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RystadEnergy는
-유럽 내년부터 해상풍력 타워 수요 급증하고, 2028년부터 공급 부족 예상
-유럽 해상 타워 수요량: 2023년 21만톤에서 2024년 78만톤으로 급증하고, 2027년 122만톤, 2028년 130만톤, 2029년 174만톤 추정
-해상타워 공장 신설에 2~3년 걸리는 것 감안하면 업체들의 증설 서둘러야 숏티지 예방
-해상풍력 타워가 급격히 커지고 대중량화되면서 기존 설비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는 것과 미 동부 해상 타워 수출까지 감안하면, 공급부족 정도 더 심각해질 수 있어
-유럽 해상 타워 생산 공장은 현재 스페인, 덴마크에 집중되어 있어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과 베트남 해상풍력 타워 공장 증설 중이고 내년부터 지멘스향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공급 계약 확정되어 있어
https://www.rystadenergy.com/news/shortage-looming-as-europe-s-demand-for-offshore-wind-towers-in-europe-to-surpass
Rystad Energy
Europe to face shortage of offshore wind towers by 2028
Offshore wind developments are a critical component of Europe’s energy transition plans, but a supply headache could be on the horizon for the industry before the end of the decade.
AESC, 미국 배터리 공장 증설 빠르게 진행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https://insideevs.com/news/674262/bmw-south-carolina-battery-facility/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BMW향 원통형 배터리 셀 공장(30GWh)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Mercedes향 배터리 셀 공장(30+10GWh) 건설 중. 켄터키
-BMW, MERCEDES 각각 미국 연간 판매량 30만대 수준이어서, 전기차 전환 100%해도 AESC가 공급 가능
-AESC는 일본NEC와 닛산의 합작법인이었으나, 2019년 중국 Envision그룹에 지분 매각해 지금은 Envision이 대주주이고, 닛산이 20%인 것으로 추정
-미국, 중국 공장 외에 프랑스, 스페인, 영국 배터리 셀 공장 신설 중으로 글로벌 캐파 300GWh 목표
-미국에서 최대 70GWh의 셀 공장 건설하지만, 원래 미국에 연고가 있던 업체이고 닛산이 여전히 주요주주라서 미국 당국의 AESC 관련 규제에 대한 움직임은 없는 상태
-현재로서는 K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작아, 하지만 AESC가 추가로 고객을 확보하는지를 주목해야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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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18462/us-envision-aesc-70gwh-battery-manufacturing/amp/
InsideEVs
BMW Begins Construction Of Battery Facility In South Carolina
BMW's new EV battery facility will be located within close proximity to its Spartanburg manufacturing plant.
울산시장, 해상풍력 적극 추진하기로 태세전환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KpTZTzq1zetfV-dMg
지자체장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허가권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반대하면 사업은 좌초될수 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당선 초기에 부유식 해상풍력 당장 하기 어렵다고 못 박았습니다
딱 1년만에 입장이 바뀌었네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은 기존 사업자들의 허가가 완료되어 있어서, 정책적인 지원만 있으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울산, 포항은 국내 대표 탄소다배출 산업기지입니다. RE100, 탄소국경조정세 등 글로벌 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건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두겸 시장의 용기있는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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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속도 내야" 전향적 입장 ::::: 기사
대한민국 정부, 해상풍력 적극 추진 기대감?
-Vestas CEO와 대통령, 장관 연쇄 회동 후 Vestas 아시아본부 국내 이전과 공장 건설 합의
-인천, 충남에 이어 반대 주도하던 울산까지 해상풍력 자체 추진하기로 보도
-추진하던 국내외 기업들의 설득과 탄소감축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소한의 수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정부내에 형성되고 있다는 판단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53886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73068?sid=102
-Vestas CEO와 대통령, 장관 연쇄 회동 후 Vestas 아시아본부 국내 이전과 공장 건설 합의
-인천, 충남에 이어 반대 주도하던 울산까지 해상풍력 자체 추진하기로 보도
-추진하던 국내외 기업들의 설득과 탄소감축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소한의 수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정부내에 형성되고 있다는 판단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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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 해상풍력 유력 입지 나왔다…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100%’
인천시가 공공주도형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입지발굴 용역에서 후보지 3곳을 골라, 민관협의회와 최종 입지 선정 논의 후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의 계획대로 공공·민간 해상풍력사업이 진행된다면 오는 2030년 인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100%를 넘어선다. 29일 경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지난해 선
뉴저지, 첫 해상풍력 단지 건설 최종 난관 돌파
-뉴저지 의회, 연방 정부 보조금의 해상풍력 사업자 전용 허용 입법
-Orsted의 Ocean Wind 1에 적용
-뉴저지는 다른 주들과 달리 연방정부 보조금을 전기요금 납세자들이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IRA 입법화 이전에 통과시킨 상태
-인플레이션 여파로 연방정부 보조금이 필요했던 사업자들이 이를 자신들이 사용할수 있게 요구했고, 첫번째 단지인 Ocean Wind1이 혜택을 보게된 것
-미국 동부 주들은 해상풍력 활성화로 지역 경제 살리기 위해 경쟁 중인데, 연방정부 보조금 적용을 받게 되어 뉴저지도 뉴욕, 메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버지니아, 메릴랜드 등과 본격 경쟁하게 되어
-미국 동부는 해상풍력 설치 황금기로 진입. 현재 뉴욕 South Fork(132MW), 메사추세츠 Vineyard(806MW) 두 개의 단지가 건설을 시작했고, 내년에는 뉴욕 Empire Wind(816MW), Sunrise Wind(880MW),입법 혜택을 본 뉴저지 Ocean Wind1(1,100MW)와 로드 아일랜드의 Revolution Wind(704MW)의 건설이 시작될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 법인에서Vineyard, Ocean Wind1, Revolution Wind향 타워 수주한 것으로 파악. 올 해는 Vineyard, 내년에는 Ocean Wind1, Revolution Wind 향 타워 공급 시작될 것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orsted-new-jersey-tax-credit-663eeadaa2aa9e528cf55738c9a5c49d
-뉴저지 의회, 연방 정부 보조금의 해상풍력 사업자 전용 허용 입법
-Orsted의 Ocean Wind 1에 적용
-뉴저지는 다른 주들과 달리 연방정부 보조금을 전기요금 납세자들이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IRA 입법화 이전에 통과시킨 상태
-인플레이션 여파로 연방정부 보조금이 필요했던 사업자들이 이를 자신들이 사용할수 있게 요구했고, 첫번째 단지인 Ocean Wind1이 혜택을 보게된 것
-미국 동부 주들은 해상풍력 활성화로 지역 경제 살리기 위해 경쟁 중인데, 연방정부 보조금 적용을 받게 되어 뉴저지도 뉴욕, 메사추세츠, 로드 아일랜드,버지니아, 메릴랜드 등과 본격 경쟁하게 되어
-미국 동부는 해상풍력 설치 황금기로 진입. 현재 뉴욕 South Fork(132MW), 메사추세츠 Vineyard(806MW) 두 개의 단지가 건설을 시작했고, 내년에는 뉴욕 Empire Wind(816MW), Sunrise Wind(880MW),입법 혜택을 본 뉴저지 Ocean Wind1(1,100MW)와 로드 아일랜드의 Revolution Wind(704MW)의 건설이 시작될 것
-씨에스윈드 수혜: 포르투갈 법인에서Vineyard, Ocean Wind1, Revolution Wind향 타워 수주한 것으로 파악. 올 해는 Vineyard, 내년에는 Ocean Wind1, Revolution Wind 향 타워 공급 시작될 것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orsted-new-jersey-tax-credit-663eeadaa2aa9e528cf55738c9a5c49d
AP News
Tax break for offshore wind energy developer Orsted narrowly approved in New Jersey Legislature
A bill to let Danish offshore wind energy developer Orsted keep tax credits that it otherwise would have to return to New Jersey ratepayers was approved by the slimmest of margins in the state Legislature Friday afternoon.
[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국내 해상풍력 시장 기대감에 주목
☞ 국내 정책 기조, 해상풍력에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어
☞ SK 오션플랜트 없으면 국내 해상풍력 확대 어려워
☞ 국내에만 부유식 3.5GW, 고정식 1.8GW 파이프라인 확보
https://vo.la/NSjs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국내 해상풍력 시장 기대감에 주목
☞ 국내 정책 기조, 해상풍력에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어
☞ SK 오션플랜트 없으면 국내 해상풍력 확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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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2023상반기 IPO시장 분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공모가 변동폭 확대로 역대 최대 수익률 달성
☞ 2023년 상반기 IPO시장 분석
☞ 2023년 하반기 IPO시장 전망
☞ 7월 이후 IPO예정 기업
☞ 향후 IPO스케줄
☞ 2023년 상반기 Post - IPO 유망주
☞ 기업분석
- 티이엠씨
- 한주라이트메탈
- 미래반도체
- 삼기이브이
- 제이오
- 나노팀
- 자람테크놀로지
- 마이크로투나노
- 기가비스
- 알멕
https://vo.la/jov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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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3213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고성능 안테나, 케이블, 커넥터 기업
☞ 핵심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방시장 확대 수혜 기대:
☞ 신제품 개발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공모희망가 2025년 추정실적 기준 PER 10.3 ~ 12.5배로, 해외 유
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0.3배 대비 36.7 ~ 49.0% 할인된 수준
https://vo.la/43k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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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다 웹툰 저작권 보유 제작사
☞ 웹툰 IP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동사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작품 수 확대 및 타킷 독자층 확대 전망
☞ 공모희망가(밴드: 7,000 ~ 8,000원)는 2025년 추정 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순이익 57억원) PER 20.5 ~23.5배로, 유사 기업의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30.7배 대비 23.6 ~ 33.1% 할인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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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탄소감축 비용을 회계처리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옵니다
아래 기사는 RE100에 가입한 업체들만 부담한다는 뉘앙스로 읽힙니다만, 일정규모 이상의 유럽과 미국 등 해외비중이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적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소감축을 늦출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기업과 국가경쟁력이 탄소감축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7043596i
아래 기사는 RE100에 가입한 업체들만 부담한다는 뉘앙스로 읽힙니다만, 일정규모 이상의 유럽과 미국 등 해외비중이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적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탄소감축을 늦출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기업과 국가경쟁력이 탄소감축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7043596i
한국경제
[단독] 美-中 '회계전쟁' 시작됐다…'넷제로 충당부채' 놓고 대격돌
[단독] 美-中 '회계전쟁' 시작됐다…'넷제로 충당부채' 놓고 대격돌, 삼성·SK 등 RE100 선언 국내 대기업, 대규모 충당부채 쌓아야
미 공화,콩고산 리튬,코발트 수입금지 법 제안
-공화의원 주도로 하원 발의
-인권을 강조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법이어서 의회 통과 가능성 있으나
-바이든이 승인할지는 미지수. 콩고 코발트 수입금지하면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도 타격을 입기때문
-콩고산 코발트는 글로벌 매장량의 46%, 가공량의 62%일 정도로 절대적. 콩고 가공량의 60%이상을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건으로 공화당이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를 저지하는 것을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명확해져
-2025년부터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은 내년 미국 대선과 연이은 상하원 선거가 주요 변곡점이 될 것
-바이든 재선시 기존 고속 성장 전망 유효. 다만 중국업체들의 제한적인 미국 시장 진입 정책은 유지될 것
-공화당 정권 탈환시 입법화된 전기차 보조금은 지속되나, 행정명령인 연비규제 철폐되고, 위와 같은 다양한 전기차 감속 정책 사용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new-us-bill-ban-products-containing-minerals-sourced-child-labor-congo.amp
-공화의원 주도로 하원 발의
-인권을 강조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법이어서 의회 통과 가능성 있으나
-바이든이 승인할지는 미지수. 콩고 코발트 수입금지하면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도 타격을 입기때문
-콩고산 코발트는 글로벌 매장량의 46%, 가공량의 62%일 정도로 절대적. 콩고 가공량의 60%이상을 중국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건으로 공화당이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를 저지하는 것을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더 명확해져
-2025년부터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은 내년 미국 대선과 연이은 상하원 선거가 주요 변곡점이 될 것
-바이든 재선시 기존 고속 성장 전망 유효. 다만 중국업체들의 제한적인 미국 시장 진입 정책은 유지될 것
-공화당 정권 탈환시 입법화된 전기차 보조금은 지속되나, 행정명령인 연비규제 철폐되고, 위와 같은 다양한 전기차 감속 정책 사용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new-us-bill-ban-products-containing-minerals-sourced-child-labor-congo.amp
바이든, 미 세번째 해상풍력이자 최대 규모 단지 건설 최종 승인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third-major-offshore-wind-project-us-waters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third-major-offshore-wind-project-us-waters
www.doi.gov
Biden-Harris Administration Approves Third Major Offshore Wind Project in U.S. Waters |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
The Department of the Interior’s Bureau of Ocean Energy Management today announced it has approved the plan for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the Ocean Wind 1 project offshore New Jersey.
미국 전기차 재고 증가 이슈 제기
-6월말기준 92일치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체 자동차 재고일수 51일치 대비 높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고, 판매 모델 수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문제라고 판단
-다만, 유럽의 성장 초기에는 없었던 이슈라서 향후 월별 판매를 면밀히 살펴야할 것
-재고 레벨이 낮아지지 않으면,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것이고 이로인해 업체들의 판매 성장과 이익 성장의 괴리가 생길수 있기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electric-vehicle-sales-growth-slows-in-us-as-inventory-builds-up
-6월말기준 92일치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체 자동차 재고일수 51일치 대비 높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고, 판매 모델 수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문제라고 판단
-다만, 유럽의 성장 초기에는 없었던 이슈라서 향후 월별 판매를 면밀히 살펴야할 것
-재고 레벨이 낮아지지 않으면, 가격 인하 움직임이 확산될 것이고 이로인해 업체들의 판매 성장과 이익 성장의 괴리가 생길수 있기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06/electric-vehicle-sales-growth-slows-in-us-as-inventory-builds-up
Bloomberg.com
Electric Car Sales Growth Slows in US as Inventory Builds Up
Electric vehicle sales growth, while still brisk, has begun to slow in the US as inventory of battery-powered models piles up on dealer lots.
미국,글로벌 최대 육상 풍력 단지 2개 동시착공
-Sunzia Project: 3.5GW 육상풍력+ 550 마일 고압 송전망
-ChokeCherry & Sierra Madre Project: 3GW 육상풍력+ 732마일 고압 송전망
-두 프로젝트 모두 15년 이상 지연되다가 최근 건설 시작. 기자재 업체 선정 막바지 절차
-송전망 건설 사업자는 확정, 풍력터빈 공급업체도 선정 막바지. 구간별로 내년부터 기자재 납품 시작 예상
-IRA로 인한 효과 가시화 신호탄
https://www.rechargenews.com/wind/americas-largest-ever-wind-farm-3-5gw-sunzia-lines-up-two-turbine-makers-pattern-ceo/2-1-1477688
https://apnews.com/article/wind-power-transmission-haaland-turbines-0bcde521d60bb6f75d9f5ffbb24c5a69
-Sunzia Project: 3.5GW 육상풍력+ 550 마일 고압 송전망
-ChokeCherry & Sierra Madre Project: 3GW 육상풍력+ 732마일 고압 송전망
-두 프로젝트 모두 15년 이상 지연되다가 최근 건설 시작. 기자재 업체 선정 막바지 절차
-송전망 건설 사업자는 확정, 풍력터빈 공급업체도 선정 막바지. 구간별로 내년부터 기자재 납품 시작 예상
-IRA로 인한 효과 가시화 신호탄
https://www.rechargenews.com/wind/americas-largest-ever-wind-farm-3-5gw-sunzia-lines-up-two-turbine-makers-pattern-ceo/2-1-1477688
https://apnews.com/article/wind-power-transmission-haaland-turbines-0bcde521d60bb6f75d9f5ffbb24c5a69
Recharge | Latest renewable energy news
America's largest ever wind farm 3.5GW SunZia lines up two turbine makers: Pattern CEO
EXCLUSIVE | Developer closing in on deals for onshore mega-project in New Mexico, says Hunter Armistead
중국 배터리의 국내 시장 진입은 정책적으로 막아야됩니다
국내 전기차 시장을 견인해온 포터와 봉고 시장에 BYD의 T4K가 들어왔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길고, 화물 적재량도 더 많아서 신경쓰이는 경쟁자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배터리를 국내와 유럽향 전기차에 채택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중국이 한국 배터리의 시장진입을 막았던 것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국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장벽을 쌓는 것은 국제 관행입니다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의 국내 침투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커질 것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BaFs-g3mOc&pp=ygUHYnlkIHQ0aw%3D%3D
국내 전기차 시장을 견인해온 포터와 봉고 시장에 BYD의 T4K가 들어왔습니다
주행거리가 더 길고, 화물 적재량도 더 많아서 신경쓰이는 경쟁자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배터리를 국내와 유럽향 전기차에 채택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중국이 한국 배터리의 시장진입을 막았던 것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자국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장벽을 쌓는 것은 국제 관행입니다
정부가 중국산 배터리의 국내 침투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커질 것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BaFs-g3mOc&pp=ygUHYnlkIHQ0a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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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T4K 강릉까지 340km 왕복 테스트!...포터,봉고EV와 비교 시승해보니!
BYD T4K 시승기! 포터,봉고의 대항마 될까?...막강한 적재량, 단단한 승차감!
*본 영상엔 GS글로벌의 PPL이 포함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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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해주세요 : https://bit.ly/2NCioiE
김한용 hy.kim@mo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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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테슬라발 가격 인하 효과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 확대
☞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 견인
☞ 전기차 판매 성장은 예상된 수준 배터리 단가 인하는 불가피
https://vo.la/BnIw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테슬라발 가격 인하 효과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 확대
☞ 테슬라발 가격 인하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 견인
☞ 전기차 판매 성장은 예상된 수준 배터리 단가 인하는 불가피
https://vo.la/BnIw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버넥트(438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현장 XR 솔루션 전문 개발 업체
☞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기술을 바탕으로 XR (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트렌드를 선도하며, 산업현장 중심 XR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 핵심기술 경쟁력으로 사업영역 확대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B2G, B2B 솔루션 적용 산업 확대
☞ 공모희망가(밴드: 11,500 ~ 13,6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PER 19.2 ~ 22.7배로, 국내 유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9.1배 대비 21.9 ~ 33.9%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6%
https://vo.la/9Or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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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현장 XR 솔루션 전문 개발 업체
☞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기술을 바탕으로 XR (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트렌드를 선도하며, 산업현장 중심 XR솔루션 전문 개발업체
☞ 핵심기술 경쟁력으로 사업영역 확대 등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 B2G, B2B 솔루션 적용 산업 확대
☞ 공모희망가(밴드: 11,500 ~ 13,6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0% 적용) PER 19.2 ~ 22.7배로, 국내 유사 기업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평균 PER 29.1배 대비 21.9 ~ 33.9%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6%
https://vo.la/9Or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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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킨(4068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화장품 브랜드, 제조, 유통 업체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브랜드(원진, URIID) 29.5%, OED/ODM 34.4%, 상품 유통 36.0%
☞ 제이에스글로벌 합병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 북미 진출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
☞ 공모희망가(밴드: 21,000 ~ 24,000원)는 2022년 실적 기준, EPS 919원에,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8.0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금액 25,722원을 6.7 ~ 18.4% 할인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2.3%
https://vo.la/OO6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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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 제조, 유통 업체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은 브랜드(원진, URIID) 29.5%, OED/ODM 34.4%, 상품 유통 36.0%
☞ 제이에스글로벌 합병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 북미 진출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
☞ 공모희망가(밴드: 21,000 ~ 24,000원)는 2022년 실적 기준, EPS 919원에,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28.0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금액 25,722원을 6.7 ~ 18.4% 할인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2.3%
https://vo.la/OO6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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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 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하여 희귀 난치성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을 개발
☞ AI 플랫폼 기반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 확보
☞ 중장기 신약개발을 위한 집중 전략
☞ 공모희망가(밴드: 14,000 ~ 18,0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5% 적용) PER 13.9 ~ 17.9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32.1배 대비 44.4 ~ 56.7%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
https://vo.la/ojwL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AI 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 기업
☞ 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하여 희귀 난치성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을 개발
☞ AI 플랫폼 기반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 확보
☞ 중장기 신약개발을 위한 집중 전략
☞ 공모희망가(밴드: 14,000 ~ 18,000원)는 2025년 추정실적 기준(연할인률 25% 적용) PER 13.9 ~ 17.9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2022년 실적 기준, 평균 PER 32.1배 대비 44.4 ~ 56.7% 할인된 수준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
https://vo.la/oj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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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 인수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9억원에 유동 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덴마크 Bladt Industries
-인수가격은 프리미엄 269억원에 유동 부채 포함하면 약 2천억원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Bladt는 글로벌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의 최대업체로 40년 이상의 업력과 쟈켓, 모노파일, TP, OSS 등 모든 파이프라인 보유
-유럽, 미국, 아시아 시장 모두 고객사 확보
-Bladt의 매출은 2023년 약 6천억원 수준, 2024년은 9천억원 이상으로 예상. 미국 동부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매출 증가 때문
-영업이익률은 다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들의 10% 이상에 비해 낮은 2~3% 수준으로 부진했는데, 관리부실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와 Bladt의 연결회계는 빠르면 올 4분기, 늦어도 내년부터 시작 예상
-Bladt의 내년 매출 성장이 크기 때문에 씨에스윈드의 생산관리 능력이 발휘되면 턴어라운드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Bladt는 사모펀드인 Nordic Capital이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프로세스에 이해가 부족한 건 당연
-이번 인수도 Bladt가 Orsted에 납품할 모노파일의 납기를 지키지 못해서 대규모의 지연 패널티를 부과받을 위기였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Orsted는 내년부터 하부구조물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생산업체가 필요해서, Nordic Capital을 설득해서 씨에스윈드에 인수시킨 것으로 판단
-Bladt는 2025년까지 수주가 확보되어있고, 유럽과 미국향 하부구조물 수요가 내년부터 급증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씨에스윈드는 타워에서 하부구조물로 사업영역 확대해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로 자리잡아
https://www.bladt.dk/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800073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 인수, 성장에 날개 달아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진입
☞ 글로벌 최대 업체를 헐 값에 인수한 사례
☞ 씨에스윈드, 성장에 날개 달아
https://vo.la/xEo6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업체 인수, 성장에 날개 달아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 진입
☞ 글로벌 최대 업체를 헐 값에 인수한 사례
☞ 씨에스윈드, 성장에 날개 달아
https://vo.la/xEo6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