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시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집중하는 中 지방정부
다수의 지방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집중하는 와중에 지방정부 및 국영기업의 협력으로 수소에너지 산업이 한차례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 증권일보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허베이성 정부는 '허베이성 탕산시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실시방안'을 발표하며 오는 2025년을 목표로 30곳 이상의 수소 충전소 건설, 2,500대 이상의 수소연료 자동차 운행, 종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베이징시, 산둥성, 후베이성, 상하이시, 선전시, 허난성, 장시성 등 30개 지방정부가 지역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 육성 계획을 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지방정부의 지역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과정에서 국영기업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장려하는 조치에 나서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성장 속도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항구나 물류 시설 등 분야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규모는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의 수소에너지 산업 규모가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인 만큼 실제 시장 내 점유율이나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 역시 큰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수소에너지 산업 관련주: 상해전기(601727.SH), 위넝홀딩스(001896.SZ), 중국에너지건설(601868.SH) 등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수의 지방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에 집중하는 와중에 지방정부 및 국영기업의 협력으로 수소에너지 산업이 한차례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 증권일보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허베이성 정부는 '허베이성 탕산시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실시방안'을 발표하며 오는 2025년을 목표로 30곳 이상의 수소 충전소 건설, 2,500대 이상의 수소연료 자동차 운행, 종합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베이징시, 산둥성, 후베이성, 상하이시, 선전시, 허난성, 장시성 등 30개 지방정부가 지역 내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 육성 계획을 제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지방정부의 지역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 과정에서 국영기업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장려하는 조치에 나서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성장 속도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항구나 물류 시설 등 분야에서 수소에너지 활용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수소에너지 산업의 규모는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의 수소에너지 산업 규모가 급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인 만큼 실제 시장 내 점유율이나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 역시 큰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수소에너지 산업 관련주: 상해전기(601727.SH), 위넝홀딩스(001896.SZ), 중국에너지건설(601868.SH)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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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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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할까요? 안할까요?
송철호 전 시장이 강하게 추진했는데, 울산시장이 국민의 힘 김두겸 시장으로 바뀌면서 사업이 불투명해진것 같았는데요
오늘 글로벌 최대 풍력터빈 업체인 Vestas 경영진과 김두겸 시장이 미팅을 했습니다. 물론 송철호 전 시장과 같이요. 정치색이 중요한가요? 지역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려있는데요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개발을 하고 있는 노르웨이 Equinor도 울산에서 서플라이 체인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업들로 꽉 찼네요.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이 해외에서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열리고 있어서 국내 기업들은 잘만하면 대박 산업을 확보하게 됩니다
울산은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건설 중 가장 빠르고 규모가 제일 큽니다. First Mover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수 있습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3GLaTZruYftOFD-H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9441?sid=102
송철호 전 시장이 강하게 추진했는데, 울산시장이 국민의 힘 김두겸 시장으로 바뀌면서 사업이 불투명해진것 같았는데요
오늘 글로벌 최대 풍력터빈 업체인 Vestas 경영진과 김두겸 시장이 미팅을 했습니다. 물론 송철호 전 시장과 같이요. 정치색이 중요한가요? 지역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려있는데요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개발을 하고 있는 노르웨이 Equinor도 울산에서 서플라이 체인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업들로 꽉 찼네요.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이 해외에서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열리고 있어서 국내 기업들은 잘만하면 대박 산업을 확보하게 됩니다
울산은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건설 중 가장 빠르고 규모가 제일 큽니다. First Mover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수 있습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3GLaTZruYftOFD-H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9441?sid=102
대만 해상풍력이 3번째 입찰을 앞두고 들썩거립니다
Orsted, CIP 등 개발업체들이 속속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대만의 3번째 입찰은 최종규모가 15GW입니다. 그 중 1단계가 올 8월부터 시작됩니다
환경영향평가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대만의 TSMC 등 IT업체들은 RE100, 탄소국경세 등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경쟁국인 대한민국보다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LS전선 등 해상풍력업체들은 1,2 차 입찰 대비 물량이 3배 증가해서 수혜를 볼 것입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09/orsteds-two-new-offshore-wind-projects-in-taiwan-move-forward/
Orsted, CIP 등 개발업체들이 속속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대만의 3번째 입찰은 최종규모가 15GW입니다. 그 중 1단계가 올 8월부터 시작됩니다
환경영향평가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대만의 TSMC 등 IT업체들은 RE100, 탄소국경세 등에 대한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경쟁국인 대한민국보다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LS전선 등 해상풍력업체들은 1,2 차 입찰 대비 물량이 3배 증가해서 수혜를 볼 것입니다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09/orsteds-two-new-offshore-wind-projects-in-taiwan-move-forward/
Offshore Wind
Ørsted's Two New Offshore Wind Projects in Taiwan Move Forward
Ørsted's two new offshore wind farms in Changhua County, Taiwan, have passed the preliminary review of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이제야 꾸역꾸역 시작되는 대한민국 해상풍력
전일 KT서브마린의 해상풍력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 공시가 있었습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용입니다
참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어쨌던 이제 하네요. 우리도 해상풍력을요
해상풍력단지의 건설은 해저케이블 건설이 첫신호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0874?sid=101
전일 KT서브마린의 해상풍력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 공시가 있었습니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용입니다
참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어쨌던 이제 하네요. 우리도 해상풍력을요
해상풍력단지의 건설은 해저케이블 건설이 첫신호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0874?sid=101
Naver
KT서브마린, 580억원 규모 전남 해저케이블 1단지 건설 수주
KT서브마린은 전남해상풍력(JOWP)와 580억원 규모의 전남해상풍력 1단지 해저케이블 EPCi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94.13%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024년 9월30
인도까지 해상풍력을 합니다
해안선이 길어서 해상풍력 잠재량이 가장 큰 국가들 중 해상풍력을 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브라질, 호주에 이어 인도입니다
해상풍력시장은 고성장기로 진입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livemint.com/industry/energy/govt-to-issue-bid-for-4-gw-offshore-wind-capacity-in-4-months/amp-11654789100509.html
해안선이 길어서 해상풍력 잠재량이 가장 큰 국가들 중 해상풍력을 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브라질, 호주에 이어 인도입니다
해상풍력시장은 고성장기로 진입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livemint.com/industry/energy/govt-to-issue-bid-for-4-gw-offshore-wind-capacity-in-4-months/amp-11654789100509.html
울산 신임 시장의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입장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네요
전일 전현직시장이 Vestas와의 미팅에서 나눈 얘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김 당선인은 특히 그동안
부유식 해상 풍력에 대해 속도 조절을 강조했던 것과는 달리
이 자리에서는 부유식 풍력단지
부품 조달 선박을 위한 항구를
찾겠다고 밝히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태도로 임했습니다.
(씽크: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제가 조금은 바꿔놓았다. 그래서 앞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으니까 하나하나 진행하기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씽크: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 정부와) 인적 관계가 아주 좋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각종 인허가라든지 굉장히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될 (예정)..’]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Equinor 등 개발업체들이 손해만 크게 안보면 건설하려고 적극적입니다. 세계적으로 GW급의 첫 단지여서 완공하면 글로벌시장을 장악할 트랙 레코드가 생기기때문입니다
Equinor는 삼강엠앤티 등 국내 주요 기자재업체들과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http://web.ubc.co.kr/wp/archives/99289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836
전일 전현직시장이 Vestas와의 미팅에서 나눈 얘기가 공개되었습니다
[김 당선인은 특히 그동안
부유식 해상 풍력에 대해 속도 조절을 강조했던 것과는 달리
이 자리에서는 부유식 풍력단지
부품 조달 선박을 위한 항구를
찾겠다고 밝히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태도로 임했습니다.
(씽크: 김두겸 울산시장 당선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해상풍력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제가 조금은 바꿔놓았다. 그래서 앞으로 생각이 좀 바뀌었으니까 하나하나 진행하기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씽크: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 정부와) 인적 관계가 아주 좋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우려하시는 각종 인허가라든지 굉장히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될 (예정)..’]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Equinor 등 개발업체들이 손해만 크게 안보면 건설하려고 적극적입니다. 세계적으로 GW급의 첫 단지여서 완공하면 글로벌시장을 장악할 트랙 레코드가 생기기때문입니다
Equinor는 삼강엠앤티 등 국내 주요 기자재업체들과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http://web.ubc.co.kr/wp/archives/99289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836
www.ksilbo.co.kr
새정부와 무관, 울산해상풍력 민간투자 지속 - 경상일보
윤석열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백지화함에 따라 문재인 정부가 집중하던 신재생에너지 확충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추진 중인 민간 투자사들은 ...
국내 주요 언론사들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사논조가 의미있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보고서는 기사화가 거의 되지 않았었는데요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지면서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왔습니다
재생에너지를 쓸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이 언론들의 논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듯 합니다
사회적인 여론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모여 우리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6366?sid=105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지면서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왔습니다
재생에너지를 쓸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이 언론들의 논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듯 합니다
사회적인 여론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모여 우리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6366?sid=105
Naver
반도체 새 무역장벽 ‘RE100’… 이대로면 수출 30% 줄어든다
관세 못지않은 新무역장벽… 재생에너지 안쓰면 납품 힘들어져 대선에서도 화두(話頭)였던 RE100을 두고 한국 대표 산업인 반도체가 딜레마에 빠졌다. RE100은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
SDI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보수적이고, 신중한 그룹문화가 경쟁에서 한발 느리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수익성을 중시하는 SDI도 할 말은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아직 초반전입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없이 본인들의 기준에 따른 성장만 챙겨도 기업가치 상승에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SDI가 유럽에서 실속있는 성과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3822?sid=101
맞는 말입니다만. 수익성을 중시하는 SDI도 할 말은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사실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아직 초반전입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없이 본인들의 기준에 따른 성장만 챙겨도 기업가치 상승에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SDI가 유럽에서 실속있는 성과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3822?sid=101
Naver
[단독] '유럽 출장' 삼성 사장단 귀국…반도체·배터리 성과 나올 듯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과 유럽 출장을 함께 떠났던 삼성그룹의 일부 경영진이 귀국했다. 특히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은 귀국길에서 최윤호 삼성SDI(006400) 사장에게 “큰일 하셨다”는 의미심장한 덕담을
미국 민주당 의원들, BBB내의 그린부양안 통과에 더 낙관적
최근 민주당 상원대표인 척 슈머와 조 멘친이 미팅을 통해 조율 적극적
8월초까지 합의를 기대
https://pv-magazine-usa.com/2022/06/09/democrats-optimistic-manchin-will-cooperate-on-climate-bill/
최근 민주당 상원대표인 척 슈머와 조 멘친이 미팅을 통해 조율 적극적
8월초까지 합의를 기대
https://pv-magazine-usa.com/2022/06/09/democrats-optimistic-manchin-will-cooperate-on-climate-bill/
pv magazine
Democrats optimistic Manchin will cooperate on climate bill
Negotiations are resuming on a reconciliation package that would contain long-term industrial policy measures to boost solar and other renewable energy sources.
해상풍력의 폭발적 증가 데이터 제시
-Renewable Consulting Group 보고서
-현재 개발 계획 상태에 있는 해상풍력 단지 607.9GW로 2020년말 대비 110% 증가
-브라질, 영국, 베트남, 중국, 대만, 스웨덴, 미국 순서
-당사의 2022~2030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량 예측치는 235GW 수준, 2025~2030년 설치량은 198GW
-현재 개발 계획중인 단지는 2025년 이후 설치 가능성이 높아. 따라서 RCG 보고서는 최근 강해지고 있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당사의 예상을 상회하고, 2030년 이후에는 시장의 크기가 레벨업되는 것을 말하는 것
-또한, 영국, 중국 중심의 해상풍력이 다양한 국가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erm.com/news/global-offshore-wind-capacity-nearly-doubles-in-2021/
-Renewable Consulting Group 보고서
-현재 개발 계획 상태에 있는 해상풍력 단지 607.9GW로 2020년말 대비 110% 증가
-브라질, 영국, 베트남, 중국, 대만, 스웨덴, 미국 순서
-당사의 2022~2030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량 예측치는 235GW 수준, 2025~2030년 설치량은 198GW
-현재 개발 계획중인 단지는 2025년 이후 설치 가능성이 높아. 따라서 RCG 보고서는 최근 강해지고 있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당사의 예상을 상회하고, 2030년 이후에는 시장의 크기가 레벨업되는 것을 말하는 것
-또한, 영국, 중국 중심의 해상풍력이 다양한 국가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erm.com/news/global-offshore-wind-capacity-nearly-doubles-in-2021/
ERM
Global offshore wind capacity nearly doubles in 2021
New research from The Renewables Consulting Group (RCG), an ERM Group company, finds that global offshore wind development capacity grew 89% in 2021.
산업부가 에너지정책 공청회를 합니다
공청회에 원전 전문가를 초청하지 않았다고 타박하는 기사입니다
원전은 현정부 에너지정책의 중심입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죠. 오히려 너무 원전 위주의 정책들만 발표되다보니, 재생에너지 등은 지나치게 소홀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산업부가 원전이 중심이지만, 재생에너지도 균형있게 한다라는 시그널을 주기 위해 의도된 공청회라는 판단입니다
원전 중심으로 가야하지만, RE100, 탄소국경조정세, IPEF 등 당장 재생에너지도 할수밖에 없는 현실을 산업부가 모를리가 없죠
원전업계에서 너그로이 이해해주시길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0216?sid=110
공청회에 원전 전문가를 초청하지 않았다고 타박하는 기사입니다
원전은 현정부 에너지정책의 중심입니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죠. 오히려 너무 원전 위주의 정책들만 발표되다보니, 재생에너지 등은 지나치게 소홀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산업부가 원전이 중심이지만, 재생에너지도 균형있게 한다라는 시그널을 주기 위해 의도된 공청회라는 판단입니다
원전 중심으로 가야하지만, RE100, 탄소국경조정세, IPEF 등 당장 재생에너지도 할수밖에 없는 현실을 산업부가 모를리가 없죠
원전업계에서 너그로이 이해해주시길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0216?sid=110
Naver
[취재수첩] 산업부의 이상한 에너지 공청회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21일 ‘새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공청회를 연다. 산업부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에너지 정책 방향을 확정하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공청회를 앞두고 에너지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공청회 토론자
SEC가 ESG펀드의 그린워싱을 막기위해 전면전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무늬만 ESG인 펀드들은 포트폴리오를 바꿔야겠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biz.sbs.co.kr/amp/article/20000066486
무늬만 ESG인 펀드들은 포트폴리오를 바꿔야겠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biz.sbs.co.kr/amp/article/20000066486
biz.sbs.co.kr
골드만삭스, 가짜 ESG 펀드로 美서 조사
골드만삭스의 ESG 펀드가 미국 금융당국의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골드만삭스 투자운용 자회사의 뮤추얼펀드 사업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골드만삭스는 이름에 '청정에너지'나 'ESG'가 들어간 펀드를 4개 이상 운영하고 있는데, 이 펀드의 실제 투자 대상이 홍보…
알루미늄 가격 조정세 완연
->신흥에스이씨 긍정적
-알루미늄 가격 지난 3월 초 고점대비 약 30% 급락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둔화 선반영, 알루미늄은 건설, 자동차, 소비재, 전력기기, 포장재 등에 사용되어 글로벌 경기의 바로미터 중 하나인 메탈
-침체까지는 아니라도 인플레이션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는 불가피한 상황
-알루미늄 가격도 지난 2년간의 급등세는 마무리되고 조정기에 들어갈 가능성 높아
-신흥에스이씨 수혜: 동사는 원재료 구매비용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알루미늄이 이중 40~50%이상 차지.
-알루미늄 관련업체들에게 LME 1달 평균 가격으로 구매. 따라서 최근 가격 하락으로 마진율 회복기대, 하반기에는 정상화 가능 예상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aluminum
->신흥에스이씨 긍정적
-알루미늄 가격 지난 3월 초 고점대비 약 30% 급락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둔화 선반영, 알루미늄은 건설, 자동차, 소비재, 전력기기, 포장재 등에 사용되어 글로벌 경기의 바로미터 중 하나인 메탈
-침체까지는 아니라도 인플레이션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는 불가피한 상황
-알루미늄 가격도 지난 2년간의 급등세는 마무리되고 조정기에 들어갈 가능성 높아
-신흥에스이씨 수혜: 동사는 원재료 구매비용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알루미늄이 이중 40~50%이상 차지.
-알루미늄 관련업체들에게 LME 1달 평균 가격으로 구매. 따라서 최근 가격 하락으로 마진율 회복기대, 하반기에는 정상화 가능 예상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aluminum
Tradingeconomics
Aluminum - Price - Chart - Historical Data - News
Aluminum rose to 2,956.95 USD/T on December 24, 2025, up 0.32% from the previous day. Over the past month, Aluminum's price has risen 5.16%, and is up 15.51% compared to the same time last year, according to trading on a contract for difference (CFD) that…
조선일보가 RE100을 연일 보도하네요
삼성전자가 한다고 하니 그런가요?
RE100은 풍력, 태양광의 설치가 전제조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556?sid=101
삼성전자가 한다고 하니 그런가요?
RE100은 풍력, 태양광의 설치가 전제조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556?sid=101
Naver
삼성, RE100에 박차… 싱크탱크 개편하고 인재 확보
삼성의 환경 연구를 담당하던 삼성안전환경연구소가 최근 삼성ESH(환경·안전·보건)전략연구소로 명칭을 바꾸고 인재 확보에 나섰다. 삼성전자(005930)가 국내외 투자자와 환경단체로부터 RE100(2050년까지 재생에
글로벌 금융자본들의 해상풍력 투자 가속도
-멕쿼리 손자회사 Corio 브라질,호주 해상풍력 대규모 투자 발표
- 브라질에 5GW 신규 해상풍력 투자
-호주는 기존 1.5GW계획을 4GW로 확대
-글로벌 금융기업들과 오일 메이저들 거대자본이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진입가속도
-특히, 브라질, 호주, 베트남, 인도 등 그동안 시장이 열리지 않았던 국가들이 해상풍력 본격 시행
-2030년까지 글로벌 해상풍력 연간 시장 성장율 26%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orio-and-servtec-launch-five-offshore-wind-farm-projects-in-brazil/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corio-offshore-australia/
-멕쿼리 손자회사 Corio 브라질,호주 해상풍력 대규모 투자 발표
- 브라질에 5GW 신규 해상풍력 투자
-호주는 기존 1.5GW계획을 4GW로 확대
-글로벌 금융기업들과 오일 메이저들 거대자본이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진입가속도
-특히, 브라질, 호주, 베트남, 인도 등 그동안 시장이 열리지 않았던 국가들이 해상풍력 본격 시행
-2030년까지 글로벌 해상풍력 연간 시장 성장율 26% 예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orio-and-servtec-launch-five-offshore-wind-farm-projects-in-brazil/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corio-offshore-australia/
Offshore Wind
Corio and Servtec Launch Five Offshore Wind Farm Projects in Brazil
Corio Generation, a portfolio company of Macquarie’s Green Investment Group, has revealed plans to develop five offshore wind projects in Brazil with a combined capacity of over 5 GW.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도입 속도전
-California Coaster Commission, 두 해역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입찰 승인
-CCC는 독립기관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들도 반대할수 있는 권한있어
-CCC통과로 연내에 두 해역에 총 4.5GW 단지 건설 할수 있는 구역 입찰 시작
-캘리포니아는 2050년까지 20GW의 해상풍력 설치를 목표했으나, 최근 버클리의 리서치 보고서에 따라 2045년 50GW로 목표치를 대폭 상향하는 작업 중
-1단계로 2030년까지 3GW 이상의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가 캘리포니아 해역에 설치될 것으로 판단
-대한민국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alifornia-coastal-commission-approves-upcoming-offshore-wind-activities/
-California Coaster Commission, 두 해역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입찰 승인
-CCC는 독립기관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들도 반대할수 있는 권한있어
-CCC통과로 연내에 두 해역에 총 4.5GW 단지 건설 할수 있는 구역 입찰 시작
-캘리포니아는 2050년까지 20GW의 해상풍력 설치를 목표했으나, 최근 버클리의 리서치 보고서에 따라 2045년 50GW로 목표치를 대폭 상향하는 작업 중
-1단계로 2030년까지 3GW 이상의 부유식 해상풍력 설치가 캘리포니아 해역에 설치될 것으로 판단
-대한민국 해상풍력 기자재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www.offshorewind.biz/2022/06/13/california-coastal-commission-approves-upcoming-offshore-wind-activities/
Offshore Wind
California Coastal Commission Approves Upcoming Offshore Wind Activities
The California Coastal Commission has approved offshore wind activities in Morro Bay and Humboldt Bay that will result from the upcoming lease sale for five areas located in the waters offshore central and northern California.
미국 전기차 보조금 그린부양안에 포함 가능성 높아져
전일 포드, GM, 스텔란티스와 뜬금포 토요타가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수령 제한을 풀어달라구요. 현재는 업체별 20만대까지만 받을수 있고 이후부터는 Phase Out됩니다
바이든은 20만대의 캡을 없애고, 최대 12,500달러까지 세액공제를 주는 걸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를 조 멘친이 막고있죠.명분은 "안줘도 대기수요가 넘치는데 뭔 보조금이 필요하냐"입니다. 근데 실상은 토요타의 로비설이 파다했습니다. 조 멘친이 웨스트 버지니아 상원의원이고, 토요타의 공장이 있어서 입김이 쎕니다
토요타는 노조가 없기 때문에 12,500달러에 달하는 미국 노조 전기차 공장에서 생산된 차에 주는 차별을 못받아들이겠다는 겁니다
그런 토요타가 전략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업체별 20만대의 캡을 없애는 쪽으로요. 아마도 조 멘친과 교감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8월초쯤으로 기대되는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에 사실상 확정된 클린에너지 이외에 전기차 등 클린카 지원도 포함되는 것으로요
K배터리에 긍정적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91881/automakers-urges-lift-ev-tax-credit-cap/amp/
전일 포드, GM, 스텔란티스와 뜬금포 토요타가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수령 제한을 풀어달라구요. 현재는 업체별 20만대까지만 받을수 있고 이후부터는 Phase Out됩니다
바이든은 20만대의 캡을 없애고, 최대 12,500달러까지 세액공제를 주는 걸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를 조 멘친이 막고있죠.명분은 "안줘도 대기수요가 넘치는데 뭔 보조금이 필요하냐"입니다. 근데 실상은 토요타의 로비설이 파다했습니다. 조 멘친이 웨스트 버지니아 상원의원이고, 토요타의 공장이 있어서 입김이 쎕니다
토요타는 노조가 없기 때문에 12,500달러에 달하는 미국 노조 전기차 공장에서 생산된 차에 주는 차별을 못받아들이겠다는 겁니다
그런 토요타가 전략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업체별 20만대의 캡을 없애는 쪽으로요. 아마도 조 멘친과 교감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8월초쯤으로 기대되는 바이든의 그린부양안에 사실상 확정된 클린에너지 이외에 전기차 등 클린카 지원도 포함되는 것으로요
K배터리에 긍정적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91881/automakers-urges-lift-ev-tax-credit-cap/amp/
InsideEVs
Report: GM, Ford, Stellantis And Toyota Urge Lifting EV Tax Credit Cap
Currently, the $7,500 tax credit phases out after selling 200,000 plug-ins.
국민의 힘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더 적극적인가요? 이런 상황을 민주당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확실한 것은 그동안 재생에너지 확대에 비난 기사를 쏟아내던 주요 보수언론들은 물론 일부 정치인들도 과거와는 전혀 다른 시그널을 주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491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3071?sid=102
확실한 것은 그동안 재생에너지 확대에 비난 기사를 쏟아내던 주요 보수언론들은 물론 일부 정치인들도 과거와는 전혀 다른 시그널을 주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491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3071?sid=102
Naver
"한국은 해상풍력 최적지… 재생에너지 선도할 것"
“한국은 재생에너지 분야의 차세대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해상풍력의 최적지입니다. 관련 분야에 여러 훌륭한 기업을 갖춘 만큼 부유식 해상풍력은 한국에게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크 에티엔 미셸(사진) 에퀴노르코리아
삼강엠앤티, 삼호조선해양 흡수합병
50만평 신규 공장 개발권 가진 업체 법적 인수 마무리
삼호조선해양은 10년전 부도난 상태에서 최근 워크아웃 절차 종료로 모든 부채 탕감
흡수합병으로 인한 삼강엠앤티 재무구조 변동은 없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위한 법적절차 완료로 하반기 착공 시작할 것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15000069
50만평 신규 공장 개발권 가진 업체 법적 인수 마무리
삼호조선해양은 10년전 부도난 상태에서 최근 워크아웃 절차 종료로 모든 부채 탕감
흡수합병으로 인한 삼강엠앤티 재무구조 변동은 없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위한 법적절차 완료로 하반기 착공 시작할 것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15000069
에코프로비엠 너 마저...
마지막까지 버티던 에코프로비엠 마저 갑자기 하락했네요. 다른 주식들 빠질때 올랐다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숏 플레이가 오늘 극에 달한것 같습니다. FED 금리인상을 염두한 기계적인 움직임인가요?
하튼 참 힘든 시장입니다. 그래도 힘내시죠. 약세장의 근본원인인 인플레이션이 여기서 나빠져봐야 얼마나 더 악화되겠습니까?
원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는 수급이슈라서 당분간 기조적인 하락은 어렵겠지만, 주변 상품들 특히 메탈가격들은 조정세가 완연합니다. 금리인상의 효과가 선제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지나친 공포보다는 합리적인 투자를 위한 준비를 할 때라는 판단입니다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aluminum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copper
마지막까지 버티던 에코프로비엠 마저 갑자기 하락했네요. 다른 주식들 빠질때 올랐다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숏 플레이가 오늘 극에 달한것 같습니다. FED 금리인상을 염두한 기계적인 움직임인가요?
하튼 참 힘든 시장입니다. 그래도 힘내시죠. 약세장의 근본원인인 인플레이션이 여기서 나빠져봐야 얼마나 더 악화되겠습니까?
원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에너지는 수급이슈라서 당분간 기조적인 하락은 어렵겠지만, 주변 상품들 특히 메탈가격들은 조정세가 완연합니다. 금리인상의 효과가 선제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지나친 공포보다는 합리적인 투자를 위한 준비를 할 때라는 판단입니다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aluminum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copper
Tradingeconomics
Aluminum - Price - Chart - Historical Data - News
Aluminum rose to 2,956.95 USD/T on December 24, 2025, up 0.32% from the previous day. Over the past month, Aluminum's price has risen 5.16%, and is up 15.51% compared to the same time last year, according to trading on a contract for difference (CFD) that…
글로벌 그린수소 투자 붐업
-BP, 호주 Asian Renewable Energy Hub 지분 40.5% 인수, 총 360억달러 투자해 풍력, 태양광 단지 조성하고 14GW의 그린수소 생산설비 연결
-이 외에도 아래와 같이 10GW 이상 메가 프로젝트 진행중
-Texas Hydrogen City
Location: Corpus Christi
Planned hydrogen capacity: 60 GW
-Svevind Kazakhstan Project
Location: Kazakhstan
Planned hydrogen capacity: 30 GW
-Western Green Energy Hub
Location: Western Australia
Planned hydrogen capacity: 28 GW
-Green Energy Oman
Location: Oman
Planned total capacity: 14 GW
-AquaVentus
Location: Offshore Germany
Planned hydrogen capacity: 10 GW
-BP 프로젝트 아래의 메가 그린수소 단지 규모의 합은142GW.연결되는 재생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투자규모는 다르나, 보수적으로 잡아도 400~600조원 소요
-BP, Total, Sinopec, Reliance, Masdar 등 대형 오일메이저, 화학/정유회사들이 수소투자 주도
-수소시대 개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생산과 유통 인프라가 조기에 확보될 가능성 높아져
수소관련주들의 주가는 급락하고 있지만, 그린수소 시대는 점점 다가옵니다. 수소, 재생에너지가 동반성장하며 탄소중립 시대를 조기 정착시키겠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bp-s-36-billion-project-highlights-massive-green-hydrogen-hubs-1.1779105.amp.html
-BP, 호주 Asian Renewable Energy Hub 지분 40.5% 인수, 총 360억달러 투자해 풍력, 태양광 단지 조성하고 14GW의 그린수소 생산설비 연결
-이 외에도 아래와 같이 10GW 이상 메가 프로젝트 진행중
-Texas Hydrogen City
Location: Corpus Christi
Planned hydrogen capacity: 60 GW
-Svevind Kazakhstan Project
Location: Kazakhstan
Planned hydrogen capacity: 30 GW
-Western Green Energy Hub
Location: Western Australia
Planned hydrogen capacity: 28 GW
-Green Energy Oman
Location: Oman
Planned total capacity: 14 GW
-AquaVentus
Location: Offshore Germany
Planned hydrogen capacity: 10 GW
-BP 프로젝트 아래의 메가 그린수소 단지 규모의 합은142GW.연결되는 재생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투자규모는 다르나, 보수적으로 잡아도 400~600조원 소요
-BP, Total, Sinopec, Reliance, Masdar 등 대형 오일메이저, 화학/정유회사들이 수소투자 주도
-수소시대 개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생산과 유통 인프라가 조기에 확보될 가능성 높아져
수소관련주들의 주가는 급락하고 있지만, 그린수소 시대는 점점 다가옵니다. 수소, 재생에너지가 동반성장하며 탄소중립 시대를 조기 정착시키겠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bnnbloomberg.ca/bp-s-36-billion-project-highlights-massive-green-hydrogen-hubs-1.1779105.amp.html
BNN
BP's $36 Billion Project Highlights Massive Green Hydrogen Hubs
Major clean-fuel operations are planned in locations including Australia, Texas, the North Sea, Kazakhstan and 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