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 있는 아침🌅] ’21.12.13.(월)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1.38% 상승했고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임. RSI지수는 여전히 38로 살짝 반등함. 전체 코인 시총은 2.28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33조 달러로 줄어들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콘벡스 파이낸스(CVX), 카데나(KDA), 더샌드박스(SAND), 폴카닷(DOT), 시바이누(SHIB). 이들의 시총은 9위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8로 전일(27)과 비슷하며 ‘공포’ 단계로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3.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1.38% 상승했고 거래량은 비슷한 수준임. RSI지수는 여전히 38로 살짝 반등함. 전체 코인 시총은 2.28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33조 달러로 줄어들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콘벡스 파이낸스(CVX), 카데나(KDA), 더샌드박스(SAND), 폴카닷(DOT), 시바이누(SHIB). 이들의 시총은 9위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8로 전일(27)과 비슷하며 ‘공포’ 단계로 유지중.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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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12월은 지난 5월 하락때처럼 되서는 안 된다! >
🚩저는 11월 하순부터 본 채널을 통해, ‘11월 발 하락흐름이 지난 5월 하락흐름과 비슷하다’면서 분석을 한 바 있습니다. 아주 똑같진 않지만 다시 한번 이 둘과의 비교를 통해 현주소를 파악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4월 중순에 역대 전고점을 경신했으나 그 후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고 100일 이평선에 이르러서야 반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반등은 지속가능한 상승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100일 이평선과 심지어 200일 이평선마저 하방이탈하면서 이후 2개월동안 바닥테스트를 한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해당 이평선들이 ‘정배열’(단기 이평선이 아래에 장기 이평선이 위에 나열, 빨간음영표시)된지 3주정도 된 7월 하순부터, 눌린 가격이 해소되어야 한다는 듯이 위로 튕겨올라갔습니다. 비록 9월에 또한번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지만 다행히 100일 이평선을 발판삼아 11월 또한번 역대 전고점을 경신했었죠.
📌그러나 11월 역대 전고점을 경신한 이후 5월 흐름처럼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고 100일 이평선에 이르러서야 반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5월보다 못한 반등을 보여준 이후 10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으나 곧이어 5월보다 더 다행히 200일 이평선에서 단기 지지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방식으로 다시 분석해보니 FOMC를 앞둔 현재, 200일 이평선이 최후의 보루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 지지선이 깨지면 우리는 어쩌면 추가하락에 따라 또다른 지지테스트를 감내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즉, 또 한번의 이평선 정배열을 경험한 다음에 상승랠리가 있을수 있죠. 그러한 고난의 행군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향후 미국의 긴축정책이 논의될 FOMC이후에도 차트 관점으로 200일 이평선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12-5.html
🚩저는 11월 하순부터 본 채널을 통해, ‘11월 발 하락흐름이 지난 5월 하락흐름과 비슷하다’면서 분석을 한 바 있습니다. 아주 똑같진 않지만 다시 한번 이 둘과의 비교를 통해 현주소를 파악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4월 중순에 역대 전고점을 경신했으나 그 후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고 100일 이평선에 이르러서야 반등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반등은 지속가능한 상승흐름을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100일 이평선과 심지어 200일 이평선마저 하방이탈하면서 이후 2개월동안 바닥테스트를 한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해당 이평선들이 ‘정배열’(단기 이평선이 아래에 장기 이평선이 위에 나열, 빨간음영표시)된지 3주정도 된 7월 하순부터, 눌린 가격이 해소되어야 한다는 듯이 위로 튕겨올라갔습니다. 비록 9월에 또한번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지만 다행히 100일 이평선을 발판삼아 11월 또한번 역대 전고점을 경신했었죠.
📌그러나 11월 역대 전고점을 경신한 이후 5월 흐름처럼 20일 이평선과 5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고 100일 이평선에 이르러서야 반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5월보다 못한 반등을 보여준 이후 100일 이평선을 하방이탈했으나 곧이어 5월보다 더 다행히 200일 이평선에서 단기 지지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방식으로 다시 분석해보니 FOMC를 앞둔 현재, 200일 이평선이 최후의 보루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 지지선이 깨지면 우리는 어쩌면 추가하락에 따라 또다른 지지테스트를 감내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즉, 또 한번의 이평선 정배열을 경험한 다음에 상승랠리가 있을수 있죠. 그러한 고난의 행군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향후 미국의 긴축정책이 논의될 FOMC이후에도 차트 관점으로 200일 이평선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12-5.html
[분석이 있는 아침🌅] ’21.12.14.(화)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6.71% 하락했고 거래량은 상당히 증가함. RSI지수는 여전히 33으로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2.1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22조 달러로 또 줄어들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DESO), 오케이엑스(OKB), C다이(CDAI), CUSDC(CUSDC), 다이(DAI).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1로 전일(28)보다 하락하여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4.html?m=1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6.71% 하락했고 거래량은 상당히 증가함. RSI지수는 여전히 33으로 과매도 수준임. 전체 코인 시총은 2.1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22조 달러로 또 줄어들었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DESO), 오케이엑스(OKB), C다이(CDAI), CUSDC(CUSDC), 다이(DAI).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9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1로 전일(28)보다 하락하여 ‘극단적 공포’ 단계임.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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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 실질금리가 암호화폐가 살 길이다 >
위 차트는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로 우리가 ‘실질금리’로 알고 있는 지수다.
비록 작년 3월에 반짝 상승을 했지만 코로나19가 전세계를 잠식하기 시작한 같은해 1월말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특히 미 연준이 양적완화(QE)를 시행한 3월 이후에는 더 하락했다.
이 실질금리를 추산하기 위해서는 명목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을 알아야 한다. 왜냐면 명목금리에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것이 바로 실질금리이기 때문이다. 현재 명목금리는 1.48, 기대인플레이션은 2.40이므로 실질금리는 -0.96(마이너스)가 되겠다.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가 미국 채권(10년)이지만 국채시장에서의 기대인플레이션이 채권보다 더 높다면, 즉 채권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다면, 채권(돈)을 보유하는게 사실상 마이너스 이므로 채권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은 더 큰 수익을 찾는데 그 대체자산 중 하나가 바로 ‘암호화폐’인 것이다. 이 실질금리만 마이너스면(엄밀히 말하면 금융경제정세가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유지만 해주면) 암호화폐의 상승국면의 불씨는 계속 살아있을 것이다.
(향후 시간적 여건만 되면 이와 관련된 썰을 풀어보겠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15.html
위 차트는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로 우리가 ‘실질금리’로 알고 있는 지수다.
비록 작년 3월에 반짝 상승을 했지만 코로나19가 전세계를 잠식하기 시작한 같은해 1월말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특히 미 연준이 양적완화(QE)를 시행한 3월 이후에는 더 하락했다.
이 실질금리를 추산하기 위해서는 명목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을 알아야 한다. 왜냐면 명목금리에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것이 바로 실질금리이기 때문이다. 현재 명목금리는 1.48, 기대인플레이션은 2.40이므로 실질금리는 -0.96(마이너스)가 되겠다.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가 미국 채권(10년)이지만 국채시장에서의 기대인플레이션이 채권보다 더 높다면, 즉 채권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다면, 채권(돈)을 보유하는게 사실상 마이너스 이므로 채권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은 더 큰 수익을 찾는데 그 대체자산 중 하나가 바로 ‘암호화폐’인 것이다. 이 실질금리만 마이너스면(엄밀히 말하면 금융경제정세가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유지만 해주면) 암호화폐의 상승국면의 불씨는 계속 살아있을 것이다.
(향후 시간적 여건만 되면 이와 관련된 썰을 풀어보겠다)
https://www.satoshicode.com/2021/12/blog-post_15.html
[분석이 있는 아침🌅] ’21.12.15.(수)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3.51% 상승했고 거래량은 살짝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8임. 전체 코인 시총은 2.18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27조 달러로 큰 변동 없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캐똥(BCHA), 도지코인(DOGE), 에코미(OMI), 팬케잌(CAKE), 아발란체(AVAX).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6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8로 전일(22)보다 상승하여 ‘공포’ 단계로 전환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5.html
🚩비트코인동향 등
전일 대비 3.51% 상승했고 거래량은 살짝 감소했으며 RSI지수는 38임. 전체 코인 시총은 2.18조 달러, 알트 코인 시총은 1.27조 달러로 큰 변동 없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1%대로 변동없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동안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비캐똥(BCHA), 도지코인(DOGE), 에코미(OMI), 팬케잌(CAKE), 아발란체(AVAX). 이들의 시총은 10위권부터 60위권에 포진되어있음
🚩공포탐욕지수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지수는 28로 전일(22)보다 상승하여 ‘공포’ 단계로 전환됨. 이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언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도미넌스(10%), 구글 검색(10%) 등에 의해 산출됨
https://www.satoshicode.com/2021/12/211215.html
이따 자정을 넘어 새벽 4시에 있을 2021년 12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 전에 현재 통화 당국과 거시경제지표들을 쓰윽 둘러보겠다.
참고로 공급자물가지수란 제조업자가 판매한 상품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이면서 동시에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의 선행지수인데,
이 지수가 높게 나오자 채권 금리가 크게 튀었다. 실제로 10년물은 한때 연 1.470%, 2년물은 0.677%까지 올랐다.
즉, 채권금리가 상승했다는 것은 곧 채권가격은 하락했다는 것이다.
이 지수가 높게 나오자 채권 금리가 크게 튀었다. 실제로 10년물은 한때 연 1.470%, 2년물은 0.677%까지 올랐다.
즉, 채권금리가 상승했다는 것은 곧 채권가격은 하락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흥미로운건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나스닥 기술주도 하락했다는 사실이다. 안전자산인 미국 채권이 떨어지면서도 미 증시를 받치던 메가테크 주가까지 하락하는 현상은 뭔가 자연스럽지 않다.
그만큼 미 연준의 긴축전환에 앞서 미리 몸을 사리고 현금을 비축한다는 신호다.
그만큼 미 연준의 긴축전환에 앞서 미리 몸을 사리고 현금을 비축한다는 신호다.
이러한 모든 움직임은 몇 시간후 진행될 12월 FOMC를 염두에 둔 것이다.
현재까지의 예상 시나리오는,,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여 내년 3월에 끝내고
첫 금리 인상을 내년 상반기 말에 시행한다는 것이다.
혹시나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수 있고 또 스스로 상기하는 차원에서 썰을 풀어보겠다.
현재까지의 예상 시나리오는,,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여 내년 3월에 끝내고
첫 금리 인상을 내년 상반기 말에 시행한다는 것이다.
혹시나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수 있고 또 스스로 상기하는 차원에서 썰을 풀어보겠다.
미 연준은 작년 3월부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촉발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을 최대한 줄이고 한껏 위축된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양적완화를 했다.
즉, 국채와 주택담보증권 등 채권자산 매입을 매월 최소 1,200억 달러(국채 800억달러, 주택담보증권 400억달러)씩 사들였고 사들인 만큼 돈이 시장에 풀려 시중유동성이 풍부해졌다.
즉, 국채와 주택담보증권 등 채권자산 매입을 매월 최소 1,200억 달러(국채 800억달러, 주택담보증권 400억달러)씩 사들였고 사들인 만큼 돈이 시장에 풀려 시중유동성이 풍부해졌다.
그렇게 무제한적으로 풀린 시중 유동성은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 가치가 떨어지는 현금을 태울 자산시장으로 마구 들어갔고 시장은 상승랠리로 화답했다.
그런데 여태껏 연준의 두 가치 책무 중에서 고용안정은 점차 되어가고 있는데 물가안정이 안되는 것이다.
불과 몇 주 전 까지만 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역대급으로 상승을 해도 연준은 앵무새처럼 '일시적이고 설령 지속되어도 관리할 수단이 있다'고 말해왔다.
불과 몇 주 전 까지만 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역대급으로 상승을 해도 연준은 앵무새처럼 '일시적이고 설령 지속되어도 관리할 수단이 있다'고 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