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Telegra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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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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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대출 심사 때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인정한다]

미국 내 주택 구매자가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받아 주택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양대 국책 부동산담보 대출기관에 ‘단독주택 담보대출’(Single Family Mortgage Loan) 위험을 평가할 때 대출자가 보유한 가상자산도 자산으로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는 경제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미 주택금융 시스템 내에서 가상자산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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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30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Op-ed: U.S. is losing rare earth metals war to China, and running out of time to win it back
https://buly.kr/612HKpJ
- 미국과 중국 사이 희토류를 둘러싼 긴장 고조됨.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서방의 방위·에너지 공급망에 경고장 날림. 이에 따라 전기차, 드론, 풍력터빈, 미사일, 전투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공급 차질 우려 커짐. 미국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희토류 채굴 및 정제 역량을 국내에서 확대 중이며, 동맹국들과도 공급망 다변화 시도함. 대표적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패스 광산이 국방부 지원 아래 확대 투자 받고 있음. 6월 말, 미중 간 잠정 합의 도출됨. 중국은 수출 허가 간소화 약속했고, 미국은 일부 제재 완화하는 조건으로 희토류 수출 재개되기로 함. 하지만 업계에선 이 합의를 근본적 해결책이 아닌 일시적 유예로 평가함.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전문가 여권 회수 및 통제 강화. 결론적으로 희토류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미중 간 경제·군사 패권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

2. China’s biggest public AI drop since DeepSeek, Baidu’s open source Ernie, is about to hit the market
https://buly.kr/9BVuzZv
- 중국 바이두가 자사 생성형 AI 모델 ‘Ernie 4.5’와 ‘Ernie X1’을 오픈소스로 전면 공개한다고 발표함. 공개 시점은 6월 30일. DeepSeek의 R1 모델이 나왔을 때 이후 가장 큰 ‘AI 폭탄’이라는 평가 나옴. 성능은 GPT-4.5급 이상, 가격은 1% 수준이라고 주장함. 특히 Ernie X1은 DeepSeek R1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인데, 가격은 절반밖에 안 된다고 홍보함. 이 모델들은 GitHub 등을 통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될 예정. 바이두는 이번 공개로 중국이 AI 기술 생태계에서 미국 중심 구조를 흔들 수 있다고 자신함. 내부적으로는 “중국의 오픈소스 모멘텀, 본격 시작됐다”는 분위기임. 업계 반응은 갈림. 일부 전문가들은 “AI 시장에 몰로토프 던진 것과 같다”고 표현. 반면 일부는 DeepSeek만큼의 글로벌 반향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함. 결국 중국은 AI 기술 패권 확보 위해 초고성능 모델을 초저가에 푸는 전략을 택한 셈. 미국·실리콘밸리 중심 AI 시장은 긴장감 높아지는 중

3. U.S. strikes on Iran's nuclear sites set up "cat-and-mouse" hunt for missing uranium
https://buly.kr/FsIiGfY
- 미국·이스라엘이 지난 6월 22일 이란 핵시설에 강도 높은 공습을 감행. 미 대통령은 “전부 박살냈다”고 주장.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은 실상 파악 못 하는 중. IAEA는 파손은 컸지만 “이란이 수개월 안에 농축 재개할 수 있는 인프라 보유 중”이라 지적. 400kg 이상, 60% 농축 우라늄의 소재는 여전히 미확인 상태. 사실 여부는 “고양이-쥐 사냥” 같은 추격전 양상. 위성 사진엔 포르도 인근 트럭 이동 포착. 이란, IAEA에 사전 통보도 했다고 하나, 미군은 “이동 어려운 무게라 안 옮겼다”고 반박. 이란은 공습 이후 IAEA 협력 일시 중단. 한편 미국 내 일부 정보는 “공습이 핵능력을 수년 이하만 지연시켰을 뿐”이라는 평가도 나옴

4. Toyota's global sales hit May record, but production dips
https://buly.kr/AwfUnxY
- 도요타가 2025년 5월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역대 5월 기준 최고치 기록함. 전체 판매량은 898,721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이로써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증가세 이어감. 지역별로는 미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함. 미국 판매량은 10.9% 증가, 북미 전체 기준으론 10.3% 증가. 중국 판매는 0.7% 늘었고, 일본 내수 시장도 24.9%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수요 유지함. 특히 일본에선 신형 모델 출시 효과가 컸다는 분석. 반면, 글로벌 생산량은 0.7% 감소. 전체 생산 대수는 842,430대로 집계됨. 주요 원인은 일본 내 공장 가동일수 감소와 해외 일부 공장의 부품 수급 조정. 일본 내 생산은 15.7% 줄었으며, 해외 생산은 6.6% 증가해 전체 수치를 어느 정도 보완함. 한편, 도요타는 미국과 일본 간 무역 긴장 속에서도 실적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은 일본산 차량 및 부품에 대해 25%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태이며, 7월 9일부터 발효될 예정. 일본 정부는 이에 대해 미국 측에 관세 유예 요청 중이지만, 아직 협상 결과는 불투명

5. Canada's steel producers tell government its tariff protection measures aren't enough
https://buly.kr/3YDfbmj
- 캐나다 철강업계, 최근 정부의 보호조치에 불만 제기함. 정부는 6월 1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50%) 대응을 위해 비FTA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을 ‘2024년 수준’까지만 관세율 인하(관세율 할당제, TRQ) 도입 등 조치를 발표했지만, 업계는 실질적 보호력 부족하다고 평가함. 6월 26일 무역·재무부과 Patrick Haley 차관과 만난 철강사 대표들은 “이번 조치는 덤핑 철강을 막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완제품까지 보호하지 않아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라고 경고. 미국 관세 발효 이후 약 1,000명 규모의 철강 근로자 해고 발생. 추가 해고 우려도 상존함. 이에 정부는 TRQ 시행이 첫 단계라며, 30일마다 조치 재검토하고 필요 시 확대 가능하다고 밝힘. 장관들은 “업계·노동자 보호 의지 확고하다”고 강조함. 카니 총리는 7월 21일까지 미국과 보다 포괄적 무역협정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상계관세 부과하겠다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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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lbqdnlS

- 현대건설은 릴레이 협약식을 통해 와이팅-터너(Whiting-Turner), DPR 컨스트럭션 등 미국 ENR순위 10위권 내 기업을 포함해 자크리(Zachry), 씨비 앤 아이(CB&I) 등 원전 관련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건설사와 MOU를 체결
https://naver.me/GgBMRWiu

- 미아 9-2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사를 확정

사업지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37-72번지 일원 10만2371.6㎡ 용지를 대상으로 함.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 총 22개 동, 1759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섬. 공사 기간은 착공 후 40개월이며 공사비는 6358억원 규모
https://naver.me/xlbqF4cc

- 정부의 연이은 미분양 대책에도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계속 증가해 12년 만의 최대를 기록. 향후 주택 공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부진을 면치 못함. 특히 지방에선 인허가와 착공, 분양, 준공 등 모든 지표가 크게 감소하며 지역 건설경기에 부담으로 작용. 정부는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최근 환매조건부 매입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832

- 현대제철은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17일간 당진 철근 라인을 비가동하고, 이어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2일간 인천 철근 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

- 인천 소형 라인은 이미 연초부터 유지해온 50% 이하 가동률을 유지하고, 포항 공장 역시 50% 수준의 감산을 지속하면서 감산 기조를 이어갈 예정. 아울러 포항 공장은 8월말부터 지붕 보수로 인해 추가 설비 중단도 계획됨

-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철근 공장 연간 생산능력은 인천 155만 톤, 당진 125만 톤, 포항 55만 톤을 포함해 총 335만 톤임. 금번 감산 계획은 전체 공장이 동시에 절반 이상 가동을 중단 한다는 데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세아베스틸지주(CASK) 역시 원전으로 귀결?


지난 주 Review: 철강도 건설처럼 원전 테마로 귀결

- (주가) 지난 주 철강·건설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현대제철의 경우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존재. (2) 세아베스틸지주의 강세는 최근 원전 관련 업종의 주가 강세와 더불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사업의 성장성 주목.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소식 역시 긍정적으로 반영. (3) DL이앤씨는 노르웨이 SMR 협력사인 Norsk Kjernekraft의 SMR업체 설립 소식 보도되며 지난 주 대비 +17.9% 상승
- (철강제품) 건설향 수요 부진 이어지며 H형강 유통가격 약세 지속. 다만 철근은 유통가격이 톤당 72.5만원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1.4% 상승. 이는 동국제강의 인천 철근공장 가동 중단기간 연장 등 철근 제조사의 가격 방어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건설 수요 고려 시 하반기 봉형강 가격은 보합세 시현할 전망
- (미국 OCTG 업황) 지정학적 분쟁 종료로 WTI 원유 선물가격은 지난 주 대비 12.5% 하락한 배럴당 65.5달러 기록. 미국 내 원유 굴착기 수는 432개 기록하며 전주 대비 6개 감소. 현지 원유 굴착기 수의 감소세 지속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시장, 개화의 서막

- 한빛·한울·고리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능력은 2030~2032년 포화 예정. 국내 CASK 시장은 3.2~4.8조원 규모. 국내 CASK 공급 가능업체로 세아베스틸, 두산에너빌리티, 태웅과 같은 단조 제품 생산업체가 거론
- 사용후핵연료(Spent Nuclear Fuel)는 원자로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핵분열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한 후, 유효한 연료로서의 역할을 다한 핵연료를 의미
- 연료봉에서 분리된 핵연료 집합체는 1차적으로 붕산염수로 채워진 콘크리트 수조 내에서 5~10년간 격리됨. 이후 특수 금속 용기에 밀봉되어 콘크리트 구조물에 차폐
- 수동(Passive) 냉각 방식 및 상대적으로 단순한 설비 구조로 (1) 건식 저장 방식은 습식 대비 운전비용이 적게 소요됨. (2) 물리적 충격에도 높은 안정성을 유지 가능
-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부지 선정의 강제력이 부족하며, 중간 및 영구 저장시설의 설치 계획이 부진하다는 한계점 존재. 이러한 문제 등으로 인해 이미 부지 내 임시 저장시설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과거부터 지속되어 왔음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6ihJIj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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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세아베스틸지주(CASK) 역시 원전으로 귀결? 지난 주 Review: 철강도 건설처럼 원전 테마로 귀결 - (주가) 지난 주 철강·건설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현대제철의 경우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및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존재. (2) 세아베스틸지주의 강세는 최근 원전 관련 업종의 주가 강세와 더불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사업의 성장성…
안녕하십니까. 첫 Weekly 자료이다 보니 내부 검토 및 승인을 거치느라 발간 시간이 다소 늦어졌습니다. 금번 Weekly 자료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용후 핵연료 건식저장 CASK를 부분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해당 자료를 기점으로, 시장에서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중심으로 양질의 자료를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도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CASK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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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Quant Lens Weekly: 개인의 수급이 유동성을 주도(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하이브, LIG넥스원, 두산, 일진전기)

[상상인증권 퀀트 김경태] 02-3779-3427

- 최근 연이은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TTM P/B 기준 1배를 돌파, 사실상 저평가 구간을 벗어난 것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의 목표치도 조기달성한 상황. 또한 2025년 2분기 및 연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경제전망치 하향 조정과 수출 감소세가 지속. 기업실적 및 거시경제 상황이 대단히 우호적이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CAPEX 확대 지속과 미중 무역합의 및 이란 사태 종결에 따른 주요 대외 불확실성 해소가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개선에 크게 기여.

-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재의 상승세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는 견해 제시. 실제 경기 회복과 영업이익 증가 등 실물 지표 개선보다 투자심리 개선, 신정부 출범 수혜 섹터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 기관투자자들은 코스피의 저평가가 해소되고 급격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조정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코스피 지수가 연말까지 3,500선을 상회할 수 있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

종합: 경기침체 우려 및 하드데이터가 좋지 않을 것임에도, 풍부한 유동성이 증시 상승장을 주도하는 유동성 장세 흐름이 코스피의 추가 강세를 이끌 가능성 높음

1.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잔고가 급격히 증가, 늘어난 시중 통화량과 모멘텀을 탄 국내증시 상승세에 개인 투자자금이 현 추세로 유입 시 코스피의 상승세를 지지하기에는 충분.
2. 미국 대비 높은 M2 통화량 증가율은 시중 유동성이 풍부함을 시사, 추가경정예산 및 국민지원금 등을 통해 유동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3.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 및 규제완화(SLR) 등 경기부양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어 유동성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4. 금리 조기 인하에 따른 달러 약세 압력이 확대, 신흥국 증시 자금 유입을 촉진 요인으로 작용

-7월 1주차 Top Pick 은 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하이브, LIG넥스원, 두산, 일진전기
-7월 1주차 Short Pick 은 카카오페이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ClR1B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외사 기존 코스피 목표치인 3,100선은 이미 도달했습니다만 국내 주요리서치에서는 목표치를 3,500~3,600로 급격히 상향한 곳들이 많습니다

수출지표나 기업들의 영업이익 단에서는 뚜렷한 개선이 보이지 않으나

시중에 풀린 유동성 + 향후 풀릴 유동성과 개인의 FOMO 심리가 증시를 받쳐주는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한줄 요약: 현 증시 주인공은 개인 + 개인 수급에 올라타려는 기관

(SK이노베이션)
💡 Steel&Metal Daily: 7/1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US, Canada to resume trade talks after Ottawa drops digital tax
https://buly.kr/31TP1kx
-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세(DST) 도입 계획을 철회함. 원래는 6월 30일부터 아마존, 구글, 메타 등 글로벌 IT 기업에 3% 세율로 부과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 반발로 시행 직전 중단함. 백악관은 캐나다의 철회 결정을 환영하며 즉시 무역협상 재개 선언. 양국은 7월 21일까지 경제·안보 협정 체결을 목표로 논의 중. 캐나다 정부는 협상 진전을 위한 결정이라 주장하나, 국내에서는 공약 철회 및 미국에 대한 지나친 양보라는 비판도 제기됨. 이번 조치는 다른 국가들의 디지털세 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2. US prices for China-made goods on Amazon rise faster than inflation, analysis shows, as tariffs bite
https://buly.kr/CWuJzsW
- 2025년 상반기 동안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중국산 제품 가격이 일반 물가상승률보다 빠르게 오름. 데이터 분석업체 DataWeave가 추적한 1,407개 중국산 제품의 중간 가격은 1월 대비 6월 중순 기준 2.6% 상승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1.0%)을 크게 상회. 특히 프린터, 파쇄기 같은 전자기기, 주방 조리도구, 사무·학교용품 등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음. 추적 대상 중 475개 제품 가격이 오르고, 633개는 변동 없으며, 299개는 하락함. 가격 상승은 5월부터 본격화됐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가 유통업체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시작했음을 시사함. DataWeave CEO는 6월이 관세의 본격적 가격 반영 시점이라고 진단함. 아마존 측은 전체 가격 변동이 ‘정상 범위 내’라고 설명했으나, 관세 부담이 점차 소비자에게 미치는 구조로 보임. 이 같은 흐름은 아마존뿐 아니라 월마트, 메이시스 같은 대형 유통업체 전반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미국 내 중국산 수입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관세 정책의 소비자 체감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임.

3. Trump complains about US-Japan trade talks as Bessent warns of higher tariffs
https://buly.kr/4QnSsQE
-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7월 9일 이후에도 일부 국가들은 4월 2일 발표된 최대 50% 수준의 상호관세로 돌아갈 수 있다”고 경고. “성실히 협상하는 국가들도 예외 없으며, 최종 판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내릴 것”이라고 덧붙임. 베센트는 7월 9일까지 다수의 무역협상이 완료될 거라고 기대한다며, 그 이후 합의 불발 시 기존 관세가 재적용될 수 있다고 강조. 즉, 7월 9일은 미국이 설정한 ‘마지노선’이며, 이 시점을 전후해 향후 관세율(최소 10% 기본, 최대 50%)이 확정될 가능성 큼.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협상 여지를 열어두는 한편, 협상 지연국에 대해선 높은 관세를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해짐

4. China to extend anti-dumping duties on imports of some stainless steel
https://buly.kr/YenIYM
- 중국이 7월 1일부터 유럽연합(EU), 영국, 한국, 인도네시아산 일부 스테인리스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5년 연장함. 이번 대상은 스테인리스빌릿과 열연 스테인리스강 판재로, 관세율은 국가별로 20.2%부터 최고 103.1%까지 다양함. 중국 상무부는 “이런 제품들이 관세 없이 수입되면 국내 산업이 계속 큰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연장 이유를 설명. 특히 EU·영국산엔 43%, 한국산은 포스코 23.1%, 기타 한국산 103.1%, 인도네시아산 20.2% 관세가 유지됨. 이 제품들은 선박, 컨테이너, 철도, 전력, 석유화학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서 쓰이기 때문에, 중국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WTO 규정 안에서 합법적으로 반덤핑 조치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힘

5. Brazil to investigate hot-rolled steel export 'dumping' from China, India
https://buly.kr/2fdt4OD
- 브라질이 중국·인도·인도네시아산 열연(핫롤) 철강 제품의 덤핑(불법 덤핑 수출) 의혹을 조사하기로 함. 공식 관보에 따르면, 예비 조사에서 덤핑 정황과 자국 철강업계에 끼친 피해가 충분하다는 증거가 나왔다고 함. 철강산업계가 수입 제품이 저렴하게 들어와 국내 업체에 불공정하다고 지속해서 주장해 왔으며, 그 중에서도 중국·인도·인도네시아산 열연 철강이 포함. 브라질은 자국 철강 산업 보호와 공정 거래 확보를 위해 이번 조치를 결정. 업계는 “중국이 저가제품으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고 주장해 옴

6. Oil edges down on easing Middle East risks but gains for a second month
https://buly.kr/7FRaZg5
- 30일, 국제 유가가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OPEC+의 증산 가능성으로 인해 소폭 하락.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0.2% 하락한 배럴당 67.61달러, 미국산 WTI는 0.6% 하락한 65.11달러로 마감. 이달까지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이스라엘-이란 간 충돌이 빠르게 휴전되면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일부 사라졌고, 이에 따른 가격 부담이 감소. 한편, 미국 셰일오일 생산량이 4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1,347만 배럴/일), 추가 공급 확대 기대가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함. OPEC+ 역시 8월까지 하루 41만 배럴 수준의 증산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들은 공급 증가에 따른 시장 조정 가능성에 주목하는 중.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유가 상승 탄력이 제한되며, 향후 흐름은 OPEC+의 결정, 미국 셰일 증산 지속 여부, 중동 정세 재변화에 따라 달라질 전망

7. Indonesia offers US critical minerals joint investment as part of tariff talk
https://buly.kr/9XLRKMM
- 인도네시아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미국 기업과의 핵심 광물 공동투자 제안을 내놓음. 인도네시아 조정경제장관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는 자국 국부펀드인 Danantara Indonesia를 통해 미국 기업들과 니켈, 구리 등 전기차 배터리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힘. 이 제안은 트럼프 행정부가 설정한 7월 9일 관세 결정 시한을 앞두고 나온 것으로,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고율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됨. 인도네시아는 이번 제안을 통해 단순히 자국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를 피하려는 것을 넘어, 미국과의 공급망 연계 및 가치사슬 통합이라는 보다 장기적인 협력 구조를 모색 중임.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전기차 관련 핵심 자원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양국이 자원·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동맹을 구축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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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65oKqoW

- 포스코홀딩스는 30일 호주 자원 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DLE 기술 실증을 위한 데모플랜트 구축과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미국 유타州 그린리버시티 내 앤슨리소시즈가 염수 리튬 광권을 보유한 부지에 데모플랜트를 건설하고, DLE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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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8j9agtT

- 현대제철은 여름철 대보수를 위해 다음 달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봉형강 제품을 생산하는 인천 철근공장이 생산을 전면 중단

-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생산 중단은 기존의 공장 셧다운과는 다른 성격"이라며 "예정된 공장 보수를 위해 42일간 공장을 돌리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

- "수요가 좀처럼 늘지 않는 상황에서 철근 가격 하락과 하절기 전력비 할증 등이 겹쳐 제품을 판매할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생산 중단으로 인한 감산이 손해가 되지 않는 구조"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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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7/2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House Republicans take up Trump’s megabill, but don’t yet have the votes to pass it
https://buly.kr/ESyf9A5
- 트럼프가 주도한 ‘Big Beautiful Bill’이 상원을 통과했다. 찬반이 50:50으로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부통령 JD 밴스가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법안 가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함.

총 4.5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번 법안은 감세, 복지 축소, 이민 및 국방 강화 등 트럼프식 정책 전반을 포함함. 고소득층을 겨냥한 감세 조치와 함께, SALT 공제 한도 상향, 자녀 세액공제 확대, 그리고 새로운 ‘트럼프 계좌’ 신설 등이 포함됐으며, 전반적으로 부유층과 중산층 이상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설계. 반면 저소득층 복지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에는 근로 요건이 새롭게 부과되고, 공동 부담금 제도가 도입되면서 CBO는 이로 인해 2034년까지 약 1,200만 명이 건강보험을 잃게 될 것이라고 전망. 이민 안보 강화를 위한 예산도 대폭 확대. 국경 단속 예산으로만 3,500억 달러가 배정되었으며, 여기에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도 포함돼 안보 성향 유권자들을 겨냥한 조치로 해석. 재정건전성 측면에서도 우려가 제기. CBO는 이번 법안으로 인해 향후 10년간 연방 재정적자가 3.3조~4조 달러가량 늘어날 것으로 내다봄

현재 법안은 하원으로 넘어간 상태. 일부 공화당 온건파 사이에서 반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으며, 하원의장 측은 7월 4일까지 본회의 표결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운 상황. 만약 수정 없이 원안대로 통과된다면 트럼프의 서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나, 일부라도 수정될 경우 다시 상원으로 회귀해야 함

2. Despite last-minute changes, US Senate bill deals big blow to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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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이 ‘Big Beautiful Bill’ 예산안에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불리한 조항들을 포함시켜 통과시킴. 마지막 순간 일부 문제 조항(비준수 프로젝트에 대한 세금)은 삭제됐지만, 여전히 재생에너지에 큰 타격을 줌.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세액공제는 2026년 이전 착공 조건으로 제한되어, 많은 신규 프로젝트가 대상에서 제외될 우려 있음. 이로 인해 전력 부족, 공공요금 상승, 최대 230만개 일자리 감소 가능성이 있다고 업계 예상함. 특히 커뮤니티 태양광 사업이 큰 타격 예상. 수천 건의 개발 자금이 고갈되거나 중단될 위기임. 대신 석탄(제강용) 세액공제, 수소·원자력·지열·탄소포집 기술 지원은 유지됨. 업계와 노조, 기업들(록히드 등)도 강하게 반발 중이며, 하원에서 조치 개선을 촉구하고 있음

3. Rare earth magnet users jolted into paying premium prices for ex-China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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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2025년 4월 자국산 희토류 자석(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등) 수출 규제를 강화한 이후, 전기차·풍력·전자업계가 중국 이외의 공급원 확보에 나섰음. 에스토니아의 Neo Performance Materials, 베트남의 NovaTech 등 비(非)중국 공급업체는 단가에 15~30% 수준의 프리미엄을 적용하며 빠르게 수요가 몰림. 프리미엄 가격을 통해 신규 생산시설 투자에는 동력이 생기지만, 너무 높은 가격은 전기차 가격·수익성 악화로 수요 위축을 유발할 위험이 있음. 비(非)중국 생산을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려면 NdPr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가격이 75–180 달러/kg 수준이어야 하며, 이는 중국 내 가격(약 62 달러/kg)보다 높음. 일부 완성차 업체들은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희토류 사용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기술을 모색 중

4. China ready to discuss tariffs and subsidies with US at 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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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위 대표는 WTO에서 미국이 지적한 관세, 산업 보조금, 개발도상국 지위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음. 중국은 ‘개발도상국 지위’는 고수하되, 일부 SDT(특별 및 차별대우) 혜택은 포기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 실제로 이미 어업·국내 규제 논의에선 SDT 청산 의사를 밝힘. 그러나 농업 등 일부 분야에서는 SDT 완전 포기는 어렵다는 회의론도 존재함. 중국은 WTO 개혁 진전을 위해 미국과의 관세 재협상(제28조)도 수용할 수 있다고 전했으며, 교착 상태 해소를 위한 양국 간 실질적 협의의지를 강조함. 다만, 자국 경제 구조 변경 요구에는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함. 이번 제안은 2026년 카메룬에서 열릴 WTO 장관회의의 사전 조율 성격으로 해석되며, 지난 제네바·런던에서 열린 무역 대화가 이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했음

5. Trump says US could reach trade deal with India, casts doubt on deal with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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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인도 간 무역협정이 성사 직전 단계에 있음. 미 재무장관 스콧 베슨트가 Fox News 인터뷰에서 “우리는 인도와 매우 가까운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현재 미국산 제품에 대한 인도의 관세를 낮추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힘.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7월 9일 대중무역 관세 인상 기한을 앞두고 협상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됨. 협정 내용에는 미국 LNG 수출 확대와 인도 측의 농산물 보호(특히 유제품·밀 등) 요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임. 현재 논의 중인 협정은 포괄적 FTA가 아닌 ‘예비합의(interim deal)’ 형태로, 복잡한 항목은 추후 논의로 넘기고, 일부 관세 인하 및 수출 확대 조치부터 우선 이행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 높음. 인도는 자국 내 농업과 자동차 산업 보호 여론으로 인해 정치적 제약이 있음. 반면 미국은 대선을 앞두고 무역 성과를 강조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강함. 양측 모두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입장이어서 ‘완전한 해결보다는 실용적 타협’ 추구 중임. 이번 협정이 최종 타결되면, 트럼프의 대외 무역전략 중 첫 가시적 성과가 될 수 있음. 동시에 향후 더 넓은 경제동맹 또는 안보 협력으로 확장될 여지도 있음. FT 등 외신에 따르면, 협상은 이번 주 중 마무리가 이뤄질 수 있으며, 조기 서명 가능성도 존재함

6. Oil settles up on signs of strong demand, investors await OPEC+ decision
https://buly.kr/FWTD2Vi
- 유가 소폭 하락함. 브렌트유는 배럴당 66.44달러, WTI는 64.78달러로 각각 약 0.5% 하락. 하락 배경으로는 OPEC+의 공급 증가 기대와 미중 무역관세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 OPEC+는 8월부터 하루 약 41만 배럴 수준의 증산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연간 기준으로 약 178만 배럴/일 수준의 공급 확대 효과를 의미함. 이에 따라 공급 우위 가능성이 반영되며 유가에 하방 압력 작용 중임. 한편 미국은 7월 9일부로 새로운 대중국 수입품 관세 인상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듦. 수요 위축 가능성이 유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2026년경 공급과잉이 하루 130만 배럴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함. 이에 따라 내년 초 브렌트유 가격이 60달러선까지 하락할 가능성 제기함. 지정학 리스크는 최근 완화 추세임. 이스라엘-이란 간 갈등이 진정되며, 불안정성 프리미엄이 축소됨. 유가도 이에 따라 6월 말 고점(80달러대) 대비 빠르게 조정된 상황
https://www.mining.com/web/iron-ore-price-slides-on-weak-chinese-demand/

Iron ore price slides on weak Chinese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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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일 기준 철광석 가격 하락. 달리안 선물 -1.32%, 싱가포르 선물 -0.98%. 주요 원인은 중국 수요 둔화. 6월 제조업 PMI가 3개월 연속 위축되며 경기 부진 신호 보임. 부동산 경기 침체도 철강 수요에 타격 줌.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이 없다는 점도 시장 실망감 키움. 공급 측면에서는 브라질과 호주의 철광석 선적량 증가하면서 가격에 추가 하방 압력 가해짐. 단기적으로 철광석 가격은 $90~100/톤 범위에서 등락할 가능성 크며, 중국의 경기 대응 여부가 향후 가격 흐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