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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에이드(37746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종합가전제품의 유통, 물류, 서비스 업체
 
☞ 대유위니아 그룹을 기반으로 한 유통, 물류, 서비스 사업 플랫폼 보유 기업
 
☞ 투자포인트
1) One-Stop 플랫폼 보유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2) 기존사업 확장 및 신규사업 진출로 지속성장 기반 확보 추진
 
☞ 공모가는 2022 년 예상 EPS 기준 PER 6.9~7.9 배로 동종업체 대비 할인된 수준

https://bit.ly/3xnMOe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풍력설치 가능지역 4배 확보 입법화

-현재 전국토의 0.5%에서 2%로 의무화

-다음주 수요일 내각 결의, 7월 연방의회 승인, 내년초부터 발효 계획

-이격 거리, 환경영향 평가 규제도 완화

-이를 통해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 최대 10GW로 확대 계획

-독일의 2021년 풍력설치량은 1.9GW에 불과, 정책효과로 2025년 9GW, 2030년 19GW 예상(육상풍력 10GW+해상풍력 9GW)

-씨에스윈드 수혜
EU, 2035년부터 클린카만 판매 입법화 순항

-일부 판매 허용을 주장하던 법안 부결

-e-fuel 등 꼼수에 대한 지원도 부결

-2035년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클린카의 신차 판매만 허용되는 원안이 통과될 가능성 높아져

-완성차업체들은 2025년 이후부터 내연기관차 신규 모델 출시가 사실상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

-유럽의 전기차 시장 성장율이 재점화될 핵심 모멘텀

-최종 입법화는 연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K배터리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www.ocregister.com/2022/06/08/eu-lawmakers-vote-to-ban-new-gas-car-sales-by-2035/amp/
중국 지방 정부들의 수소차, 수소생산, 발전 등에 대한 적극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中/시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집중하는 中 지방정부
다수의 지방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집중하는 와중에 지방정부 및 국영기업의 협력으로 수소에너지 산업이 한차례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 증권일보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허베이성 정부는 '허베이성 탕산시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실시방안'을 발표하며 오는 2025년을 목표로 30곳 이상의 수소 충전소 건설, 2,500대 이상의 수소연료 자동차 운행, 종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베이징시, 산둥성, 후베이성, 상하이시, 선전시, 허난성, 장시성 등 30개 지방정부가 지역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 육성 계획을 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지방정부의 지역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과정에서 국영기업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장려하는 조치에 나서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성장 속도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항구나 물류 시설 등 분야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규모는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의 수소에너지 산업 규모가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인 만큼 실제 시장 내 점유율이나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 역시 큰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수소에너지 산업 관련주: 상해전기(601727.SH), 위넝홀딩스(001896.SZ), 중국에너지건설(601868.SH) 등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할까요? 안할까요?

송철호 전 시장이 강하게 추진했는데, 울산시장이 국민의 힘 김두겸 시장으로 바뀌면서 사업이 불투명해진것 같았는데요

오늘 글로벌 최대 풍력터빈 업체인 Vestas 경영진과 김두겸 시장이 미팅을 했습니다. 물론 송철호 전 시장과 같이요. 정치색이 중요한가요? 지역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려있는데요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개발을 하고 있는 노르웨이 Equinor도 울산에서 서플라이 체인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업들로 꽉 찼네요.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이 해외에서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열리고 있어서 국내 기업들은 잘만하면 대박 산업을 확보하게 됩니다

울산은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건설 중 가장 빠르고 규모가 제일 큽니다. First Mover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수 있습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3GLaTZruYftOFD-H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9441?sid=102
대만 해상풍력이 3번째 입찰을 앞두고 들썩거립니다

Orsted, CIP 등 개발업체들이 속속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대만의 3번째 입찰은 최종규모가 15GW입니다. 그 중 1단계가 올 8월부터 시작됩니다

환경영향평가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대만의 TSMC 등 IT업체들은 RE100, 탄소국경세 등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경쟁국인 대한민국보다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LS전선 등 해상풍력업체들은 1,2 차 입찰 대비 물량이 3배 증가해서 수혜를 볼 것입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09/orsteds-two-new-offshore-wind-projects-in-taiwan-move-forward/
이제야 꾸역꾸역 시작되는 대한민국 해상풍력

전일 KT서브마린의 해상풍력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 공시가 있었습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용입니다

참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어쨌던 이제 하네요. 우리도 해상풍력을요

해상풍력단지의 건설은 해저케이블 건설이 첫신호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0874?sid=101
인도까지 해상풍력을 합니다

해안선이 길어서 해상풍력 잠재량이 가장 큰 국가들 중 해상풍력을 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브라질, 호주에 이어 인도입니다

해상풍력시장은 고성장기로 진입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livemint.com/industry/energy/govt-to-issue-bid-for-4-gw-offshore-wind-capacity-in-4-months/amp-11654789100509.html
울산 신임 시장의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입장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네요

전일 전현직시장이 Vestas와의 미팅에서 나눈 얘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김 당선인은 특히 그동안
부유식 해상 풍력에 대해 속도 조절을 강조했던 것과는 달리
이 자리에서는 부유식 풍력단지
부품 조달 선박을 위한 항구를
찾겠다고 밝히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태도로 임했습니다.

(씽크: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제가 조금은 바꿔놓았다. 그래서 앞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으니까 하나하나 진행하기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씽크: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 정부와) 인적 관계가 아주 좋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각종 인허가라든지 굉장히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될 (예정)..’]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Equinor 등 개발업체들이 손해만 크게 안보면 건설하려고 적극적입니다. 세계적으로 GW급의 첫 단지여서 완공하면 글로벌시장을 장악할 트랙 레코드가 생기기때문입니다

Equinor는 삼강엠앤티 등 국내 주요 기자재업체들과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http://web.ubc.co.kr/wp/archives/99289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836
국내 주요 언론사들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사논조가 의미있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보고서는 기사화가 거의 되지 않았었는데요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지면서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왔습니다

재생에너지를 쓸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이 언론들의 논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듯 합니다

사회적인 여론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모여 우리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6366?sid=105
SDI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보수적이고, 신중한 그룹문화가 경쟁에서 한발 느리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수익성을 중시하는 SDI도 할 말은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아직 초반전입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없이 본인들의 기준에 따른 성장만 챙겨도 기업가치 상승에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SDI가 유럽에서 실속있는 성과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3822?sid=101
해상풍력의 폭발적 증가 데이터 제시

-Renewable Consulting Group 보고서

-현재 개발 계획 상태에 있는 해상풍력 단지 607.9GW로 2020년말 대비 110% 증가

-브라질, 영국, 베트남, 중국, 대만, 스웨덴, 미국 순서

-당사의 2022~2030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량 예측치는 235GW 수준, 2025~2030년 설치량은 198GW

-현재 개발 계획중인 단지는 2025년 이후 설치 가능성이 높아. 따라서 RCG 보고서는 최근 강해지고 있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당사의 예상을 상회하고, 2030년 이후에는 시장의 크기가 레벨업되는 것을 말하는 것

-또한, 영국, 중국 중심의 해상풍력이 다양한 국가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erm.com/news/global-offshore-wind-capacity-nearly-doubles-in-2021/
산업부가 에너지정책 공청회를 합니다

공청회에 원전 전문가를 초청하지 않았다고 타박하는 기사입니다

원전은 현정부 에너지정책의 중심입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죠. 오히려 너무 원전 위주의 정책들만 발표되다보니, 재생에너지 등은 지나치게 소홀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산업부가 원전이 중심이지만, 재생에너지도 균형있게 한다라는 시그널을 주기 위해 의도된 공청회라는 판단입니다

원전 중심으로 가야하지만, RE100, 탄소국경조정세, IPEF 등 당장 재생에너지도 할수밖에 없는 현실을 산업부가 모를리가 없죠

원전업계에서 너그로이 이해해주시길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0216?sid=110
알루미늄 가격 조정세 완연
->신흥에스이씨 긍정적

-알루미늄 가격 지난 3월 초 고점대비 약 30% 급락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둔화 선반영, 알루미늄은 건설, 자동차, 소비재, 전력기기, 포장재 등에 사용되어 글로벌 경기의 바로미터 중 하나인 메탈

-침체까지는 아니라도 인플레이션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는 불가피한 상황

-알루미늄 가격도 지난 2년간의 급등세는 마무리되고 조정기에 들어갈 가능성 높아

-신흥에스이씨 수혜: 동사는 원재료 구매비용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알루미늄이 이중 40~50%이상 차지.

-알루미늄 관련업체들에게 LME 1달 평균 가격으로 구매. 따라서 최근 가격 하락으로 마진율 회복기대, 하반기에는 정상화 가능 예상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aluminum
글로벌 금융자본들의 해상풍력 투자 가속도

-멕쿼리 손자회사 Corio 브라질,호주 해상풍력 대규모 투자 발표

- 브라질에 5GW 신규 해상풍력 투자

-호주는 기존 1.5GW계획을 4GW로 확대

-글로벌 금융기업들과 오일 메이저들 거대자본이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진입가속도

-특히, 브라질, 호주, 베트남, 인도 등 그동안 시장이 열리지 않았던 국가들이 해상풍력 본격 시행

-2030년까지 글로벌 해상풍력 연간 시장 성장율 26%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orio-and-servtec-launch-five-offshore-wind-farm-projects-in-brazil/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corio-offshore-australia/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도입 속도전

-California Coaster Commission, 두 해역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입찰 승인

-CCC는 독립기관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들도 반대할수 있는 권한있어

-CCC통과로 연내에 두 해역에 총 4.5GW 단지 건설 할수 있는 구역 입찰 시작

-캘리포니아는 2050년까지 20GW의 해상풍력 설치를 목표했으나, 최근 버클리의 리서치 보고서에 따라 2045년 50GW로 목표치를 대폭 상향하는 작업 중

-1단계로 2030년까지 3GW 이상의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가 캘리포니아 해역에 설치될 것으로 판단

-대한민국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alifornia-coastal-commission-approves-upcoming-offshore-wind-activ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