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21.12.05.(일) 크립토로그(CryptoLog) 시작! #크립토로그 #CryptoLog
👆12.05.(일) 크립토로그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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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시간봉 달러 차트 여전히 급락후 교과서적인 가격흐름을 보이고 있다 무슨말이냐믄,, 과거 대부분의 급락후 사례들처럼 쌍바닥(또는 삼바닥)을 찍고 4시간봉 20일 이평선을 상방돌파 그리고 볼린저밴드 상단을 터치했으며 이후 4시간봉 20일 이평선까지 반락한 것이다 여전히 무슨말인지 모르면 그리고 앞으로 가격흐름이 궁금하다면 과거 급락후 가격흐름 6개를 분석한 '12.05.(일) 크립토로그'를 참고하시면 된다
앞으로 1주일(특히 이번주 토요일&일요일)의 가격흐름이 중요하다.
일전에 공유해드린 과거사례들을 비추어볼때 떡락이후에
어떨땐 급락저점보다 더 아래 저점을 찍을때도 있었고
어떨땐 급락저점보다 위에서 지지를 받을때도 있었기 때문에
현재 떡락이후 며칠 안 지난 상황이 남은 12월의 가격흐름 방향을 결정하리라 본다
일전에 공유해드린 과거사례들을 비추어볼때 떡락이후에
어떨땐 급락저점보다 더 아래 저점을 찍을때도 있었고
어떨땐 급락저점보다 위에서 지지를 받을때도 있었기 때문에
현재 떡락이후 며칠 안 지난 상황이 남은 12월의 가격흐름 방향을 결정하리라 본다
게다가 다음주(12.14.화~12.15.수)에는 올해의 마지막인 미연준 FOMC가 예정되어있기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동성이 커질수 있다
파월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시장 혼란 없을 것 기대"
https://bit.ly/3Istx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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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동성이 커질수 있다
파월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시장 혼란 없을 것 기대"
https://bit.ly/3Istx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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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시장 혼란 없을 것 기대"(상보) - 연합인포맥스
*그림1*(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를 할 것이라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제롬 파월 의장은 1일(...
차트분석의 '본질'은,,
1) 기존 가격흐름의 흔적을 보고(과거)
2) 특정 패턴을 파악한 다음 그것을 활용해 지지선과 저항선 등 본인만의 기준을 확인하고(현재)
3) 해당 패턴의 추세를 이어 가장 높은 가격흐름 몇 개를 추려서 그에 따른 투자대응의 시나리오를 설정하는 것이다(미래)
1) 기존 가격흐름의 흔적을 보고(과거)
2) 특정 패턴을 파악한 다음 그것을 활용해 지지선과 저항선 등 본인만의 기준을 확인하고(현재)
3) 해당 패턴의 추세를 이어 가장 높은 가격흐름 몇 개를 추려서 그에 따른 투자대응의 시나리오를 설정하는 것이다(미래)
물론 "차트분석이 만능은 아니다". 실제로 나는 '기술적 분석가' 이전에 '기본적 분석가'이며 기본적 분석을 더 선호한다.
여튼 모든 행동은 그에 따른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고, 그 흔적을 재구성하여 현주소를 파악하고 다음 행동을 그려본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차트분석이 투자에 유용한 도구'임에는 맞는것 같다.
여튼 모든 행동은 그에 따른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고, 그 흔적을 재구성하여 현주소를 파악하고 다음 행동을 그려본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차트분석이 투자에 유용한 도구'임에는 맞는것 같다.
뭐,, 이런 마인드로,,
어쩌면 2021 대상승장에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일수도 있는 현재,
지속 차트 등 기술적 분석(가끔 기본적 분석)을 통한 추적을 하고자 한다. 그러니 지켜봐주시라~!
(그러니 세력덜아~ 언능 비트코인 가격 올려주삼!)
어쩌면 2021 대상승장에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일수도 있는 현재,
지속 차트 등 기술적 분석(가끔 기본적 분석)을 통한 추적을 하고자 한다. 그러니 지켜봐주시라~!
(그러니 세력덜아~ 언능 비트코인 가격 올려주삼!)
[분석이 있는 아침🌅] ’21.12.09.(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21% 하락한 팽이형 캔들로 마감함. 전일과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RSI지수는 35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니어(NEAR), 카데나(KDA), 셀로(CELO), 후오비토큰(HT), 이오스(EOS).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9로 전일(28)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09.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21% 하락한 팽이형 캔들로 마감함. 전일과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RSI지수는 35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니어(NEAR), 카데나(KDA), 셀로(CELO), 후오비토큰(HT), 이오스(EOS).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9로 전일(28)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09.html
이번 로그에서는 잘 작성된 기사 발췌를 통해 거시경제와 그에 따른 암호화폐에의 시사점을 진단해보겠다.
(기사 발췌부분은 🔖로 표시)
(기사 발췌부분은 🔖로 표시)
🔖 10월 채용공고는 전월보다 43만1000건 증가한 1100만 건으로 나왔습니다. 역대 두 번째 기록입니다. 게다가 지난 7월 최다 기록을 세운 뒤 감소하던 추세가 다시 증가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두 가지 소식 모두 미국 경기가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됐습니다.
=> 한 국가의 중앙은행에 있어 2가지 핵심 목표 중 하나는 ‘고용안정’이다. 여태껏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해 재차 주춤했던 고용상황이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 오미크론의 영향이 미미하다면 인플레이션에도 별 악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고, 이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CNBC의 밥 바사니 주식평론가는 "오미크론이 관리 가능하다면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하고 완만한 금리 인상을 감당할 수 있으므로 Fed에 대한 걱정은 줄어든다"라고 말했습니다.
=> 현재 당국의 입장은, 방역과 거시경제에 돌연변수로 떠오른 오미크론이 충분히 관리가능하다면 인플레이션에 영향이 적고 판단하겨 기준금리 인상이 늦출 것이다. 그렇게되면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시장에 충격이 줄어들 것이다.
🔖 UBS자산운용의 솔리타 마르셀리 미국 주식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 메모에서 "기본 시나리오는 오미크론의 영향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며 미 중앙은행(Fed)이 테이퍼링을 가속하지만, 금리 인상에 관해선 인내심을 유지할 것이란 것"이라며 "이는 2022년 경제 성장과 주식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다음주 있을 미 연준 FOMC의 예상 발언으로, “오미크론 관리 가능, 테이퍼링 가속, 금리인상 인내”가 키워드다. 최근 연임에 성공한 제롬 파월 의장이 뭔가 작심한 듯 매파로 돌아섰는데 이런 수준의 발언만 해줘도 시장은 곧바로 반응할 것 같다. 그가 제발 다시 비둘기파로 돌아서길🙏
🔖 JP모간은 이날 2022년 시장 전망을 출간했습니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JP모간 최고 글로벌 시장전략가는 "2022년은 팬데믹의 종결, 세계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Fed가 곧 테이퍼링(채권매입 축소)을 통해 팬데믹 시대의 통화정책 지원을 축소하겠지만, 여전히 내년에도 저금리와 (테이퍼링을 끝내기 전까지) 양적 완화 등 통화정책은 완화적일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다만 콜라노비치 전략가는 자신의 전망에 대한 주요 위험은 중앙은행의 더욱 공격적인 긴축 정책 전환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미 연준의 통화정책의 큰 방향은 이미 정해졌다. 현재 진행중인 양적완화를 줄이고(테이퍼링), 경기회복세에 발을 맞추고 인플레이션 완화 등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