있는데, 새 약물이 부작용 적다면 마켓 뺏어올수있음.

개인적 의견: 꽤나 널리 쓰이는 약들이라 포텐셜이 상당히 커 보임. 부정맥의 근본적 치료에 가까워 보이고 심장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보이고, 사실 AFib 약이라기보다는 심장 rate control에 가까운 약이라 적응증 자체가 broad 하여 노바티스에서 크게 베팅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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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se 1 clinical trial i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ascending dose study to assess the safety, tolerability,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IMVT-1402 in healthy adults. Four once-weekly SC injections of 600 mg IMVT-1402 reduced total IgG level by a mean of 74%, a potency that is similar to batoclimab at 680 mg that reduced IgG by 76% after 4 weekly doses. In disease settings where batoclimab was administered continuously, a reduction of 80% was observed at steady state after about 6-8 weeks. We believe steady state IgG reduction with IMVT-1402 will match this result and timing.
사장님 근데 74프로인데 near 80%는 양아치 아닌가요
이제 키포인트는 적응증 어디로 확장할 것인지 드립을 치는 것인거 같네요
ArgenX의 항FcRn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비브가르트 sc 제형 실패 !

역시 이뮤노반트/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이 최고네요

https://www.argenx.com/news/argenx-reports-topline-results-advance-sc-study-vyvgart-hytrulo-primary-immune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ArgenX의 항FcRn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비브가르트 sc 제형 실패 ! 역시 이뮤노반트/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이 최고네요 https://www.argenx.com/news/argenx-reports-topline-results-advance-sc-study-vyvgart-hytrulo-primary-immune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인게…

ITP적응증 하나에서 실패한게 비브가르트 자체나 할로자임 기술이 문제인 것이 아님

물론 용량을 많이 못쳐서 비브가르트가 문제인 것일 수도 있으나, 현 상황은 ITP 적응증 자체에서 임상을 잘못 짠 무언가가 있는게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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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 met its primary endpoint demonstrating a significantly higher proportion of patients with chronic ITP receiving VYVGART (17/78; 21.8%) compared to placebo (2/40; 5%) achieved a sustained platelet response (p=0.0316), defined as having platelet counts greater than or equal to 50x109/L on at least four of the last six scheduled visits between weeks 19 and 24 of treatment.

다만 과거에 ITP를 IV제형으로 임상을 성공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임상 프로토콜의 문제가 발생한 것인 아닌지 따로 체크를 해봐야할듯?

만약 임상쪽의 트러블이 있었다면 이뮤노반트에게 기회가 있을 수도
2👍2
-. Demonstrate minimal to no impact on albumin & LDL
-. 11/13 보고서를 통해 600mg MAD 데이터는 효능보다 알부민, LDL 데이터에 주목해야한다고 이미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알부민, LDL 데이터 모두 깔끔합니다.

-. refractory RA 예상 적응증으로 IR 자료에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