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뿐 아니라 배터리와 소재들까지 해외수출 급증
동박관련 보도가 있었네요
2~3년전만해도 중국의 동박업체 중 우리업체들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Wason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개이상의 업체가 우리의 경계대상입니다
전기차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 중반 수준이라서 업체들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와 배터리는 어떤 산업보다 중국업체들이 초기부터 기세를 잡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밸류이에션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동박관련 보도가 있었네요
2~3년전만해도 중국의 동박업체 중 우리업체들이 신경써야 할 존재는 Wason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개이상의 업체가 우리의 경계대상입니다
전기차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 중반 수준이라서 업체들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와 배터리는 어떤 산업보다 중국업체들이 초기부터 기세를 잡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밸류이에션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원자재/비철] 中 4월 동박 수입량 전년 대비 42.32% 감소
중국의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대비 42.32% 감소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동월 대비 42.32% 감소한 5,565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5.72% 줄었다.
4월 동박 수입량은 근 5년래 최저치이다.
4월 동박 수입량이 급감한 주요 원인은 중국의 전자 산업 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4월 동박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44.48% 증가한 4,087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6.29% 늘었다.
중국의 동박 수출량은 4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내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출 확대는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이다.
이외 배터리용 동박 수출 증가도 동박 수출 증가를 이끈 요인이다.
한편 5월 동박 수입과 수출 상황은 4월과 비슷한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searchmchina@searchmchina.com
중국의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대비 42.32% 감소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4월 동박 수입량이 전년 동월 대비 42.32% 감소한 5,565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5.72% 줄었다.
4월 동박 수입량은 근 5년래 최저치이다.
4월 동박 수입량이 급감한 주요 원인은 중국의 전자 산업 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4월 동박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44.48% 증가한 4,087톤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6.29% 늘었다.
중국의 동박 수출량은 4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내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출 확대는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이다.
이외 배터리용 동박 수출 증가도 동박 수출 증가를 이끈 요인이다.
한편 5월 동박 수입과 수출 상황은 4월과 비슷한 국면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searchmchina@searchmchina.com
미국,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전력망 사업 급증 추세
-네바다 Greenlink West/North 프로젝트 BLM의 환경평가 시작.각 4GW씩의 전력망 신설해서 풍력, 태양광 접속하는 사업
-연방정부 소유 부지의 사업 개발 승인 주무부서인 BLM에 신청한 사업 규모를 보면
-전력사업 승인된 규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으로 35개 프로젝트 8.1GW에 불과했으나
-현재 승인 요청을 진행 중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만 74개 프로젝트 37GW 수준
-IRA와 인프라부양안 효과로 인한 그린에너지 시장 확대의 선행 시그널 중 하나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 10년간의 호황기에 진입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3/05/26/nevada-clean-energy-transmission-projects-go-forward-thanks-to-biden-harris-admin/
-네바다 Greenlink West/North 프로젝트 BLM의 환경평가 시작.각 4GW씩의 전력망 신설해서 풍력, 태양광 접속하는 사업
-연방정부 소유 부지의 사업 개발 승인 주무부서인 BLM에 신청한 사업 규모를 보면
-전력사업 승인된 규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으로 35개 프로젝트 8.1GW에 불과했으나
-현재 승인 요청을 진행 중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만 74개 프로젝트 37GW 수준
-IRA와 인프라부양안 효과로 인한 그린에너지 시장 확대의 선행 시그널 중 하나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 10년간의 호황기에 진입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3/05/26/nevada-clean-energy-transmission-projects-go-forward-thanks-to-biden-harris-admin/
CleanTechnica
Nevada Clean Energy Transmission Projects Go Forward Thanks To Biden-Harris Admin
permitting two proposed transmission projects, which will facilitate increased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and delivery in Nevada.
[2023년 하반기 전망(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그린산업별 전망 - 전기차/배터리: 감속과 가속, 재생에너지: 황금기, 수소: 태동기
☞ 정책에 의한 그린산업 황금기
☞ 전기차/배터리, 대륙별 성장 차별화
☞ 재생에너지 황금기 진입
☞ 수소, 산업 태동기 진입
☞ 그린산업 관련주
https://vo.la/CPE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그린산업별 전망 - 전기차/배터리: 감속과 가속, 재생에너지: 황금기, 수소: 태동기
☞ 정책에 의한 그린산업 황금기
☞ 전기차/배터리, 대륙별 성장 차별화
☞ 재생에너지 황금기 진입
☞ 수소, 산업 태동기 진입
☞ 그린산업 관련주
https://vo.la/CPE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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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업체들 밸류에이션 하향 트렌드 진입 1년째
☞ 2020 피크, 지난해부터 급격히 성장률 낮아져
☞ 중국 업체들의 약진은 또 다른 밸류에이션 하향 원인
☞ K배터리 일부 소재 업체들만 과도한 밸류에이션 상승 지속될 수 없어
https://vo.la/hUkE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글로벌 업체들 밸류에이션 하향 트렌드 진입 1년째
☞ 2020 피크, 지난해부터 급격히 성장률 낮아져
☞ 중국 업체들의 약진은 또 다른 밸류에이션 하향 원인
☞ K배터리 일부 소재 업체들만 과도한 밸류에이션 상승 지속될 수 없어
https://vo.la/hUk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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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채 한도 협상, IRA는 쟁점도 아니었다
-주요 협상 항목들중 에너지부문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승인 기간 단축 논의.이번 협상에 부분적인 합의 담았고, 추가적인 논의 예정
-합의된 사항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환경평가와 이에 대한 보고서 완료기간을 각 1년, 2년으로 제한
-에너지프로젝트에 그린산업뿐 아니라 일부 화석연료 관련 사업도 포함한다는 것
지난번 포스팅에서 미국 부채협상에 IRA가 주요 논쟁거리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대로 결과가 나왔네요
https://renews.biz/86028/us-renewables-body-hails-debt-ceiling-deal/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05/29/whats-in-the-debt-ceiling-deal-struck-by-biden-and-mccarthy.html
-주요 협상 항목들중 에너지부문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승인 기간 단축 논의.이번 협상에 부분적인 합의 담았고, 추가적인 논의 예정
-합의된 사항은 에너지 프로젝트의 환경평가와 이에 대한 보고서 완료기간을 각 1년, 2년으로 제한
-에너지프로젝트에 그린산업뿐 아니라 일부 화석연료 관련 사업도 포함한다는 것
지난번 포스팅에서 미국 부채협상에 IRA가 주요 논쟁거리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대로 결과가 나왔네요
https://renews.biz/86028/us-renewables-body-hails-debt-ceiling-deal/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3/05/29/whats-in-the-debt-ceiling-deal-struck-by-biden-and-mccarthy.html
reNEWS
US renewables body hails debt ceiling deal
The bipartisan agreement includes reforms for permitting clean energy project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 [NEWGEN'S Theme: 유진(New Gen.) 띰은 AI & XR]
☞ 생성AI, 테마가 아닌 산업 UPDATE
-AI와 다른 생성AI 밸류체인
-LLM, 트렌드는 변화하고 있다
-LLM마다 다른 수익모델
-LLM 관련 FAQ
☞ 하반기 테마는 XR
-계속되는 모멘텀, XR 섹터를 주목하자
-AR VR은 더 이상 신기한 기술이 아니다.
-XR 기기의 핵심, 마이크로디스플레이
-AR글라스 집중분석
☞ 기업분석
-엠로:밸류에이션이 의미없을 정도
:투자의견 BUY, TP 66,000원로 커버리지 개시
-라온텍: XR 모멘텀 받고 실적도 더블로
https://vo.la/Wkz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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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관련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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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모멘텀, XR 섹터를 주목하자
-AR VR은 더 이상 신기한 기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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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글라스 집중분석
☞ 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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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했다가 삭제한 "CFD 전문 투자가"의 공매도 관련 글은 온라인상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제가 퍼온 것입니다
원본 글 쓴 분이 삭제하셔서 저도 포스팅을 지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작성한 글로 착오하시고 연락이 오는데. 아닙니다
애널리스트가 CFD 전문 투자가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ㅎㅎ
제가 그 글을 링크한 이유는 공매도가 CFD를 통해서도 횡횡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원 글 작성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링크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원본 글 쓴 분이 삭제하셔서 저도 포스팅을 지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작성한 글로 착오하시고 연락이 오는데. 아닙니다
애널리스트가 CFD 전문 투자가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ㅎㅎ
제가 그 글을 링크한 이유는 공매도가 CFD를 통해서도 횡횡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원 글 작성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링크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국만 무시하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예전 태양광 사례가 너무 선명해 적어봅니다
2000년초반 태양광산업이 붐업 초기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중국이 바로 따라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증설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무시했습니다. 오히려 국내업체들은 밸류체인 전체가 증설을 더 확대했습니다
"태양광은 정밀 화학이 기초된 산업이야. 중국 애들이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오기 어려워"
15년이 조금 지난 지금 어떤가요?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넘사벽, 원톱입니다. 중국이 없으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단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한화 하나를 제외하고 글로벌 업체라고 할 곳이 없죠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자국 업체 위주의 지원을 한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전기차/배터리산업도 유사합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자국을 넘어 그들이 해외로 나옵니다
그나마 미중 갈등으로 미국에 침투하기 어려워졌을뿐, 다른 지역은 이미 중국의 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번진 "K배터리가 최고야. 중국 애들은 따라오기 어려워"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태양광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관련업체들도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 대한 전략을 다시 짜야할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vs-byd-2023-comparing-ev-rivals-tsla-stock/
예전 태양광 사례가 너무 선명해 적어봅니다
2000년초반 태양광산업이 붐업 초기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중국이 바로 따라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증설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무시했습니다. 오히려 국내업체들은 밸류체인 전체가 증설을 더 확대했습니다
"태양광은 정밀 화학이 기초된 산업이야. 중국 애들이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오기 어려워"
15년이 조금 지난 지금 어떤가요?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넘사벽, 원톱입니다. 중국이 없으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단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한화 하나를 제외하고 글로벌 업체라고 할 곳이 없죠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자국 업체 위주의 지원을 한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전기차/배터리산업도 유사합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자국을 넘어 그들이 해외로 나옵니다
그나마 미중 갈등으로 미국에 침투하기 어려워졌을뿐, 다른 지역은 이미 중국의 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번진 "K배터리가 최고야. 중국 애들은 따라오기 어려워"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태양광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관련업체들도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 대한 전략을 다시 짜야할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vs-byd-2023-comparing-ev-rivals-tsla-stock/
Investor's Business Daily
Tesla Slashes Prices With One Big Question For The Earnings Call
In many ways, China EV and battery giant BYD is what Tesla aspires to be.
유럽 토종 신규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ACC 프랑스 공장
-ACC는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 토탈이 대주주
-프랑스 공장 현재 캐파는 13GWh, 2개라인 증설해서 2030년 40GWh 목표
-ACC는 독일, 이탈리아 공장도 각 40GWh 캐파로 건설 중이어서 2030년까지 총 120GWh의 유럽 캐파 보유 예정
-유미코어가 ACC향 양극재 공급, 솔루스첨단소재는 전지박 공급
-유럽 시장이 K배터리 위주에서 중국, 유럽업체들의 3파전으로 전환되고 있어
https://www.electrive.com/2023/05/30/acc-opens-battery-factory-in-france/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2/05/20220501-umicore.html
-ACC 프랑스 공장
-ACC는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 토탈이 대주주
-프랑스 공장 현재 캐파는 13GWh, 2개라인 증설해서 2030년 40GWh 목표
-ACC는 독일, 이탈리아 공장도 각 40GWh 캐파로 건설 중이어서 2030년까지 총 120GWh의 유럽 캐파 보유 예정
-유미코어가 ACC향 양극재 공급, 솔루스첨단소재는 전지박 공급
-유럽 시장이 K배터리 위주에서 중국, 유럽업체들의 3파전으로 전환되고 있어
https://www.electrive.com/2023/05/30/acc-opens-battery-factory-in-france/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2/05/20220501-umicore.html
electrive.com
ACC opens battery factory in France - electrive.com
포르투갈, 연내 첫 해상풍력 입찰 시작
-1GW 이상 규모로
-포르투갈은 지난해에 해상풍력 목표 2030년 10GW 첫 설정
-올 해부터 매년 GW 단위의 사업자 선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 공사 시작
-포르투갈은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가능지역이 부족했으나,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으로 전 해역이 개발 가능해져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연계된 그린수소 프로젝트도 GW 단위로 진행 중
-부유체 기술 발전으로 해상풍력 가능 지역과 국가가 확대되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포르투갈 유일의 해상풍력 타워 제조업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first-offshore-wind-auction-targets-capacity-above-1-gw-2023-05-30/
-1GW 이상 규모로
-포르투갈은 지난해에 해상풍력 목표 2030년 10GW 첫 설정
-올 해부터 매년 GW 단위의 사업자 선정하고, 2025년부터 본격 공사 시작
-포르투갈은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가능지역이 부족했으나, 부유식 해상풍력 도입으로 전 해역이 개발 가능해져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연계된 그린수소 프로젝트도 GW 단위로 진행 중
-부유체 기술 발전으로 해상풍력 가능 지역과 국가가 확대되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포르투갈 유일의 해상풍력 타워 제조업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rtugals-first-offshore-wind-auction-targets-capacity-above-1-gw-2023-05-30/
Reuters
Portugal's first offshore wind auction aims for more than 1 GW
Portugal's first auction of licenses to build offshore wind farms, set to be launched by year-end, is aimed for projects with a total installed capacity of more than 1 gigawatt (GW), Energy Secretary Ana Fontoura said on Tuesday.
중국 삼원계 양극재 업체들 해외진출 본격화
-Easpring의 핀란드 JV 건설이 2021년 확정된 데 이어
-2023년에만 메이저 두 개 업체가 유럽공장 건설 확정
-중국 XTC와 프랑스 Orano Holdings 삼원계 양극재와 전구체 공장 프랑스에 건설하는 JV 확정
-중국 Hunan Changyuan Lico도 프랑스에 Axens와 전구체 3만톤, 양극재 18만톤 JV 확정
-중국 Ronbay도 유럽과 북미에 양극재공장 건설 부지 물색
-Ronbay는 대한민국에 2만톤의 삼원계 양극재 공장 완공해서 SK On에 공급 중. 2025년까지 캐파를 11만톤으로 확대해서 유럽과 북미에도 수출 예정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XTC, Ronbay, Changyuan Lico의 2022년 삼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7.8만톤, 7.6만톤, 4.7만톤으로 글로벌 3, 5, 10위 업체
-위 업체들 PER 모두 10배 수준으로 국내 양극재업체들 대비 현저히 평가수준 낮아
-2022년 국내 업체들 출하량 에코프로비엠 10만톤, 엘앤에프 6만톤, 포스코퓨처엠 3.5만톤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macron-chinas-xtc-invest-15-bln-euros-jv-with-frances-orano-dunkirk-2023-05-12/
https://www.yicaiglobal.com/news/changyuan-lico-axens-to-build-battery-materials-factory-in-fr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Easpring의 핀란드 JV 건설이 2021년 확정된 데 이어
-2023년에만 메이저 두 개 업체가 유럽공장 건설 확정
-중국 XTC와 프랑스 Orano Holdings 삼원계 양극재와 전구체 공장 프랑스에 건설하는 JV 확정
-중국 Hunan Changyuan Lico도 프랑스에 Axens와 전구체 3만톤, 양극재 18만톤 JV 확정
-중국 Ronbay도 유럽과 북미에 양극재공장 건설 부지 물색
-Ronbay는 대한민국에 2만톤의 삼원계 양극재 공장 완공해서 SK On에 공급 중. 2025년까지 캐파를 11만톤으로 확대해서 유럽과 북미에도 수출 예정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 경쟁 강도 높아져
-XTC, Ronbay, Changyuan Lico의 2022년 삼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7.8만톤, 7.6만톤, 4.7만톤으로 글로벌 3, 5, 10위 업체
-위 업체들 PER 모두 10배 수준으로 국내 양극재업체들 대비 현저히 평가수준 낮아
-2022년 국내 업체들 출하량 에코프로비엠 10만톤, 엘앤에프 6만톤, 포스코퓨처엠 3.5만톤 수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macron-chinas-xtc-invest-15-bln-euros-jv-with-frances-orano-dunkirk-2023-05-12/
https://www.yicaiglobal.com/news/changyuan-lico-axens-to-build-battery-materials-factory-in-france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Reuters
Macron: China's XTC to invest 1.5 bln euros in JV with France's Orano in Dunkirk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said on Friday that Chinese group XTC New Energy Materials plans to set up a joint venture with France's Orano in the battery sector in the northern French port city of Dunkirk for an expected investment of 1.5 billion euros.
테슬라, 포드는 왜 중국 배터리 찾나?
-머스크의 방중을 CATL과의 미국 배터리합작공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포드는 CATL과의 미국 라이센스 공장 건설을 확정 발표한 상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는 기업들의 행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있어
-여러 소스들을 취합한 결과 바이든 정부의 스탠스가 IRA 통과 후 실용적으로 일부 수정되고 있다는 판단
-그 정점에 백악관에서 IRA를 총괄하는 John Podesta가 있어
-Podesta 임명 후 포드와 테슬라의 백악관 미팅이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고, Gotion 미시간 양극재 공장 보조금 승인, 중국 태양광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 관세부과 유예조치 연장 등이 연이어 발표됨
-Podesta는 진보 진영이지만, 과거 오바마정부 초기의 그린산업 정책 실패가 명분에만 집착한 결과라는 것을 아는 장본인
-미국에 필요하고 중국이 압도적이라면 실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수도
-바이든의 대중국 산업정책이 실용적으로 일부 변하고, 중국 정부까지 이를 용인하는지 주목해야
-내년 대선까지 겹쳐서 미국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전망 복잡다단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는 바이든이 재선되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어서 배터리 협력이 없는 것이 최선. 트럼프 당선되고 미중 갈등 낮아지는 것이 최악. 현실은 중간지점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어쨌든 단기적으로는 바이든과 Podesta를 주목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1207?sid=104
-머스크의 방중을 CATL과의 미국 배터리합작공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교감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
-포드는 CATL과의 미국 라이센스 공장 건설을 확정 발표한 상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는 기업들의 행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있어
-여러 소스들을 취합한 결과 바이든 정부의 스탠스가 IRA 통과 후 실용적으로 일부 수정되고 있다는 판단
-그 정점에 백악관에서 IRA를 총괄하는 John Podesta가 있어
-Podesta 임명 후 포드와 테슬라의 백악관 미팅이 많아졌다는 보도도 있었고, Gotion 미시간 양극재 공장 보조금 승인, 중국 태양광업체들의 동남아 우회수출 관세부과 유예조치 연장 등이 연이어 발표됨
-Podesta는 진보 진영이지만, 과거 오바마정부 초기의 그린산업 정책 실패가 명분에만 집착한 결과라는 것을 아는 장본인
-미국에 필요하고 중국이 압도적이라면 실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수도
-바이든의 대중국 산업정책이 실용적으로 일부 변하고, 중국 정부까지 이를 용인하는지 주목해야
-내년 대선까지 겹쳐서 미국 전기차/배터리 산업의 전망 복잡다단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는 바이든이 재선되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어서 배터리 협력이 없는 것이 최선. 트럼프 당선되고 미중 갈등 낮아지는 것이 최악. 현실은 중간지점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어쨌든 단기적으로는 바이든과 Podesta를 주목하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1207?sid=104
Naver
3년 만에 中 찾은 머스크, 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CATL 회장 만났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닝더스다이(CATL)의 로빈 정(쩡위친) 회장을
그린철강 상용화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그린철강을 위한 그린수소는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요?
전부 수입하면될까요?
에너지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입니다
포스코의 생존을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먼저 갖추어져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113?sid=101
그린철강을 위한 그린수소는 어디서 조달해야 할까요?
전부 수입하면될까요?
에너지전환의 궁극적인 목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입니다
포스코의 생존을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가 먼저 갖추어져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6113?sid=101
Naver
바다 위 41만평에 들어설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용지조성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해 건설 첫발 총사업비 20조… “경쟁력 유지 위한 지원 필요” 美·EU·日, 철강사 탄소감축 자금지원·세제 혜택 포스코가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을 위한 첫발을 뗐다. 다만 용지를 확보하기
쏟아지는 유럽 해상풍력 국가 입찰, 향후 8년간 수요 과거 대비 5배 증가 예상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S&P Global
FEATURE: German offshore wind to enter new era as 7 GW auction closes
June 1 deadline for biggest tender to date Concessions include grid link guarantee for 2030 Three 2 GW North Sea projects, 1 GW in Baltic Sea Germany's biggest ever offshore wind auction is to close J
미국 첫 대형 해상풍력 타워 공급 시작
-Vineyard Wind1(804MW)
-테스트 프로젝트 제외하고 미국의 첫 대규모 단지로 하부구조물 설치 후 타워 올리는 작업 시작
-Vineyard 프로젝트의 주요 기자재는 1) 터빈:GE Hailade 13MW 62기 2) 하부구조물/Substation: Bladt Industry(덴마크) 3) 타워:씨에스윈드(포르투갈)
-미국 해상풍력은 당분간 터빈은 미국산, 타워, 하부구조물 등 여타 기자재는 유럽산이 공급되는 구조
-미국 해상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2025년까지 연간 1~2GW, 2026~2030년 3~4GW로 설치 예상. 관련 기자재 수요 붐 시작
https://www.marinelink.com/news/tower-sections-vineyard-wind-i-offshore-505548
https://www.bladt.dk/news/vineyard-wind-1-sail-away-of-substation-and-jacket-for-the-first-commercial-scale-offshore-wind-farm-in-the-us/
-Vineyard Wind1(804MW)
-테스트 프로젝트 제외하고 미국의 첫 대규모 단지로 하부구조물 설치 후 타워 올리는 작업 시작
-Vineyard 프로젝트의 주요 기자재는 1) 터빈:GE Hailade 13MW 62기 2) 하부구조물/Substation: Bladt Industry(덴마크) 3) 타워:씨에스윈드(포르투갈)
-미국 해상풍력은 당분간 터빈은 미국산, 타워, 하부구조물 등 여타 기자재는 유럽산이 공급되는 구조
-미국 해상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2025년까지 연간 1~2GW, 2026~2030년 3~4GW로 설치 예상. 관련 기자재 수요 붐 시작
https://www.marinelink.com/news/tower-sections-vineyard-wind-i-offshore-505548
https://www.bladt.dk/news/vineyard-wind-1-sail-away-of-substation-and-jacket-for-the-first-commercial-scale-offshore-wind-farm-in-the-us/
MarineLink
Tower Sections for Vineyard Wind I Offshore Wind Project Arrive in U.S.
Spanish renewable energy company Iberdrola said this week it was making progress in the construction of Vineyard Wind I, the largest…
[Web발신]
[5월 IPO 시장분석 및 6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5월 양호한 수익률 회복, 6월 대어급 관망세 지속
I. 2023년 5월 IPO 시장 분석
- 상장 기업 수는 평균 이상, 수익률은 높은 수준 회복
- 상장 기업 수는 10개로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공모 금액은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도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경쟁률, 일반청약경쟁률은 회복 중
-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비중 회복세 전환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도 회복 중
II. 2023년 6월 IPO 시장 전망
- 올해 6월 공모금액 및 시가총액은 동월 평균 수준 예상
III. 6월 이후 IPO 예정기업
VI. 향후 IPO 스케쥴 22
V. 2023년 5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기가비스(420770, KQ)
씨유박스(340810, KQ)
모니터랩(434480, KQ)
https://vo.la/wHdt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월 IPO 시장분석 및 6월 시장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5월 양호한 수익률 회복, 6월 대어급 관망세 지속
I. 2023년 5월 IPO 시장 분석
- 상장 기업 수는 평균 이상, 수익률은 높은 수준 회복
- 상장 기업 수는 10개로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공모 금액은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도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경쟁률, 일반청약경쟁률은 회복 중
-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비중 회복세 전환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도 회복 중
II. 2023년 6월 IPO 시장 전망
- 올해 6월 공모금액 및 시가총액은 동월 평균 수준 예상
III. 6월 이후 IPO 예정기업
VI. 향후 IPO 스케쥴 22
V. 2023년 5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기가비스(420770, KQ)
씨유박스(340810, KQ)
모니터랩(434480, KQ)
https://vo.la/wHdt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M CEO의 전기차 발언 비난 유발
-Mary Barra, 3~4만달러의 전기차는 배터리때문에 2030년 혹은 그 이후나 되어야 수익성이 확보될 것이라 발언
-이 발언은 작년 11월 인베스터 데이의 그것과 다른 뉘앙스. 그 때는 GM의 전기차부문 수익성이 내연기관차부문과 같아지는 시점이 예상보다 1년 앞선 2025년이라고 함
-그녀가 'GM은 돈 안되는 4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는 안 팔거야'라는 의도로 발언했는지는 불분명
-GM이 최근 3만달러 수준의 볼트 EV를 연말 내에 단종하겠다고 발표한 것이 이런 맥락이었을수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중화의 척도인 4만달러대 이하의 전기차가 없이 GM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
-GM의 북미 전기차 연간 생산 목표는 2025년 1백만대, 2030년 2백만대이고, 이를 위해 얼티엄셀즈 공장 3개, SDI합작공장 1개 건설 확정
-위 배터리공장 완공시 GM은 2026년 연간 약 200만대 수준의 전기차 제조 가능
-GM의 2022년 북미 전기차 판매는 4.5만대 수준
GM이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까요? 저는 Barra의 말을 항상 반만 믿습니다. ㅎㅎ
https://electrek.co/2023/06/05/gm-ceo-tesla-lead-electric-cars-no-profitable-30-40k-evs/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11/17/gm-investor-day-ev-guidance-updates.html
-Mary Barra, 3~4만달러의 전기차는 배터리때문에 2030년 혹은 그 이후나 되어야 수익성이 확보될 것이라 발언
-이 발언은 작년 11월 인베스터 데이의 그것과 다른 뉘앙스. 그 때는 GM의 전기차부문 수익성이 내연기관차부문과 같아지는 시점이 예상보다 1년 앞선 2025년이라고 함
-그녀가 'GM은 돈 안되는 4만달러 이하의 전기차는 안 팔거야'라는 의도로 발언했는지는 불분명
-GM이 최근 3만달러 수준의 볼트 EV를 연말 내에 단종하겠다고 발표한 것이 이런 맥락이었을수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대중화의 척도인 4만달러대 이하의 전기차가 없이 GM의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
-GM의 북미 전기차 연간 생산 목표는 2025년 1백만대, 2030년 2백만대이고, 이를 위해 얼티엄셀즈 공장 3개, SDI합작공장 1개 건설 확정
-위 배터리공장 완공시 GM은 2026년 연간 약 200만대 수준의 전기차 제조 가능
-GM의 2022년 북미 전기차 판매는 4.5만대 수준
GM이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까요? 저는 Barra의 말을 항상 반만 믿습니다. ㅎㅎ
https://electrek.co/2023/06/05/gm-ceo-tesla-lead-electric-cars-no-profitable-30-40k-evs/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11/17/gm-investor-day-ev-guidance-updates.html
Electrek
GM CEO says Tesla has the lead in electric cars, doesn't see profitable $30-40K EVs until end of decade
GM CEO Mary Barra says that she doesn’t see profitable electric cars in the $30,000 to $40,000 range until the...
미국, 수소 전략 최종본 발표
-탄소감축 최종 목표의 10%를 수소가 담당
-클린수소 생산목표 2030년 1천만톤, 2040년 2천만톤, 2050년 5천만톤
-클린수소 제조 단가 목표 2026~2029년 2달러/kg, 2030~2035년 1달러
-클린수소를 이용해 1)산업용 2) 교통용 3) 발전용 등 수소 사용을 전산업으로 확대
-인프라 부양법안, IRA에 입법화된 수소허브, 수소생산 보조금 이외에 섹터별 지원전략들이 향후 법제화될 것
-현재 미국 수소 산업은 IRA의 그린수소 보조금 수령 구체 요건을 기다리는 중, 수전해 설비에 사용되는 전력을 기존의 재생에너지를 허용하느냐 신설되는 것만 가능케하느냐 논쟁 단계. 수소 허브 선정 전 요건 확정 예상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수소산업 확대의 빅 픽쳐 제시된 것
-수소 산업이 지속 성장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어
https://www.h2-view.com/story/us-unveils-national-clean-hydrogen-strategy-and-roadmap/
-탄소감축 최종 목표의 10%를 수소가 담당
-클린수소 생산목표 2030년 1천만톤, 2040년 2천만톤, 2050년 5천만톤
-클린수소 제조 단가 목표 2026~2029년 2달러/kg, 2030~2035년 1달러
-클린수소를 이용해 1)산업용 2) 교통용 3) 발전용 등 수소 사용을 전산업으로 확대
-인프라 부양법안, IRA에 입법화된 수소허브, 수소생산 보조금 이외에 섹터별 지원전략들이 향후 법제화될 것
-현재 미국 수소 산업은 IRA의 그린수소 보조금 수령 구체 요건을 기다리는 중, 수전해 설비에 사용되는 전력을 기존의 재생에너지를 허용하느냐 신설되는 것만 가능케하느냐 논쟁 단계. 수소 허브 선정 전 요건 확정 예상
-유럽, 중국,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수소산업 확대의 빅 픽쳐 제시된 것
-수소 산업이 지속 성장 가능한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어
https://www.h2-view.com/story/us-unveils-national-clean-hydrogen-strategy-and-roadmap/
H2 View
US unveils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
The US on Monday (June 5) unveiled its long awaited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 offering a framework in the hope to accelerate the production, processing, delivery, storage and use of the energy carr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