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케일러(ZS US) F2Q24 실적 - 눈높이가 높았을뿐, 산업 이슈는 제한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지스케일러 F2Q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컨센서스를 매출은 3.4%, Billings는 2.8% 상회했습니다.
견조한 고객 성장 속 신규 계약은 역대 최고 수준이였으며, Booking 증가의 절반은 신규 고객 영향이었습니다.
다만 주가는 9% 하락하였고, 사이버 보안 피어 동반 하락(PANW -2.6%, CRWD -3%)도 야기했습니다.
시장이 불편했을 요소를 몇 가지 꼽아보면 1) 긍정적 F2Q 실적에도 불구 탑라인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율 0.6~0.7% 수준
2) F3Q 및 F4Q 매출 성장률 전망 30% 레벨 하회
3) 챌린징한 매크로 환경과 대형 딜에 조심스러운 고객 태도 언급 정도인데요
급락을 발생시킬 만큼 중대한 이슈는 아닙니다. 결국 차익 실현 영향이 존재한다고 판단합니다.
오히려 팔로알토 네트웍스 실적에서 대두된 산업 이슈에 대한 우려도 일부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1) 정부 사업 긍정적. 연방정부 기관 레벨로 업셀링 지속
2) 보안 지출 Fatigue 없음. 다만 적절한 보안 제품 및 비용 세이빙에 대한 필요성은 존재
3) 마켓 플레이스 내 가격 변화 거의 없음. 할인정책 존재하나 주요 트렌드 아님. 계약 달성률 및 리텐션 긍정적
어떻게 보면 아쉬운(?) 가이던스에는 개선보다 안정적 흐름을 가정한 매크로 전망, 세일즈 리더 변경, 딜 종료 트렌드에 대한 보수적 가정도 포함되어있습니다.
화요일 예정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실적에서 전체 보안 산업 관련 우려가 조금 더 해소된다면,
전체 IT 지출에서 보안 지출의 우선순위가 계속되는 국면에서 고성장하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 ZS 주요 실적 요약(컨센서스 자료: Factset)
- F2Q 매출 5.25억 달러(+35%, 컨센 5.08억 달러), Billings 6.28억 달러(+27%, 컨센 6.11억 달러), Non GAAP EPS $0.76(컨센 0.58)
- F3Q 가이던스 매출 5.34~5.36억 달러(+28%, 컨센 5.32억 달러), Non GAAP EPS $0.64~0.65(컨센 $0.58)
- FY24 가이던스 매출 21.18~21.22억 달러(+31%, 컨센 21.06억 달러, 기존 20.9~21억 달러), Billings 25.5~25.7억 달러(+26%, 컨센 25.54억 달러, 기존 25.2~25.6억 달러), Non GAAP EPS $2.73~2.77(컨센 $2.5, 기존 $2.45~2.48)
(2024/3/4 공표자료)
❤1
그래서 스노우플레이크(SNOW US) 신임 CEO가 누군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지난주 스노우플레이크 주가 급락에는 첫째로 부진한 가이던스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수적으로 보이는 가이던스에는 1) FY24와 유사한 사용량 트렌드 가정, 2) FY25 신규 프로덕트 매출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야합니다
이와 함께 CEO 교체도 일정 수준의 영향을 미쳤습니다. Frank Slootman이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이사회 직은 유지) Sridhar Ramaswamy가 신임 CEO로 임명되었습니다.
인적 자원의 가치는 명확히 측정할 수 없지만, 시장은 CEO 교체에 따른 불확실성 대두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CEO 교체와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는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신임 CEO의 부담을 줄이고 beat & raise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베이스를 낮추는 작업이 동반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스노우플레이크의 미래 성장 전략을 고려하면 CEO 교체는 타당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2020년 스노우플레이크 IPO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임 CEO Frank Slootman은 전문 경영인 스타일 CEO입니다. 이전에는 서비스나우(NOW) IPO 당시에도 CEO 역할을 맡았으며, 다수 기업의 고성장을 달성한 경험이 있는 안정적 리더입니다.
반면 신임 CEO인 Sridhar Ramaswamy의 백그라운드는 엔지니어입니다.
구글 광고 사업부를 담당했으며, 검색 엔진 Neeva의 공동 창립자인데요, 지난해 스노우플레이크가 Neeva를 인수하며 스노우플레이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Ramaswamy의 이전 직책은 SVP(Senior Vice President) of AI로 AI 총괄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AI는 스노우플레이크에게 새로운 국면을 열어주는 변곡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데이터 클라우드 기반으로 경쟁 기업에 뒤쳐지지 않고 여러 AI 제품의 적절한 출시를 위해서는 기술을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CEO를 임명하는 것은 효과적 전략입니다.
CEO의 영향력은 막대하지만 CEO가 기업의 전부는 아닙니다. 서비스나우는 CEO 교체 이후에도 여전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2024/3/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지난주 스노우플레이크 주가 급락에는 첫째로 부진한 가이던스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수적으로 보이는 가이던스에는 1) FY24와 유사한 사용량 트렌드 가정, 2) FY25 신규 프로덕트 매출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야합니다
이와 함께 CEO 교체도 일정 수준의 영향을 미쳤습니다. Frank Slootman이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이사회 직은 유지) Sridhar Ramaswamy가 신임 CEO로 임명되었습니다.
인적 자원의 가치는 명확히 측정할 수 없지만, 시장은 CEO 교체에 따른 불확실성 대두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CEO 교체와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는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신임 CEO의 부담을 줄이고 beat & raise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베이스를 낮추는 작업이 동반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스노우플레이크의 미래 성장 전략을 고려하면 CEO 교체는 타당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2020년 스노우플레이크 IPO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임 CEO Frank Slootman은 전문 경영인 스타일 CEO입니다. 이전에는 서비스나우(NOW) IPO 당시에도 CEO 역할을 맡았으며, 다수 기업의 고성장을 달성한 경험이 있는 안정적 리더입니다.
반면 신임 CEO인 Sridhar Ramaswamy의 백그라운드는 엔지니어입니다.
구글 광고 사업부를 담당했으며, 검색 엔진 Neeva의 공동 창립자인데요, 지난해 스노우플레이크가 Neeva를 인수하며 스노우플레이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Ramaswamy의 이전 직책은 SVP(Senior Vice President) of AI로 AI 총괄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AI는 스노우플레이크에게 새로운 국면을 열어주는 변곡점 역할을 할 것입니다. 데이터 클라우드 기반으로 경쟁 기업에 뒤쳐지지 않고 여러 AI 제품의 적절한 출시를 위해서는 기술을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CEO를 임명하는 것은 효과적 전략입니다.
CEO의 영향력은 막대하지만 CEO가 기업의 전부는 아닙니다. 서비스나우는 CEO 교체 이후에도 여전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2024/3/4 공표자료)
👍3
Anthropic, Claude 3 모델 시리즈 공개
: Opus, Sonnet, Haiku의 3가지 모델 종류
: 멀티모달 인풋(이미지,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
: 이전 모델 대비 정확도 및 답변 거부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 200K 토큰(최대 1M까지 지원 계획)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3-family
: Opus, Sonnet, Haiku의 3가지 모델 종류
: 멀티모달 인풋(이미지,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
: 이전 모델 대비 정확도 및 답변 거부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 200K 토큰(최대 1M까지 지원 계획)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3-family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5)
■ Anthropic, Claude 3 모델 시리즈 공개. Opus, Sonnet, Haiku의 3가지 모델 종류
■ EU 집행위, 음악 스트리밍 앱 서비스 관련 반독점 위반 이유로 Apple에 18.4억 유로 과징금 부과. 2019년 Spotify가 Apple Music과 공정 경쟁을 하지 못한다는 문제 제기의 후속 조치. Apple 측은 항소 예정
■ ChatGPT, 생성 답변의 음성 읽기 기능 도입
■ AWS, 26년 사우디 아라비아 데이터센터 개소를 비롯 53억 달러 투자 계획
■ Palantir, 우크라이나 재무부와 지뢰 제거 관련 파트너십 체결
■ Instagram, DM 전송 후 15분 내 수정 기능
감사합니다.
■ Anthropic, Claude 3 모델 시리즈 공개. Opus, Sonnet, Haiku의 3가지 모델 종류
■ EU 집행위, 음악 스트리밍 앱 서비스 관련 반독점 위반 이유로 Apple에 18.4억 유로 과징금 부과. 2019년 Spotify가 Apple Music과 공정 경쟁을 하지 못한다는 문제 제기의 후속 조치. Apple 측은 항소 예정
■ ChatGPT, 생성 답변의 음성 읽기 기능 도입
■ AWS, 26년 사우디 아라비아 데이터센터 개소를 비롯 53억 달러 투자 계획
■ Palantir, 우크라이나 재무부와 지뢰 제거 관련 파트너십 체결
■ Instagram, DM 전송 후 15분 내 수정 기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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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nthropic, Claude 3 모델 시리즈 공개 : Opus, Sonnet, Haiku의 3가지 모델 종류 : 멀티모달 인풋(이미지,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 : 이전 모델 대비 정확도 및 답변 거부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 200K 토큰(최대 1M까지 지원 계획)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3-family
Claude 3 연구 과정에서 발견된 흥미로운 사실
: Anthropic 프롬프트 엔지니어의 X 게시물에 따르면 Opus 모델 테스팅 과정에서 모델이 연구자가 테스트를 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듯한 답변 생성
https://venturebeat.com/ai/anthropics-claude-3-knew-when-researchers-were-testing-it/
: Anthropic 프롬프트 엔지니어의 X 게시물에 따르면 Opus 모델 테스팅 과정에서 모델이 연구자가 테스트를 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듯한 답변 생성
https://venturebeat.com/ai/anthropics-claude-3-knew-when-researchers-were-testing-it/
VentureBeat
Anthropic’s Claude 3 knew when researchers were testing it
The more time we spend with LLMs, and the more powerful they get, the more surprises seem to emerge about their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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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6)
■ Crowdstrike F4Q24 실적 발표
: 매출 8.45억 달러(+33% , 컨센 8.4억 달러)
: ARR 344억 달러(+34%), NNARR +27%
: F1Q 매출 가이던스 9.02~9.06억 달러(컨센 8.99억 달러)
: FY25 매출 가이던스 39.2~40억 달러(컨센 39.4억 달러)
: Flow security 인수 발표
■ 싱가포르 Temasek의 OpenAI 투자 논의 보도
■ Perplexity AI, 10억 달러 밸류로 펀딩 논의 보도. 1월 펀딩 당시 5.2억 달러에서 2달만에 2배
■ Snowflake, Cortex를 통해 Mistral AI 대형 언어 모델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
■ Facebook, Instagram, Youtube, Discord 등 주요 서비스 다운 이후 정상화
■ Amazon, AWS에서 타 클라우드로 데이터 이동 시 수수료 정책 철회
■ Microsoft, 이달 말 서피스 프로 10와 서피스 랩탑 6 하드웨어 공개 계획
■ C3 ai, 노코드 생성 AI 어플이케이션인 C3 generative AI를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
감사합니다.
■ Crowdstrike F4Q24 실적 발표
: 매출 8.45억 달러(+33% , 컨센 8.4억 달러)
: ARR 344억 달러(+34%), NNARR +27%
: F1Q 매출 가이던스 9.02~9.06억 달러(컨센 8.99억 달러)
: FY25 매출 가이던스 39.2~40억 달러(컨센 39.4억 달러)
: Flow security 인수 발표
■ 싱가포르 Temasek의 OpenAI 투자 논의 보도
■ Perplexity AI, 10억 달러 밸류로 펀딩 논의 보도. 1월 펀딩 당시 5.2억 달러에서 2달만에 2배
■ Snowflake, Cortex를 통해 Mistral AI 대형 언어 모델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
■ Facebook, Instagram, Youtube, Discord 등 주요 서비스 다운 이후 정상화
■ Amazon, AWS에서 타 클라우드로 데이터 이동 시 수수료 정책 철회
■ Microsoft, 이달 말 서피스 프로 10와 서피스 랩탑 6 하드웨어 공개 계획
■ C3 ai, 노코드 생성 AI 어플이케이션인 C3 generative AI를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
감사합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4Q24 실적 - 그 시절 우리가 기대했던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앞서 사이버 보안 기업의 아쉬운 실적(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이후 산업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었으나,
엔드 포인트 보안 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고 시간외 급등(+23%)했습니다.
특히 NNARR은 하반기 반등이 예상되긴 했지만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승했는데요
차세대 성장 동력인 클라우드 보안, 아이덴티티 보안, SIEM(LogScale)의 ARR이 단기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Flow Security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사업 내 데이터 보안 분야 강화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 지속과 함께 매크로 환경은 이전 분기와 유사한 안정적 흐름을 전망했습니다.
피어 기업 실적에서 대두된 플랫폼화 전략은 기존에도 존재했던 것이며, 고객은 가격과 전체 비용 간 차이를 고려해 적절한 플랫폼을 선택할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클라우드 기반으로 단일 플랫폼(Falcon)과 아키텍처로 시작한 강점을 기반으로 한 이유 있는 자신감입니다.
클라우드 보안 공격 시도 증가와 생성 AI의 불법적 활용 등 위협 환경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SEC의 보안 관련 규제 강화 등도 모두 사이버 보안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기존에는 메가 트렌드 업사이드에 관련 기업 모두 수혜를 누렸다면, 이번 실적에서는 적절한 포지셔닝의 중요성이 대두된 상황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사이버 보안 산업 내 단독 선두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UXQsO
(2024/3/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앞서 사이버 보안 기업의 아쉬운 실적(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이후 산업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었으나,
엔드 포인트 보안 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고 시간외 급등(+23%)했습니다.
특히 NNARR은 하반기 반등이 예상되긴 했지만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승했는데요
차세대 성장 동력인 클라우드 보안, 아이덴티티 보안, SIEM(LogScale)의 ARR이 단기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Flow Security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사업 내 데이터 보안 분야 강화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 지속과 함께 매크로 환경은 이전 분기와 유사한 안정적 흐름을 전망했습니다.
피어 기업 실적에서 대두된 플랫폼화 전략은 기존에도 존재했던 것이며, 고객은 가격과 전체 비용 간 차이를 고려해 적절한 플랫폼을 선택할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클라우드 기반으로 단일 플랫폼(Falcon)과 아키텍처로 시작한 강점을 기반으로 한 이유 있는 자신감입니다.
클라우드 보안 공격 시도 증가와 생성 AI의 불법적 활용 등 위협 환경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SEC의 보안 관련 규제 강화 등도 모두 사이버 보안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기존에는 메가 트렌드 업사이드에 관련 기업 모두 수혜를 누렸다면, 이번 실적에서는 적절한 포지셔닝의 중요성이 대두된 상황입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사이버 보안 산업 내 단독 선두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UXQsO
(2024/3/6 공표자료)
OpenAI, 일론 머스크 소송 관련 입장 게시
: AGI 구축에는 초기 예상보다 많은 리소스 필요
: 리소스 확보를 위해 for-profit 전환은 불가피하다는 점에 동의
: 해당 과정에서 머스크는 OpenAI의 절대적 지배권을 원함. 이후 테슬라와 합병도 제안
: 동사의 미션이 AGI의 오픈소스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도 동의
+ 일리야 수츠케버가 게시물 저자로 이름을 올림
https://openai.com/blog/openai-elon-musk
: AGI 구축에는 초기 예상보다 많은 리소스 필요
: 리소스 확보를 위해 for-profit 전환은 불가피하다는 점에 동의
: 해당 과정에서 머스크는 OpenAI의 절대적 지배권을 원함. 이후 테슬라와 합병도 제안
: 동사의 미션이 AGI의 오픈소스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도 동의
+ 일리야 수츠케버가 게시물 저자로 이름을 올림
https://openai.com/blog/openai-elon-musk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미 육군 전술정보 솔루션 TITAN 계약 체결
: 계약 규모 1.78억 달러, 계약 기간 2년
: 앞서 팔란티어와 레이시온이 개발한 시제품 검증 단계 이후 1개 기업 선정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4/Army-Selects-Palantir-to-Deliver-TITAN-Next-Generation-Deep-Sensing-Capability-in-Prototype-Maturation-Phase/
: 계약 규모 1.78억 달러, 계약 기간 2년
: 앞서 팔란티어와 레이시온이 개발한 시제품 검증 단계 이후 1개 기업 선정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4/Army-Selects-Palantir-to-Deliver-TITAN-Next-Generation-Deep-Sensing-Capability-in-Prototype-Maturation-Phase/
Palantir
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7)
■ 팔란티어, 미 육군 전술 정보 솔루션 TITAN 계약 체결. 계약 규모 1.78억 달러
■ 세일즈포스, Einstein 코파일럿 커스터마이징 및 CRM 앱 통합을 지원하는 Einstein 1 Studio 런칭
■ IBM, 어도비 Firefly 생성 AI 툴을 마케팅 및 디자인 팀에 배포
■ 구글, EU DMA 부합을 위한 개발자 수수료 정책 수정 공개
■ 구글 전 소프트웨어 연구원 AI 관련 기밀 유출 혐의로 캘리포니아에서 기소
■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미지 생성 툴이 성적으로 해로우며 폭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는 연구진의 경고
■ 애플, Epic Games 개발자 계정 폐쇄. iOS 생태계의 위협이라고 지칭
■ LinkedIn 접속 장애 발생
감사합니다.
■ 팔란티어, 미 육군 전술 정보 솔루션 TITAN 계약 체결. 계약 규모 1.78억 달러
■ 세일즈포스, Einstein 코파일럿 커스터마이징 및 CRM 앱 통합을 지원하는 Einstein 1 Studio 런칭
■ IBM, 어도비 Firefly 생성 AI 툴을 마케팅 및 디자인 팀에 배포
■ 구글, EU DMA 부합을 위한 개발자 수수료 정책 수정 공개
■ 구글 전 소프트웨어 연구원 AI 관련 기밀 유출 혐의로 캘리포니아에서 기소
■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미지 생성 툴이 성적으로 해로우며 폭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는 연구진의 경고
■ 애플, Epic Games 개발자 계정 폐쇄. iOS 생태계의 위협이라고 지칭
■ LinkedIn 접속 장애 발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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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왕좌의 게임 - CRWD는 PANW를 넘어설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퓨어 플레이어) 시총 순위는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 포티넷(FTNT US),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가 덮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20년 중반 고성장에 힘입어 왕좌를 차지했었으나, 22년 이후 금리 상승 속 적자 성장주라는 점이 부각되며 조정을 받았고, 격차가 오히려 확대되었는데요
최근 포티넷 부진 속 2위 자리를 탈환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다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팔로알토와 크라우드 스크라이크의 분기 실적은 이후 주가 반응만큼 엇갈렸습니다.
팔로알토의 최근 분기, 다음 분기, 전체 연도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Factset) 대비 각각 +0.2%, -3.6%, -2.6% 였습니다. 1) 정부 사업 계약 지연과 2) 플랫폼화 전략 영향에 따라 Billings 가이던스도 부진했습니다.
반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매출은 같은 기준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7%, 0.6%, 0.5% 상회했습니다. 또한 성장 동력 고성장 속 NNARR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Billings는 계약 조건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미래 설명력이 다소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대신하는 RPO나 ARR 지표는 양사 모두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팔로알토의 펀더멘털도 완전 망가진 것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팔로알토가 언급한 우려들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실적에서 모두 반박되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는 그동안 고객 선택에 자율적으로 맡기는 측면이 강했다면 팔로알토는 이를 기업이 주도하는 공격적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이를 위한 플랫폼화 전략을 펼치는 것이지요
하지만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관련 질문에 할인 정책은 과거에도 존재하던 부분이고, 가격 압박 및 계약 달성률 변화는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추가로 정부 사업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고객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 도입 피로감도 부재하다고 코멘트했습니다.
팔로알토의 전략적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한 번의 실적으로 기업의 운명이 결정되지도 않을 것 입니다.
사이버 보안 벤더의 시작점은 달랐으나 현재는 클라우드 보안과 보안 운영으로 시선이 옮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통합 솔루션 제공 측면에서 플랫폼 경쟁력에 따라 기업 간 격차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내 하나의 에이전트를 통한 워크플로우 통합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다시 왕좌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팔로알토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시총 격차는 13% 입니다.
(2024/3/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퓨어 플레이어) 시총 순위는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US), 포티넷(FTNT US),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가 덮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20년 중반 고성장에 힘입어 왕좌를 차지했었으나, 22년 이후 금리 상승 속 적자 성장주라는 점이 부각되며 조정을 받았고, 격차가 오히려 확대되었는데요
최근 포티넷 부진 속 2위 자리를 탈환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다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팔로알토와 크라우드 스크라이크의 분기 실적은 이후 주가 반응만큼 엇갈렸습니다.
팔로알토의 최근 분기, 다음 분기, 전체 연도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Factset) 대비 각각 +0.2%, -3.6%, -2.6% 였습니다. 1) 정부 사업 계약 지연과 2) 플랫폼화 전략 영향에 따라 Billings 가이던스도 부진했습니다.
반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매출은 같은 기준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7%, 0.6%, 0.5% 상회했습니다. 또한 성장 동력 고성장 속 NNARR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Billings는 계약 조건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미래 설명력이 다소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대신하는 RPO나 ARR 지표는 양사 모두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팔로알토의 펀더멘털도 완전 망가진 것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팔로알토가 언급한 우려들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실적에서 모두 반박되었습니다.
벤더 통합 트렌드는 그동안 고객 선택에 자율적으로 맡기는 측면이 강했다면 팔로알토는 이를 기업이 주도하는 공격적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이를 위한 플랫폼화 전략을 펼치는 것이지요
하지만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관련 질문에 할인 정책은 과거에도 존재하던 부분이고, 가격 압박 및 계약 달성률 변화는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추가로 정부 사업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고객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 도입 피로감도 부재하다고 코멘트했습니다.
팔로알토의 전략적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한 번의 실적으로 기업의 운명이 결정되지도 않을 것 입니다.
사이버 보안 벤더의 시작점은 달랐으나 현재는 클라우드 보안과 보안 운영으로 시선이 옮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통합 솔루션 제공 측면에서 플랫폼 경쟁력에 따라 기업 간 격차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내 하나의 에이전트를 통한 워크플로우 통합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다시 왕좌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팔로알토와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시총 격차는 13% 입니다.
(2024/3/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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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8)
■ 몽고DB, F4Q24 실적 발표
: 매출 4.58억 달러(+27%, 컨센 4.36억 달러)
: F1Q 매출 가이던스 4.36~4.4억 달러(컨센 4.48억 달러)
: FY25 매출 가이던스 19~19.3억 달러(컨센 20.3억 달러)
■ 어도비, Adobe Express 모바일 앱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베타 테스팅. Firefly를 통한 모바일 내 소셜 콘텐츠 생성 워크플로우 강화
■ SAP, Chief AI Officer 포지션을 신규로 만들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의 지름길로 활용 계획
■ Inflection AI, 신규 AI 모델 2.5 업데이트 및 챗 봇 pi DAU 백만명 돌파
■ Databricks, 24년 1월 기준 연 매출 16억 달러 기록 보도
■ Hugging Face, 전 테슬라 연구진 Remi Cadene를 영입해 오픈 소스 로봇 프로젝트 진행
■ 링크드인, 23년 프리미엄 구독 모델로 매출 17억 달러 기록
감사합니다.
■ 몽고DB, F4Q24 실적 발표
: 매출 4.58억 달러(+27%, 컨센 4.36억 달러)
: F1Q 매출 가이던스 4.36~4.4억 달러(컨센 4.48억 달러)
: FY25 매출 가이던스 19~19.3억 달러(컨센 20.3억 달러)
■ 어도비, Adobe Express 모바일 앱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베타 테스팅. Firefly를 통한 모바일 내 소셜 콘텐츠 생성 워크플로우 강화
■ SAP, Chief AI Officer 포지션을 신규로 만들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의 지름길로 활용 계획
■ Inflection AI, 신규 AI 모델 2.5 업데이트 및 챗 봇 pi DAU 백만명 돌파
■ Databricks, 24년 1월 기준 연 매출 16억 달러 기록 보도
■ Hugging Face, 전 테슬라 연구진 Remi Cadene를 영입해 오픈 소스 로봇 프로젝트 진행
■ 링크드인, 23년 프리미엄 구독 모델로 매출 17억 달러 기록
감사합니다.
몽고DB(MDB US) F4Q24 실적 - 이유는 있지만, 여기도 가이던스가 문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몽고DB 분기 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가이던스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우선 F3Q에 비해서 F4Q 환경은 더 안정적이라 코멘트했습니다. 기존 Atlas 고객의 신규 워크로드 증가 속 Atlas 소비 트랜드는 엔드 유저 활동과 연계되어 강력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nterprise Advanced(EA) 사업도 기대 이상이었고, Vector Search, Atlas Stream Processing 등 신규 제품 출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에는 FY24 발생한 일회성 요인 영향이 존재합니다(0.8억 달러 규모)
1) FY24 미사용 Atlas Commitments 인식 존재. FY25 거의 없을 것(0.4억 달러), Atals 소비 성장은 24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2) FY24 다년 계약 체결에 따라 FY23 대비 일회성 매출 성장 존재(0.4억 달러). FY25 Non-Atlas 매출 소폭 역성장 전망
FY24는 16%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최종적으로 31% 성장했고, 0.8억 달러 영향을 제외해도 25% 성장했으니, FY25 가이던스가 보수적이라고 볼 여지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시는 최적화 추정의 어려움을 겪던 시기입니다.
사용량 기반 SW 기업들(SNOW, DDOG, MDB)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 이슈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용량에서 안정화를 넘어서는 추가 회복을 가정하지는 않고 있는데요
이를 돌파하는 길은 결국 AI입니다. 몽고DB도 실시간 데이터를 다루는 아키텍쳐 및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산업 성장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포지셔닝입니다. 실제로 비정형 데이터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생성 AI 어플리케이션 대규모 디플로이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언급한 것을 고려하면 본격 수혜 확인도 최소 한 개 분기는 이연되는 상황입니다.
■ MDB 주요 실적 요약(컨센서스 자료: Factset)
- F4Q24 매출 4.58억 달러(+27%, 컨센 4.37억 달러), Atlas 매출 3.11억 달러(+34%, 컨센 2.96억 달러), Non GAAP 영업마진 15.1%(컨센 8.5%)
- F1Q25 가이던스 매출 4.36~4.4억 달러(+19%, 컨센 4.52억 달러), Non GAAP 영업 마진 5%(컨센 11.9%)
- FY25 가이던스 매출 19~19.3억 달러(+14%, 컨센 20.44억 달러), Non GAAP 영업 마진 10%(컨센 13.8%)
(2024/3/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몽고DB 분기 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가이던스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우선 F3Q에 비해서 F4Q 환경은 더 안정적이라 코멘트했습니다. 기존 Atlas 고객의 신규 워크로드 증가 속 Atlas 소비 트랜드는 엔드 유저 활동과 연계되어 강력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nterprise Advanced(EA) 사업도 기대 이상이었고, Vector Search, Atlas Stream Processing 등 신규 제품 출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진한 가이던스에는 FY24 발생한 일회성 요인 영향이 존재합니다(0.8억 달러 규모)
1) FY24 미사용 Atlas Commitments 인식 존재. FY25 거의 없을 것(0.4억 달러), Atals 소비 성장은 24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2) FY24 다년 계약 체결에 따라 FY23 대비 일회성 매출 성장 존재(0.4억 달러). FY25 Non-Atlas 매출 소폭 역성장 전망
FY24는 16%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최종적으로 31% 성장했고, 0.8억 달러 영향을 제외해도 25% 성장했으니, FY25 가이던스가 보수적이라고 볼 여지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시는 최적화 추정의 어려움을 겪던 시기입니다.
사용량 기반 SW 기업들(SNOW, DDOG, MDB)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 이슈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용량에서 안정화를 넘어서는 추가 회복을 가정하지는 않고 있는데요
이를 돌파하는 길은 결국 AI입니다. 몽고DB도 실시간 데이터를 다루는 아키텍쳐 및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산업 성장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포지셔닝입니다. 실제로 비정형 데이터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생성 AI 어플리케이션 대규모 디플로이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언급한 것을 고려하면 본격 수혜 확인도 최소 한 개 분기는 이연되는 상황입니다.
■ MDB 주요 실적 요약(컨센서스 자료: Factset)
- F4Q24 매출 4.58억 달러(+27%, 컨센 4.37억 달러), Atlas 매출 3.11억 달러(+34%, 컨센 2.96억 달러), Non GAAP 영업마진 15.1%(컨센 8.5%)
- F1Q25 가이던스 매출 4.36~4.4억 달러(+19%, 컨센 4.52억 달러), Non GAAP 영업 마진 5%(컨센 11.9%)
- FY25 가이던스 매출 19~19.3억 달러(+14%, 컨센 20.44억 달러), Non GAAP 영업 마진 10%(컨센 13.8%)
(2024/3/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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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11)
■ 샘 알트먼 오픈AI 이사회 복귀. 신규 이사진 3명도 합류
■ 마이크로소프트, 논란 이미지 생성 가능성이 있는 일부 명령어 입력 제한
■ 마이크로소프트, 러시아 해킹 조직의 내부 시스템 및 소스코드 저장소 공격 발표
■ 디스코드, MAU 2억 명 돌파 및 수익성을 위한 게이머 리워드 제공 계획. IPO 계획도 존재
■ 애플, 개별 페르소나 표현을 개선한 VisionOS 1.1 릴리즈
■ 레딧, 사업자의 플랫폼 활용을 지원하는 툴 Reddit Pro 런칭
■ 레딧, IPO를 통해 7.48억 달러 조달 계획. 밸류에이션 65억 달러 목표
■ X, 스마트 TV에서 유튜브와 유사한 long form 동영상 서비스 예정
감사합니다.
■ 샘 알트먼 오픈AI 이사회 복귀. 신규 이사진 3명도 합류
■ 마이크로소프트, 논란 이미지 생성 가능성이 있는 일부 명령어 입력 제한
■ 마이크로소프트, 러시아 해킹 조직의 내부 시스템 및 소스코드 저장소 공격 발표
■ 디스코드, MAU 2억 명 돌파 및 수익성을 위한 게이머 리워드 제공 계획. IPO 계획도 존재
■ 애플, 개별 페르소나 표현을 개선한 VisionOS 1.1 릴리즈
■ 레딧, 사업자의 플랫폼 활용을 지원하는 툴 Reddit Pro 런칭
■ 레딧, IPO를 통해 7.48억 달러 조달 계획. 밸류에이션 65억 달러 목표
■ X, 스마트 TV에서 유튜브와 유사한 long form 동영상 서비스 예정
감사합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US) AIPCon 3 - 커머셜 모멘텀 지속 전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는 최근 미 육군 TITAN 프로젝트 수주와 함께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TITAN 프로젝트 계약 규모(2년 1.78억 달러)는 24년 가이던스 대비 3%(연 매출 기준)로 막대한 수준은 아니고,
단계적 계약 체결(시제품 단계 2개 기업 중 1개 선택)인 점을 고려하면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된 이벤트 일 수 있으나
최초 10개에서 향후 100~150개까지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과 추가 정부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방 부문의 보수성과 팔란티어 트랙 레코드의 조합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진행한 AIPCon은 커머셜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업의 AIP 활용 사례가 주된 발표 내용이었는데요, 이 중 눈에 띈건 파나소닉 에너지의 MR 활용이었습니다(애플 비전프로 활용)
B2B MR 솔루션 산업은 다수 기업이 시도하고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어려움을 겪는 부문이지요
팔란티어는 AIP와 온톨로지를 활용해 단순한 워크 플로우 구축을 넘어 고객의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여러 AIP 사례 제공 및 커뮤니티 협력 강화와 참여 기업 주도로 부트캠프가 진행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트캠프는 유망 고객이 AIP를 처음 체험하는 창구입니다. 팔란티어가 아닌 기존 고객이 부트캠프를 주도하는 것은 실제 가치 부여를 가능케합니다.
고객들은 과거 AIP와 유사한 기능 구현을 위한 여러 노력(다른 플랫폼과)이 진행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했던 반면, 팔란티어가 이를 간단히 실현시켜주는 것에 긍정적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 커머셜 부문 반등과 함께 팔란티어의 발목을 잡았던 지표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 중 추정치가 가장 극적으로 변한 기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는 20% 성장이 나오는 흑자 기업이자, 커머셜과 정부 사업 모두에 기대감이 존재하고, AI 수익화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라면 유망 종목 리스트에 들어가기도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2024/3/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는 최근 미 육군 TITAN 프로젝트 수주와 함께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TITAN 프로젝트 계약 규모(2년 1.78억 달러)는 24년 가이던스 대비 3%(연 매출 기준)로 막대한 수준은 아니고,
단계적 계약 체결(시제품 단계 2개 기업 중 1개 선택)인 점을 고려하면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된 이벤트 일 수 있으나
최초 10개에서 향후 100~150개까지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과 추가 정부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방 부문의 보수성과 팔란티어 트랙 레코드의 조합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진행한 AIPCon은 커머셜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업의 AIP 활용 사례가 주된 발표 내용이었는데요, 이 중 눈에 띈건 파나소닉 에너지의 MR 활용이었습니다(애플 비전프로 활용)
B2B MR 솔루션 산업은 다수 기업이 시도하고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어려움을 겪는 부문이지요
팔란티어는 AIP와 온톨로지를 활용해 단순한 워크 플로우 구축을 넘어 고객의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여러 AIP 사례 제공 및 커뮤니티 협력 강화와 참여 기업 주도로 부트캠프가 진행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트캠프는 유망 고객이 AIP를 처음 체험하는 창구입니다. 팔란티어가 아닌 기존 고객이 부트캠프를 주도하는 것은 실제 가치 부여를 가능케합니다.
고객들은 과거 AIP와 유사한 기능 구현을 위한 여러 노력(다른 플랫폼과)이 진행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했던 반면, 팔란티어가 이를 간단히 실현시켜주는 것에 긍정적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 커머셜 부문 반등과 함께 팔란티어의 발목을 잡았던 지표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 중 추정치가 가장 극적으로 변한 기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는 20% 성장이 나오는 흑자 기업이자, 커머셜과 정부 사업 모두에 기대감이 존재하고, AI 수익화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라면 유망 종목 리스트에 들어가기도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2024/3/11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실적 요약
■ F3Q24 실적
: 매출 132.8억 달러(+7%) vs 컨센 132.86억 달러
: Non GAAP EPS $1.41 vs 컨센 $1.38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99.6억 달러 vs 컨센 99.4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12.56억 달러 vs 컨센 12억 달러
: 하드웨어 7.54억 달러 vs 컨센 7.62억 달러
: 서비스 13.1억 달러vs 컨센 13.8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1억 달러(+25%, F2Q+25%) vs 컨센 50.6억 달러, 서너 제외 시 +26%
: Gen2 OCI +53%(F2Q +55%)
: RPO 800억 달러(+29%)
■ F4Q24 가이던스
매출 성장률 +4~6%vs 컨센 146.1억 달러(+6.3%)
매출 성장률 (서너 제외) +6~8%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서너 제외) +22~24%
Non GAAP EPS $1.62~1.66 vs 컨센 $1.64
https://s23.q4cdn.com/440135859/files/doc_financials/2024/q3/3q24-pressrelease-March-final.pdf
■ F3Q24 실적
: 매출 132.8억 달러(+7%) vs 컨센 132.86억 달러
: Non GAAP EPS $1.41 vs 컨센 $1.38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99.6억 달러 vs 컨센 99.4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12.56억 달러 vs 컨센 12억 달러
: 하드웨어 7.54억 달러 vs 컨센 7.62억 달러
: 서비스 13.1억 달러vs 컨센 13.8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1억 달러(+25%, F2Q+25%) vs 컨센 50.6억 달러, 서너 제외 시 +26%
: Gen2 OCI +53%(F2Q +55%)
: RPO 800억 달러(+29%)
■ F4Q24 가이던스
매출 성장률 +4~6%vs 컨센 146.1억 달러(+6.3%)
매출 성장률 (서너 제외) +6~8%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서너 제외) +22~24%
Non GAAP EPS $1.62~1.66 vs 컨센 $1.64
https://s23.q4cdn.com/440135859/files/doc_financials/2024/q3/3q24-pressrelease-March-final.pdf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12)
■ 오라클, F3Q24 실적 발표
: 매출 132.8억 달러(+7%) vs 컨센 132.86억 달러
: Non GAAP EPS $1.41 vs 컨센 $1.38
: 클라우드 매출 51억 달러(+25%, F2Q+25%) vs 컨센 50.6억 달러, 서너 제외 시 +26%
: Gen2 OCI +53%(F2Q +55%)
: RPO 800억 달러(+29%)
■ xAI, 이번주 챗 봇 Grok 오픈 소스화 발표
■ 메타, 라마2 모델에 LLM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방지하는 세이프가드 추가
■ 트럼프 전 대통령, CNBC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을 대중의 적으로 지칭하며 틱톡 금지 법안의 수혜를 볼 것이라 언급
■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 AI 데이터 스크래핑 관련 스테빌리티 AI 접근 금지
■ Cohere, RAG나 외부 API 활용 등 긴 컨택스트에 최적화된 LLM Command-R 공개
감사합니다.
■ 오라클, F3Q24 실적 발표
: 매출 132.8억 달러(+7%) vs 컨센 132.86억 달러
: Non GAAP EPS $1.41 vs 컨센 $1.38
: 클라우드 매출 51억 달러(+25%, F2Q+25%) vs 컨센 50.6억 달러, 서너 제외 시 +26%
: Gen2 OCI +53%(F2Q +55%)
: RPO 800억 달러(+29%)
■ xAI, 이번주 챗 봇 Grok 오픈 소스화 발표
■ 메타, 라마2 모델에 LLM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방지하는 세이프가드 추가
■ 트럼프 전 대통령, CNBC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을 대중의 적으로 지칭하며 틱톡 금지 법안의 수혜를 볼 것이라 언급
■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 AI 데이터 스크래핑 관련 스테빌리티 AI 접근 금지
■ Cohere, RAG나 외부 API 활용 등 긴 컨택스트에 최적화된 LLM Command-R 공개
감사합니다.
오라클(ORCL US) F3Q24 실적 - Miracl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이 기대보다 긍정적 실적을 발표 후 시간외 14% 상승했습니다.
사실 숫자만 보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고, 가이던스는 약간은 아쉬운 수준이지만 예상보다 세부 내용이 훨씬 긍정적이었습니다.
우선 클라우드 매출, 포함된 인프라 서비스(IaaS) 매출, Gen 2 OCI 매출 모두 이번 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라이선스 서포트 매출을 추월한 첫 분기인데요
지난 분기 GPU 숏티지에 따른 케파 확장 이슈와 서너 고객의 OCI 전환에 따른 매출 성장의 부정적 영향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분기 Gen 2 OCI 수요는 공급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엔비디아를 포함해 인프라 관련 대형 딜 체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GPU 이슈 완화와 함께 기록적인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전환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RPO 성장이 매출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Capex 투자에도 불구 마진 개선을 전망한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참고로 F3Q Capex는 21억 달러로 F1Q(13억 달러), F2Q(11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전체년도 전망(70~75억 달러)를 고려하면 F4Q 27.5억 달러로 추가 성장이 전망됩니다. FY25 Capex는 100억 달러를 전망했습니다.
현재 모멘텀을 고려하면 기존 FY26 목표에 대해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평가했는데요
AI 기반 인프라 모멘텀 외에 산업 특화 애플리케이션(헬스케어)와 DB라는 AI 산업 내 전략적 자산을 보유한 점, 멀티 클라우드 확대 수혜 등의 여러 긍정적 측면이 불확실성 제거와 함께 부각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컨콜에서 언급한 다음 주 엔비디아와 주요한 합동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aTsHt
(2024/3/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이 기대보다 긍정적 실적을 발표 후 시간외 14% 상승했습니다.
사실 숫자만 보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고, 가이던스는 약간은 아쉬운 수준이지만 예상보다 세부 내용이 훨씬 긍정적이었습니다.
우선 클라우드 매출, 포함된 인프라 서비스(IaaS) 매출, Gen 2 OCI 매출 모두 이번 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라이선스 서포트 매출을 추월한 첫 분기인데요
지난 분기 GPU 숏티지에 따른 케파 확장 이슈와 서너 고객의 OCI 전환에 따른 매출 성장의 부정적 영향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분기 Gen 2 OCI 수요는 공급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엔비디아를 포함해 인프라 관련 대형 딜 체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GPU 이슈 완화와 함께 기록적인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전환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RPO 성장이 매출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Capex 투자에도 불구 마진 개선을 전망한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참고로 F3Q Capex는 21억 달러로 F1Q(13억 달러), F2Q(11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전체년도 전망(70~75억 달러)를 고려하면 F4Q 27.5억 달러로 추가 성장이 전망됩니다. FY25 Capex는 100억 달러를 전망했습니다.
현재 모멘텀을 고려하면 기존 FY26 목표에 대해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평가했는데요
AI 기반 인프라 모멘텀 외에 산업 특화 애플리케이션(헬스케어)와 DB라는 AI 산업 내 전략적 자산을 보유한 점, 멀티 클라우드 확대 수혜 등의 여러 긍정적 측면이 불확실성 제거와 함께 부각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컨콜에서 언급한 다음 주 엔비디아와 주요한 합동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aTsHt
(2024/3/12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3/13)
■ 구글, 글로벌 대상으로 Gemini의 선거 관련 쿼리 금지
■ 메타, 기존 및 차세대 생성 AI 모델 지원을 위한 두개의 24k GPU 클러스터 인프라 공개
■ 미드저니, 여러 생성 이미지에서 동일 캐릭터를 구현하는 Consistent Character 기능 추가
■ 오픈AI, 공식 소송 서류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주장 전면 반박
■ 마이크로소프트, 의료시설과 함께 Health AI 네트워크 TRAIN 구축. AI 가이드라인 구축이 목표
■ Rabbit R1, 오디오 녹음, 필기 및 요약 기능 데모 영상 공개
■ 애플, iOS 앱의 웹을 통한 배포 허용. DMA 대응 일환
■ 구글 플레이 등재 게임 대상으로 AI 기반 FAQ, 최신 유튜브 비디오, 신규 몰입형 광고 포맷 등 업데이트
■ 슬랙, Tensor 검색 엔진 기반 gif 스티커 추가
감사합니다.
■ 구글, 글로벌 대상으로 Gemini의 선거 관련 쿼리 금지
■ 메타, 기존 및 차세대 생성 AI 모델 지원을 위한 두개의 24k GPU 클러스터 인프라 공개
■ 미드저니, 여러 생성 이미지에서 동일 캐릭터를 구현하는 Consistent Character 기능 추가
■ 오픈AI, 공식 소송 서류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주장 전면 반박
■ 마이크로소프트, 의료시설과 함께 Health AI 네트워크 TRAIN 구축. AI 가이드라인 구축이 목표
■ Rabbit R1, 오디오 녹음, 필기 및 요약 기능 데모 영상 공개
■ 애플, iOS 앱의 웹을 통한 배포 허용. DMA 대응 일환
■ 구글 플레이 등재 게임 대상으로 AI 기반 FAQ, 최신 유튜브 비디오, 신규 몰입형 광고 포맷 등 업데이트
■ 슬랙, Tensor 검색 엔진 기반 gif 스티커 추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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