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탐색대 – Telegram
바이오 탐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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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 바이오를 탐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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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케이맥스(시가총액: 4,69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4.01.19 17:22:29 (현재가 : 5,660원, 0.0%)

계약상대 : Shoukang Cross Border e-commerce(Shandong)Co.,Ltd.
계약내용 : 건강기능식품(NK365)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8억
매출대비 : 15.99 %
해지사유 :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허가 지연으로 인한 합의 해지
해지일자 : 2024-01-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99005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2400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드리마'가 지난 달 마침내 암젠의 '암제비타'를 꺾고 미국내 바이오시밀러 9종 중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리지널 대비 바이오시밀러 점유율이 크게 낮다는 점은 시밀러 기업으로서는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다만 미국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 추진이나, 기업들의 '상호교환성' 인증 노력 등은 시밀러 기업들에 유리한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3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애브비가 단회투여 방식의 AAV 유전자치료제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임상2상에서 루센티스 투여후 개선된 시력을 유지한 중간분석 결과를 내놨습니다.

특히 평생동안 4~12주에 한번씩 투여받아야 하는 루센티스의 연간투여횟수를 최대 80% 줄였네요. 회사측은 환자의 치료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새로운 표준치료로의 가능성을 봤다는 설명입니다.

이 약물은 애브비가 지난 2021년 리젠엑스로부터 계약금 3억7000만달러를 포함해 총 17억5000만달러규모로 라이선스인(L/I)한 약물입니다.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840
황반변성 시밀러 시장은 어떻게될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길리어드 사이언스: 길리어드 사이언스: 3상 임상시험 EVOKE-01 연구,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있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전체 생존기간(OS)의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함. 주가 하락중

https://crweworld.com/article/news-provided-by-business-wire/3283299/gilead-provides-update-on-phase-3-evoke-01-study
트로델비는 유방암에서 허가받을 때부터 엔허투에 비해 데이터가 간당간당했는데 폐암에서도 결국 docetaxel을 넘지 못했습니다.. 트로델비는 TNBC, 그리고 폐암 등으로 적응증 확대하려고 하는 전략이었는데 크게 틀어졌네요

트로델비가 TROP2 ADC인데 AZ가 다이이치에서 L/I 한 Dato-DXd가 동일하게 docetaxel이랑 비교하는 임상 중인데 간당간당하지만 데이터는 나쁘지 않습니다. 트로델비와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payload인데, 결국 payload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네요. 그리고 최근 레고켐 L/O 에셋도 TROP2 ADC이죠. 얘는 MMAE payload 입니다.

결론: 아스트라제네카 다이이치산쿄 만세.. 레고켐도 만..세?
최근 삼일제약이 신고가인데, 중소형 제약사 중에서 모멘텀이 많으니 짚어봅시다
최근 관심이 더 올라오는 NP 쪽 본업 고성장 + OA/NASH 등 치료제 없는 분야 신약 국내 판권 모멘텀이네요

1. 본업
안과사업부('22년 438억)
- 레스타시스, 모노프로스트 등 고성장
- '23년 삼바에피스 루센티스 시밀러, 레바케이 판매 추가
- 향후 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예정)
- 내년 인공눈물 급여 축소로 인한 수혜(대체약품 보유; 레바케이 등)
- 베트남 점안제 CMO: 현재 가동 2,600억, full CAPA 6,000억로 외형 성장

CNS사업부
- 57억('20) → 67억('21) → 211억('22) → 217억(~3Q23)
- '23년 산도즈 국내 철수에 따라 CNS 약제 판권 도입, 매출 260억 OPM 20% 규모 → '24년 단순 계산으로 211+260 = 471억

컨센서스
- 2581/65('23) → 3021/341('24) → 3348/490('25)

2. 골관절염(OA)
- 미국 biosplice OA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 국내 판권 보유
- OA는 NSAIDs 등의 진통제가 거의 유일 치료, 진행하면 인공관절 등 수술이고 현재까지 질환 근본치료 약물은 없었으나 로어시비빈트가 이에 근접
- 지난달 미국 3상 종료, 연내 FDA NDA
- OA 시장 글로벌 50조, 국내 환자 300만

3. NASH
- Galmed의 아람콜(aramchol) 국내 20년 판권 보유
- NASH의 경우 madrigal의 resmetirom이 FDA NDA 제출한 상태이며, 3/14 이전 결과 도출, 허가 시 최초 약제로 예상 피크세일즈 $2b
- 아람콜이 올해 초 3상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

4. 파킨슨
- '23년 국내 roche의 '마도파' 철수, 마도파 제네릭인 SI-BL200 개발 중
- 현재 프라펙솔, 엔타폰 등 파킨슨병 치료제 시판 중
2
바이오 싸보이는 친구들이 많이 늘어났다...

1. 종근당(1.3조)
- '24년 컨센 1.6조/1160억인데 케이캡 코프로모션 빠진 것 감안하더라도 최근 공격적인 코프로모션 확대로 컨센서스 올라올 가능성 높다고 봄 특히 대웅이랑 펙수클루 코프로모션 하면 꽤나 클 것 같다
- 보수적으로 봐도 1160억에 10배면 1.16조, 그럼 노바티스 HDAC6 에셋이 1,500억이라는 놀라운 결론

2. 레고켐(1.37조)
- 리폿이 잘 나왔는데, 현금 7,000억+a면 최근 JnJ로 나간 TROP2 포함 포순, 익수다 등 에셋 다 합쳐서 7,000억 언더
- 오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 데이터 하회로 같은 TROP2이나 payload가 다른 JnJ 에셋 기대

하지만 바이오에 별로 관심이 없겠지,,,
💩1🎅1
보도자료_루닛,_JP모건_헬스케어_이어_다보스포럼_준회원_자격.pdf
136.3 KB
루닛은 최근 열린 '세계경제포럼(WEF)'과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석,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적극 나섰습니다.

WEF에서는 다양한 국가 및 기업 관계자들과 개발도상국에서의 의료 AI 활용을 논의했으며, JPMHC에서는 볼파라 인수 이후 루닛에 대한 투자 업계의 변화된 시선을 확인하고, 여러 투자 및 인수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루닛이 추진하는 올해의 해외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영향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루닛은 향후에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지속 힘쓸 예정입니다.
JnJ '24년 예상 일정
물론 그냥 공식발표라 연내 변동사항 생길 수 있긴함

1. 레이저티닙 관련
- 우선은 연내 Rybrevant+lazertinib 병용 및 Rybrevant 단독 허가 예상
- Rybrevant SC제형 3상 발표 및 허가신청
- 레이저티닙 단독 허가신청은 아직 없음

2. Nipocalimab(한올 경쟁약) 관련
- myasthnia gravis에 대해 3상 결과발표 및 허가신청
- 쇼그렌 2상 발표

3. 실적 관련해서는 실적 괜찮았고 스텔라라가 14% 넘는 성장 보여줌. 보통 JnJ가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서 다른 빅팜 실적도 괜찮을 것.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calls-adcomm-jj-legend-car-t-carvykti-earlier-treatment-multiple-myeloma

올 것이 왔구나...

FDA는 'Carvykti'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한 자문위원회(ODAC, 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를 소집했음.

현재 경쟁약물인 BMS의 'Abecma'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해서도 자문위원회가 소집된 상황이며, 두 약물을 한 미팅에서 리뷰하게 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Carvykti는 현재 적어도 4번 이상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Multiple Myeloma 환자들을 대상으로 허가를 받은 상황이며(CARTITUDE-1), 초기 셋팅 임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음(CARTITUDE-4).

CARTITUDE-4는 이전에 1-3회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이었으며, 표준치료법(PVd or DPd)과 비교해 mPFS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하냐마냐는 임상학자들에게 굉장히 관심이 높은 영역임.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해야한다는 입장을 보면, 이전에 더 적은 횟수의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경우 '더 건강한 T세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CAR-T를 제작할 경우 효능이 높다는 주장임. 충분히 공감되며, 실제 이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 및 후행분석들도 다수 진행중에 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CAR-T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CAR-T 투여 후 발생할 수 있는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위험이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까지 허가된 6개의 CAR-T에 대해 결국 Warning Label이 추가됐음.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우려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
FDA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CAR-T로 인한 Risk 보다는 Benefit이 여전히 많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것 같음. 그러나, 이건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했을때이며, 다른 치료 옵션이 많은 초기 셋팅에서는 충분히 우려할만한 상황이긴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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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