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GPT-5.1-Codex-Max 출시
: 최신 추론 모델 기반의 프런티어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 개발 사이클 전 단계에서 더 빠르고, 똑똑하며, 토큰 효율 향상
: 여러 컨텍스트 윈도우를 넘나드는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컴팩션(compaction) 기능 탑재. 프로젝트 단위의 대규모 리팩토링, 장기 디버깅 세션 및 에이전트 루프
: 컴팩션은 컨텍스트 한도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세션을 압축하여 공간을 확보. 내부 테스트에서 2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독립 작업 수행
: Codex의 CLI, IDE 확장, 클라우드, 코드 리뷰 등 Codex 환경에서 즉시 사용 가능
https://openai.com/index/gpt-5-1-codex-max/
: 최신 추론 모델 기반의 프런티어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 개발 사이클 전 단계에서 더 빠르고, 똑똑하며, 토큰 효율 향상
: 여러 컨텍스트 윈도우를 넘나드는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컴팩션(compaction) 기능 탑재. 프로젝트 단위의 대규모 리팩토링, 장기 디버깅 세션 및 에이전트 루프
: 컴팩션은 컨텍스트 한도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세션을 압축하여 공간을 확보. 내부 테스트에서 2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독립 작업 수행
: Codex의 CLI, IDE 확장, 클라우드, 코드 리뷰 등 Codex 환경에서 즉시 사용 가능
https://openai.com/index/gpt-5-1-codex-max/
Openai
Building more with GPT-5.1-Codex-Max
Introducing GPT-5.1-Codex-Max, a faster, more intelligent agentic coding model for Codex. The model is designed for long-running, project-scale work with enhanced reasoning and token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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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Grok 4.1 Fast 및 Agent Tools API 공개
: Grok 4.1 Fast -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의 프론티어 툴 호출 모델. 고객지원, 금융 등 복잡한 실제 에이턴트 업무에서 정확하고 빠르게 추론 작업 수행
: Agents Tool API - 실시간 X 데이터, 웹 검색, 원격 코드 실행 등 강력한 기능을 에이전트에 부여
: 두 가지를 조합해 개발자는 툴 호출 및 에이전트 검색에 특화된 에이전트 구축 가능
https://x.ai/news/grok-4-1-fast
: Grok 4.1 Fast -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의 프론티어 툴 호출 모델. 고객지원, 금융 등 복잡한 실제 에이턴트 업무에서 정확하고 빠르게 추론 작업 수행
: Agents Tool API - 실시간 X 데이터, 웹 검색, 원격 코드 실행 등 강력한 기능을 에이전트에 부여
: 두 가지를 조합해 개발자는 툴 호출 및 에이전트 검색에 특화된 에이전트 구축 가능
https://x.ai/news/grok-4-1-fast
x.ai
Grok 4.1 Fast and Agent Tools API | xAI
Bringing the next generation of tool-calling agents to the xAI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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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역시 우리 형, 한 번 더 보여주는구나 - FY 3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역시 엔비디아였습니다.
최근 버블 논란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 외 5% 넘게 상승 중입니다.
이미 숫자는 뉴스, 텔레그램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보셨을 테니 콜의 핵심만 전달 드리겠습니다.
1) GPU 수명주기와 내용년수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나, 6년 전 출하된 Ampere (A100)도 현역으로 가동 중
2) 지금까지의 투자는 CPU를 대체하는 것과 생성 AI를 도입하기 위한 과정으로, 추후 있을 Agentic AI를 위해서는 또다른 대규모 투자 필요
3) 지난 10월 GTC에서 언급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2025~2026년 Blackwell과 Rubin 매출 가시성이 이미 5천억 달러 (이는 2025~2026 전체 매출 컨센서스 소계 수준; FactSet)
4) 내년 하반기 Rubin 양산 본격화 일정 여전히 유효
5) 물론 Rubin으로 넘어가며 원가부담이 증가하겠지만 수익성 유지 목표 (=가격 인상 가능성 시사)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실적과 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2iSBw
(2025/1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역시 엔비디아였습니다.
최근 버블 논란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간 외 5% 넘게 상승 중입니다.
이미 숫자는 뉴스, 텔레그램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보셨을 테니 콜의 핵심만 전달 드리겠습니다.
1) GPU 수명주기와 내용년수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나, 6년 전 출하된 Ampere (A100)도 현역으로 가동 중
2) 지금까지의 투자는 CPU를 대체하는 것과 생성 AI를 도입하기 위한 과정으로, 추후 있을 Agentic AI를 위해서는 또다른 대규모 투자 필요
3) 지난 10월 GTC에서 언급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2025~2026년 Blackwell과 Rubin 매출 가시성이 이미 5천억 달러 (이는 2025~2026 전체 매출 컨센서스 소계 수준; FactSet)
4) 내년 하반기 Rubin 양산 본격화 일정 여전히 유효
5) 물론 Rubin으로 넘어가며 원가부담이 증가하겠지만 수익성 유지 목표 (=가격 인상 가능성 시사)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실적과 가이던스 관련 세부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2iSBw
(2025/11/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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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 US) F1Q26 실적 - 잔액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실적은 나쁘지 않았으나, 매출 및 지표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었고, 컨센서스 상회율도 하락했습니다.
FY26 가이던스도 매출은 상향 조정되었으나, 기타 지표는 유지되었습니다. 플랫폼화 지속에 따라 하반기 집중 예상이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물론 실적 트렌드 자체에서 크게 변화한 것은 없습니다. 플랫폼화 정책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이슈가 된 것은 옵저버빌리티 부문 강화를 위한 Chronosphere 인수(33.5억 달러 규모)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덴티티 보안 강화를 위해 사이버아크 인수 발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진행되는 M&A에 우려가 생기고 있습니다.
인수 정당성은 존재합니다. 옵저버빌리티와 보안의 시너지가 가능하고 AI 산업 변화 트렌드에서도 중요해지고 있으니까요
M&A로 성장하는 DNA를 보유한 팔로알토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애매한 실적에 단기 약세에 베팅할 정도의 매력도 보유 여부도 애매해졌습니다.
산업 관점에서는 옵저버빌리티와 보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보유한 데이터도그가 관련 소식에 시간외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사이버 보안을 넘어 플랫폼화는 다방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9F1cj
(2025/1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실적은 나쁘지 않았으나, 매출 및 지표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었고, 컨센서스 상회율도 하락했습니다.
FY26 가이던스도 매출은 상향 조정되었으나, 기타 지표는 유지되었습니다. 플랫폼화 지속에 따라 하반기 집중 예상이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물론 실적 트렌드 자체에서 크게 변화한 것은 없습니다. 플랫폼화 정책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이슈가 된 것은 옵저버빌리티 부문 강화를 위한 Chronosphere 인수(33.5억 달러 규모)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덴티티 보안 강화를 위해 사이버아크 인수 발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진행되는 M&A에 우려가 생기고 있습니다.
인수 정당성은 존재합니다. 옵저버빌리티와 보안의 시너지가 가능하고 AI 산업 변화 트렌드에서도 중요해지고 있으니까요
M&A로 성장하는 DNA를 보유한 팔로알토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애매한 실적에 단기 약세에 베팅할 정도의 매력도 보유 여부도 애매해졌습니다.
산업 관점에서는 옵저버빌리티와 보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보유한 데이터도그가 관련 소식에 시간외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사이버 보안을 넘어 플랫폼화는 다방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9F1cj
(2025/11/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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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오늘 밤 또 무엇을 출시할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8일 차세대 모델 Gemini 3를 공개한 구글이 또다시 무언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X에 딥마인드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에서 우주가 피어나는 이미지를 게시했고, 로건 킬패트릭 AIS 제품 책임자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식과도 같은 "Gemini" 포스팅을 게시했습니다.
오픈AI가 12일 GPT-5.1을 업데이트했고, 이후 19일 GPT-5.1-Codex-Max로 반격했지만, 무언가 따라가기 급급한 느낌도 조금 있는데요.
8월 말 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를 공개할 때도 오늘 같은 하입(hype)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브리에 이어 나노 바나나 열풍을 이끈 이미지 생성 모델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단순 Gemini 3.0 Flash가 공개될 수도 있고 다른 발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안할 수도?)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신규 편입하며 불붙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논란 와중에서도 버핏의 간택을 받았다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으로 버블론도 추가적으로 진화되는 모습이지만, AI 시대 필수 플랫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격차는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거 '12~15년 시가총액은 앞치락 뒤치락했고, '15년~18년 알파벳이 모바일과 유튜브 기반의 광고 성장으로 시가총액에서 앞선 시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19년 이후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오픈AI와 함께 생성 AI 대중화를 열어낸 장본인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순위 역전은 추가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와 방대한 고객 베이스의 플랫폼의 시너지는 어마무시하니까요
(2025/11/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8일 차세대 모델 Gemini 3를 공개한 구글이 또다시 무언가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X에 딥마인드 로고가 새겨진 머그잔에서 우주가 피어나는 이미지를 게시했고, 로건 킬패트릭 AIS 제품 책임자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식과도 같은 "Gemini" 포스팅을 게시했습니다.
오픈AI가 12일 GPT-5.1을 업데이트했고, 이후 19일 GPT-5.1-Codex-Max로 반격했지만, 무언가 따라가기 급급한 느낌도 조금 있는데요.
8월 말 Gemini 2.5 Flash Image(=나노 바나나)를 공개할 때도 오늘 같은 하입(hype)을 했던 것을 고려하면, 지브리에 이어 나노 바나나 열풍을 이끈 이미지 생성 모델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단순 Gemini 3.0 Flash가 공개될 수도 있고 다른 발표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아예 안할 수도?)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신규 편입하며 불붙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버블 논란 와중에서도 버핏의 간택을 받았다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으로 버블론도 추가적으로 진화되는 모습이지만, AI 시대 필수 플랫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시간외 상승 기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격차는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거 '12~15년 시가총액은 앞치락 뒤치락했고, '15년~18년 알파벳이 모바일과 유튜브 기반의 광고 성장으로 시가총액에서 앞선 시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19년 이후 경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오픈AI와 함께 생성 AI 대중화를 열어낸 장본인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순위 역전은 추가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 AI와 방대한 고객 베이스의 플랫폼의 시너지는 어마무시하니까요
(2025/11/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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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오픈AI 데이터센터 공장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보도
: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전기차 공장(폭스콘으로부터 매입)을 리모델링해 오픈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모듈형 장비 생산 공장으로 전환. 1Q26부터 생산 개시
: 텍사스 밀림 카운티(소프트뱅크 계열사 SB 에너지 개발, 30억 달러 규모)를 포함한 미국 내 공개되지 않은 다수의 신규 오픈AI 데이터센터에 공급
+ 소프트뱅크는 F2Q25 실적 컨콜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부지(텍사스, 오하이오) 중 오하이오 사이트를 AI 관련 장비 제조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변경 코멘트
: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전기차 공장(폭스콘으로부터 매입)을 리모델링해 오픈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모듈형 장비 생산 공장으로 전환. 1Q26부터 생산 개시
: 텍사스 밀림 카운티(소프트뱅크 계열사 SB 에너지 개발, 30억 달러 규모)를 포함한 미국 내 공개되지 않은 다수의 신규 오픈AI 데이터센터에 공급
+ 소프트뱅크는 F2Q25 실적 컨콜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부지(텍사스, 오하이오) 중 오하이오 사이트를 AI 관련 장비 제조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변경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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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Nano Banana Pro 공개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 Gemini 3 Pro 기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Nano Banan 3= Gemini 3 Pro Image)
: 강화된 추론, 현실 세계 지식 기반의 정확한 이미지 생성 → 실시간 검색 그라운딩(Search grounding)으로 사실 기반 시각화 강화
: 텍스트 렌더링 기능 대폭 개선 → 이미지 내 텍스트 정확도 상승. 다국어 로컬라이제이션 및 이미지-투-이미지 번역 지원
: 고급 창작 기능 + 전문 편집 수준의 정밀 제어 → 조명, 카메라, 색보정·초점 등 세밀한 조정. 최대 14개 이미지 결합, 5명 인물 일관성 유지
전체 제품군, 개발 생태계로 확대 적용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Vertex AI 제공 → Google Antigravity, Google Ads, Slides, Figma, Adobe로 통합 확장
https://blog.google/technology/ai/nano-banana-pro/
Google
Introducing Nano Banana Pro
Nano Banana Pro is our new image generation and editing model from Google Deep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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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21)
■ 구글,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Nano Banana Pro(Gemini 3 Pro Image) 공개
■ 아마존, 미시시피주 워렌 카운티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최소 30억 달러 투자 계획
■ 오픈AI, 챗GPT 그룹 채팅 기능을 글로벌로 확대
■ 오픈AI 미국 회계감사인이 딜로이트로 확인. 유럽 자회사의 감사도 담당
■ 오픈AI-머스크 소송에서 머스크 측이 승소하더라도 초기 투자금 3,800만 달러의 현재 가치인 10억 달러 수준을 배상 받는 것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
■ 소프트뱅크, 오픈AI 데이터센터 공장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보도
■ 구글 클라우드, 웨스팅 하우스와 원자로 건설 및 운영 혁신 관련 파트너십. 특화 AI 모델을 결합한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
■ 구글, 글로벌 안드로이드 오토 유저 대상으로 Gemini 롤아웃 시작
■ 구글, 영국 지사 직원 대상으로 희망 퇴직 프로그램 시행
■ 퍼플렉시티, AI 브라우저 Comet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 사이퍼 마이닝, Fluidstack과 56MW 규모의 10년 AI 호스팅 계약 체결. 약 8.3억 달러(연장 시 20억 달러) 확정 매출 확보
■ 세일즈포스, Gainsight 앱을 통해 고객 데이터의 무단 외부 접근 전황 조사
■ 바이트댄스, 중국 사모펀드의 세컨더리 지분 인수에서 기업가치가 4,800억 달러로 상승
■ 엑센츄어, 팔란티어 전문 파트너사 RANGR Data 인수. 팔란티어 기반 데이터, AI, 역량과 엔지니어링 인력을 강화
감사합니다.
■ 구글,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Nano Banana Pro(Gemini 3 Pro Image) 공개
■ 아마존, 미시시피주 워렌 카운티 지역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최소 30억 달러 투자 계획
■ 오픈AI, 챗GPT 그룹 채팅 기능을 글로벌로 확대
■ 오픈AI 미국 회계감사인이 딜로이트로 확인. 유럽 자회사의 감사도 담당
■ 오픈AI-머스크 소송에서 머스크 측이 승소하더라도 초기 투자금 3,800만 달러의 현재 가치인 10억 달러 수준을 배상 받는 것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
■ 소프트뱅크, 오픈AI 데이터센터 공장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보도
■ 구글 클라우드, 웨스팅 하우스와 원자로 건설 및 운영 혁신 관련 파트너십. 특화 AI 모델을 결합한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
■ 구글, 글로벌 안드로이드 오토 유저 대상으로 Gemini 롤아웃 시작
■ 구글, 영국 지사 직원 대상으로 희망 퇴직 프로그램 시행
■ 퍼플렉시티, AI 브라우저 Comet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 사이퍼 마이닝, Fluidstack과 56MW 규모의 10년 AI 호스팅 계약 체결. 약 8.3억 달러(연장 시 20억 달러) 확정 매출 확보
■ 세일즈포스, Gainsight 앱을 통해 고객 데이터의 무단 외부 접근 전황 조사
■ 바이트댄스, 중국 사모펀드의 세컨더리 지분 인수에서 기업가치가 4,800억 달러로 상승
■ 엑센츄어, 팔란티어 전문 파트너사 RANGR Data 인수. 팔란티어 기반 데이터, AI, 역량과 엔지니어링 인력을 강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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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폭스콘 파트너십 발표
: 차세대 AI 인프라 하드웨어를 위한 설계 작업과 미국 내 제조 준비 태세 강화에 초점
: AI 산업 내 신규 하드웨어 수요에 대한 인사이트를 폭스콘과 공유해 폭스콘이 미국 내 시설에서 제조할 하드웨어 설계 및 개발에 참고
: 구매 약정이나 재무적 의무를 포함하지 않지만, 오픈AI는 시스템을 조기 평가하는 우선권과 향후 구매 옵션 보유
: 핵심 영역
1) 차세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의 다세대 병행 설계
2) 미국 AI 공급망 강화 및 단순화
3) 미국 내 핵심 AI 데이터센터 구성 요소 생산
https://openai.com/index/openai-and-foxconn-collaborate/
: 차세대 AI 인프라 하드웨어를 위한 설계 작업과 미국 내 제조 준비 태세 강화에 초점
: AI 산업 내 신규 하드웨어 수요에 대한 인사이트를 폭스콘과 공유해 폭스콘이 미국 내 시설에서 제조할 하드웨어 설계 및 개발에 참고
: 구매 약정이나 재무적 의무를 포함하지 않지만, 오픈AI는 시스템을 조기 평가하는 우선권과 향후 구매 옵션 보유
: 핵심 영역
1) 차세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의 다세대 병행 설계
2) 미국 AI 공급망 강화 및 단순화
3) 미국 내 핵심 AI 데이터센터 구성 요소 생산
https://openai.com/index/openai-and-foxconn-collaborate/
Openai
OpenAI and Foxconn collaborate to strengthen U.S. manufacturing across the AI supply chain
OpenAI and Foxconn are collaborating to design and manufacture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 hardware in the U.S. The partnership will develop multiple generations of data-center systems, strengthen U.S. supply chains, and build key components domes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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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구글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 보도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 구글 경쟁 관련
-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당분간 외부 분위기가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
- 모든 평가에 따르면 구글은 특히 사전학습 분야에서 매우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 오픈AI 내부 상황 및 전략
- 챗GPT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 자체‘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는 다른 회사가 강력한 모델을 출시해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갖췄다
- 연구팀 대부분이 진정한 초지능 도달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매우 야심찬 기술적 베팅에 집중하고 싶다. 그로 인해 현재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질 수도 있다
+ 노트가 비관적으로 들리기를 원치 않는다-우리는 회사로서 놀라울 정도로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한다
+ 우리가 동시에 너무 많은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짜증난다 - 최고의 연구소가 되는 것, 최고의 AI 인프라 기업이 되는 것, 최고의 AI 플랫폼/제품 기업이 되는 것. 하지만 우리의 운명이 그렇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어떤 회사와도 자리를 바꿀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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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를 활용한 초기 과학 가속 실험
: AI가 과학을 가속할 수 있다면 혜택은 사회 전반에 걸쳐 기하급수적으로 확대. OpenAI for Science의 목표는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 하는 것
: 혁신의 속도는 여전히 제약. 올바른 아이디어가 존재하더라도 구현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음
: 여러 대학과 국립 연구소 연구자들과 공동 저술한 논문 “GPT-5를 활용한 초기 과학 가속 실험” 공개
: 수학, 물리, 생물학, 컴퓨터 과학, 천문학, 재료과학 전반에서 GPT-5가 기존 연구결과를 새롭게 증명하거나, 문헌 리뷰를 강화하거나, 까다로운 계산을 가속하거나, 미해결 명제에 대한 새로운 증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사례 정리
: GPT-5는 전문가 사용시 특정 연구 워크플로의 시간을 단축. 프로젝트를 자율적으로 수행하지는 못하지만, 탐색 범위를 확장하고 올바른 결과에 빠르게 도달하게 지원
: 한계도 존재. 잘못된 인용, 매커니즘, 증명 생성. 사고를 시작하기 전 워밍업 프로세스에 민감. 특정 분야의 미묘한 차이를 놓침. 비효율적 탐색 경로 고집 등
https://openai.com/index/accelerating-science-gpt-5
: AI가 과학을 가속할 수 있다면 혜택은 사회 전반에 걸쳐 기하급수적으로 확대. OpenAI for Science의 목표는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 하는 것
: 혁신의 속도는 여전히 제약. 올바른 아이디어가 존재하더라도 구현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음
: 여러 대학과 국립 연구소 연구자들과 공동 저술한 논문 “GPT-5를 활용한 초기 과학 가속 실험” 공개
: 수학, 물리, 생물학, 컴퓨터 과학, 천문학, 재료과학 전반에서 GPT-5가 기존 연구결과를 새롭게 증명하거나, 문헌 리뷰를 강화하거나, 까다로운 계산을 가속하거나, 미해결 명제에 대한 새로운 증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사례 정리
: GPT-5는 전문가 사용시 특정 연구 워크플로의 시간을 단축. 프로젝트를 자율적으로 수행하지는 못하지만, 탐색 범위를 확장하고 올바른 결과에 빠르게 도달하게 지원
: 한계도 존재. 잘못된 인용, 매커니즘, 증명 생성. 사고를 시작하기 전 워밍업 프로세스에 민감. 특정 분야의 미묘한 차이를 놓침. 비효율적 탐색 경로 고집 등
https://openai.com/index/accelerating-science-gpt-5
Openai
Early experiments in accelerating science with GPT-5
What we’re learning from collaborations with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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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 마다 캐파 2배 증가 필요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바흐다트
■ CEO 순다르 피차이
→ 11/6일 전사 회의 내 주요 임원 발표 내용
■ Google Cloud 부사장 아민 바흐다트
AI 컴퓨트를 6개월 마다 2배로 늘려야하고, 향후 4~5년에 1,000배 확대 필요
AI 인프라 경쟁은 AI 경쟁의 핵심이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우리의 역할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지만, 경쟁사보다 더 많이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님
진짜 목표는 어디에서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신뢰성 있고, 고성능이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인프라 확장 외에도 효율적인 모델과 자체 반도체를 통해 캐파 지속 보강
동일 비용 및 전력 에너지 수준에서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1,000배 이상 늘려 제공할 수 있어야함
■ CEO 순다르 피차이
AI 버블 가능성 관련 최근 시장에서 논쟁이 있지만, 지금은 과소 투자 위험이 훨씬 더 큼
클라우드 숫자가 대단하긴 했지만, 컴퓨트를 더 확보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좋은 숫자가 나왔을 것
우리는 다른 회사들보다 실수나 외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위치에 있음
아무리 성공해도 지금 같은 경쟁 환경에서는 안주할 수 없음
앞으로 할 일이 매우 많음. 하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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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24)
■ 구글, 전사 회의에서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성장 필요 언급
■ 미국 정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 내부 검토 보도
■ 백악관, 주 정부 단위의 AI 규제를 무력화 하기위한 행정명령 초안 보류
■ 구글 딥마인드, 보스턴 다이나믹스 전 CTO 애런 손더스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영입
■ 아마존, 1차 해고에서 감원된 4,700개 이상의 일자리 중 40%가 엔지니어링 직종으로 보도
■ 메타, 페이스북 이용자 대상으로 맞춤형 AI 아침 브리핑 ‘Project Luna’ 테스트
■ 메타, 데이터센터 전략 수요 충족 및 리스크 축소를 위해 전력 거래 시장에 직접 참여 계획. 장기 전력 구매 계약에 나서는 전략
■ 오픈AI, GPT-4o API 지원의 26년 2월 종료 예정 공지
■ 화웨이, AI 가속기를 통합 관리해 성능을 극대화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Flex:ai 공개
■ 시에라, 회사 설립 21개월 만에 ARR 1억 달러 달성. AI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 서비스 업무 자동화 지원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해킹 그룹에 회사 시스템 정보를 넘긴 혐의를 받는 내부자 해고 확인
감사합니다.
■ 구글, 전사 회의에서 AI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성장 필요 언급
■ 미국 정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 내부 검토 보도
■ 백악관, 주 정부 단위의 AI 규제를 무력화 하기위한 행정명령 초안 보류
■ 구글 딥마인드, 보스턴 다이나믹스 전 CTO 애런 손더스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영입
■ 아마존, 1차 해고에서 감원된 4,700개 이상의 일자리 중 40%가 엔지니어링 직종으로 보도
■ 메타, 페이스북 이용자 대상으로 맞춤형 AI 아침 브리핑 ‘Project Luna’ 테스트
■ 메타, 데이터센터 전략 수요 충족 및 리스크 축소를 위해 전력 거래 시장에 직접 참여 계획. 장기 전력 구매 계약에 나서는 전략
■ 오픈AI, GPT-4o API 지원의 26년 2월 종료 예정 공지
■ 화웨이, AI 가속기를 통합 관리해 성능을 극대화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Flex:ai 공개
■ 시에라, 회사 설립 21개월 만에 ARR 1억 달러 달성. AI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 서비스 업무 자동화 지원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해킹 그룹에 회사 시스템 정보를 넘긴 혐의를 받는 내부자 해고 확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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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I GPU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미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세대 이전 제품이라지만, 나름 플래그십이었던 H200이라니요. Blackwell과 비교하면 우습겠지만, 나름 HBM3E 141GB나 탑재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서플라이 체인이 준비된 상태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미 B300향 HBM3E 12단(288GB)이 주력이 된 지 오래고, 그마저도 내년 Rubin향 HBM4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WoS도 고민해야 하죠. Hopper 시리즈는 CoWoS-S 방식이었지만, TSMC는 현재 Blackwell/Rubin을 위해 CoWoS-L capacity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이나 서플라이 체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나 솔직히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형성될 수는 있겠죠. 적어도 판매 금지 당했던 구 제품에 한해서는요.
이에, 과거 회사 코멘트를 기반으로 현재 FactSet 컨센서스 대비 upside를 계산해 보자면,
■ 엔비디아
- 5/28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80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80억 달러x4) 시, 320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3,173억 달러의 10% 수준
■ AMD
- 5/7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7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7억 달러x4) 시, 28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443.9억 달러의 6% 수준
중국 수출 재개 시에도 upside는 엔비디아가 더 커 보입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할 거고요.
감사합니다.
(2025/1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미 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세대 이전 제품이라지만, 나름 플래그십이었던 H200이라니요. Blackwell과 비교하면 우습겠지만, 나름 HBM3E 141GB나 탑재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서플라이 체인이 준비된 상태인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미 B300향 HBM3E 12단(288GB)이 주력이 된 지 오래고, 그마저도 내년 Rubin향 HBM4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WoS도 고민해야 하죠. Hopper 시리즈는 CoWoS-S 방식이었지만, TSMC는 현재 Blackwell/Rubin을 위해 CoWoS-L capacity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이나 서플라이 체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나 솔직히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국 수출 재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형성될 수는 있겠죠. 적어도 판매 금지 당했던 구 제품에 한해서는요.
이에, 과거 회사 코멘트를 기반으로 현재 FactSet 컨센서스 대비 upside를 계산해 보자면,
■ 엔비디아
- 5/28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80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80억 달러x4) 시, 320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3,173억 달러의 10% 수준
■ AMD
- 5/7 어닝콜에서 차기 분기 가이던스 가정에 중국 매출 기회 7억 달러 소멸 언급
- 연율화 (7억 달러x4) 시, 28억 달러로, 내년 매출 컨센서스 443.9억 달러의 6% 수준
중국 수출 재개 시에도 upside는 엔비디아가 더 커 보입니다.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덜할 거고요.
감사합니다.
(2025/1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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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잃어버린 6개월 - AI 버블론과 오픈AI의 경쟁력 우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버블론의 모든 포화를 맞고 있는 오라클 주가가 6월 F4Q25 실적 발표 당시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12M FWD P/E(Factset)는 26배로 낮아졌습니다.
대략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오라클이 얻은 것은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구체화(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 부지)
2) 오픈AI와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3) RPO 5,000억 달러 돌파(10월 기준)
4) FY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달러(CAGR +75%) 전망
5)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6) 연관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은행권 대출 진행
7) CDS 스프레드 급등(6월 37bps → 118bps)
여기에 샘 올트먼은 구글의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에서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고 코멘트하기도 했는데요
오픈AI의 경제적 역풍에 따른 오라클 계약 이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생겨나며, 대표 오픈AI 밸류체인으로 꼽히는 오라클 주가 부진으로 연결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올트먼이 자사 AI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과 차세대 모델 코드명 Shallotpeat를 포함해 몇 달 동안 격차를 좁힐 것이라는 내용도 언급했지만,
현재 구도는 TPU 기반 풀스택 전략을 가져가는 구글이 오픈AI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버블의 'ㅂ'자도 못꺼내게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구글-오픈AI 경쟁 구도와 올트먼의 코멘트가 당장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존폐의 위기에 몰아 넣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DS 스프레드 상승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무적 체력이 빅테크 대비 부족한 오라클이기 때문에 상승이 두드러져 보일 뿐
이것 때문에 연 매출 570억 달러와 자산 1,684억 달러 규모 기업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오히려 AI 캐파의 필요성은 구글 내부 회의에서 경영진 코멘트(AI 서비스 수요를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확대 필요)를 통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반등을 위해서는 오픈AI의 경쟁력이 재차 증명되거나,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적 발표가 남았다는 것이 한 가지 위안거리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버블론의 모든 포화를 맞고 있는 오라클 주가가 6월 F4Q25 실적 발표 당시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12M FWD P/E(Factset)는 26배로 낮아졌습니다.
대략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오라클이 얻은 것은
1)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구체화(텍사스, 뉴멕시코, 위스콘신, 미시간 부지)
2) 오픈AI와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3) RPO 5,000억 달러 돌파(10월 기준)
4) FY3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660억 달러(CAGR +75%) 전망
5)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6) 연관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은행권 대출 진행
7) CDS 스프레드 급등(6월 37bps → 118bps)
여기에 샘 올트먼은 구글의 Gemini 3 출시 관련 내부 메모에서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만들 수 있다"고 코멘트하기도 했는데요
오픈AI의 경제적 역풍에 따른 오라클 계약 이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생겨나며, 대표 오픈AI 밸류체인으로 꼽히는 오라클 주가 부진으로 연결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올트먼이 자사 AI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과 차세대 모델 코드명 Shallotpeat를 포함해 몇 달 동안 격차를 좁힐 것이라는 내용도 언급했지만,
현재 구도는 TPU 기반 풀스택 전략을 가져가는 구글이 오픈AI를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버블의 'ㅂ'자도 못꺼내게 상승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구글-오픈AI 경쟁 구도와 올트먼의 코멘트가 당장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존폐의 위기에 몰아 넣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DS 스프레드 상승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무적 체력이 빅테크 대비 부족한 오라클이기 때문에 상승이 두드러져 보일 뿐
이것 때문에 연 매출 570억 달러와 자산 1,684억 달러 규모 기업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오히려 AI 캐파의 필요성은 구글 내부 회의에서 경영진 코멘트(AI 서비스 수요를 위해 6개월마다 캐파 2배 확대 필요)를 통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반등을 위해서는 오픈AI의 경쟁력이 재차 증명되거나, 오라클이 자체적으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적 발표가 남았다는 것이 한 가지 위안거리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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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필드 트립 Takeaway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저희는 지난 일주일(11/17~21일)간 뉴욕에서 AI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업 IR 및 현지 애널리스트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AI 산업에 대한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중장기적 낙관적 전망에 기반해 신규 기회 포착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높아지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반대로 레버리지에 대한 불안감 속 AI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이 전환되는 것과 관련한 변동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의 IR 미팅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타
- AI 기반 광고 고도화는 중기 성장 모멘텀으로 연결 가능
- 대규모 캐파 투자와 인재 확보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는 단기 수익성 압박
- 향후 리레이팅은 차세대 모델 성능 개선과 광고 성장 속도에 영향
2) 서비스나우
- 단일 플랫폼 기반의 워크플로우 및 데이터 통합으로 에이전틱 AI 시대 포지셔닝 강조
- SaaS 기업 중 가장 앞서 AI 모멘텀 확인 중. Now Assist 호조
- SW 섹터 내 AI 위기론과 매출 모델 변경, 연방정부 예산 축소 이슈 등에 대한 긍정적 업데이트
3) 데이터도그
- 옵저버빌리티 대표 기업으로 산업 내 클라우드 전환 기반의 긍정적 수요 환경 지속
- 대형 AI 네이티브 고객(오픈AI) 내재화 관련 우려는 연장 계약 발표로 일부분 해소
- 다만 고객의 DIY 움직임 및 경쟁 구도는 지속적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hB6Zi
(2025/11/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저희는 지난 일주일(11/17~21일)간 뉴욕에서 AI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업 IR 및 현지 애널리스트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AI 산업에 대한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중장기적 낙관적 전망에 기반해 신규 기회 포착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높아지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반대로 레버리지에 대한 불안감 속 AI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이 전환되는 것과 관련한 변동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의 IR 미팅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메타
- AI 기반 광고 고도화는 중기 성장 모멘텀으로 연결 가능
- 대규모 캐파 투자와 인재 확보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는 단기 수익성 압박
- 향후 리레이팅은 차세대 모델 성능 개선과 광고 성장 속도에 영향
2) 서비스나우
- 단일 플랫폼 기반의 워크플로우 및 데이터 통합으로 에이전틱 AI 시대 포지셔닝 강조
- SaaS 기업 중 가장 앞서 AI 모멘텀 확인 중. Now Assist 호조
- SW 섹터 내 AI 위기론과 매출 모델 변경, 연방정부 예산 축소 이슈 등에 대한 긍정적 업데이트
3) 데이터도그
- 옵저버빌리티 대표 기업으로 산업 내 클라우드 전환 기반의 긍정적 수요 환경 지속
- 대형 AI 네이티브 고객(오픈AI) 내재화 관련 우려는 연장 계약 발표로 일부분 해소
- 다만 고객의 DIY 움직임 및 경쟁 구도는 지속적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hB6Zi
(2025/11/2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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