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차트분석이 만능은 아니다". 실제로 나는 '기술적 분석가' 이전에 '기본적 분석가'이며 기본적 분석을 더 선호한다.
여튼 모든 행동은 그에 따른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고, 그 흔적을 재구성하여 현주소를 파악하고 다음 행동을 그려본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차트분석이 투자에 유용한 도구'임에는 맞는것 같다.
여튼 모든 행동은 그에 따른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고, 그 흔적을 재구성하여 현주소를 파악하고 다음 행동을 그려본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차트분석이 투자에 유용한 도구'임에는 맞는것 같다.
뭐,, 이런 마인드로,,
어쩌면 2021 대상승장에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일수도 있는 현재,
지속 차트 등 기술적 분석(가끔 기본적 분석)을 통한 추적을 하고자 한다. 그러니 지켜봐주시라~!
(그러니 세력덜아~ 언능 비트코인 가격 올려주삼!)
어쩌면 2021 대상승장에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일수도 있는 현재,
지속 차트 등 기술적 분석(가끔 기본적 분석)을 통한 추적을 하고자 한다. 그러니 지켜봐주시라~!
(그러니 세력덜아~ 언능 비트코인 가격 올려주삼!)
[분석이 있는 아침🌅] ’21.12.09.(목)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21% 하락한 팽이형 캔들로 마감함. 전일과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RSI지수는 35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니어(NEAR), 카데나(KDA), 셀로(CELO), 후오비토큰(HT), 이오스(EOS).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9로 전일(28)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09.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0.21% 하락한 팽이형 캔들로 마감함. 전일과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RSI지수는 35로 변동없음. 전체 코인 시총은 2.36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41조 달러로 약간 늘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0%대로 큰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니어(NEAR), 카데나(KDA), 셀로(CELO), 후오비토큰(HT), 이오스(EOS). 이들의 시총은 30위권부터 90위권까지 다양함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9로 전일(28)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09.html
이번 로그에서는 잘 작성된 기사 발췌를 통해 거시경제와 그에 따른 암호화폐에의 시사점을 진단해보겠다.
(기사 발췌부분은 🔖로 표시)
(기사 발췌부분은 🔖로 표시)
🔖 10월 채용공고는 전월보다 43만1000건 증가한 1100만 건으로 나왔습니다. 역대 두 번째 기록입니다. 게다가 지난 7월 최다 기록을 세운 뒤 감소하던 추세가 다시 증가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두 가지 소식 모두 미국 경기가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됐습니다.
=> 한 국가의 중앙은행에 있어 2가지 핵심 목표 중 하나는 ‘고용안정’이다. 여태껏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해 재차 주춤했던 고용상황이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 오미크론의 영향이 미미하다면 인플레이션에도 별 악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고, 이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CNBC의 밥 바사니 주식평론가는 "오미크론이 관리 가능하다면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하고 완만한 금리 인상을 감당할 수 있으므로 Fed에 대한 걱정은 줄어든다"라고 말했습니다.
=> 현재 당국의 입장은, 방역과 거시경제에 돌연변수로 떠오른 오미크론이 충분히 관리가능하다면 인플레이션에 영향이 적고 판단하겨 기준금리 인상이 늦출 것이다. 그렇게되면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시장에 충격이 줄어들 것이다.
🔖 UBS자산운용의 솔리타 마르셀리 미국 주식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 메모에서 "기본 시나리오는 오미크론의 영향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며 미 중앙은행(Fed)이 테이퍼링을 가속하지만, 금리 인상에 관해선 인내심을 유지할 것이란 것"이라며 "이는 2022년 경제 성장과 주식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다음주 있을 미 연준 FOMC의 예상 발언으로, “오미크론 관리 가능, 테이퍼링 가속, 금리인상 인내”가 키워드다. 최근 연임에 성공한 제롬 파월 의장이 뭔가 작심한 듯 매파로 돌아섰는데 이런 수준의 발언만 해줘도 시장은 곧바로 반응할 것 같다. 그가 제발 다시 비둘기파로 돌아서길🙏
🔖 JP모간은 이날 2022년 시장 전망을 출간했습니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JP모간 최고 글로벌 시장전략가는 "2022년은 팬데믹의 종결, 세계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Fed가 곧 테이퍼링(채권매입 축소)을 통해 팬데믹 시대의 통화정책 지원을 축소하겠지만, 여전히 내년에도 저금리와 (테이퍼링을 끝내기 전까지) 양적 완화 등 통화정책은 완화적일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다만 콜라노비치 전략가는 자신의 전망에 대한 주요 위험은 중앙은행의 더욱 공격적인 긴축 정책 전환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미 연준의 통화정책의 큰 방향은 이미 정해졌다. 현재 진행중인 양적완화를 줄이고(테이퍼링), 경기회복세에 발을 맞추고 인플레이션 완화 등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방향이다.
특히 변동성이 크고 24시간 돌아가는 암호화폐 시장에는 충격이 클 것이다. 12월 초 급락에 추가로 자꾸 충격이 오면 현재의 대 상승장은 그대로 시즌 종료될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ㅠ
🔖 당장 내일이면 11월 소비자물가(CPI)가 발표됩니다. 그리고 다음 주 14~15일이면 Fed가 12월 FOMC 회의를 하고 테이퍼링 가속화와 함께 기준금리 전망을 제시할 것입니다. 판테온 이코노믹스는 어제 보고서를 내고 기존에 Fed가 내년 두 번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던 걸 세 번으로 바꿨습니다. 내년 5월, 9월, 12월에 인상하고 2023년에 추가로 세 차례 인상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급등하는 차 값과 항공료 반등, 임대료 인상 등 탓에 근원 CPI는 7%에 근접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12월 FOMC 직전에 발표되는 타이밍과 연준이 참고하는 지수라는 상징성 때문에, 내일 발표될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이 지수가 기대보다 크면 암호화폐 시장에의 충격도 살짝 각오해야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