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C Pharmaceuticals Announces $125 Million Private Placement Financing
https://investors.oric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oric-pharmaceuticals-announces-125-million-private-pl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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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 Pharmaceuticals, Inc.
ORIC Pharmaceuticals Announces $125 Million Private Placement Financing | ORIC Pharmaceuticals, Inc.
Funding from new and existing investors including Viking Global Investors, Commodore Capital, Frazier Life Sciences, Venrock Healthcare Capital Partners, New Enterprise Associates (NEA), and Nextech Pro forma cash and investments expected to fund current…
최근 삼일제약이 신고가인데, 중소형 제약사 중에서 모멘텀이 많으니 짚어봅시다
최근 관심이 더 올라오는 NP 쪽 본업 고성장 + OA/NASH 등 치료제 없는 분야 신약 국내 판권 모멘텀이네요
1. 본업
안과사업부('22년 438억)
- 레스타시스, 모노프로스트 등 고성장
- '23년 삼바에피스 루센티스 시밀러, 레바케이 판매 추가
- 향후 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예정)
- 내년 인공눈물 급여 축소로 인한 수혜(대체약품 보유; 레바케이 등)
- 베트남 점안제 CMO: 현재 가동 2,600억, full CAPA 6,000억로 외형 성장
CNS사업부
- 57억('20) → 67억('21) → 211억('22) → 217억(~3Q23)
- '23년 산도즈 국내 철수에 따라 CNS 약제 판권 도입, 매출 260억 OPM 20% 규모 → '24년 단순 계산으로 211+260 = 471억
컨센서스
- 2581/65('23) → 3021/341('24) → 3348/490('25)
2. 골관절염(OA)
- 미국 biosplice OA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 국내 판권 보유
- OA는 NSAIDs 등의 진통제가 거의 유일 치료, 진행하면 인공관절 등 수술이고 현재까지 질환 근본치료 약물은 없었으나 로어시비빈트가 이에 근접
- 지난달 미국 3상 종료, 연내 FDA NDA
- OA 시장 글로벌 50조, 국내 환자 300만
3. NASH
- Galmed의 아람콜(aramchol) 국내 20년 판권 보유
- NASH의 경우 madrigal의 resmetirom이 FDA NDA 제출한 상태이며, 3/14 이전 결과 도출, 허가 시 최초 약제로 예상 피크세일즈 $2b
- 아람콜이 올해 초 3상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
4. 파킨슨
- '23년 국내 roche의 '마도파' 철수, 마도파 제네릭인 SI-BL200 개발 중
- 현재 프라펙솔, 엔타폰 등 파킨슨병 치료제 시판 중
최근 관심이 더 올라오는 NP 쪽 본업 고성장 + OA/NASH 등 치료제 없는 분야 신약 국내 판권 모멘텀이네요
1. 본업
안과사업부('22년 438억)
- 레스타시스, 모노프로스트 등 고성장
- '23년 삼바에피스 루센티스 시밀러, 레바케이 판매 추가
- 향후 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판매(예정)
- 내년 인공눈물 급여 축소로 인한 수혜(대체약품 보유; 레바케이 등)
- 베트남 점안제 CMO: 현재 가동 2,600억, full CAPA 6,000억로 외형 성장
CNS사업부
- 57억('20) → 67억('21) → 211억('22) → 217억(~3Q23)
- '23년 산도즈 국내 철수에 따라 CNS 약제 판권 도입, 매출 260억 OPM 20% 규모 → '24년 단순 계산으로 211+260 = 471억
컨센서스
- 2581/65('23) → 3021/341('24) → 3348/490('25)
2. 골관절염(OA)
- 미국 biosplice OA 치료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 국내 판권 보유
- OA는 NSAIDs 등의 진통제가 거의 유일 치료, 진행하면 인공관절 등 수술이고 현재까지 질환 근본치료 약물은 없었으나 로어시비빈트가 이에 근접
- 지난달 미국 3상 종료, 연내 FDA NDA
- OA 시장 글로벌 50조, 국내 환자 300만
3. NASH
- Galmed의 아람콜(aramchol) 국내 20년 판권 보유
- NASH의 경우 madrigal의 resmetirom이 FDA NDA 제출한 상태이며, 3/14 이전 결과 도출, 허가 시 최초 약제로 예상 피크세일즈 $2b
- 아람콜이 올해 초 3상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
4. 파킨슨
- '23년 국내 roche의 '마도파' 철수, 마도파 제네릭인 SI-BL200 개발 중
- 현재 프라펙솔, 엔타폰 등 파킨슨병 치료제 시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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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싸보이는 친구들이 많이 늘어났다...
1. 종근당(1.3조)
- '24년 컨센 1.6조/1160억인데 케이캡 코프로모션 빠진 것 감안하더라도 최근 공격적인 코프로모션 확대로 컨센서스 올라올 가능성 높다고 봄 특히 대웅이랑 펙수클루 코프로모션 하면 꽤나 클 것 같다
- 보수적으로 봐도 1160억에 10배면 1.16조, 그럼 노바티스 HDAC6 에셋이 1,500억이라는 놀라운 결론
2. 레고켐(1.37조)
- 리폿이 잘 나왔는데, 현금 7,000억+a면 최근 JnJ로 나간 TROP2 포함 포순, 익수다 등 에셋 다 합쳐서 7,000억 언더
- 오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 데이터 하회로 같은 TROP2이나 payload가 다른 JnJ 에셋 기대
하지만 바이오에 별로 관심이 없겠지,,,
1. 종근당(1.3조)
- '24년 컨센 1.6조/1160억인데 케이캡 코프로모션 빠진 것 감안하더라도 최근 공격적인 코프로모션 확대로 컨센서스 올라올 가능성 높다고 봄 특히 대웅이랑 펙수클루 코프로모션 하면 꽤나 클 것 같다
- 보수적으로 봐도 1160억에 10배면 1.16조, 그럼 노바티스 HDAC6 에셋이 1,500억이라는 놀라운 결론
2. 레고켐(1.37조)
- 리폿이 잘 나왔는데, 현금 7,000억+a면 최근 JnJ로 나간 TROP2 포함 포순, 익수다 등 에셋 다 합쳐서 7,000억 언더
- 오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 데이터 하회로 같은 TROP2이나 payload가 다른 JnJ 에셋 기대
하지만 바이오에 별로 관심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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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JP모건_헬스케어_이어_다보스포럼_준회원_자격.pdf
136.3 KB
루닛은 최근 열린 '세계경제포럼(WEF)'과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석,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적극 나섰습니다.
WEF에서는 다양한 국가 및 기업 관계자들과 개발도상국에서의 의료 AI 활용을 논의했으며, JPMHC에서는 볼파라 인수 이후 루닛에 대한 투자 업계의 변화된 시선을 확인하고, 여러 투자 및 인수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루닛이 추진하는 올해의 해외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영향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루닛은 향후에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지속 힘쓸 예정입니다.
WEF에서는 다양한 국가 및 기업 관계자들과 개발도상국에서의 의료 AI 활용을 논의했으며, JPMHC에서는 볼파라 인수 이후 루닛에 대한 투자 업계의 변화된 시선을 확인하고, 여러 투자 및 인수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루닛이 추진하는 올해의 해외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영향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루닛은 향후에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지속 힘쓸 예정입니다.
JnJ '24년 예상 일정
물론 그냥 공식발표라 연내 변동사항 생길 수 있긴함
1. 레이저티닙 관련
- 우선은 연내 Rybrevant+lazertinib 병용 및 Rybrevant 단독 허가 예상
- Rybrevant SC제형 3상 발표 및 허가신청
- 레이저티닙 단독 허가신청은 아직 없음
2. Nipocalimab(한올 경쟁약) 관련
- myasthnia gravis에 대해 3상 결과발표 및 허가신청
- 쇼그렌 2상 발표
3. 실적 관련해서는 실적 괜찮았고 스텔라라가 14% 넘는 성장 보여줌. 보통 JnJ가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서 다른 빅팜 실적도 괜찮을 것.
물론 그냥 공식발표라 연내 변동사항 생길 수 있긴함
1. 레이저티닙 관련
- 우선은 연내 Rybrevant+lazertinib 병용 및 Rybrevant 단독 허가 예상
- Rybrevant SC제형 3상 발표 및 허가신청
- 레이저티닙 단독 허가신청은 아직 없음
2. Nipocalimab(한올 경쟁약) 관련
- myasthnia gravis에 대해 3상 결과발표 및 허가신청
- 쇼그렌 2상 발표
3. 실적 관련해서는 실적 괜찮았고 스텔라라가 14% 넘는 성장 보여줌. 보통 JnJ가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해서 다른 빅팜 실적도 괜찮을 것.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calls-adcomm-jj-legend-car-t-carvykti-earlier-treatment-multiple-myeloma
올 것이 왔구나...
FDA는 'Carvykti'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한 자문위원회(ODAC, 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를 소집했음.
현재 경쟁약물인 BMS의 'Abecma'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해서도 자문위원회가 소집된 상황이며, 두 약물을 한 미팅에서 리뷰하게 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Carvykti는 현재 적어도 4번 이상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Multiple Myeloma 환자들을 대상으로 허가를 받은 상황이며(CARTITUDE-1), 초기 셋팅 임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음(CARTITUDE-4).
CARTITUDE-4는 이전에 1-3회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이었으며, 표준치료법(PVd or DPd)과 비교해 mPFS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하냐마냐는 임상학자들에게 굉장히 관심이 높은 영역임.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해야한다는 입장을 보면, 이전에 더 적은 횟수의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경우 '더 건강한 T세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CAR-T를 제작할 경우 효능이 높다는 주장임. 충분히 공감되며, 실제 이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 및 후행분석들도 다수 진행중에 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CAR-T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CAR-T 투여 후 발생할 수 있는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위험이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까지 허가된 6개의 CAR-T에 대해 결국 Warning Label이 추가됐음.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우려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
FDA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CAR-T로 인한 Risk 보다는 Benefit이 여전히 많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것 같음. 그러나, 이건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했을때이며, 다른 치료 옵션이 많은 초기 셋팅에서는 충분히 우려할만한 상황이긴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올 것이 왔구나...
FDA는 'Carvykti'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한 자문위원회(ODAC, 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를 소집했음.
현재 경쟁약물인 BMS의 'Abecma' 초기 셋팅 허가에 대해서도 자문위원회가 소집된 상황이며, 두 약물을 한 미팅에서 리뷰하게 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Carvykti는 현재 적어도 4번 이상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Multiple Myeloma 환자들을 대상으로 허가를 받은 상황이며(CARTITUDE-1), 초기 셋팅 임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음(CARTITUDE-4).
CARTITUDE-4는 이전에 1-3회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이었으며, 표준치료법(PVd or DPd)과 비교해 mPFS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음.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하냐마냐는 임상학자들에게 굉장히 관심이 높은 영역임. CAR-T를 초기 셋팅에 처방해야한다는 입장을 보면, 이전에 더 적은 횟수의 약물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경우 '더 건강한 T세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CAR-T를 제작할 경우 효능이 높다는 주장임. 충분히 공감되며, 실제 이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 및 후행분석들도 다수 진행중에 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CAR-T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CAR-T 투여 후 발생할 수 있는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위험이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까지 허가된 6개의 CAR-T에 대해 결국 Warning Label이 추가됐음.
Secondary Malignancy에 대한 우려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음.
FDA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CAR-T로 인한 Risk 보다는 Benefit이 여전히 많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것 같음. 그러나, 이건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했을때이며, 다른 치료 옵션이 많은 초기 셋팅에서는 충분히 우려할만한 상황이긴함.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ierce Pharma
J&J, Legend's Carvykti bid for earlier multiple myeloma use will face FDA adcomm
Early evidence showing Carvykti’s potential to prolong patients’ lives in an earlier multiple myeloma setting didn’t save Johnson & Johnson and Legend Biotech’s CAR-T medicine from a | Early evidence showing the drug's potential to prolong patient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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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에이비온, 홍콩계 헬스케어 PE에 '경영권 매각' 추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41136492640108496&lcode=00&page=1&svccode=00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241136492640108496&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에이비온, 홍콩계 헬스케어 PE에 '경영권 매각' 추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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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우시바이오 주가: -21% 폭락
금일 오후 홍콩증시가 약합니다. 특히 CRO 대표기업인 우시바이오가 폭락하며 CRO 헬스케어 피어기업 동반 급락을 유발하면서 증시 약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주가 급락 이유는 아직 명확한 것이 없으나,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명확한 뉴스가 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금일 오후 홍콩증시가 약합니다. 특히 CRO 대표기업인 우시바이오가 폭락하며 CRO 헬스케어 피어기업 동반 급락을 유발하면서 증시 약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주가 급락 이유는 아직 명확한 것이 없으나,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명확한 뉴스가 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우시바이오 주가 급락 트리거]
-미국 118회 국회에서 특정 외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재평가하고 중단하는 법안이 상정되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작년 12월 20일에 발의되어, 오는 1월 31일에 처음 논의될 예정입니다.
-법안 내용에 우시바이오, 우시앱택이 직접 언급되며, 중국의 CRO 기업 모두 불이익이 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관련 법안 링크:
https://www.congress.gov/bill/118th-congress/senate-bill/3558/text
-미국 118회 국회에서 특정 외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재평가하고 중단하는 법안이 상정되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작년 12월 20일에 발의되어, 오는 1월 31일에 처음 논의될 예정입니다.
-법안 내용에 우시바이오, 우시앱택이 직접 언급되며, 중국의 CRO 기업 모두 불이익이 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관련 법안 링크:
https://www.congress.gov/bill/118th-congress/senate-bill/3558/text
www.congress.gov
Text - S.3558 - 118th Congress (2023-2024): Prohibiting Foreign Access to American Genetic Information Act of 2024
Text for S.3558 - 118th Congress (2023-2024): Prohibiting Foreign Access to American Genetic Information Act of 2024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주요 CDMO 업체들의 최근 코멘트
- Recipharm: 24년은 아쉽게도 23년처럼 똑같이 어려울 것
- Lonza: 생명공학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24년 매출 기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을 수 있음
- Catalent: 낮아진 23년 재정 가이던스 여전히 유지함
- 삼바: 불황? 모르겠고 23년 매출 23% 증가. 24년? 10~15% 성장
t.me/bioksm
https://endpts.com/samsung-bio-reports-exceptional-2023-revenue-and-forecasts-sales-jump-in-2024/
- Recipharm: 24년은 아쉽게도 23년처럼 똑같이 어려울 것
- Lonza: 생명공학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24년 매출 기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을 수 있음
- Catalent: 낮아진 23년 재정 가이던스 여전히 유지함
- 삼바: 불황? 모르겠고 23년 매출 23% 증가. 24년? 10~15% 성장
t.me/bioksm
https://endpts.com/samsung-bio-reports-exceptional-2023-revenue-and-forecasts-sales-jump-in-2024/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비만 치료제의 또 다른 장점. 뇌 등 장기 염증 감소
Nature에서 비만 치료제가 염증을 억제하여 파킨슨과 알츠하이며 치료에 대한 희망을 언급
GLP-1 약물이 심각한 부작용이 적어, 염증 관련 질병에 확장 가능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4-00118-4
Nature에서 비만 치료제가 염증을 억제하여 파킨슨과 알츠하이며 치료에 대한 희망을 언급
GLP-1 약물이 심각한 부작용이 적어, 염증 관련 질병에 확장 가능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4-00118-4
Nature
Obesity drugs have another superpower: taming inflammation
Nature - The blockbuster medications that reduce body weight also reduce inflammation in the brain, raising hopes that they can treat Parkinson's and Alzheimer's disease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케이맥스(시가총액: 2,52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30 16:50:45 (현재가 : 3,045원, -2.25%)
대표보고 : 박상우(69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5.06%
보고후 : 0.76%
보고사유 :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장내매도
* 민경덕(63년생) : 0.75%→0.0%
-보고자의 친인척/교수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622,000주/-
* 박상우(69년생) : 12.94%→0.01%
-보고자의 본인/(주)엔케이맥스 대표이사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98,6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1,4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7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4,922,400주/-
* 박진우(71년생) : 0.25%→0.0%
-보고자의 친인척/타회사 임원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206,094주/-
* 진홍자(41년생) : 0.37%→0.0%
-보고자의 친인척/-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304,18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0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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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우(69년생) : 12.94%→0.01%
-보고자의 본인/(주)엔케이맥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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