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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이 몰락하고 있는 진짜 이유(ft.의외의 음모와 팩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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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슬슬 시장 눈치를 보고 있다는 근거 몇가지(ft.미중간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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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랠리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는 징후 몇가지(ft.2019년 초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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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10.27.(목)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3.43% 상승($20,7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65,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DOGE, TKX, ETHW, MINA, WBT.
🚩공포탐욕지수
전일 33에서 32로 변동,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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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에 의해 세팅된 최근 이더 가격 흐름(ft.고래의꿈)
최근 이더 가격의 급등의 이면에는 흥미로운 점이 몇가지 존재합니다.
첫째, 지난 2년간 3번째로 많은 물량이 선물 거래소로 유입되었습니다. 가격이 상승할때의 기준으로는 지난 2년간 2번째로 많은 물량입니다.
둘째, 지난 2년간 가장 많은 물량이 현물 거래소로 유입되었습니다. 이 물량의 규모는 비교할 물량이 없을정도이며 향후 매도를 위한 입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셋째, 급박하게 움직였던 것 치고 거래량은 저조한 수준입니다. 가격이 급등하고 엄청난 물량이 선물 거래소와 현물 거래소로 유입됐지만 거래량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종합해볼때, 소수의 고래들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가격을 들어올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의도가 어떤건지는 시간이 곧 알려주겠죠..
최근 이더 가격의 급등의 이면에는 흥미로운 점이 몇가지 존재합니다.
첫째, 지난 2년간 3번째로 많은 물량이 선물 거래소로 유입되었습니다. 가격이 상승할때의 기준으로는 지난 2년간 2번째로 많은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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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을 종합해볼때, 소수의 고래들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가격을 들어올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의도가 어떤건지는 시간이 곧 알려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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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1M🐣포밍 (포밍(pₒₘiₙg)🐣나진짜롱스톤맞아)
이번 주 남은 경제 일정
🐣 27일(목)
- 유로 금리결정 (21:15)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21:15)
- 미국 GDP (21:30)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0)
-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 (21:45)
🐣 28일(금)
-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21:30)
-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23:00)
- 미국 잠정주택매매 (23:00)
*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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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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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시각은 한국 기준입니다.
* 인베스팅닷컴 참고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 서 범")
✅ 거대한 환전쟁. 연준의 피봇은 가능할까
증시와 비트가 유의미한 반등을 하면서, 한 시름 놓게 됬습니다. 말씀드렸던 감마 스퀴즈가 나오고, 유의미한 구간을 잘 뚫고 지지해주면서, "연준의 피봇"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환전쟁"답게 엔화와 위안화는 올라가는 달러강세를 막기 위해 미국의 채권을 팔아치우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상대적 달러 약세가 시작되고, 여기에 더불어 유럽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안정되면서 세계의 환전쟁 1막은 마무리가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여기서 상승랠리가 지속되려면, 우리가 기대하는 연준의 피봇에 대한 힌트와, 기준금리의 브레이크가 나와야 합니다만, 문제는 전일 발표된 주택의 가격과 PMI가 너무 안 좋습니다. 채권시장은 경기 침체를 이미 반영 중입니다.
이것저것 전부다 나열하면 계속 나오는 채권문제, 에너지 문제, 공급망 문제, 해결된 건 없습니다만, 악재=호재와 선반영,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에 맞춰서 상당히 유의미한 시그널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볼 문제는 자산의 상승이 일어나려면 결국 자본의 팽창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현재로써는 당장에 자본의 팽창이 일어날 재료가 없습니다. 보통 자산의 팽창은 결국 흔히 "레버리지"라는 대출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를 자본으로 당겨와 환산되어 통화유통의 팽창이 일어나고, 그 잉여 자금이 자산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자산의 증대가 일어나는게 일반적인 메커니즘인데, 현재 채권문제와 금리가 이를 막고 있는겁니다.
오늘 중국과 일본이 채권 매입과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미국을 견제하고 실제 달러의 약세를 이끌어 냈습니다만, 연이어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과, 목요일에 발표될 GDP, 금요일 PCE가 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현재 중국과 일본이 채권 매입 및 부양책이 가능한건, 실제 수치와 괴리가 있더라도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낮습니다. 게다가 일본같은 경우는 90년대에 버블때 디플레이션을 겪은 나라로써, 쉽사리 금리를 올리는 통화긴축정책을 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환전쟁 안정화에, 금리 브레이크 기대, 그리고 장단기 금리 역전도 어느정도 해소 되었고 달러는 빠졌습니다. 그럼 남은건 현재로썬 기업들의 어닝인데...
어제 구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어닝이 발표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오늘 과대낙폭으로 빠졌던 중국쪽 ADR들이 반등하면서 증시의 조정구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은 베어마켓랠리, 그리고 경기침체의 시그널은 있으나, 몇가지가 해소 된다고 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결되야 하는 문제는 신흥국의 채권으로 인한 도산 문제이며, 이는 선진국이라 해서 다를 게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환전쟁이 끝나려면 유의미한 인플레이션 하락을 보여줘야 하고, 그러려면 정치적 개입을 최대한 무시하고 강한 모습으로 밀고나가는 중앙은행들의 대응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어설픈 대처를 하면, 영국의 트러스처럼 결국 나라만 망치고 인플레이션을 못 잡은 매국노 꼬리표를 달게 되고, 그럼 더 긴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할 지도 모릅니다.
유의미한 반등이 나온 지금, 앞으로 살펴볼 내용은 11월 FOMC에서 연준의 방향성, 발언과, 12월 FOMC가 실제로 50BP가 올라가는지를 살펴보고, 연말 4분기에 기업들 실적과 채권의 유동성을 보면, 내년 2월 정도 쯤에는 증시의 바닥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이긴 하나 기술주의 대표주자, 혹은 다가올 디플레이션, 혹은 인플레이션의 헷징 수단으로, 또는 달러 환멸의 끝에 페트로 달러의 대체수단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현재 사우디는 브릭스 연합의 가입을 원하고 있고, 바이든을 싫어합니다. 위안화 결제를 고려 중인 건 저번 리서치에서도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달러는 전세계 통화량의 44%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비교가 안되긴 하죠)
어쩌면 저희는 지금 새로운 시대 시작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긍정보다 부정적인게 많은 때 이지만, 그 끝은 다가오고 있다는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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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환전쟁. 연준의 피봇은 가능할까
증시와 비트가 유의미한 반등을 하면서, 한 시름 놓게 됬습니다. 말씀드렸던 감마 스퀴즈가 나오고, 유의미한 구간을 잘 뚫고 지지해주면서, "연준의 피봇"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환전쟁"답게 엔화와 위안화는 올라가는 달러강세를 막기 위해 미국의 채권을 팔아치우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상대적 달러 약세가 시작되고, 여기에 더불어 유럽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안정되면서 세계의 환전쟁 1막은 마무리가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여기서 상승랠리가 지속되려면, 우리가 기대하는 연준의 피봇에 대한 힌트와, 기준금리의 브레이크가 나와야 합니다만, 문제는 전일 발표된 주택의 가격과 PMI가 너무 안 좋습니다. 채권시장은 경기 침체를 이미 반영 중입니다.
이것저것 전부다 나열하면 계속 나오는 채권문제, 에너지 문제, 공급망 문제, 해결된 건 없습니다만, 악재=호재와 선반영,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에 맞춰서 상당히 유의미한 시그널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볼 문제는 자산의 상승이 일어나려면 결국 자본의 팽창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현재로써는 당장에 자본의 팽창이 일어날 재료가 없습니다. 보통 자산의 팽창은 결국 흔히 "레버리지"라는 대출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를 자본으로 당겨와 환산되어 통화유통의 팽창이 일어나고, 그 잉여 자금이 자산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자산의 증대가 일어나는게 일반적인 메커니즘인데, 현재 채권문제와 금리가 이를 막고 있는겁니다.
오늘 중국과 일본이 채권 매입과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미국을 견제하고 실제 달러의 약세를 이끌어 냈습니다만, 연이어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과, 목요일에 발표될 GDP, 금요일 PCE가 이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현재 중국과 일본이 채권 매입 및 부양책이 가능한건, 실제 수치와 괴리가 있더라도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낮습니다. 게다가 일본같은 경우는 90년대에 버블때 디플레이션을 겪은 나라로써, 쉽사리 금리를 올리는 통화긴축정책을 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환전쟁 안정화에, 금리 브레이크 기대, 그리고 장단기 금리 역전도 어느정도 해소 되었고 달러는 빠졌습니다. 그럼 남은건 현재로썬 기업들의 어닝인데...
어제 구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어닝이 발표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오늘 과대낙폭으로 빠졌던 중국쪽 ADR들이 반등하면서 증시의 조정구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은 베어마켓랠리, 그리고 경기침체의 시그널은 있으나, 몇가지가 해소 된다고 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결되야 하는 문제는 신흥국의 채권으로 인한 도산 문제이며, 이는 선진국이라 해서 다를 게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환전쟁이 끝나려면 유의미한 인플레이션 하락을 보여줘야 하고, 그러려면 정치적 개입을 최대한 무시하고 강한 모습으로 밀고나가는 중앙은행들의 대응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어설픈 대처를 하면, 영국의 트러스처럼 결국 나라만 망치고 인플레이션을 못 잡은 매국노 꼬리표를 달게 되고, 그럼 더 긴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할 지도 모릅니다.
유의미한 반등이 나온 지금, 앞으로 살펴볼 내용은 11월 FOMC에서 연준의 방향성, 발언과, 12월 FOMC가 실제로 50BP가 올라가는지를 살펴보고, 연말 4분기에 기업들 실적과 채권의 유동성을 보면, 내년 2월 정도 쯤에는 증시의 바닥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이긴 하나 기술주의 대표주자, 혹은 다가올 디플레이션, 혹은 인플레이션의 헷징 수단으로, 또는 달러 환멸의 끝에 페트로 달러의 대체수단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현재 사우디는 브릭스 연합의 가입을 원하고 있고, 바이든을 싫어합니다. 위안화 결제를 고려 중인 건 저번 리서치에서도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달러는 전세계 통화량의 44%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비교가 안되긴 하죠)
어쩌면 저희는 지금 새로운 시대 시작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긍정보다 부정적인게 많은 때 이지만, 그 끝은 다가오고 있다는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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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바이든 경고에도… 빈 살만 주최 경제포럼에 美 CEO 400명 몰려
빈 살만 왕세자 주최 미래투자이니셔티브 미 정부만 빼고 각국 대표단 6000명 참석, 역대 최다 사우디 석유 감산에 분노한 바이든 보복 예고 무색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질적 통치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최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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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10.28.(금)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2.30% 하락($20,2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9,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3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4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USTC, KLAY, WBT, LUNC, OSMO.
🚩공포탐욕지수
전일 32에서 30으로 변동,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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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 마지막 빅 이벤트 ‘PCE 물가지수’ 발표!
10.28.(금) 밤 9시 30분(한국 기준)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PCE는 미 연준이 통화정책을 고려할 때 참고하는 지표로, 실제로 연준은 경제 전망을 할 때 CPI가 아닌 PCE 예상치를 제시하고있죠
지난 9월 30일(현지 기준)에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 헤드라인 지수의 경우, 전년대비 6.2%를 기록하면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 코어 지수의 경우, 전년대비 4.9% 기록하면서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에너지, 식료품과 같이 변동성이 높은 부문을 제외한 코어 지수는 앞서 말한대로 반등했는데 이는 월세 상승세로 인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
위의 분석 외에, PCE와 CPI(소비자물가지수)와의 차이점과 그 의미, 그리고 차트&온체인데이터 분석 등을 제대로 알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크립토엑시트 All in One Report : https://bit.ly/3Fm4pJ1
#느린투자의코인루팡 #코인하는해달 #호기심많은시그널 #크립토엑시트
10.28.(금) 밤 9시 30분(한국 기준)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PCE는 미 연준이 통화정책을 고려할 때 참고하는 지표로, 실제로 연준은 경제 전망을 할 때 CPI가 아닌 PCE 예상치를 제시하고있죠
지난 9월 30일(현지 기준)에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 헤드라인 지수의 경우, 전년대비 6.2%를 기록하면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 코어 지수의 경우, 전년대비 4.9% 기록하면서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에너지, 식료품과 같이 변동성이 높은 부문을 제외한 코어 지수는 앞서 말한대로 반등했는데 이는 월세 상승세로 인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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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석 외에, PCE와 CPI(소비자물가지수)와의 차이점과 그 의미, 그리고 차트&온체인데이터 분석 등을 제대로 알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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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인 랠리 찐이유와 기술적 분석, 그리고 앞으로 가격 전망(ft.과거 반복된 뻔한 패턴)
🔗스페셜 리포트 보기 : https://bit.ly/3sDN4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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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전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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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프리뷰
좀이따 밤 9시 30분에 발표될 PCE 물가지수에서 ‘헤드라인 지수’ 보다 ‘코어 지수’ 발표가 좀 더 중요합니다
‘헤드라인 지수’는 지난 3개월 간 하락(6.8%→6.3%→6.2%)추세이지만,
원유,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상품서비스를 제외한 ‘코어 지수’는 지난달 발표치에서 반등한 바, 이번에 하락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참고로 PCE 코어 지수의 전달 수치는 4.9%, 예상치는 5.2%입니다
(5.2%이상이면 Bad, 5.0~5.1%면 Not bad, 4.9% 이하면 Good)
——
PCE 물가지수 발표치
- 헤드라인 지수 : 6.2%
- 코어 지수 : 5.1%
좀이따 밤 9시 30분에 발표될 PCE 물가지수에서 ‘헤드라인 지수’ 보다 ‘코어 지수’ 발표가 좀 더 중요합니다
‘헤드라인 지수’는 지난 3개월 간 하락(6.8%→6.3%→6.2%)추세이지만,
원유,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상품서비스를 제외한 ‘코어 지수’는 지난달 발표치에서 반등한 바, 이번에 하락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참고로 PCE 코어 지수의 전달 수치는 4.9%, 예상치는 5.2%입니다
(5.2%이상이면 Bad, 5.0~5.1%면 Not bad, 4.9% 이하면 Good)
——
PCE 물가지수 발표치
- 헤드라인 지수 : 6.2%
- 코어 지수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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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시황 브리핑 - ’22.10.29.(토)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48% 상승($20,5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1,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OSMO,DOGE, SHIB, XRD, APE.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4로 변동, '공포' 단계.
🚩비트코인동향 등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48% 상승($20,5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61, 도미넌스는 41%.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증가, 알트 코인 시총은 0.56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OSMO,DOGE, SHIB, XRD, APE.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4로 변동,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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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다음 FOMC까지 5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
킹갓적으로 생각해 봐도 파월횽이 지금 증시 반등하는 꼴 보면 억장이 무너지지 않을까요..?
그걸 굳이 예고까지 해 주며 이제 선회할 거라 말해주는 거...?이상하지 않나요...?
만약 노리고 예고한 거면 진짜 씹위험해서 물가도 안 잡혔는데 하는 건데... 흠...
솔직히 지금 시장 한줄로 요약하면
GDP도 튼튼 개별 주식의 실적 영향 주식 시장 전체로 반영 없는 시장 튼튼 고용 튼튼
집값 야락 시작하긴 했지만 여전히 비싸고 인플레이션 또한 여전히 잡히지 않음
연준이 긴축을 지속할 모든 이유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 염두해두기!!
킹갓적으로 생각해 봐도 파월횽이 지금 증시 반등하는 꼴 보면 억장이 무너지지 않을까요..?
그걸 굳이 예고까지 해 주며 이제 선회할 거라 말해주는 거...?이상하지 않나요...?
만약 노리고 예고한 거면 진짜 씹위험해서 물가도 안 잡혔는데 하는 건데... 흠...
솔직히 지금 시장 한줄로 요약하면
GDP도 튼튼 개별 주식의 실적 영향 주식 시장 전체로 반영 없는 시장 튼튼 고용 튼튼
집값 야락 시작하긴 했지만 여전히 비싸고 인플레이션 또한 여전히 잡히지 않음
연준이 긴축을 지속할 모든 이유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 염두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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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시장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고용비용지수(ECI)(ft.연준이 주시하는 지수)
미국 노동부가 1976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분기별 임금 측정 지표로 임금 인플레이션의 잣대로 불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롬 파월 의장이 ’21.11월 테이퍼링의 이유로 들었던 지수가 바로 이 ‘고용비용지수(ECI)’입니다.
지난주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을 제기한 'Fed의 비공식 대변인' 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도 ECI 발표 직전 "Fed 내부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건 ECI"라며 "또 다른 불편할 정도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더 높은 최종금리를 주장할 수 있고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관한 주장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라고 경고했었습니다.
참고로 어제의 발표에서 이 ECI지수는 1.2%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분기에는 1.3% 올랐었고 예상이 1.2% 상승이었습니다.
예상에는 부합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입니다. 연율로 따지면 5%에 달해 팬데믹 이전 평균인 3%에 비하면 2%포인트를 능가합니다.
미국 노동부가 1976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분기별 임금 측정 지표로 임금 인플레이션의 잣대로 불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롬 파월 의장이 ’21.11월 테이퍼링의 이유로 들었던 지수가 바로 이 ‘고용비용지수(ECI)’입니다.
지난주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을 제기한 'Fed의 비공식 대변인' 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도 ECI 발표 직전 "Fed 내부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건 ECI"라며 "또 다른 불편할 정도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더 높은 최종금리를 주장할 수 있고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관한 주장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라고 경고했었습니다.
참고로 어제의 발표에서 이 ECI지수는 1.2%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분기에는 1.3% 올랐었고 예상이 1.2% 상승이었습니다.
예상에는 부합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입니다. 연율로 따지면 5%에 달해 팬데믹 이전 평균인 3%에 비하면 2%포인트를 능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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