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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채한도 협상, IRA 영향은?

-별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IRA로 인한 고용 증가가 바이든 정부의 최대 치적이고, 대선 캠페인의 중심이기 때문

-공화당입장에서도 IRA를 정조준하면 지역내 일자리 축소와 바이든의 IRA 위주 선거 전략에 휘말리는 역효과가 날 수 있어

-협상 주체들이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것 자체가 테이블에 합의 불가능한 아이템이 치워졌단 의미

-협상 가능한 이슈는 1) 공화당이 주장하는 에너지 개발 허가 간소화 입법화 허용 2) IRA 위한 공무원 대폭 충원 축소 등으로 판단

-1)은 공화당이 화석연료 개발 확산을 위해서 입법화하려 하고 있으나, 민주당 진보권이 막고 있어. 범위를 재생에너지까지 포함시켜 모든 에너지원의 개발 허가 단축으로 절충가능

-이 외 코로나 지원 예산, 저소득층 지원 예산 등이 쟁점

부채협상이 IRA를 훼손하는 방향이었다면, First Solar, GE, Tesla의 주가가 하락했겠죠. 오히려 최근 상승했지요

우리만 왜 걱정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마도 단기 플레이하고 싶은 선수들이 우리 주식시장에 많기 때문일겁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news/world-us-canada-65605834.amp
BP, 호주 초대형 수소 프로젝트 부지 매입

-GERI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지 구매

-10GW의 풍력, 태양광 건설 후 그린수소 생산해서 암모니아 변환 수출하는 사업

-1단계 3GW로 착공 예정

-BP는 이외에 호주에서 AREH 프로젝트도 지분 인수해서 최대 주주 등극

-AREH는 16GW 풍력, 10GW 태양광 건설 후 14GW의 수전해 설비로 연간 160만톤의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내년 착공 예정

-BP의 초대형 수소 투자는 1) 수소가 재생에너지의 주요 수요처로 부상 2) 메이저 오일/가스업체들이 수소를 사업전환 모델의 중심으로 이용하는 대표 사례 확인

https://www.pv-magazine-australia.com/2023/05/19/bp-progresses-10-gw-green-hydrogen-project-with-land-purchase/
Gotion, 하이 망간 배터리 폭스바겐 공급

-망간 베이스 LMFP 배터리 내년 양산

-LFP 배터리의 단가 낮추고, 주행거리 확대

-최대주주 중 하나인 폭스바겐이 중국외 지역에서 Gotion의 배터리 사용하는 것

-중국 배터리와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밀월은 더욱 깊어지는 중

-K배터리는 에코프로비엠이 삼원계 배터리용 하이 망간 양극재 개발중으로 2025년 양산 계획

https://technode.com/2023/05/19/volkswagen-backed-gotion-unveils-new-ev-battery-allowing-1000-km-range/
[지니언스(2638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3 Review: 역대 1분기, 최고 매출 및 영업이익 최근 6년만에 흑자전환 성공

☞ 1Q23 Review: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9.5% 증가 영업이익은 역대 6년만에 1 분기내 흑자전환성공

☞ 2Q23 Preview: NAC, EDR의 안정적 성장 지속 ZTNA 시장 확대 수혜 예상

☞ 현재주가는 2023 년 실적 기준 PER 13.6 배로 경쟁사 대비 할인되어 거래중

https://vo.la/AynB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플러그 파워, 수전해설비 수주로 14% 급등

-유리, 알루미늄, 철강 생산을 위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설비를 3개업체로부터 수주

-유럽의 탄소배출 감축 정책에 따라 다배출 산업들의 그린수소 확보 위한 수전해 설비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그널

-미국도 올 해부터 인프라부양안에 포함된 수소 생산 설비 예산과 IRA의 수소생산 보조금이 풀리는 상황

-수소시대의 전제조건인 생산과 유통의 인프라 투자가 시작되고 있어 산업화 초기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https://www.tipranks.com/news/plug-power-soars-after-landing-multiple-deals
NEOM, 대규모 그린수소 사업 투자 확정

-84억달러 조달 성공

-NEOM에 4GW의 풍력, 태양광 설치해 생산한 전력으로 2GW의 수전해 설비 가동. 하루 600톤의 그린수소 생산해서 암모니아 변환 수출

-수소의 수요자는 JV 당사자인 Air Product

-2026년부터 가동 시작 예정

-캐나다, 호주에 이어 중동지역으로 그린수소생산 인프라 투자 본격화되고 있어

-글로벌 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의 동반 성장에 주목

https://www.neom.com/en-us/newsroom/neom-green-hydrogen-investment
테슬라 독일에 BYD 배터리 장착 뉴스가 계속되네요

CATL과 BYD 배터리의 모델Y에서의 충전속도 비교 보도가 되었습니다

테슬라 대단합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에게 배터리를 공급받다니요

저가 배터리를 확보하고 싶은 욕망이 전기차업체들에게 강한 것 같습니다

아직 양사가 확인한 팩트는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어쨌던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경쟁강도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electrek.co/2023/05/22/tesla-model-y-byd-batteries-charges-faster/
[쌍용정보통신(0102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3 Review: 자회사 실적 본격 반영,
실적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성공

☞ 1Q23 Review: 자회사 클로센과 클로잇의 본격 실적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

☞ 2Q23 Preview: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전환 예상

☞ 투자 전략: ‘23 년 PER 3.6 배 동종업계 대비크게 저평가

https://vo.la/oAC8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E, 미국 육상 풍력 터빈 공장 증설

-뉴욕 가스발전 터빈 생산 라인을 전환

-올 가을부터 6.1MW의 육상 터빈 조립

-기존의 GE 육상 터빈의 주력 모델은 2~3MW급

-IRA로 인한 수요 증가 대응하고, AMPC 수령 극대화하기 위해 대형 터빈 비중 늘리는 것. AMPC는 생산된 터빈의 MW당 보조금을 받기 때문

-씨에스윈드 동반 수혜:고객사의 증설로 인한 타워 수요 확대와 단위당 타워 크기 증가로 AMPC 증대 효과 발생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50-million-investment-200-wind-manufacturing-jobs-in-new-york
미국 육상 풍력 증가 선행지표 급상승

-미국 육상 풍력 수요 동향의 가장 확실한 선행지표는 개발업체들의 전력망 접속 요청

-특히 MISO(Midcontinent Independent System Operator)에 신청하는 요청규모가 중요. MISO는 텍사스부터 아이오와, 켄터키 등 향후 들어설 대형 풍력단지가 집중된 15개주의 전력망 운영업체

-2022년 상반기 MISO에 신청된 풍력개발업체들의 망접속 요청은 1GW에 불과했으나, IRA 확정후 하반기 요청 규모 14GW로 급증

-미국 풍력시장은 IRA 효과로 향후 10년간 지속성장해서 연간 시장이 과거 대비 두 배이상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에코프로비엠 국내외 추가 증설 확정

-국내 CAM9 5.4만톤 증설

-캐나다 공장 건설 위한 출자도 확정

-위 공시로 회사가 과거 발표한 증설계획이 차질없이 순항 중임을 확인할수 있어

-최근 업데이트된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는 2028년 72만톤

-당사는 2030년까지 100만톤까지 생산능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글로벌 최대의 삼원계 양극재 업체로의 위상 굳건하고 정해진 성장 가시성 높으나

-현재 기업가치는 2028년 성장로드맵상의 가치상승을 모두 반영하고 있고, 2030년까지의 추가 증설분 가치까지 일부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미국에서의 동사의 지위는 강력할 것이나, 유럽시장에서는 유럽업체들과 중국업체들까지 경쟁 체제로 전환되고 있어

-투자의견 매도,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카카오도 RE100 가입

우리 정부는 CF100을 밀고 있는데요

CF100이 인정받으려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글로벌 기업들을 일일히 설득해야합니다

그 작업이 국내에 풍력, 태양광 확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울겁니다. 아니 불가능하겠죠

원전 확대를 위해 CF100을 외치는 정부 의도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RE100대신 CF100을 허용하라고 설득한다는게...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기업도 국가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60570?sid=101
독일, 육상풍력 2.8배 확대 목표 공개

-전일 주무 장관인 Habeck이 발표

-2035년까지 160GW 확보

-현재까지 누적 설치량은 58GW

-목표 달성위해서는 연평균 8GW 이상 설치

-독일 육상풍력은 2017년 5.3GW로 최고설치량을 기록한 뒤 2022년 2.3GW로 낮아져

-과도한 이격거리 규제 등 정부정책이 부진의 주원인

-러시아 전쟁 이후 재생에너지 적극 확대정책으로 전환하면서 육상 풍력 정책 변화

-160GW 확보 위해, 승인기간 단축, 풍력 단지 부지 확보는 물론 관련기업들에 대한 보조금 지급도 예정

연간 8GW면 미국의 평년 수준의 풍력 설치량이네요. 독일이 해상풍력만 육성하다가 육상풍력까지 정책 범위를 확대합니다. 그만큼 급한거죠. 에너지위기를 다시는 재현하고싶지 않으니까요

https://www.rechargenews.com/wind/160gw-by-2035-germany-unveils-plan-to-turbocharge-onshore-wind-growth/2-1-1455092
글로벌 완성차업체들 재생에너지 확보 랠리

-Volvo Truck, 스웨덴 공장용 140MW 풍력 단지와 10년간 전력 구매계약

-Mercedes 독일 테스트 트랙 전력 조달위해 120MW 풍력단지와 조달 계약

-토요타, 미국 켄터키 공장 필요 전력을 100MW 태양광 단지로부터 조달 계약

-완성차업체들, 제조 과정 전반의 탄소를 감축하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완성차, 배터리관련 공장들의 탄소감축 능력이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척도가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대한민국 관련업체들도 준비해야

https://renews.biz/85968/mercedes-selects-uka-for-120mw-wind-farm/

https://www.google.co.kr/amp/s/thedriven.io/2023/05/25/volvo-signs-major-wind-power-deal-as-it-phases-out-fossil-fuel-use/amp/

https://renewablesnow.com/news/toyota-signs-100-mw-solar-ppa-in-kentucky-with-savion-823940/
미 공화당, 바이든 자동차 연비규제 철회 요구

-상하원 의원들 다수가 공동 성명 발표

-바이든 재임 기간중 요청 받아들여질 가능성 없어

-하지만,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이후는 극과극의 연비규제 강도 변화 있을 수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율은 보조금과 연비규제 두 요인으로 결정

-보조금은 IRA내에 입법화되어서 정권바뀌어도 유지될 것이나, 연비규제는 행정명령이라서 변동 가능성 커

-트럼프 재임시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했던 주원인이 오바마가 도입한 연비규제 무력화

-미국 전기차 시장의 2025년부터의 성장 속도는 민주가 되느냐 공화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enate-republicans-want-epa-drop-plan-cut-emissions-boost-evs-2023-05-25/
중국, 전기차뿐 아니라 배터리와 소재들까지 해외수출 급증

동박관련 보도가 있었네요

2~3년전만해도 중국의 동박업체 중 우리업체들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Wason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개이상의 업체가 우리의 경계대상입니다

전기차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 중반 수준이라서 업체들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와 배터리는 어떤 산업보다 중국업체들이 초기부터 기세를 잡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밸류이에션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원자재/비철] 中 4월 동박 수입량 전년 대비 42.32% 감소
중국의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대비 42.32% 감소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동월 대비 42.32% 감소한 5,565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5.72% 줄었다.
4월 동박 수입량은 근 5년래 최저치이다.
4월 동박 수입량이 급감한 주요 원인은 중국의 전자 산업 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4월 동박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44.48% 증가한 4,087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6.29% 늘었다.
중국의 동박 수출량은 4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내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출 확대는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이다.
이외 배터리용 동박 수출 증가도 동박 수출 증가를 이끈 요인이다.
한편 5월 동박 수입과 수출 상황은 4월과 비슷한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미국,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전력망 사업 급증 추세

-네바다 Greenlink West/North 프로젝트 BLM의 환경평가 시작.각 4GW씩의 전력망 신설해서 풍력, 태양광 접속하는 사업

-연방정부 소유 부지의 사업 개발 승인 주무부서인 BLM에 신청한 사업 규모를 보면

-전력사업 승인된 규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으로 35개 프로젝트 8.1GW에 불과했으나

-현재 승인 요청을 진행 중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만 74개 프로젝트 37GW 수준

-IRA와 인프라부양안 효과로 인한 그린에너지 시장 확대의 선행 시그널 중 하나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 10년간의 호황기에 진입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3/05/26/nevada-clean-energy-transmission-projects-go-forward-thanks-to-biden-harris-admin/
[2023년 하반기 전망(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그린산업별 전망 - 전기차/배터리: 감속과 가속, 재생에너지: 황금기, 수소: 태동기

☞ 정책에 의한 그린산업 황금기

☞ 전기차/배터리, 대륙별 성장 차별화

☞ 재생에너지 황금기 진입

☞ 수소, 산업 태동기 진입

☞ 그린산업 관련주

https://vo.la/CPE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업체들 밸류에이션 하향 트렌드 진입 1년째

☞ 2020 피크, 지난해부터 급격히 성장률 낮아져

☞ 중국 업체들의 약진은 또 다른 밸류에이션 하향 원인

☞ K배터리 일부 소재 업체들만 과도한 밸류에이션 상승 지속될 수 없어

https://vo.la/hUkE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