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0 photos
1 video
155 files
6.65K links
Download Telegram
유니슨 해상풍력 터빈 개발 과제 선정

10MW 터빈 개발에 정부가 180억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윤석열정부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10MW뿐 아니라 15MW 급 이상의 개발 국책과제도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엿볼수 있는 뉴스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99800
아제르바이잔도 해상풍력+ 그린수소를 대규모로 합니다

돈 많은 중동 개발업체인 Masdar와 협약을 체결했네요. 1단계로 육상풍력 1GW, 태양광 1GW, 해상풍력 2GW+그린수소 생산입니다

2단계는 6GW를 추가해 최종 10GW 개발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산유국 아제르바이잔도 카스피해에 첫 해상풍력을 도입하는군요

해상풍력의 최종 수요가 전력에서 수소로 확대되니 성장세가 가팔라집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oedigital.com/amp/news/497115-masdar-wants-to-develop-10gw-of-wind-solar-hydrogen-projects-in-azerbaijan
LG이노텍도 RE100 공식 추진

애플때문에 안할수 없겠죠?

RE100의 파고를 잘타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하는 겁니다

정부가 답할때가 아주 가까워옵니다
우리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RE100을 어떻게 달성할건지를요

재생에너지 확대 말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RE100에는 원전이 포함안됩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6021329489040101282
일본 해상풍력 조기 확대 위해 규정 수정

-조기에 완공할수록 입찰 성공률 높게

-동일 사업자가 여러 지역에 입찰 시 낙찰규모 제한, 일부 입찰 제한 조건도 완화

-이번 규정 수정은 지난 연말 첫번째 입찰에서 미쯔비시 상사가 총 1.7GW의 단지 건설 사업을 싹쓸이한데 대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것

-미쯔비시는 세 구역에서 단지건설을 하는데 2028~2030년 완공 예정

-일본 정부는 향후 입찰에서 보다 다양한 국내외 업체들이 참여하고, 완공 시점을 앞당기고 싶어함

-일본의 해상풍력 목표는 2030년 10GW, 2040년 누적 45GW까지 늘리는 것

-이번 규정 변경으로 2030년 10GW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

-국내 해상풍력 관련업체들이 쉽게 진입할수 있는 해외시장이 대만에서 일본, 호주, 캘리포니아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8932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제이앤티씨(2042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하반기 실적 회복하며 수익성 개선 기대

☞ 탐방 리포트: 상반기 실적 부진 지속되나, 하반기 실적 회복하여 수익성 개선 기대
1) 1분기 실적 부진, 2분기에 적자폭 감소 전망
2) 하반기 실적 회복하며, 점차 안정적인 실적 달성 전망

☞ 현재 주가는 실적 부진 이미 반영,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예상


https://bit.ly/3NZJ3C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저쎌(41235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면광원 레이저 기반의 후공정 패키징 장비업체
 
☞ 면광원(Area Beam)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패키징 공정 중 본딩 장비 제조업체
 
☞ 투자포인트
1) 면광원 레이저 기술 기반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전망
2) 제품군 고도화 및 글로벌 파트너 추가 확대에 따른 지속 성장 전망
 
☞ 공모가는 3 개년 예상실적 기준 PER 11.5~13.4 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jZSB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위니아에이드(37746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종합가전제품의 유통, 물류, 서비스 업체
 
☞ 대유위니아 그룹을 기반으로 한 유통, 물류, 서비스 사업 플랫폼 보유 기업
 
☞ 투자포인트
1) One-Stop 플랫폼 보유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2) 기존사업 확장 및 신규사업 진출로 지속성장 기반 확보 추진
 
☞ 공모가는 2022 년 예상 EPS 기준 PER 6.9~7.9 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nMOe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풍력설치 가능지역 4배 확보 입법화

-현재 전국토의 0.5%에서 2%로 의무화

-다음주 수요일 내각 결의, 7월 연방의회 승인, 내년초부터 발효 계획

-이격 거리, 환경영향 평가 규제도 완화

-이를 통해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 최대 10GW로 확대 계획

-독일의 2021년 풍력설치량은 1.9GW에 불과, 정책효과로 2025년 9GW, 2030년 19GW 예상(육상풍력 10GW+해상풍력 9GW)

-씨에스윈드 수혜
EU, 2035년부터 클린카만 판매 입법화 순항

-일부 판매 허용을 주장하던 법안 부결

-e-fuel 등 꼼수에 대한 지원도 부결

-2035년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클린카의 신차 판매만 허용되는 원안이 통과될 가능성 높아져

-완성차업체들은 2025년 이후부터 내연기관차 신규 모델 출시가 사실상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

-유럽의 전기차 시장 성장율이 재점화될 핵심 모멘텀

-최종 입법화는 연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K배터리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ocregister.com/2022/06/08/eu-lawmakers-vote-to-ban-new-gas-car-sales-by-2035/amp/
중국 지방 정부들의 수소차, 수소생산, 발전 등에 대한 적극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中/시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집중하는 中 지방정부
다수의 지방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집중하는 와중에 지방정부 및 국영기업의 협력으로 수소에너지 산업이 한차례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 증권일보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허베이성 정부는 '허베이성 탕산시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실시방안'을 발표하며 오는 2025년을 목표로 30곳 이상의 수소 충전소 건설, 2,500대 이상의 수소연료 자동차 운행, 종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베이징시, 산둥성, 후베이성, 상하이시, 선전시, 허난성, 장시성 등 30개 지방정부가 지역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 육성 계획을 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지방정부의 지역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과정에서 국영기업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장려하는 조치에 나서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성장 속도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항구나 물류 시설 등 분야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규모는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의 수소에너지 산업 규모가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인 만큼 실제 시장 내 점유율이나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 역시 큰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수소에너지 산업 관련주: 상해전기(601727.SH), 위넝홀딩스(001896.SZ), 중국에너지건설(601868.SH) 등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할까요? 안할까요?

송철호 전 시장이 강하게 추진했는데, 울산시장이 국민의 힘 김두겸 시장으로 바뀌면서 사업이 불투명해진것 같았는데요

오늘 글로벌 최대 풍력터빈 업체인 Vestas 경영진과 김두겸 시장이 미팅을 했습니다. 물론 송철호 전 시장과 같이요. 정치색이 중요한가요? 지역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려있는데요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개발을 하고 있는 노르웨이 Equinor도 울산에서 서플라이 체인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업들로 꽉 찼네요.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이 해외에서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열리고 있어서 국내 기업들은 잘만하면 대박 산업을 확보하게 됩니다

울산은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건설 중 가장 빠르고 규모가 제일 큽니다. First Mover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수 있습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3GLaTZruYftOFD-H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9441?sid=102
대만 해상풍력이 3번째 입찰을 앞두고 들썩거립니다

Orsted, CIP 등 개발업체들이 속속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대만의 3번째 입찰은 최종규모가 15GW입니다. 그 중 1단계가 올 8월부터 시작됩니다

환경영향평가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대만의 TSMC 등 IT업체들은 RE100, 탄소국경세 등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경쟁국인 대한민국보다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LS전선 등 해상풍력업체들은 1,2 차 입찰 대비 물량이 3배 증가해서 수혜를 볼 것입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09/orsteds-two-new-offshore-wind-projects-in-taiwan-move-forward/
이제야 꾸역꾸역 시작되는 대한민국 해상풍력

전일 KT서브마린의 해상풍력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 공시가 있었습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용입니다

참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어쨌던 이제 하네요. 우리도 해상풍력을요

해상풍력단지의 건설은 해저케이블 건설이 첫신호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0874?sid=101
인도까지 해상풍력을 합니다

해안선이 길어서 해상풍력 잠재량이 가장 큰 국가들 중 해상풍력을 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브라질, 호주에 이어 인도입니다

해상풍력시장은 고성장기로 진입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livemint.com/industry/energy/govt-to-issue-bid-for-4-gw-offshore-wind-capacity-in-4-months/amp-11654789100509.html
울산 신임 시장의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입장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네요

전일 전현직시장이 Vestas와의 미팅에서 나눈 얘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김 당선인은 특히 그동안
부유식 해상 풍력에 대해 속도 조절을 강조했던 것과는 달리
이 자리에서는 부유식 풍력단지
부품 조달 선박을 위한 항구를
찾겠다고 밝히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태도로 임했습니다.

(씽크: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제가 조금은 바꿔놓았다. 그래서 앞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으니까 하나하나 진행하기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씽크: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 정부와) 인적 관계가 아주 좋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각종 인허가라든지 굉장히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될 (예정)..’]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Equinor 등 개발업체들이 손해만 크게 안보면 건설하려고 적극적입니다. 세계적으로 GW급의 첫 단지여서 완공하면 글로벌시장을 장악할 트랙 레코드가 생기기때문입니다

Equinor는 삼강엠앤티 등 국내 주요 기자재업체들과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http://web.ubc.co.kr/wp/archives/99289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836
국내 주요 언론사들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사논조가 의미있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보고서는 기사화가 거의 되지 않았었는데요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지면서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왔습니다

재생에너지를 쓸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이 언론들의 논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듯 합니다

사회적인 여론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모여 우리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6366?sid=105
SDI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보수적이고, 신중한 그룹문화가 경쟁에서 한발 느리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수익성을 중시하는 SDI도 할 말은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아직 초반전입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없이 본인들의 기준에 따른 성장만 챙겨도 기업가치 상승에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SDI가 유럽에서 실속있는 성과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382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