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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도 해상풍력 2배 확대

푸틴의 전쟁이 국가들의 에너지 안보 위기감을 조성하고, 해상풍력이 해결책으로 부상합니다

EU, 영국, 독일,네덜란드, 벨기에, 이탈리아, 포르투갈에 일본까지. 푸틴의 전쟁 이후 에너지 수급을 강화한 정책을 준비중인 국가들입니다

https://ieefa.org/netherlands-plans-to-double-offshore-wind-capacity-by-2030/
바이든, 조 맨친에게 당근 제시 작렬

조 맨친이 에너지부장관과 미국의 배터리자급 싸이클 확보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본인 지역구인 웨스트 버지니아에 Sparkz라는 배터리 스타트업의 공장유치를 자랑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같은날 미국 내무부는 웨스트 버지니아에 2.15억달러의 폐광 처리 기금을 공여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농업부, 환경청도 웨스트 버지니아의 석탄산업에서의 전환에 도움을 주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바이든과 밀당으로 지역구를 확실히 챙기는 조 맨친입니다

바이든 정부의 핵심 정책인 약 5천억달러에 달하는 그린부양안의 통과를 위한 조율이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조 맨친이 배터지게 받아놓고 오리발은 못내밀겠죠?

이런 국가의 미래산업을 위한 정치적인 타협을 우리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granholm-manchin-unveil-u-s-lithium-battery-development-plan-1.1739653.amp.html
윤석열정부 2030년 NDC 40% 감축 유지

당연한 결정입니다

파리협약은 한번 결정한 탄소감축목표(NDC)는 하향하지 못하게 못박고 있습니다

차기정부가 할수 있는 일은 40%감축을 위한 에너지원별 비중입니다. 당선인의 공약인 40% 화석연료, 원전 35%, 재생에너지 25%가 유력해보입니다

원전 3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내 수명완료될 원전 10기를 모두 연장해야하고, 현재 건설중인 신한울 1,2, 신고리 5,6외에 신한울 3,4를 추가로 건설하면 됩니다

추가 건설되는 신한울3,4가 2030년에 가동이 보장되어야하고, 수명연장 공사 후 가동율이 기존과 같이 유지되어야합니다

수명연장되어야 할 원전중 중수로인 월성 2,3,4는 폐기물의 양이 많고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해, 전문가들의 반대가 심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원전의 비중을 최대한으로 가져간다 하더라도 차기정권의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은 25%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1년 10월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비중은 6.5%였습니다

다음 정부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국제약속인 NDC 40% 감축 목표를 지키지 못합니다

특히, 글로벌 대기업발 자발적 규제인 RE100은 오직 재생에너지만 해당되고, 원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5886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가동으로 본 원전의 초라한 민낯

올킬루오토 3호기의 가동시작을 두고 국내 언론들이 유럽에서 원전이 부활한다는 기사를 쓰고 있네요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이 골칫덩어리 원전의 건설 역사를 알면 이런 식의 기사를 쓸수 없죠

올킬루오토 3호기(아레바 EPR 1600)는 2000년 첫 건설계획 신청이 발표되었고, 건설허가는 2005년에 났습니다. 신청부터 따지면 23년, 건설허가부터 계산하면 18년만에 상업운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업초기 30억 유로로 추정되던 건설비용은 최종적으로 110억유로가 들었습니다

동일 노형인 아레바의 EPR1600은 이외에도 플라밍빌, 힝클리포인트에서도 공기지연과 건설비용 상승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레바는 사실상 부도가나서 국영 유틸리티인 EDF에 원전건설 사업부가 인수되었고, 웨스팅하우스도 사모펀드가 인수했습니다

원전이 탄소를 상대적으로 작게 배출하는 발전설비는 맞습니다. 다만, 건설에 너무 오랜기간이 걸리고,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지 않으면 탄소중립시대의 중심 에너지원이 될 수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9644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풍력- 러시아발 전쟁 여파, 해상풍력 확대 붐

☞ 러시아가 촉발한 에너지 안보 위기, 해상 풍력 설치 확대가 대안으로

☞ 대한민국 해상풍력 시장도 올 해부터 발주, 수주 시작

☞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동국S&C 수혜

https://bit.ly/368v50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쿠콘(2945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마이데이터 시대 원년으로 최고 실적 기대. 수익성 개선 지속 예상

☞ Corporate Day 후기: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로 연간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19.8%yoy, 영업이익 +25.3%yoy.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PER 34.9배로 국내 동종업계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uNBP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상장기업 기후변화 위험 공시 의무화

-상장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등 기후변화 관련 리스크 공시 의무화

-기업의 크기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의 범위 다를 것, 예를 들어 대기업들은 밸류체인 및 소비자들이 해당 기업으로 인한 배출 부분까지 공시, 독립 기관으로부터 감사필요

-탄소감축 목표 공표한 업체들은 방법과 데이터를 공시 의무화

-대기업들은 2023년부터, 다른기업들은 2024년부터 시행

-SEC의 이번 결정은 역사적인 모멘텀. 1) 기업들의 탄소배출과 기후변화 관련 리스크를 일관성있게 비교할수 있게 해서, 2) 투자자들의 가치평가에 중요한 요인이 되게 함으로써 3)기업의 의사결정에 기후변화 리스크 감소가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자리잡게 할 것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의 금융, 무역 체계가 탄소배출 감축,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네요

빨리 따라가지 못하는 기업, 국가는 폭망할 것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4525
쉘, 브라질에 17GW 해상풍력 프로젝트

브라질은 해상풍력 불모지입니다. 연초에 정부가 해상풍력을 가능케하는 법적 토대를 발표한 후 사업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바람의 질이 좋고 해안선이 길어 수백GW의 잠재시장이 있기때문에, 브라질은 해상풍력 사업자들에겐 또 다른 엘도라도라 여겨집니다

화석연료 대표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 그린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03/21/breaking-shell-unveils-17-gw-offshore-wind-plans-in-brazil/
탄소중립기본법 시행 확정

2030년 탄소감축 목표 40%는 법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파리협약에 따라 40% 감축은 낮출수 없습니다

차기정부의 에너지믹스 구성만 남았습니다

천연가스/석탄 발전을 40%로 하고, 나머지 60%를 어떻게 채우느냐입니다

원전 35%, 재생에너지 25% 또는
원전 30%, 재생에너지 30% 중 하나일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64605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제노코(36139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방산 + 우주항공 수혜

☞ 2021 Review: 매출액 +33.9%yoy, 영업이익 71.5%yoy. 연간 최고 실적 달성

☞ 1Q22 Preview: 매출액 32.6%yoy, 영업이익 133.1%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34.2배, 동종업계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it.ly/3iroYq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Green Industry - 미국,상장기업 기후변화 리스크 공시 의무화

☞ 미 SEC, 탄소배출 등 기후관련 리스크 공시 의무화 도입

☞ 역사적인 모멘텀, 공공부문에서 민간영역으로 기후변화 대응 확장

☞ 글로벌 전체로 확산되는 흐름, 그린산업 성장에 촉매제

https://bit.ly/3wuikY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 수소차, 수소산업 육성안 발표

중국답게 굵직한 숫자들을 미리 발표했네요

중국의 공식 참전은 글로벌 수소산업의 가장 큰 촉매제입니다

금일 중국의 수소관련주들은 상한가가 속출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asiafinancial.com/china-eyes-200000-tonnes-of-green-hydrogen-output-a-year/amp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323001016
중국의 수소육성책이 매우 광범위합니다

거의 모든 영역에 수소를 다 사용하는거네요

이제 글로벌 수소산업이 진정한 출발선에 섰네요. 되돌릴수 없는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웹케시(05358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022년에도 지난해에 이어 최고 실적 전망. Valuation 매력 보유

☞ Corporate Day 후기: 2022년에도 지난해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4.8%yoy, 영업이익 +26.0%yoy.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목표주가 43,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quBaL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풍정밀(036560.KQ)/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견조한 수주,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지난해 역성장 불구 수주견조, 유가 레벨 높아져 올 해 상황도 긍정적

☞ 고려아연의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사업 집중 투자로 동사 수혜

☞ 산업재 종목들에 대한 관심 높아질 것,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률에 주목

https://bit.ly/3ty9oj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Green Industry한병화]

★ 수소산업 - 중국, 수소산업 육성 공식화 글로벌 수소산업 고속성장 출발점 통과

☞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수소에너지 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 발표

☞ 글로벌 수소산업 성장의 가장 큰 모멘텀 확보한 것

☞ 국내 수소차, 수소발전 관련업체들 수혜 예상

https://bit.ly/3iCyAi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더존비즈온(012510.KS)/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하반기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회복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

☞ Corporate Day 후기: 올해 하반기 두 자리 수 실적 성장률 회복 가능할 전망

☞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Valuation 매력 보유

https://bit.ly/3D7KD0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세훈의 서울 신재생에너지 계획

-2021년 기준 서울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831.5MW, 원별비중은 태양광 42%, 지열/수열 29%, 수소연료전지 18%, 폐기물 등 기타 11%

-2030년 목표 2,405MW, 원별비중 태양광 33%, 지열/수열 38%, 수소연료전지 25%, 폐기물 등 기타 4%

-태양광 비중 낮추고, 수소연료전지발전과 수열/지열 발전 비중 상향

누가 지도자가 되던 비중만 달라질뿐 그린에너지를 확대할수 밖에 없습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 달성이 이 시대의 뉴노멀이기 때문입니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