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재생에너지의 최종 에너지 비중 확대 합의
-2030년 목표 기존 32%에서 45%로
-2021년 22%였고, 2022년말은 태양광 설치량의 급증으로 24~25%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
-프랑스의 막판 원전 수소 생산 포함 주장으로 합의 늦어졌으나, 지난 주말 각 국 대표들 최종 합의. 6월말 안으로 의회 표결로 입법화
-이번 합의가 의미가 큰 것은 1) 미준수 국가들은 벌금을 부과 받고 2) 연도별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폭을 의무화 한 것. 2025년까지는 매년 0.8% 포인트, 2026~2030년은 1.1% 포인트 이상 상향. 이 수치는 연간 에너지 소비를 감축한다는 전제 조건하에 설정된 보수적인 목표라고 판단
-초기에는 태양광, 2025년 이후부터는 해상풍력이 가세하며 목표 달성 가능할 것
-독일정부는 이번 합의로 EU내의 연간 풍력, 태양광 신규 설치가 약 100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EU의 풍력, 태양광 설치량은 30~40GW 수준이다가 지난 해 전력부족으로 인한 태양광 설치 급증으로 60GW까지 늘어난 상황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에 주요 모멘텀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Business/wireStory/germany-hails-eu-deal-renewable-energy-raising-target-100153583
-2030년 목표 기존 32%에서 45%로
-2021년 22%였고, 2022년말은 태양광 설치량의 급증으로 24~25%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
-프랑스의 막판 원전 수소 생산 포함 주장으로 합의 늦어졌으나, 지난 주말 각 국 대표들 최종 합의. 6월말 안으로 의회 표결로 입법화
-이번 합의가 의미가 큰 것은 1) 미준수 국가들은 벌금을 부과 받고 2) 연도별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폭을 의무화 한 것. 2025년까지는 매년 0.8% 포인트, 2026~2030년은 1.1% 포인트 이상 상향. 이 수치는 연간 에너지 소비를 감축한다는 전제 조건하에 설정된 보수적인 목표라고 판단
-초기에는 태양광, 2025년 이후부터는 해상풍력이 가세하며 목표 달성 가능할 것
-독일정부는 이번 합의로 EU내의 연간 풍력, 태양광 신규 설치가 약 100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EU의 풍력, 태양광 설치량은 30~40GW 수준이다가 지난 해 전력부족으로 인한 태양광 설치 급증으로 60GW까지 늘어난 상황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에 주요 모멘텀
https://www.google.co.kr/amp/s/abcnews.go.com/amp/Business/wireStory/germany-hails-eu-deal-renewable-energy-raising-target-100153583
미국, 연방정부 땅에 재생에너지 확대 촉진
-사업자들의 이용료 80% 낮추고, 승인 절차 간편화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연방정부 부지에 건설이 승인된 프로젝트는 35개에 8.1GW이고, 현재까지 누적으로 미 연방정부 부지에 승인된 재생에너지 규모는 13GW에 불과하나
-현재 승인 심사 중인 연방정부 부지 위의 프로젝트는 74개에 37GW로 향후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에 촉진자 역할 할 것
-바이든 정부, 대선 앞두고 정권 중심 아젠다인 그린산업 확대에 가시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전력투구 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3/06/15/us-interior-department-looks-to-boost-solar-wind-power-development-on-public-lands/amp/
-사업자들의 이용료 80% 낮추고, 승인 절차 간편화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연방정부 부지에 건설이 승인된 프로젝트는 35개에 8.1GW이고, 현재까지 누적으로 미 연방정부 부지에 승인된 재생에너지 규모는 13GW에 불과하나
-현재 승인 심사 중인 연방정부 부지 위의 프로젝트는 74개에 37GW로 향후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에 촉진자 역할 할 것
-바이든 정부, 대선 앞두고 정권 중심 아젠다인 그린산업 확대에 가시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전력투구 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cleantechnica.com/2023/06/15/us-interior-department-looks-to-boost-solar-wind-power-development-on-public-lands/amp/
CleanTechnica
US Interior Department Looks to Boost Solar & Wind Power Development on Public Lands
Rule to Bolster Solar and Wind Development on Public Lands, Continue Progress on Efficient and Responsible Permitting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EU,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해상풍력 확대로 최대 수혜주
☞ EU,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두배 확대 법제화 합의
☞ 해상풍력이 목표 달성의 키포인트 연평균 36% 고성장 예상
☞ 씨에스윈드 최대 수혜주
https://vo.la/yC6y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EU,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해상풍력 확대로 최대 수혜주
☞ EU,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두배 확대 법제화 합의
☞ 해상풍력이 목표 달성의 키포인트 연평균 36% 고성장 예상
☞ 씨에스윈드 최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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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갈등 임시 봉합 모드로
CIA 수장이 조어대를 방문해서 의제를 조율한 뒤 외교부가 마무리를 지었네요
시진핑과 바이든의 회담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정치 참 어렵습니다
미중의 갈등의 레벨이 낮아지면 그린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우리업체들은?
큰 그림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갈등구조가 언제 또 악화될지 모르기 때문에 추세화된 정책 의사 결정이 되기 어렵기 때문이죠. 바이든의 재선 여부도 짐작하기 어렵구요
근데 정치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확실한 건 있습니다. 바로 '실익 우선주의'입니다
미중의 대화 전이지만, 그린산업 기업들의 실익을 우선시 하는 여러 건의 사례가 있었습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인 Longi, JA Solar, Canadian Solar가 미국에 모듈공장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IRA로 연간 태양광 설치가 50GW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 확실합니다. First Solar와 한화솔루션이 각 10GW씩 증설해도 부족하죠. 바이든 정부는태양광 건설 붐에 대응하기 위해 당분간은 중국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듯 합니다
배터리도 다들 아시다시피, 이미 규정 완화 적용으로 중국산 원재료를 추가 가공하는 것을 용인한 상태죠. 과연 포드와 CATL의 라이센스 배터리 공장 건설이 확정되느냐를 살펴야겠습니다. 또한, 멕시코, 모로코, 한국 등 미국과 FTA 국가들에 진입한 중국업체들의 수출을 용인하느냐도 살펴볼 점입니다. 미국은 배터리의 업스트림과 기술을 독립하기 전까지는 중국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무뎌진 칼날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의 미국 시장 선점이 당장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국업체들의 움직임을 세세히 파악해야합니다
풍력은 미국 정부의 IRA 원 취지가 가장 잘 지켜지는 산업입니다. 왜냐면, 미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미국 풍력시장은 GE가 60%, 나머지는 유럽업체들인데 미국내 공장을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못 들어오게 해야 실리를 챙길수 있죠. IRA는 로컬컨텐츠 보조금을 받으려면 미국산 철강재를 사용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들의 풍력 경쟁력의 원천은 저가 철강재입니다. 미국에 진입하는 중국 풍력업체들이 없는 이유입니다
미중 관계 변화는 그린산업에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접근해야합니다. 미중은 영원한 원수이고, 미국과 친한 한국은 그래서 수혜야라는 단순 논리는 위험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4630?cds=news_edit
CIA 수장이 조어대를 방문해서 의제를 조율한 뒤 외교부가 마무리를 지었네요
시진핑과 바이든의 회담이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정치 참 어렵습니다
미중의 갈등의 레벨이 낮아지면 그린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우리업체들은?
큰 그림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갈등구조가 언제 또 악화될지 모르기 때문에 추세화된 정책 의사 결정이 되기 어렵기 때문이죠. 바이든의 재선 여부도 짐작하기 어렵구요
근데 정치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확실한 건 있습니다. 바로 '실익 우선주의'입니다
미중의 대화 전이지만, 그린산업 기업들의 실익을 우선시 하는 여러 건의 사례가 있었습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인 Longi, JA Solar, Canadian Solar가 미국에 모듈공장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IRA로 연간 태양광 설치가 50GW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 확실합니다. First Solar와 한화솔루션이 각 10GW씩 증설해도 부족하죠. 바이든 정부는태양광 건설 붐에 대응하기 위해 당분간은 중국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듯 합니다
배터리도 다들 아시다시피, 이미 규정 완화 적용으로 중국산 원재료를 추가 가공하는 것을 용인한 상태죠. 과연 포드와 CATL의 라이센스 배터리 공장 건설이 확정되느냐를 살펴야겠습니다. 또한, 멕시코, 모로코, 한국 등 미국과 FTA 국가들에 진입한 중국업체들의 수출을 용인하느냐도 살펴볼 점입니다. 미국은 배터리의 업스트림과 기술을 독립하기 전까지는 중국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무뎌진 칼날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의 미국 시장 선점이 당장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국업체들의 움직임을 세세히 파악해야합니다
풍력은 미국 정부의 IRA 원 취지가 가장 잘 지켜지는 산업입니다. 왜냐면, 미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미국 풍력시장은 GE가 60%, 나머지는 유럽업체들인데 미국내 공장을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못 들어오게 해야 실리를 챙길수 있죠. IRA는 로컬컨텐츠 보조금을 받으려면 미국산 철강재를 사용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들의 풍력 경쟁력의 원천은 저가 철강재입니다. 미국에 진입하는 중국 풍력업체들이 없는 이유입니다
미중 관계 변화는 그린산업에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접근해야합니다. 미중은 영원한 원수이고, 미국과 친한 한국은 그래서 수혜야라는 단순 논리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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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블링컨 만난 시진핑 “중미 관계 안정화 희망”…정상회담 물꼬
미국 국무장관으로 5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장관이 방중 이틀째인 1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다. 블링컨 장관이 직접 시 주석과 회담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미·중 관계 형성을 위해 필수적인 조 바이든
[선익시스템(1710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Micro OLED 시대 개화를 알리는 양산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
☞ 전일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 공시
☞ 글로벌 Micro OLED 시장의 개화를 알리는 시그널
☞ Micro OLED 증착장비 이외에도 8G IT-OLED 증착장비 공급 가능성도 아직 높아 보임
https://vo.la/lNLh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Micro OLED 시대 개화를 알리는 양산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
☞ 전일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 공시
☞ 글로벌 Micro OLED 시장의 개화를 알리는 시그널
☞ Micro OLED 증착장비 이외에도 8G IT-OLED 증착장비 공급 가능성도 아직 높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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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XR 솔루션기업
☞ 국내 최초로 자동차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23년간 현대자동차와 파트너로 제품을 공급한 이후, 자동차, 철도, 중장비, 항공우주, 해양선박, 국방등 XR 시장을 선도
☞ XR 핵심 기술 내재화 및 독점적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XR 솔루션 기술 제품화 라인업 구축과 고도화된 신제품 출시, K-방산 수출 확대와 함께 동반 성장 전망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5,0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 할인률 25%) PER 16.7 ~ 19.3배로, 국내 유사기업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7.5배 대비 29.9 ~ 39.2% 할인된 수준
https://vo.la/9LFU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XR 솔루션기업
☞ 국내 최초로 자동차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23년간 현대자동차와 파트너로 제품을 공급한 이후, 자동차, 철도, 중장비, 항공우주, 해양선박, 국방등 XR 시장을 선도
☞ XR 핵심 기술 내재화 및 독점적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XR 솔루션 기술 제품화 라인업 구축과 고도화된 신제품 출시, K-방산 수출 확대와 함께 동반 성장 전망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5,0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 할인률 25%) PER 16.7 ~ 19.3배로, 국내 유사기업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7.5배 대비 29.9 ~ 39.2%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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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도 전기차 배터리 생산
배터리 열풍이 지구 전역으로 불고 있네요
방글라데시에도 리튬 배터리 공장이 생긴다고 하니까요
한중일 기술을 믹스해서 공장을 만들었고, 내년부터 생산이라고합니다
1GWh 공장이라서 삼륜차 정도가 타겟일것 같습니다. K배터리하고는 상관없는 하찮은 뉴스입니다만
이 뉴스를 보고 누군가는 " 이야 역시 전기차/배터리 시대구나"라고 해석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 뭐야 리튬 배터리 만드는게 그렇게 쉬워?" 라고 반응할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같은 팩트를 보고도 나름의 해석을 하고, 그게 모이면 기업의 밸류에이션이됩니다
다양한 판단이 교류하고, 이를 용인하는 주식시장이 건전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tbsnews.net/bangladesh/bangladesh-ventures-lithium-battery-production-653074%3famp
배터리 열풍이 지구 전역으로 불고 있네요
방글라데시에도 리튬 배터리 공장이 생긴다고 하니까요
한중일 기술을 믹스해서 공장을 만들었고, 내년부터 생산이라고합니다
1GWh 공장이라서 삼륜차 정도가 타겟일것 같습니다. K배터리하고는 상관없는 하찮은 뉴스입니다만
이 뉴스를 보고 누군가는 " 이야 역시 전기차/배터리 시대구나"라고 해석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 뭐야 리튬 배터리 만드는게 그렇게 쉬워?" 라고 반응할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같은 팩트를 보고도 나름의 해석을 하고, 그게 모이면 기업의 밸류에이션이됩니다
다양한 판단이 교류하고, 이를 용인하는 주식시장이 건전합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tbsnews.net/bangladesh/bangladesh-ventures-lithium-battery-production-653074%3famp
The Business Standard
Bangladesh ventures into lithium battery production
In a momentous development, Bangladesh is venturing into the production of lithium batteries – a move that is poised to revolutionise the country's energy landscape by accelerating the adoption of
이번 순방 투자 유치 1.2조 중 해상풍력 비중이 가장 크네요
CIP 전남 프로젝트만 4500억원이니까요. Equinor는 별도 투자금을 발표하지 않았네요
해외 나가보시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 사업들이 그린산업에 집중되고 있는 걸 느끼실겁니다
투자 유치했으니, 이제 현실화되도록 빠른 정책지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90217?sid=102
CIP 전남 프로젝트만 4500억원이니까요. Equinor는 별도 투자금을 발표하지 않았네요
해외 나가보시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 사업들이 그린산업에 집중되고 있는 걸 느끼실겁니다
투자 유치했으니, 이제 현실화되도록 빠른 정책지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90217?sid=102
Naver
CIP, 국내 해상풍력 발전 위해 총 3억 5천만 달러 투자
국내 해상풍력 사업에 총 3억 5천만 달러(약 45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이 발표됐다.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인 CIP 야콥 바루엘 폴슨 회장은 21일 윤석열 대통령 참석한 유럽 지역 투자 신고식에서
지멘스에너지, 육상풍력 터빈 부품 불량 문제 확대로 주가 급락, 관련주 영향?
-2~3년전부터 발목 잡아오던 문제 확대된 것. 지멘스에너지 주가는 지멘스가메사를 합병한 지난 연말 이후 두 배 이상 급등했으나, 지난 주말 37% 급락
-가메사의 육상 풍력 구모델에서 발생한 블레이드와 베어링의 균열 문제가 원인
-지난해 공식 인정하면서 5억유로의 손실을 예상했으나, 이번에 추가로 10억유로의 손실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
-지멘스가메사가 누적으로 설치한 약 130GW 중 15~30%에 달하는 규모에 불량 부품이 있는 것으로 보도
-국내 업체들 중 직간접 영향있는 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는 지멘스향 비중이 7% 수준이나 해상 타워가 대부분이고, 가메사의 과거 육상 터빈 모델 이슈라서 부정적인 영향 제한적. 내년부터 지멘스 비중 늘어나는데 이는 해상 타워 때문. 지멘스의 해상풍력 부문은 여전히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 보유. 연결자회사인 씨에스베어링은 이번 건으로 수혜
-씨에스베어링의 현재 고객은 GE이지만, 지멘스를 고객으로 확보하는 시기가 앞당겨 질 것으로 판단. 지멘스가 이번 문제로 교체해야 할 베어링 물량은 20~40GW 수준. 지난 해 지멘스의 연간 베어링 수요가 7GW였던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물량. 현재 유럽 3개, 중국 1개사가 공급하고 있으나, 균열 부품 공급에 대한 책임 여부 검증 받아야 되어서 신규 업체 진입 쉬워질 것. 씨에스베어링은 올 하반기부터 육상 풍력용 베어링을 지멘스에 인증 완료 후 공급할 계획
-심리 악화로 주가 하락시 저점매수 기회
https://electrek.co/2023/06/23/siemens-gamesa-big-wind-turbine-problems/
-2~3년전부터 발목 잡아오던 문제 확대된 것. 지멘스에너지 주가는 지멘스가메사를 합병한 지난 연말 이후 두 배 이상 급등했으나, 지난 주말 37% 급락
-가메사의 육상 풍력 구모델에서 발생한 블레이드와 베어링의 균열 문제가 원인
-지난해 공식 인정하면서 5억유로의 손실을 예상했으나, 이번에 추가로 10억유로의 손실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
-지멘스가메사가 누적으로 설치한 약 130GW 중 15~30%에 달하는 규모에 불량 부품이 있는 것으로 보도
-국내 업체들 중 직간접 영향있는 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는 지멘스향 비중이 7% 수준이나 해상 타워가 대부분이고, 가메사의 과거 육상 터빈 모델 이슈라서 부정적인 영향 제한적. 내년부터 지멘스 비중 늘어나는데 이는 해상 타워 때문. 지멘스의 해상풍력 부문은 여전히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 보유. 연결자회사인 씨에스베어링은 이번 건으로 수혜
-씨에스베어링의 현재 고객은 GE이지만, 지멘스를 고객으로 확보하는 시기가 앞당겨 질 것으로 판단. 지멘스가 이번 문제로 교체해야 할 베어링 물량은 20~40GW 수준. 지난 해 지멘스의 연간 베어링 수요가 7GW였던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물량. 현재 유럽 3개, 중국 1개사가 공급하고 있으나, 균열 부품 공급에 대한 책임 여부 검증 받아야 되어서 신규 업체 진입 쉬워질 것. 씨에스베어링은 올 하반기부터 육상 풍력용 베어링을 지멘스에 인증 완료 후 공급할 계획
-심리 악화로 주가 하락시 저점매수 기회
https://electrek.co/2023/06/23/siemens-gamesa-big-wind-turbine-problems/
Electrek
Siemens Gamesa is having big wind turbine problems – why this is really bad
Siemens Gamesa reviewed its wind turbine fleet's failure rates and found out that it has much bigger problems than it thought.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지멘스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불량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은 수혜
☞ 지멘스에너지,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문제 확대
☞ 씨에스윈드,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적으로 수혜
☞ 씨에스베어링, 직간접 수혜 클 것
https://vo.la/J1D1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지멘스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불량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은 수혜
☞ 지멘스에너지,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문제 확대
☞ 씨에스윈드,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적으로 수혜
☞ 씨에스베어링, 직간접 수혜 클 것
https://vo.la/J1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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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CCTV 의무화 설치 수혜 기대
☞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시행 예정으로 수혜 기대
☞ 지게차에 AI 기능을 채택한 “지게차 AI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제품의 수요 급격히 증가
☞ 국내 동종업체 및 주요고객 평균 PER 대비 저평가
https://vo.la/KsA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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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CCTV 의무화 설치 수혜 기대
☞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시행 예정으로 수혜 기대
☞ 지게차에 AI 기능을 채택한 “지게차 AI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제품의 수요 급격히 증가
☞ 국내 동종업체 및 주요고객 평균 PER 대비 저평가
https://vo.la/KsAR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크립토/핀테크 김세희]
★ [전통금융이 만든 비트코인 랠리]
☞ 스마트머니 유입과 파월의 크립토에 대한 긍정적 발언 등으로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 지난 1주 간 비트코인 16% 상승, 도미넌스 50% 돌파(51.6%)
☞ 블랙록, 인베스코 등 대형 기관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
-개방형 신탁 구조로 승인 가능성 ↑
☞ 월가의 코인거래소 'EDXM' 거래 시작
-BTC, ETH, BCH, LTC 4개 코인 지원. SEC의 증권성 이슈 피한 코인만 상장 가능
☞ 파월의 크립토 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일부 화폐로서의 지위 인정)
☞ SEC, 최초의 비트코인 레버리지 선물 ETF 출시 승인
https://url.kr/2s8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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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크립토/핀테크 김세희]
★ [전통금융이 만든 비트코인 랠리]
☞ 스마트머니 유입과 파월의 크립토에 대한 긍정적 발언 등으로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 지난 1주 간 비트코인 16% 상승, 도미넌스 50% 돌파(51.6%)
☞ 블랙록, 인베스코 등 대형 기관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
-개방형 신탁 구조로 승인 가능성 ↑
☞ 월가의 코인거래소 'EDXM' 거래 시작
-BTC, ETH, BCH, LTC 4개 코인 지원. SEC의 증권성 이슈 피한 코인만 상장 가능
☞ 파월의 크립토 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일부 화폐로서의 지위 인정)
☞ SEC, 최초의 비트코인 레버리지 선물 ETF 출시 승인
https://url.kr/2s8ou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풍정밀(0365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사우디 초대형 화학플랜트 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져
☞ 샤힌에 이어 사우디까지, 초대형 화학플랜트 공사 국내업체들 수주
☞ 2023 년 매출액, 영업이익 급증세 예상
☞ 단기 실적 좋고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폭 확대
https://vo.la/E2a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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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초대형 화학플랜트 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져
☞ 샤힌에 이어 사우디까지, 초대형 화학플랜트 공사 국내업체들 수주
☞ 2023 년 매출액, 영업이익 급증세 예상
☞ 단기 실적 좋고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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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상풍력 확대에 국내외 기업들 움직임 활발
-Vestas의 아태지역본부 한국 이전과 공장건설 투자 확인에 이어
-포스코인터도 CIP와 2GW 포항 해상풍력 목표도 발표
-탄소다배출 기업이 많은 국내 실정과 코앞에 닥친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기업들의 탄소감축 공시 의무화 등이 해상풍력 활성화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어
-정부가 나서서 해외 풍력업체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해상풍력촉진법 등 정책 지원도 연내에 확정해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2888?sid=101
-Vestas의 아태지역본부 한국 이전과 공장건설 투자 확인에 이어
-포스코인터도 CIP와 2GW 포항 해상풍력 목표도 발표
-탄소다배출 기업이 많은 국내 실정과 코앞에 닥친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기업들의 탄소감축 공시 의무화 등이 해상풍력 활성화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어
-정부가 나서서 해외 풍력업체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해상풍력촉진법 등 정책 지원도 연내에 확정해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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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포스코인터 "풍력발전 2030년 2GW로"..포항에 해상풍력 짓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와 손잡고 포항 해상풍력 및 그린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한다. CIP는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자산운용사 중 하나다.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CIP와 포항 해상풍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 선행지표, 국내기업에도 영향
-HD현대일렉트릭,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전력망 관련 전력기기 수주
-미국은 인프라 부양안과 IRA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전력인프라 투자 급증기 진입
-유럽은 REPowerEU 달성하기 위한 정책, 특히 해상풍력 확대 위한 대규모 해상 송배전망 건설 시작
-국내 전력기기/전선업체들 수주 3년치 이상 확보된 상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구조적인 고성장기 진입이 임박했다는 시그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829?sid=101
-HD현대일렉트릭,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전력망 관련 전력기기 수주
-미국은 인프라 부양안과 IRA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전력인프라 투자 급증기 진입
-유럽은 REPowerEU 달성하기 위한 정책, 특히 해상풍력 확대 위한 대규모 해상 송배전망 건설 시작
-국내 전력기기/전선업체들 수주 3년치 이상 확보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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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HD현대일렉트릭, 美·EU서 연이어 친환경 전력기기 대규모 수주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과 유럽에서 대규모 친환경 전력기기 수주를 따냈다. HD현대(267250)의 전력기기·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미국 에너지 전문회사 ‘엑셀에너지’(Xcel Energ
https://www.autocar.co.uk/car-news/new-cars/volkswagen-scales-back-ev-production
https://www.electrive.com/2023/06/27/vw-slows-down-ev-production-in-emden/
https://www.electrive.com/2023/06/27/vw-slows-down-ev-production-in-emden/
Autocar
Volkswagen scales back EV production
Works council head cites “strong customer reluctance” as shifts shortened and holiday period extended
[에스앤디(2609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하고,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 일반기능식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건강기능식품소재의 높은 실적 성장 전망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6.0배
https://vo.la/ZJy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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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기능식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건강기능식품소재의 높은 실적 성장 전망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6.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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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에너지(3783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삼성SDI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업체
☞ 삼성SDI의 중장기 수주 지속 확대로 인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2022년 M사로부터 파일럿 라인에 레이저노칭 장비의 수주에 성공, 고객 다변화 추진 중임
☞ 레이저 노칭 기술력을 기반으로 4680 원통형 권취기 장비 개발을 올해 추진, 시장에 적극 대응
☞ 공모가 밴드(26,300원~30,000원)은 2023년 1분기 LTM 기준 PER 18.4 ~ 21.0배
https://vo.la/hLb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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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업체
☞ 삼성SDI의 중장기 수주 지속 확대로 인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2022년 M사로부터 파일럿 라인에 레이저노칭 장비의 수주에 성공, 고객 다변화 추진 중임
☞ 레이저 노칭 기술력을 기반으로 4680 원통형 권취기 장비 개발을 올해 추진, 시장에 적극 대응
☞ 공모가 밴드(26,300원~30,000원)은 2023년 1분기 LTM 기준 PER 18.4 ~ 2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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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Rystad Energy
Europe to face shortage of offshore wind towers by 2028
Offshore wind developments are a critical component of Europe’s energy transition plans, but a supply headache could be on the horizon for the industry before the end of the decade.
AESC, 미국 배터리 공장 증설 빠르게 진행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https://insideevs.com/news/674262/bmw-south-carolina-battery-facility/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https://insideevs.com/news/674262/bmw-south-carolina-battery-facility/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InsideEVs
BMW Begins Construction Of Battery Facility In South Carolina
BMW's new EV battery facility will be located within close proximity to its Spartanburg manufacturing plant.
울산시장, 해상풍력 적극 추진하기로 태세전환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KpTZTzq1zetfV-dMg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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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속도 내야" 전향적 입장 :::::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