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 Telegram
SignalQuant
5.29K subscribers
9.5K photos
21 videos
3 files
4.13K links
Download Telegram
Taker Buy Sell Ratio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입니다.

상대적으로 매도 거래량 보다 매수 거래량이 많다면, 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말 그대로 Ratio 입니다.

볼륨의 크기는 비율을 통해 확인할 수 없습니다.

1,2,3번 모두 똑같이 비율 관점에서 1에 도달하여 Buy 시그널을 주고 있지만,

Taker Buy Voulme(2번사진)을 보면, 1번과 2번 볼륨과 지금의 3번 볼륨을 비교하면, 굉장히 작은 수준입니다.

제가 SCA(1day ~ 1week) 을 단기 유동성과 볼륨을 힘으로 정의하고 있는 관점과 같습니다.(4번 사진)

비율은 1이라도, 볼륨은 힘이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과거 1,2번과 비교한다면 힘은 매우 약합니다.

그리고, 작년 5월 정점을 찍고 계속해서 매수 볼륨을 줄어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https://bit.ly/3uIrf8r
👍6
SignalQuant
Taker Buy Sell Ratio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입니다. 상대적으로 매도 거래량 보다 매수 거래량이 많다면, 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말 그대로 Ratio 입니다. 볼륨의 크기는 비율을 통해 확인할 수 없습니다. 1,2,3번 모두 똑같이 비율 관점에서 1에 도달하여 Buy 시그널을 주고 있지만, Taker Buy Voulme(2번사진)을 보면, 1번과 2번 볼륨과 지금의 3번 볼륨을 비교하면, 굉장히 작은…
아까 방금 포스팅한 분석자료는 CryptoQuant Verified Author인 mignoletkr님의 분석으로, 같은 CQ VA로서 저 역시 그 분석에 흥미를 느껴 바로 위 차트처럼 각색해 봤습니다.

제 각색 자료를 보면 ‘1D~1W’기간이든 ‘1W~1M’이든, 기준선 위로 가야(=유동성이 터져야) 상승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은 하는데요,

그런 관점으로 지난 4년을 보니 이 두 SCAD가 터지면 ‘상승장이면 더 상승하거나(A박스)’ ‘하락장이면 급락후 상승전환이 되는(B박스)’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럴면 과연 현재시점에서 볼때 SCAD가 터지면 ’B박스 패턴대로 급락이 와야 상승전환이 오는건지’, ‘A박스 패턴대로 최근 단기 상승이 더 상승하는건지’가 관건인 듯 합니다. 물론 거시경제 등의 외부영향이 있겠지만요.

(참고로 이 SCAD를 유심히 지켜본 미그님에게 어떻게 예측하는지 트위터로 문의했는데, 혹시 답변해주시면 후기 남기겠습니다ㅎ)

https://bit.ly/3sBdEwK
👍9
SignalQuant
아까 방금 포스팅한 분석자료는 CryptoQuant Verified Author인 mignoletkr님의 분석으로, 같은 CQ VA로서 저 역시 그 분석에 흥미를 느껴 바로 위 차트처럼 각색해 봤습니다. 제 각색 자료를 보면 ‘1D~1W’기간이든 ‘1W~1M’이든, 기준선 위로 가야(=유동성이 터져야) 상승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은 하는데요, 그런 관점으로 지난 4년을 보니 이 두 SCAD가 터지면 ‘상승장이면 더 상승하거나(A박스)’ ‘하락장이면…
아까 제가 가진 의문에 미그님으로부터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 최근 반등에 유동성이 실리면 상승전환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반대로 유동성이 계속 실리지 못하면 급락 등 시장충격이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최근에 계속해서 라이브로 중요한 지점을 목격하고 경험하는 중입니다..😨
👍18
"러시아, 우크라 침공 준비 끝냈다…푸틴 결정만 남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국경에 전투병력 15만명 및 최첨단 무기 배치"

"작전 결정, 전적으로 푸틴에 달려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 '15만명 이상의 전투병력'과 최첨단 무기, 필요한 모든 물류를 보유하고 있다"

https://bit.ly/3HMG9xQ

러시아, 숏 포지션 준비 끝냈다,, 푸틴 결정만 남아..ㅎ;
👍5🔥2😢2
[분석이 있는 아침🌅] ’22.02.12.(토)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2.62% 하락했고 거래량은 비슷하며 RSI지수는 54로 하락했음. 전체 코인 시총은 1.87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6조 달러로 감소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소폭 상승함. 코인가격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점차 상승하고 있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티티(BTTOLD), 엘론드(EGLD), 앰프(AMP), 테조스(XTZ), c다이(cDAI)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40위권부터 7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50에서 44로 떨어지면서 '공포’ 단계로 전환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GJpQAS
👍8
Forwarded from AOZ News
실력과 신뢰로 만들어가는 한국 전통 프로젝트 - AOZ

최근에는 NFT 민팅 프로젝트, P2E 발표 프로젝트등이 상당히 많으며 기존 게임사들의 경우도 기존 IP에 P2E를 입혀서 주식이 들썩들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느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결국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팀의 역량, 규모와 자본의 움직임,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커뮤니티의 힘의 조합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OZ의 경우는 오리엔탈 스페이스 판타지 NFT라는 모토로 수많은 프로젝트의 NFT 섭컬쳐를 직접적으로 보면서 한번 만들어진 프로젝트에 커뮤니티 멤버로는 가져올 수 있는 변화의 한계를 느끼고 팀을 모아서 시작하면서 규모가 급격하게 커진 프로젝트 입니다. 커뮤니티의 섭컬쳐로 시작을 했다고 볼 수 있으나,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전문가들이 늘어나면서 팀의 규모나 프로젝트 진행의 속도 역시 몇일전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몇가지 팩트체크만 하겠습니다.

🔸크립토 트위터 인플루언서 출신 본명 공개된 풀타임 창업자 (웹2.0출신 창업자및 트위터러, NFT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크립토 지식 공유 스페이스 운영 커뮤니티장등)
🔸넷마블 마구마구의 아버지및 블록체인저 대표 김홍규 대표 C레벨 조인
🔸블록체인저 CTO C레벨 기술부문 조인
🔸글로벌 웹툰 플랫폼 Tapas Media에서 “Shaman”을 연재한 오태랑 작가 스토리 조인, 가우스전자의 곽백수 작가 스토리 어드바이저 조인
🔸레진에서 크리슈나를 연재한 도해작가 아티스트 조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 홍종훈 호라이젠 한국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메타버스 대장주로 인식되는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생각식당 저자및 문화마케팅 전문가 김우정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영화와 미디어쪽 확장을 위해 식객과 실미도를 제작한 윤종호 대표 어드바이저 조인
🔸한국영화 감독협회와 MOU 체결
🔸크립토 인플루엔서의 온보딩을 통한 커뮤니티에 의한 커뮤니티를 위한 빌딩

🔰개인적인 생각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를 구경하면 신과 함께를 제작한 원동연 대표의 축사나, 칼럼니스트인 김태훈님등 의견들도 보이는 상황입니다. 기존 한국 영화및 게임산업의 주요 인물들이 크립토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로드맵상 전통적인 NFT 민팅외에도 특이하게 웹소설과 영화, 시리즈등의 세계관 확장이 기획되어 있는 것을 보면 AOZ는 일반 NFT 프로파일 프로젝트보다는 IP 기반 세계관 구축이 중심인 프로젝트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프로젝트에 연관된 인물과 회사들의 경우 기존 한국의 K-Wave를 만들어갔던 주요 핵심 문화 산업중 웹툰과 소설, 영화및 게임에 걸쳐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크립토 NFT라는 매개체로 새롭게 구상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필자는 해당 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크립토 생태계및 커뮤니티 빌딩관련 조언을 주고 있는점을 명시드립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s://bit.ly/3uKtKXO
👉도해작가 인터뷰 : https://bit.ly/3gGhkrO
👍8
< 시황 체크 : 전체코인시총 일봉 달러 차트 >

위 차트는 비트코인 차트가 아닌 전체코인시총 차트입니다. 저는 미국의 빅테크와 성장주를 대표하는 나스닥 지수처럼 코인도 이제는 기관과 월가, 심지어 일부 국가까지 관심을 갖는 자산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일개 종목이 아닌 전체코인시총(이하 ‘시총’)을 한 덩어리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전체코인시총 일봉 달러 차트를 보니 작년 11월부터 3개월동안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봉우리의 정점을 이은 하락채널을 그어보니 최근에 시총이 그 하락채널을 돌파하려고 했습니다.

최근 시총의 반등은 그간 과도한 하락에 따른 눌림 해소라고 보고 있고 그 반등의 동력이 상실되어 하락채널을 터치만 하고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인과 대척점에 서있는 달러인덱스(DXY)*마저 상승하고 있어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죠. 흥미로운 점은 현재 시총이 위치한 지점이 과거 6개월동안 몇번이고 지지를 받았던 지점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상승추세선까지 하락한 상황입니다.

*달러인덱스(DXY) : 경제규모가 크거나 통화가치가 안정적인 세계 주요 6개국(유로, 일본, 영국, 캐나다, 스웨덴, 스위스)의 통화와 비교하여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지수화 한 것

**상대강도지수(RSI) :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전의 가격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만큼 횡보 장세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상황에서 특히 유의미함


Read more
https://bit.ly/3LrZFSK
👍16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탑5의 도미넌스

지난 한달간 상위 메이저 코인의 도미넌스 추이임. 가격이 아닌 도미넌스를 굳이 비교한 이유는,,
1) 단기관점에서 매매대상을 무엇으로 둬야할지 알아보기 위해서
2) 최근에 리플 등 급등한 알트코인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가치 비교에 대한 분석에 왜곡을 줄이기 위해서임

Read more
https://bit.ly/3GK7O1h
👍6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자의 보유량을 추적하는 지표가 1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

❗️마이너스(빨간색)으로 뉴스에 언급된 것처럼 채굴자들이 매도를 한 흔적이 보임. 다만, 다른 데이터에 따르면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늘어나고 있고, 채굴자 관점에서 비트코인 유출량은 큰 변동이 없으며, MVRV*도 상당히 낮은편임. 이런걸 종합해 봤을때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단기 매도 압박을 받았고 일부 매각한 것은 맞지만 장기적으로는 존버모드라고 보시면 됨.

*MVRV(Market Value to Realized Value) : 비트코인 시가총액과 실현 시가총액의 비율. 비트코인은 채굴이 됐지만 사실상 유실된 코인이 15%에 달하는데, 실현 시가총액에서는 이렇게 버려진 코인과 움직이지 않는 코인들을 제외함

https://bit.ly/3LxoRXR
👍10
< SEC 위원장 "암호화폐 투자자, 타인 노력으로 수익 기대...다수 암호화폐=증권" >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다수의 토큰이 증권의 성격을 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토큰의 다수가 증권의 속성을 갖고 있다. 이들은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모으고, 투자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당신이 거래 플랫폼이고, 여기에 75개, 100개, 5000개의 토큰이 있다면 이중 다수가 증권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SEC는 투자자 보호를 추구하며, 이로 인해 더 큰 규모의 집행 조치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다만 플랫폼들이 들어와, 우리와 함께 일하고 증권법에 따라 움직이는 게 더 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coinness)
==========

📌 키워드 : 증권거래위원회,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암호화폐=증권, 규제

📌 뉴스리뷰
- 미국의 정책 입안 및 규제는 의회(상원, 하원)의 법안과 정부(대통령)의 행정서명으로 말합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가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지만 암호화폐를 직접적으로 규제하려고 해도 현재는 그 근거가 미약합니다. 그래서 위원회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작년에 부임한 이후부터 의회에 계속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법안 발의를 촉구한 겁니다. 당연히 그 법안에는 암호화폐의 어떤 영역이 각각 어디 소관인지 명시되어있을 것이고 그 관련기관에 증권거래소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빠질수 없는 것이죠. 그런 과정에서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대표적으로 암호화폐 한 개와 코인거래소 한 곳을 때립니다.

- 2020년 12월 SEC는 리플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리플이 지난 7년간 개인투자자에게 XRP를 판매하고 13억달러를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송은 암호화폐 업계 곳곳에 영향을 미쳣는데요 미국에서 XRP를 판매하는 일부 거래소들은 XRP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향후 SEC가 승소하면, XRP를 계속해서 판매하는 거래소는 금융당국에 증권 거래소로 등록해야만 할 수도 있습니다.

- 2021년 9월 SEC는 미국 코인거래소 코인베이스에 새로운 가상자산 대출 상품 '렌드'를 출시할 경우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는 경고를 합니다. 참고로 렌드는 사용자가 플랫폼의 특정 가상자산에 대한 이자를 받는 상품이죠. 당시 SEC가 렌드를 증권으로 분류한다고 말했지만, 그들이 왜,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는 말하지 않았는데요, 심지어 코인베이스는 SEC와 수개월째 해당 상품 출시 여부에 대해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SEC는 자신들 마음속으로는 거래소 관리감독 권한을 갖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규제 권한이 없어서 그렇게 한것이 아닐까요.

- 이렇듯 SEC가 규모가 큰 코인과 거래소를 때리는 이유는 그렇게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SEC 입장에서는 1만개가 넘는 개별 코인들을 일일이 소송걸거나 벌금을 부과할 수 없죠. 그래서 가장 시총이 크면서도 미등록 증권으로 간주할만한 리플을 때린 것이고 그 다음에는 수많은 코인을 거래하게 하는 대형거래소를 때려잡는게 가장 힘을 덜 들이는 거죠. 그런데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거래소 규제가 중요한 이유는 시장 전체에 대한 파급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과거 사례만 보더라도 거래소 관련 이슈가 터질때마다 크립토 시장 전체에 그 파급효과가 꽤 컸습니다. 마운트곡스 해킹 사태가 터지자 2년 이상 하락장이 이어졌고, 2017년 말 CME 비트코인 선물이 출시되자 숏 물량이 증가하면서 1년 이상 하락장이 이어졌구요. 따라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거래소 리스크에 대해 잘 아는 SEC 수장 게리 겐슬러는 투자자 보호라는 미명하에 거래소 길들이기를 추진 중인 것이죠.

- 어쨌든 암호화폐를 투자하고 지지하는 입장에서 미국이 중국과 다르게 암호화폐 시장과 산업을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런 방향으로 정부의 행정명령과 의회의 법안발의를 통해 규제가 명확해져야 우리가 기대하는 비트코인 현물ETF도 나오고 애플, 구글, 아마존 등과 같은 빅테크 기업이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적으로 진입할 여지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https://bit.ly/3LssSgm
.
👍9
여전히 비트코인 가격엔
$40,640~$41,420 CME갭(노랑) 존재
참고로 여태껏 CME갭은 90% 이상의 확률로 채워져왔음
👍7😢5
[분석이 있는 아침🌅] ’22.02.13.(일)

🚩비트코인동향
  전일 대비 가격은 0.33% 하락했고 거래량은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54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1.8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05조 달러로 소폭 감소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3%대로 동일함. 비트코인 가격은 이틀째 지지선인 50이평선 위에 바짝 붙어있는데, 지지 실패시 그 아래 지지선인 $41,000에서 지지테스트를 할 것으로 보임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리플(XRP), 콘벡스파이낸스(CVX), 테라(LUNA), 엘론드(EGLD), 플로우(FLOW)가 있음. 이들의 시총은 6위부터 8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44에서 변동없이 '공포’ 단계를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bit.ly/3rNclMi
👍6
< 역사를 통해 본 미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 분석 >

✔️2015년 이후 또다른 기준금리인상을 앞두고 코인시장을
커플링 관계인 나스닥(Nasdaq) 지수와
디커플링 관계인 달러인덱스(DXY)를 비교하고 싶었음

✔️과거 금리인상시기(회색박스)를 돌이켜보니,,
•달러인덱스는 초반엔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코인시총은 (표본이 하나지만)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음

✔️이를 토대로 향후 이 지표들의 예상 흐름도는,,
•달러인덱스는 단기 하락할 것이고
•나스닥 지수는 반등랠리가 이어질 것이며
•코인시총은 다시 커질것으로 보임

https://bit.ly/33kv8oK
👍14
< 2월 17일, 리플의 심판의 날?! >
(feat.최근 상승이유, 향후 가격전망 및 차트분석)


지난 2월 7일(현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Ripple)의 법원 심리를 담당한 미국 맨해튼 지방법원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는 리플이 SEC의 이의 제기에 대해 공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그 공개는 소송에 있어 리플 측에 유리한 해석이 담겨있을수 있는 것으로 소송에 비중있는 법적 자료가 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여튼 이 소식에 XRP를 지지하고 보유하고 있는 시장 참여자들은 XRP이 유가 증권이 아니라는 법적 자문이 공개될 것으로 간주했고 실제로 시장은 급상승으로 화답했습니다.

이번 법원의 결정과 향후 심리의 향방에 대한 이야기는 이따 심층분석해보기로 하고 그전에 2020년 12월 SEC가 리플에 소송을 제기한 배경과 이유에 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당시 SEC가 소송을 걸 때, 지난 8년 동안 리플 경영진이 수행한 모든 거래에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적용했습니다. 1930년대에 정립된 이 케케묵은 규제법안에 따라 SEC는 리플의 XRP이 미등록 증권이라고 판단했고 따라서 증권 관리감독 당국인 SEC가 리플(또는 리플을 통한 암호화폐 전체 영역)을 길들이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그 하위테스트의 4가지 핵심조건에 입각해서 도대체 SEC의 리플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하위테스트 : 과거 미국 대법원이 하위컴퍼니라는 이름의 오렌지 농장 거래가 투자에 속하므로 증권 관련 법의 규제를 따라야 한다고 판결하면서, 일반적으로 어떤 거래를 투자로 볼 것인지에 관한 기준임


1) 투자를 위해 돈을 냈는가 - 여기서 돈은 ‘현금 또는 그에 준하는 자산’이며, ICO때 투자를 위해 낸 BTC, ETH 등 코인도 포함됩니다.

=> (SEC주장) 리플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약 8년동안 146억 XRP를 13.8억 달러 상당의 현금 및 그에 준하는 자산을 통해 판매되었고, 이를 통해 크리스 라슨 창업자와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CEO의 부 축적은 물론 리플랩스의 운영자금을 조달했다(자금모집때 SEC 등록절차도 거치지 않았다고 주장함).

2) 투자로부터 수익을 얻으리라는 기대가 있는가 - 단순 기부나 증여가 아닌 돈을 낸것에 대한 반대급부로 수익이 있는지 따지는 겁니다

=> (SEC주장)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CEO는 (리플 주최측의 XRP 대규모 매도 사실을 숨긴채) 거듭해서 XRP에 장기 보유하고 있다고 공표했고, 투자자들은 정보의 비대칭에 의한 무지로 주최측의 말을 믿고 투자에 대한 수익을 얻으리라고 기대했다.

3) 투자한 돈은 공동 기업에 있는가 - 그게 법인이든 개발팅미든 특수 목적을 위해 모인 집단에 투자를 했는지 따지는 겁니다.

=> (SEC주장) 리플랩스가 투자자금을 보유하고 있었고, 당시 XRP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증권 신고서를 제출하지도 않았다.

4) 수익은 발기인이나 제3자의 노력으로부터 나오는가 - 투자한 본인 노력이 아닌 타인이 노력한 댓가로 수익을 보는지 따지는 겁니다

=> (SEC주장) 제3자인 크리스 라슨 창업자와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CEO 등 리플 주최측에 의해 XRP을 통한 불법 증권 판매가 주도되었고 재무 정보와 경영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지 않았다. 

이렇게 하위테스트에 입각한 SEC의 소송 근거에 대해 리플은 XRP에 대한 방어논리를 구축할 수 밖에 없었고 그 논리를 위해 활용한것이 이미 '상품(Commodity)'로 공식/비공식적으로 분류된 BTC와 ETH입니다. 즉, BTC, ETH와 XRP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그것을 지렛대로 활용해 "XRP이 BTC 및 ETH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따라서 XRP은 미등록 증권이 아닌 상품이다"라고 주장할 전략을 갖고 있는거죠. 물론 SEC는 리플이 제기한 이 주장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긴 했지만요.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좀 더 XRP 소송 사태를 넓게 보면 SEC가 현재 규제하고 있는 Coinbase(중앙거래소) 또는 Uniswap(탈중앙거래소) 등 거래소에 대한 압박과 다릅니다. XRP이 '미등록 증권 토큰' 자체에 대한 규제라면, 거래소에 대한 압박은 '미등록 증권 토큰의 거래 운영'에 대한 규제입니다. 한 마디로 ICO 모집 등을 통한 현존 대부분의 코인, 토큰과 관련된 것이라면 모두 SEC의 규제 대상이라는 거죠. 이러한 SEC의 전방위적 암호화폐 규제에 리플과 XRP은 중심에 서 있는 꼴이 된 겁니다.

Read more
https://bit.ly/3BfIkHU
.
👍14
< 이더 3일봉 달러 차트(중장기 관점) >

Read more
https://bit.ly/3GR1Rzr
알트 대장 이더야 힘내랏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