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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경제 일정 및 지표' 다시 보겠습니다 이쯤 되니까 앞으로 거시경제 관련 뭐가 나오면 두렵습니다 도대채 왜 크립토 시장은 휴장이 없는겁니꽈..ㅠ ========== < 앞으로 예정된 미국 주요 경제 일정 및 지표 > *시간은 한국 기준임 1.11.(화) 24:00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연임 청문회 - 파월 연준 의장이 긴축 정책 관련 어떤 언급을 할지 관심 1.12.(수) 04:00 연준 베이지북 발표 - 2022 첫 FOMC…
위의 일정 리스트에서 '2022년 첫 FOMC' 추가했습니다
나중에 2022년 1월을 "잔인한 1월"로 기록될까요 아니면 "기회의 1월"로 회자될까요..
==========
1.25.(화)~1.26.(수) 2022년 첫 FOMC
1.27.(목) 04:00*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성명
*한국 시간상으로는 27일까지 넘어감
- 미국 통화정책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로, 또 한번의 자산시장 롤러코스터가 예상됨
나중에 2022년 1월을 "잔인한 1월"로 기록될까요 아니면 "기회의 1월"로 회자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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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화)~1.26.(수) 2022년 첫 FOMC
1.27.(목) 04:00*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성명
*한국 시간상으로는 27일까지 넘어감
- 미국 통화정책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로, 또 한번의 자산시장 롤러코스터가 예상됨
[분석이 있는 아침🌅] ’22.01.08.(토)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52%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증가했으며 RSI지수는 29로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5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7조 달러로 더욱 위축됐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큰 변동없음. 계속해서 가격이 하락하고는 있지만 또 그렇다고 아주 큰 거래량도 터지지 않고 있는 상황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프락스쉐어(FXS), 대시(DASH), 체인링크(LINK), 지캐시(ZEC),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18보다 더 하락한 10으로 상당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2/01/220108.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3.52% 하락했고 거래량은 약간 증가했으며 RSI지수는 29로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5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7조 달러로 더욱 위축됐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큰 변동없음. 계속해서 가격이 하락하고는 있지만 또 그렇다고 아주 큰 거래량도 터지지 않고 있는 상황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프락스쉐어(FXS), 대시(DASH), 체인링크(LINK), 지캐시(ZEC), 후오비토큰(HT).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18보다 더 하락한 10으로 상당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2/01/220108.html
👍3
공감하는 트윗 분석글 공유합니다
해당 분석은 다양한 기술적 관점으로,
'작년 6~7월 상황'과 '작년 12월~현재 상황'을 심도있게 분석되었습니다==========
< 고통은 남았을 수 있지만 저점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By '코인하는해달'님(팔로우 필수)
https://twitter.com/t0_god/status/1479743916086009857?s=20
{마무리 발언 발췌}
종합적으로 말해보자면 현재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1. 고래들의 개입 시점
2. 현재 구간에서 반등하더라도 A구간이 아니라 B구간의 가능성을 생각.
3. 모든 분석이 틀렸고 4만달러가 심리적 저항이 아니었다는 최악의 경우.
정도가 되겠네요. 저의 기본 관점은 BU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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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분석은 다양한 기술적 관점으로,
'작년 6~7월 상황'과 '작년 12월~현재 상황'을 심도있게 분석되었습니다==========
< 고통은 남았을 수 있지만 저점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By '코인하는해달'님(팔로우 필수)
https://twitter.com/t0_god/status/1479743916086009857?s=20
{마무리 발언 발췌}
종합적으로 말해보자면 현재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1. 고래들의 개입 시점
2. 현재 구간에서 반등하더라도 A구간이 아니라 B구간의 가능성을 생각.
3. 모든 분석이 틀렸고 4만달러가 심리적 저항이 아니었다는 최악의 경우.
정도가 되겠네요. 저의 기본 관점은 BU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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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하는 해달
고통은 남았을수 있지만 저점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요즘 심리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지난 부처빔과 비교를 하고있는데 저점을 훼손하는 날짜가 일치했네요. 1-A = 부처빔 저점을 훼손한 기간 2-A = 이번 하락 저점을 훼손한 기간 #BTC #cryptocurrency #crypto
👍6❤1
[분석이 있는 아침🌅] ’22.01.09.(일)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28% 상승했고 거래량은 다소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0으로 여전히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5조 달러로 더욱 위축됐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소폭 반등함. 전체코인시총은 물론 가격까지 계속 위축되면서 공포장이 이어지고 있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인터넷컴퓨터(ICO), 대시(DASH), 레오(LEO), 솔라나(SOL), 지캐시(ZEC). 이들의 시총은 5위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10에서 23으로 올랐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2/01/220109.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28% 상승했고 거래량은 다소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0으로 여전히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3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5조 달러로 더욱 위축됐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소폭 반등함. 전체코인시총은 물론 가격까지 계속 위축되면서 공포장이 이어지고 있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인터넷컴퓨터(ICO), 대시(DASH), 레오(LEO), 솔라나(SOL), 지캐시(ZEC). 이들의 시총은 5위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10에서 23으로 올랐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2/01/2201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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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있는 아침🌅] ’22.01.10.(월)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46% 상승했고 거래량은 다소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1로 여전히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7조 달러로 소폭 증가했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변동없음. 과거 2013년 및 2017년 대상승장때 단 한번도 깨지지 않은 ‘전체코인시총 3일봉 100이평선’이 현재 대상승장때는 오늘 드디어 깨졌음. 그만큼 시장이 매우 위축된 상황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테라(LUNA), 인터넷컴퓨터(ICP) 대시(DASH), 체인링크(LINK), 아위브(AR). 이들의 시총은 9위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3에서 변동이 없고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가격은 0.46% 상승했고 거래량은 다소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1로 여전히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1.9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17조 달러로 소폭 증가했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40%대로 변동없음. 과거 2013년 및 2017년 대상승장때 단 한번도 깨지지 않은 ‘전체코인시총 3일봉 100이평선’이 현재 대상승장때는 오늘 드디어 깨졌음. 그만큼 시장이 매우 위축된 상황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테라(LUNA), 인터넷컴퓨터(ICP) 대시(DASH), 체인링크(LINK), 아위브(AR). 이들의 시총은 9위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23에서 변동이 없고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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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언급한 것 같은데,,
작년 ‘12월 FOMC(’21.12.14~15)’를 며칠 앞둔 12월 15일,
나는 본 채널의 '크립토로그'를 통해
"양적긴축 언급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그로인한 시장 위축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다행히 당시 파월 의장의 연설때 양적긴축 관련 언급이 없었다. 다만, 기자회견때 파월 의장은 'FOMC에서 양적긴축 얘기가 나왔지만 논의한 바는 없다'고 말하여 나는 긴장을 풀었다. 그런데,,
작년 ‘12월 FOMC(’21.12.14~15)’를 며칠 앞둔 12월 15일,
나는 본 채널의 '크립토로그'를 통해
"양적긴축 언급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그로인한 시장 위축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다행히 당시 파월 의장의 연설때 양적긴축 관련 언급이 없었다. 다만, 기자회견때 파월 의장은 'FOMC에서 양적긴축 얘기가 나왔지만 논의한 바는 없다'고 말하여 나는 긴장을 풀었다. 그런데,,
1월 6일 새벽 '작년 12월 FOMC 회의록' 상 양적긴축이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논의 된것으로 드러나자
소위 "양적긴축 발작"으로 크립토 등 자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다.
나는 뭔가 너무 억울했으나 쪼그라드는 코인 시총과 가격은 나로 하여금 원망할 시간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다시 잘해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속으로 한가지 의문을 던졌다.
소위 "양적긴축 발작"으로 크립토 등 자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다.
나는 뭔가 너무 억울했으나 쪼그라드는 코인 시총과 가격은 나로 하여금 원망할 시간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다시 잘해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속으로 한가지 의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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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좋게 의문은 던져놨지만 일개 분석가이자 투자자가 그것에 대해 알수있는 경로는 많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름대로의 리서치와 고민을 했고 내 생각을 공유하고자 한다. 그런데 나만의 생각을 언급하기 전에 통화정책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자.
통화정책에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첫번째는 단기금리를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전통적 통화정책’이고, 두번째는 금리 외 수단을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다.
통화정책에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첫번째는 단기금리를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전통적 통화정책’이고, 두번째는 금리 외 수단을 이용하여 경기변동을 조정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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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미 연준과 같은 중앙은행이 단기금리를 이용하는 등 전통적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변동을 잘 조정해왔다. 가령, 미 연준이 활용하는 전통적 통화정책은 하루짜리 단기금리를 조정하는 ‘기준금리조정’과, 뒤에서 몰래 하지 않고 공개시장에서 대놓고 단기 국채 등과 같은 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여 단기금리를 조정하는 ‘공개시장운영’이 있다.
그런데 거시경제 제반 상황의 불확실성과 불안전성이 높아지면서 전통적이지 않은 통화정책, 즉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활용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즉, 기준금리를 제로로 낮추고 단기 국채를 매입해서 통화량을 늘리는 등 전통적 통화정책을 써도 여전히 서로가 서로를 못 믿고 시중에 돈이 안 도는 ‘돈맥경화’가 걸릴수 있다.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어떤게 있을까. ‘대규모 자산 매입(Large-scale Asset Purchase)’라고도 불리는 ‘양적완화’는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 대침체가 예상될 때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활용된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이 본격화되자 미 연준은 따로 기한을 두지 않아 제한없이 대규모 자산을 매입하는 ‘무제한 양적완화’를 시행해왔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전통적 통화정책인 ‘공개시장운영’과 같지만 양적완화는 공개시장운영과 달리 장기국채 등을 매입하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또다른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선제적지침(포워드 가이던스, Forward Guidance)’다. 이것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시장에 던져주는 것으로 이렇게 사전 정보를 흘림으로써 그 기대에 따라 시장충격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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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은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촉발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을 최대한 줄이고 한껏 위축된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양적완화를 했다. 즉, 국채와 주택담보증권 등 채권자산 매입을 매월 최소 1,200억 달러(국채 800억달러, 주택담보증권 400억달러)씩 사들였고 사들인 만큼 돈이 시장에 풀려 유동성이 풍부해졌다.
그렇게 무제한적으로 풀린 시중 유동성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 가치가 떨어지는 현금을 태울 자산시장으로 마구 들어갔고 시장은 상승랠리로 화답했다.
그렇게 무제한적으로 풀린 시중 유동성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 가치가 떨어지는 현금을 태울 자산시장으로 마구 들어갔고 시장은 상승랠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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