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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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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지멘스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불량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은 수혜

☞ 지멘스에너지, 육상 풍력 터빈 부품 문제 확대

☞ 씨에스윈드, 직접 영향 제한적 간접적으로 수혜

☞ 씨에스베어링, 직간접 수혜 클 것

https://vo.la/J1D1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CCTV 의무화 설치 수혜 기대

☞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시행 예정으로 수혜 기대

☞ 지게차에 AI 기능을 채택한 “지게차 AI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제품의 수요 급격히 증가

☞ 국내 동종업체 및 주요고객 평균 PER 대비 저평가

https://vo.la/KsAR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크립토/핀테크 김세희]

★ [전통금융이 만든 비트코인 랠리]

☞ 스마트머니 유입과 파월의 크립토에 대한 긍정적 발언 등으로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 지난 1주 간 비트코인 16% 상승, 도미넌스 50% 돌파(51.6%)

☞ 블랙록, 인베스코 등 대형 기관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
-개방형 신탁 구조로 승인 가능성 ↑

☞ 월가의 코인거래소 'EDXM' 거래 시작
-BTC, ETH, BCH, LTC 4개 코인 지원. SEC의 증권성 이슈 피한 코인만 상장 가능

☞ 파월의 크립토 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일부 화폐로서의 지위 인정)

☞ SEC, 최초의 비트코인 레버리지 선물 ETF 출시 승인

https://url.kr/2s8ou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풍정밀(0365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사우디 초대형 화학플랜트 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져

☞ 샤힌에 이어 사우디까지, 초대형 화학플랜트 공사 국내업체들 수주

☞ 2023 년 매출액, 영업이익 급증세 예상

☞ 단기 실적 좋고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폭 확대

https://vo.la/E2aO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해상풍력 확대에 국내외 기업들 움직임 활발

-Vestas의 아태지역본부 한국 이전과 공장건설 투자 확인에 이어

-포스코인터도 CIP와 2GW 포항 해상풍력 목표도 발표

-탄소다배출 기업이 많은 국내 실정과 코앞에 닥친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기업들의 탄소감축 공시 의무화 등이 해상풍력 활성화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어

-정부가 나서서 해외 풍력업체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해상풍력촉진법 등 정책 지원도 연내에 확정해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2888?sid=101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 선행지표, 국내기업에도 영향

-HD현대일렉트릭,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전력망 관련 전력기기 수주

-미국은 인프라 부양안과 IRA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전력인프라 투자 급증기 진입

-유럽은 REPowerEU 달성하기 위한 정책, 특히 해상풍력 확대 위한 대규모 해상 송배전망 건설 시작

-국내 전력기기/전선업체들 수주 3년치 이상 확보된 상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구조적인 고성장기 진입이 임박했다는 시그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829?sid=101
[에스앤디(2609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하고,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 일반기능식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건강기능식품소재의 높은 실적 성장 전망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6.0배

https://vo.la/ZJyz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필에너지(3783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삼성SDI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업체

☞ 삼성SDI의 중장기 수주 지속 확대로 인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2022년 M사로부터 파일럿 라인에 레이저노칭 장비의 수주에 성공, 고객 다변화 추진 중임

☞ 레이저 노칭 기술력을 기반으로 4680 원통형 권취기 장비 개발을 올해 추진, 시장에 적극 대응

☞ 공모가 밴드(26,300원~30,000원)은 2023년 1분기 LTM 기준 PER 18.4 ~ 21.0배

https://vo.la/hLbf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AESC, 미국 배터리 공장 증설 빠르게 진행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https://insideevs.com/news/674262/bmw-south-carolina-battery-facility/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울산시장, 해상풍력 적극 추진하기로 태세전환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KpTZTzq1zetfV-dMg
대한민국 정부, 해상풍력 적극 추진 기대감?

-Vestas CEO와 대통령, 장관 연쇄 회동 후 Vestas 아시아본부 국내 이전과 공장 건설 합의

-인천, 충남에 이어 반대 주도하던 울산까지 해상풍력 자체 추진하기로 보도

-추진하던 국내외 기업들의 설득과 탄소감축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소한의 수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정부내에 형성되고 있다는 판단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53886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73068?sid=102
뉴저지, 첫 해상풍력 단지 건설 최종 난관 돌파

-뉴저지 의회, 연방 정부 보조금의 해상풍력 사업자 전용 허용 입법

-Orsted의 Ocean Wind 1에 적용

-뉴저지는 다른 주들과 달리 연방정부 보조금을 전기요금 납세자들이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IRA 입법화 이전에 통과시킨 상태

-인플레이션 여파로 연방정부 보조금이 필요했던 사업자들이 이를 자신들이 사용할수 있게 요구했고, 첫번째 단지인 Ocean Wind1이 혜택을 보게된 것

-미국 동부 주들은 해상풍력 활성화로 지역 경제 살리기 위해 경쟁 중인데, 연방정부 보조금 적용을 받게 되어 뉴저지도 뉴욕, 메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버지니아, 메릴랜드 등과 본격 경쟁하게 되어

-미국 동부는 해상풍력 설치 황금기로 진입. 현재 뉴욕 South Fork(132MW), 메사추세츠 Vineyard(806MW) 두 개의 단지가 건설을 시작했고, 내년에는 뉴욕 Empire Wind(816MW), Sunrise Wind(880MW),입법 혜택을 본 뉴저지 Ocean Wind1(1,100MW)와 로드 아일랜드의 Revolution Wind(704MW)의 건설이 시작될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 법인에서Vineyard, Ocean Wind1, Revolution Wind향 타워 수주한 것으로 파악. 올 해는 Vineyard, 내년에는 Ocean Wind1, Revolution Wind 향 타워 공급 시작될 것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orsted-new-jersey-tax-credit-663eeadaa2aa9e528cf55738c9a5c49d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국내 해상풍력 시장 기대감에 주목

☞ 국내 정책 기조, 해상풍력에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어

☞ SK 오션플랜트 없으면 국내 해상풍력 확대 어려워

☞ 국내에만 부유식 3.5GW, 고정식 1.8GW 파이프라인 확보

https://vo.la/NSjs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2023상반기 IPO시장 분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공모가 변동폭 확대로 역대 최대 수익률 달성

☞ 2023년 상반기 IPO시장 분석

☞ 2023년 하반기 IPO시장 전망

☞ 7월 이후 IPO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상반기 Post - IPO 유망주

☞ 기업분석
- 티이엠씨
- 한주라이트메탈
- 미래반도체
- 삼기이브이
- 제이오
- 나노팀
- 자람테크놀로지
- 마이크로투나노
- 기가비스
- 알멕

https://vo.la/jovH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센서뷰(3213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고성능 안테나, 케이블, 커넥터 기업

☞ 핵심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방시장 확대 수혜 기대:

☞ 신제품 개발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공모희망가 2025년 추정실적 기준 PER 10.3 ~ 12.5배로, 해외 유
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0.3배 대비 36.7 ~ 49.0% 할인된 수준

https://vo.la/43kj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와이랩(432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최다 웹툰 저작권 보유 제작사

☞ 웹툰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동사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작품 수 확대 및 타킷 독자층 확대 전망

☞ 공모희망가(밴드: 7,000 ~ 8,000원)는 2025년 추정 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순이익 57억원) PER 20.5 ~23.5배로, 유사 기업의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30.7배 대비 23.6 ~ 33.1% 할인된 수준

https://vo.la/6NMw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업들의 탄소감축 비용을 회계처리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옵니다

아래 기사는 RE100에 가입한 업체들만 부담한다는 뉘앙스로 읽힙니다만, 일정규모 이상의 유럽과 미국 등 해외비중이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적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소감축을 늦출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기업과 국가경쟁력이 탄소감축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7043596i
미 공화,콩고산 리튬,코발트 수입금지 법 제안

-공화의원 주도로 하원 발의

-인권을 강조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법이어서 의회 통과 가능성 있으나

-바이든이 승인할지는 미지수. 콩고 코발트 수입금지하면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도 타격을 입기때문

-콩고산 코발트는 글로벌 매장량의 46%, 가공량의 62%일 정도로 절대적. 콩고 가공량의 60%이상을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건으로 공화당이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를 저지하는 것을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명확해져

-2025년부터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은 내년 미국 대선과 연이은 상하원 선거가 주요 변곡점이 될 것

-바이든 재선시 기존 고속 성장 전망 유효. 다만 중국업체들의 제한적인 미국 시장 진입 정책은 유지될 것

-공화당 정권 탈환시 입법화된 전기차 보조금은 지속되나, 행정명령인 연비규제 철폐되고, 위와 같은 다양한 전기차 감속 정책 사용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new-us-bill-ban-products-containing-minerals-sourced-child-labor-congo.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