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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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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정밀(03656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사우디 초대형 화학플랜트 까지… 중장기 실적 가시성 높아져

☞ 샤힌에 이어 사우디까지, 초대형 화학플랜트 공사 국내업체들 수주

☞ 2023 년 매출액, 영업이익 급증세 예상

☞ 단기 실적 좋고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폭 확대

https://vo.la/E2aO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해상풍력 확대에 국내외 기업들 움직임 활발

-Vestas의 아태지역본부 한국 이전과 공장건설 투자 확인에 이어

-포스코인터도 CIP와 2GW 포항 해상풍력 목표도 발표

-탄소다배출 기업이 많은 국내 실정과 코앞에 닥친 RE100, 탄소국경조정세, 기업들의 탄소감축 공시 의무화 등이 해상풍력 활성화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어

-정부가 나서서 해외 풍력업체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해상풍력촉진법 등 정책 지원도 연내에 확정해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2888?sid=101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 선행지표, 국내기업에도 영향

-HD현대일렉트릭,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전력망 관련 전력기기 수주

-미국은 인프라 부양안과 IRA에 따라 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전력인프라 투자 급증기 진입

-유럽은 REPowerEU 달성하기 위한 정책, 특히 해상풍력 확대 위한 대규모 해상 송배전망 건설 시작

-국내 전력기기/전선업체들 수주 3년치 이상 확보된 상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구조적인 고성장기 진입이 임박했다는 시그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829?sid=101
[에스앤디(2609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하고,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 일반기능식품 시장에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건강기능식품소재의 높은 실적 성장 전망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6.0배

https://vo.la/ZJyz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필에너지(37834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삼성SDI 노칭/스태킹 장비 공급업체

☞ 삼성SDI의 중장기 수주 지속 확대로 인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2022년 M사로부터 파일럿 라인에 레이저노칭 장비의 수주에 성공, 고객 다변화 추진 중임

☞ 레이저 노칭 기술력을 기반으로 4680 원통형 권취기 장비 개발을 올해 추진, 시장에 적극 대응

☞ 공모가 밴드(26,300원~30,000원)은 2023년 1분기 LTM 기준 PER 18.4 ~ 21.0배

https://vo.la/hLbf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AESC, 미국 배터리 공장 증설 빠르게 진행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https://insideevs.com/news/674262/bmw-south-carolina-battery-facility/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울산시장, 해상풍력 적극 추진하기로 태세전환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KpTZTzq1zetfV-dMg
대한민국 정부, 해상풍력 적극 추진 기대감?

-Vestas CEO와 대통령, 장관 연쇄 회동 후 Vestas 아시아본부 국내 이전과 공장 건설 합의

-인천, 충남에 이어 반대 주도하던 울산까지 해상풍력 자체 추진하기로 보도

-추진하던 국내외 기업들의 설득과 탄소감축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소한의 수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정부내에 형성되고 있다는 판단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53886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73068?sid=102
뉴저지, 첫 해상풍력 단지 건설 최종 난관 돌파

-뉴저지 의회, 연방 정부 보조금의 해상풍력 사업자 전용 허용 입법

-Orsted의 Ocean Wind 1에 적용

-뉴저지는 다른 주들과 달리 연방정부 보조금을 전기요금 납세자들이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IRA 입법화 이전에 통과시킨 상태

-인플레이션 여파로 연방정부 보조금이 필요했던 사업자들이 이를 자신들이 사용할수 있게 요구했고, 첫번째 단지인 Ocean Wind1이 혜택을 보게된 것

-미국 동부 주들은 해상풍력 활성화로 지역 경제 살리기 위해 경쟁 중인데, 연방정부 보조금 적용을 받게 되어 뉴저지도 뉴욕, 메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버지니아, 메릴랜드 등과 본격 경쟁하게 되어

-미국 동부는 해상풍력 설치 황금기로 진입. 현재 뉴욕 South Fork(132MW), 메사추세츠 Vineyard(806MW) 두 개의 단지가 건설을 시작했고, 내년에는 뉴욕 Empire Wind(816MW), Sunrise Wind(880MW),입법 혜택을 본 뉴저지 Ocean Wind1(1,100MW)와 로드 아일랜드의 Revolution Wind(704MW)의 건설이 시작될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 법인에서Vineyard, Ocean Wind1, Revolution Wind향 타워 수주한 것으로 파악. 올 해는 Vineyard, 내년에는 Ocean Wind1, Revolution Wind 향 타워 공급 시작될 것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orsted-new-jersey-tax-credit-663eeadaa2aa9e528cf55738c9a5c49d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국내 해상풍력 시장 기대감에 주목

☞ 국내 정책 기조, 해상풍력에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어

☞ SK 오션플랜트 없으면 국내 해상풍력 확대 어려워

☞ 국내에만 부유식 3.5GW, 고정식 1.8GW 파이프라인 확보

https://vo.la/NSjs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2023상반기 IPO시장 분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공모가 변동폭 확대로 역대 최대 수익률 달성

☞ 2023년 상반기 IPO시장 분석

☞ 2023년 하반기 IPO시장 전망

☞ 7월 이후 IPO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상반기 Post - IPO 유망주

☞ 기업분석
- 티이엠씨
- 한주라이트메탈
- 미래반도체
- 삼기이브이
- 제이오
- 나노팀
- 자람테크놀로지
- 마이크로투나노
- 기가비스
- 알멕

https://vo.la/jovH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센서뷰(3213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고성능 안테나, 케이블, 커넥터 기업

☞ 핵심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방시장 확대 수혜 기대:

☞ 신제품 개발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공모희망가 2025년 추정실적 기준 PER 10.3 ~ 12.5배로, 해외 유
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0.3배 대비 36.7 ~ 49.0% 할인된 수준

https://vo.la/43kj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Web발신]
[와이랩(432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최다 웹툰 저작권 보유 제작사

☞ 웹툰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동사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작품 수 확대 및 타킷 독자층 확대 전망

☞ 공모희망가(밴드: 7,000 ~ 8,000원)는 2025년 추정 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순이익 57억원) PER 20.5 ~23.5배로, 유사 기업의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30.7배 대비 23.6 ~ 33.1% 할인된 수준

https://vo.la/6NMw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업들의 탄소감축 비용을 회계처리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옵니다

아래 기사는 RE100에 가입한 업체들만 부담한다는 뉘앙스로 읽힙니다만, 일정규모 이상의 유럽과 미국 등 해외비중이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적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소감축을 늦출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기업과 국가경쟁력이 탄소감축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7043596i
미 공화,콩고산 리튬,코발트 수입금지 법 제안

-공화의원 주도로 하원 발의

-인권을 강조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법이어서 의회 통과 가능성 있으나

-바이든이 승인할지는 미지수. 콩고 코발트 수입금지하면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도 타격을 입기때문

-콩고산 코발트는 글로벌 매장량의 46%, 가공량의 62%일 정도로 절대적. 콩고 가공량의 60%이상을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건으로 공화당이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를 저지하는 것을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명확해져

-2025년부터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은 내년 미국 대선과 연이은 상하원 선거가 주요 변곡점이 될 것

-바이든 재선시 기존 고속 성장 전망 유효. 다만 중국업체들의 제한적인 미국 시장 진입 정책은 유지될 것

-공화당 정권 탈환시 입법화된 전기차 보조금은 지속되나, 행정명령인 연비규제 철폐되고, 위와 같은 다양한 전기차 감속 정책 사용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new-us-bill-ban-products-containing-minerals-sourced-child-labor-congo.amp
미국 전기차 재고 증가 이슈 제기

-6월말기준 92일치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체 자동차 재고일수 51일치 대비 높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고, 판매 모델 수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문제라고 판단

-다만, 유럽의 성장 초기에는 없었던 이슈라서 향후 월별 판매를 면밀히 살펴야할 것

-재고 레벨이 낮아지지 않으면,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것이고 이로인해 업체들의 판매 성장과 이익 성장의 괴리가 생길수 있기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electric-vehicle-sales-growth-slows-in-us-as-inventory-builds-up
미국,글로벌 최대 육상 풍력 단지 2개 동시착공

-Sunzia Project: 3.5GW 육상풍력+ 550 마일 고압 송전망

-ChokeCherry & Sierra Madre Project: 3GW 육상풍력+ 732마일 고압 송전망

-두 프로젝트 모두 15년 이상 지연되다가 최근 건설 시작. 기자재 업체 선정 막바지 절차

-송전망 건설 사업자는 확정, 풍력터빈 공급업체도 선정 막바지. 구간별로 내년부터 기자재 납품 시작 예상

-IRA로 인한 효과 가시화 신호탄

https://www.rechargenews.com/wind/americas-largest-ever-wind-farm-3-5gw-sunzia-lines-up-two-turbine-makers-pattern-ceo/2-1-1477688

https://apnews.com/article/wind-power-transmission-haaland-turbines-0bcde521d60bb6f75d9f5ffbb24c5a69
중국 배터리의 국내 시장 진입은 정책적으로 막아야됩니다

국내 전기차 시장을 견인해온 포터와 봉고 시장에 BYD의 T4K가 들어왔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길고, 화물 적재량도 더 많아서 신경쓰이는 경쟁자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배터리를 국내와 유럽향 전기차에 채택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중국이 한국 배터리의 시장진입을 막았던 것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국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장벽을 쌓는 것은 국제 관행입니다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의 국내 침투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커질 것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BaFs-g3mOc&pp=ygUHYnlkIHQ0aw%3D%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