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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상 풍력 증가 선행지표 급상승

-미국 육상 풍력 수요 동향의 가장 확실한 선행지표는 개발업체들의 전력망 접속 요청

-특히 MISO(Midcontinent Independent System Operator)에 신청하는 요청규모가 중요. MISO는 텍사스부터 아이오와, 켄터키 등 향후 들어설 대형 풍력단지가 집중된 15개주의 전력망 운영업체

-2022년 상반기 MISO에 신청된 풍력개발업체들의 망접속 요청은 1GW에 불과했으나, IRA 확정후 하반기 요청 규모 14GW로 급증

-미국 풍력시장은 IRA 효과로 향후 10년간 지속성장해서 연간 시장이 과거 대비 두 배이상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에코프로비엠 국내외 추가 증설 확정

-국내 CAM9 5.4만톤 증설

-캐나다 공장 건설 위한 출자도 확정

-위 공시로 회사가 과거 발표한 증설계획이 차질없이 순항 중임을 확인할수 있어

-최근 업데이트된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는 2028년 72만톤

-당사는 2030년까지 100만톤까지 생산능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글로벌 최대의 삼원계 양극재 업체로의 위상 굳건하고 정해진 성장 가시성 높으나

-현재 기업가치는 2028년 성장로드맵상의 가치상승을 모두 반영하고 있고, 2030년까지의 추가 증설분 가치까지 일부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미국에서의 동사의 지위는 강력할 것이나, 유럽시장에서는 유럽업체들과 중국업체들까지 경쟁 체제로 전환되고 있어

-투자의견 매도,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카카오도 RE100 가입

우리 정부는 CF100을 밀고 있는데요

CF100이 인정받으려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글로벌 기업들을 일일히 설득해야합니다

그 작업이 국내에 풍력, 태양광 확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울겁니다. 아니 불가능하겠죠

원전 확대를 위해 CF100을 외치는 정부 의도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RE100대신 CF100을 허용하라고 설득한다는게...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기업도 국가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60570?sid=101
독일, 육상풍력 2.8배 확대 목표 공개

-전일 주무 장관인 Habeck이 발표

-2035년까지 160GW 확보

-현재까지 누적 설치량은 58GW

-목표 달성위해서는 연평균 8GW 이상 설치

-독일 육상풍력은 2017년 5.3GW로 최고설치량을 기록한 뒤 2022년 2.3GW로 낮아져

-과도한 이격거리 규제 등 정부정책이 부진의 주원인

-러시아 전쟁 이후 재생에너지 적극 확대정책으로 전환하면서 육상 풍력 정책 변화

-160GW 확보 위해, 승인기간 단축, 풍력 단지 부지 확보는 물론 관련기업들에 대한 보조금 지급도 예정

연간 8GW면 미국의 평년 수준의 풍력 설치량이네요. 독일이 해상풍력만 육성하다가 육상풍력까지 정책 범위를 확대합니다. 그만큼 급한거죠. 에너지위기를 다시는 재현하고싶지 않으니까요

https://www.rechargenews.com/wind/160gw-by-2035-germany-unveils-plan-to-turbocharge-onshore-wind-growth/2-1-1455092
글로벌 완성차업체들 재생에너지 확보 랠리

-Volvo Truck, 스웨덴 공장용 140MW 풍력 단지와 10년간 전력 구매계약

-Mercedes 독일 테스트 트랙 전력 조달위해 120MW 풍력단지와 조달 계약

-토요타, 미국 켄터키 공장 필요 전력을 100MW 태양광 단지로부터 조달 계약

-완성차업체들, 제조 과정 전반의 탄소를 감축하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완성차, 배터리관련 공장들의 탄소감축 능력이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척도가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대한민국 관련업체들도 준비해야

https://renews.biz/85968/mercedes-selects-uka-for-120mw-wind-farm/

https://www.google.co.kr/amp/s/thedriven.io/2023/05/25/volvo-signs-major-wind-power-deal-as-it-phases-out-fossil-fuel-use/amp/

https://renewablesnow.com/news/toyota-signs-100-mw-solar-ppa-in-kentucky-with-savion-823940/
미 공화당, 바이든 자동차 연비규제 철회 요구

-상하원 의원들 다수가 공동 성명 발표

-바이든 재임 기간중 요청 받아들여질 가능성 없어

-하지만,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이후는 극과극의 연비규제 강도 변화 있을 수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율은 보조금과 연비규제 두 요인으로 결정

-보조금은 IRA내에 입법화되어서 정권바뀌어도 유지될 것이나, 연비규제는 행정명령이라서 변동 가능성 커

-트럼프 재임시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했던 주원인이 오바마가 도입한 연비규제 무력화

-미국 전기차 시장의 2025년부터의 성장 속도는 민주가 되느냐 공화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enate-republicans-want-epa-drop-plan-cut-emissions-boost-evs-2023-05-25/
중국, 전기차뿐 아니라 배터리와 소재들까지 해외수출 급증

동박관련 보도가 있었네요

2~3년전만해도 중국의 동박업체 중 우리업체들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Wason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개이상의 업체가 우리의 경계대상입니다

전기차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 중반 수준이라서 업체들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와 배터리는 어떤 산업보다 중국업체들이 초기부터 기세를 잡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밸류이에션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원자재/비철] 中 4월 동박 수입량 전년 대비 42.32% 감소
중국의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대비 42.32% 감소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동월 대비 42.32% 감소한 5,565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5.72% 줄었다.
4월 동박 수입량은 근 5년래 최저치이다.
4월 동박 수입량이 급감한 주요 원인은 중국의 전자 산업 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4월 동박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44.48% 증가한 4,087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6.29% 늘었다.
중국의 동박 수출량은 4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내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출 확대는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이다.
이외 배터리용 동박 수출 증가도 동박 수출 증가를 이끈 요인이다.
한편 5월 동박 수입과 수출 상황은 4월과 비슷한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미국,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전력망 사업 급증 추세

-네바다 Greenlink West/North 프로젝트 BLM의 환경평가 시작.각 4GW씩의 전력망 신설해서 풍력, 태양광 접속하는 사업

-연방정부 소유 부지의 사업 개발 승인 주무부서인 BLM에 신청한 사업 규모를 보면

-전력사업 승인된 규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으로 35개 프로젝트 8.1GW에 불과했으나

-현재 승인 요청을 진행 중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만 74개 프로젝트 37GW 수준

-IRA와 인프라부양안 효과로 인한 그린에너지 시장 확대의 선행 시그널 중 하나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 10년간의 호황기에 진입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3/05/26/nevada-clean-energy-transmission-projects-go-forward-thanks-to-biden-harris-admin/
[2023년 하반기 전망(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그린산업별 전망 - 전기차/배터리: 감속과 가속, 재생에너지: 황금기, 수소: 태동기

☞ 정책에 의한 그린산업 황금기

☞ 전기차/배터리, 대륙별 성장 차별화

☞ 재생에너지 황금기 진입

☞ 수소, 산업 태동기 진입

☞ 그린산업 관련주

https://vo.la/CPE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업체들 밸류에이션 하향 트렌드 진입 1년째

☞ 2020 피크, 지난해부터 급격히 성장률 낮아져

☞ 중국 업체들의 약진은 또 다른 밸류에이션 하향 원인

☞ K배터리 일부 소재 업체들만 과도한 밸류에이션 상승 지속될 수 없어

https://vo.la/hUkE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 부채 한도 협상, IRA는 쟁점도 아니었다

-주요 협상 항목들중 에너지부문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승인 기간 단축 논의.이번 협상에 부분적인 합의 담았고, 추가적인 논의 예정

-합의된 사항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환경평가와 이에 대한 보고서 완료기간을 각 1년, 2년으로 제한

-에너지프로젝트에 그린산업뿐 아니라 일부 화석연료 관련 사업도 포함한다는 것

지난번 포스팅에서 미국 부채협상에 IRA가 주요 논쟁거리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대로 결과가 나왔네요

https://renews.biz/86028/us-renewables-body-hails-debt-ceiling-deal/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05/29/whats-in-the-debt-ceiling-deal-struck-by-biden-and-mccarthy.html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 [NEWGEN'S Theme: 유진(New Gen.) 띰은 AI & XR]

☞ 생성AI, 테마가 아닌 산업 UPDATE
-AI와 다른 생성AI 밸류체인
-LLM, 트렌드는 변화하고 있다
-LLM마다 다른 수익모델
-LLM 관련 FAQ

☞ 하반기 테마는 XR
-계속되는 모멘텀, XR 섹터를 주목하자
-AR VR은 더 이상 신기한 기술이 아니다.
-XR 기기의 핵심, 마이크로디스플레이
-AR글라스 집중분석

☞ 기업분석
-엠로:밸류에이션이 의미없을 정도
:투자의견 BUY, TP 66,000원로 커버리지 개시
-라온텍: XR 모멘텀 받고 실적도 더블로
https://vo.la/Wkzj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했다가 삭제한 "CFD 전문 투자가"의 공매도 관련 글은 온라인상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제가 퍼온 것입니다

원본 글 쓴 분이 삭제하셔서 저도 포스팅을 지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작성한 글로 착오하시고 연락이 오는데. 아닙니다

애널리스트가 CFD 전문 투자가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ㅎㅎ

제가 그 글을 링크한 이유는 공매도가 CFD를 통해서도 횡횡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원 글 작성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링크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국만 무시하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예전 태양광 사례가 너무 선명해 적어봅니다

2000년초반 태양광산업이 붐업 초기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중국이 바로 따라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증설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무시했습니다. 오히려 국내업체들은 밸류체인 전체가 증설을 더 확대했습니다

"태양광은 정밀 화학이 기초된 산업이야. 중국 애들이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오기 어려워"

15년이 조금 지난 지금 어떤가요?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넘사벽, 원톱입니다. 중국이 없으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단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한화 하나를 제외하고 글로벌 업체라고 할 곳이 없죠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자국 업체 위주의 지원을 한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전기차/배터리산업도 유사합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자국을 넘어 그들이 해외로 나옵니다

그나마 미중 갈등으로 미국에 침투하기 어려워졌을뿐, 다른 지역은 이미 중국의 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번진 "K배터리가 최고야. 중국 애들은 따라오기 어려워"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태양광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관련업체들도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 대한 전략을 다시 짜야할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vs-byd-2023-comparing-ev-rivals-tsla-stock/
유럽 토종 신규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ACC 프랑스 공장

-ACC는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 토탈이 대주주

-프랑스 공장 현재 캐파는 13GWh, 2개라인 증설해서 2030년 40GWh 목표

-ACC는 독일, 이탈리아 공장도 각 40GWh 캐파로 건설 중이어서 2030년까지 총 120GWh의 유럽 캐파 보유 예정

-유미코어가 ACC향 양극재 공급, 솔루스첨단소재는 전지박 공급

-유럽 시장이 K배터리 위주에서 중국, 유럽업체들의 3파전으로 전환되고 있어

https://www.electrive.com/2023/05/30/acc-opens-battery-factory-in-france/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2/05/20220501-umicore.html
포르투갈, 연내 첫 해상풍력 입찰 시작

-1GW 이상 규모로

-포르투갈은 지난해에 해상풍력 목표 2030년 10GW 첫 설정

-올 해부터 매년 GW 단위의 사업자 선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 공사 시작

-포르투갈은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가능지역이 부족했으나,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으로 전 해역이 개발 가능해져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연계된 그린수소 프로젝트도 GW 단위로 진행 중

-부유체 기술 발전으로 해상풍력 가능 지역과 국가가 확대되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포르투갈 유일의 해상풍력 타워 제조업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first-offshore-wind-auction-targets-capacity-above-1-gw-2023-05-30/
중국 삼원계 양극재 업체들 해외진출 본격화

-Easpring의 핀란드 JV 건설이 2021년 확정된 데 이어

-2023년에만 메이저 두 개 업체가 유럽공장 건설 확정

-중국 XTC와 프랑스 Orano Holdings 삼원계 양극재와 전구체 공장 프랑스에 건설하는 JV 확정

-중국 Hunan Changyuan Lico도 프랑스에 Axens와 전구체 3만톤, 양극재 18만톤 JV 확정

-중국 Ronbay도 유럽과 북미에 양극재공장 건설 부지 물색

-Ronbay는 대한민국에 2만톤의 삼원계 양극재 공장 완공해서 SK On에 공급 중. 2025년까지 캐파를 11만톤으로 확대해서 유럽과 북미에도 수출 예정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XTC, Ronbay, Changyuan Lico의 2022년 삼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7.8만톤, 7.6만톤, 4.7만톤으로 글로벌 3, 5, 10위 업체

-위 업체들 PER 모두 10배 수준으로 국내 양극재업체들 대비 현저히 평가수준 낮아

-2022년 국내 업체들 출하량 에코프로비엠 10만톤, 엘앤에프 6만톤, 포스코퓨처엠 3.5만톤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macron-chinas-xtc-invest-15-bln-euros-jv-with-frances-orano-dunkirk-2023-05-12/

https://www.yicaiglobal.com/news/changyuan-lico-axens-to-build-battery-materials-factory-in-fr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테슬라, 포드는 왜 중국 배터리 찾나?

-머스크의 방중을 CATL과의 미국 배터리합작공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포드는 CATL과의 미국 라이센스 공장 건설을 확정 발표한 상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는 기업들의 행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있어

-여러 소스들을 취합한 결과 바이든 정부의 스탠스가 IRA 통과 후 실용적으로 일부 수정되고 있다는 판단

-그 정점에 백악관에서 IRA를 총괄하는 John Podesta가 있어

-Podesta 임명 후 포드와 테슬라의 백악관 미팅이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고, Gotion 미시간 양극재 공장 보조금 승인, 중국 태양광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 관세부과 유예조치 연장 등이 연이어 발표됨

-Podesta는 진보 진영이지만, 과거 오바마정부 초기의 그린산업 정책 실패가 명분에만 집착한 결과라는 것을 아는 장본인

-미국에 필요하고 중국이 압도적이라면 실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수도

-바이든의 대중국 산업정책이 실용적으로 일부 변하고, 중국 정부까지 이를 용인하는지 주목해야

-내년 대선까지 겹쳐서 미국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전망 복잡다단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는 바이든이 재선되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어서 배터리 협력이 없는 것이 최선. 트럼프 당선되고 미중 갈등 낮아지는 것이 최악. 현실은 중간지점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어쨌든 단기적으로는 바이든과 Podesta를 주목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1207?sid=104
그린철강 상용화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그린철강을 위한 그린수소는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요?

전부 수입하면될까요?

에너지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입니다

포스코의 생존을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먼저 갖추어져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11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