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첫 수소 입찰 경쟁 승리한 듯
-43개 신청 사업자 중 5개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캐파기준 90MW 수준
-하반기 90MW 수준 한차례 추가 입찰 있어
-우선 협상 대상 사업자의 컨소시움에 포함된 연료전지 공급업체는 두산퓨얼셀이 다수인 것으로 알려져. 90MW 물량중 60~70%를 두산퓨얼셀이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두산이 블룸SK퓨얼셀과의 첫 수주경쟁에서 우위를 보인 이유는 1) 가격 경쟁력 2) 계통연계 안정성 3) 높은 국산화율 등 때문인 것으로 판단
-2차 입찰 포함해도 올 해 두산퓨얼셀의 입찰 시장 수주물량은 100MW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두산퓨얼셀은 지난해부터 블룸SK퓨얼셀에게 수주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이었으나, 첫 수소입찰에서 승기를 잡아서 터닝 포인트 될 것으로 판단
-하반기 RPS 시장 물량 140~160MW도 수주 가능성 높아서 연간 두산퓨얼셀 수주 목표 248MW 달성 가능성 높아져
https://dealbook.co.kr/ceos-susobaljeonsaeobja-ibcal-gyeolgwa-5gae-useonhyeobsangja-seonjeong/
-43개 신청 사업자 중 5개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캐파기준 90MW 수준
-하반기 90MW 수준 한차례 추가 입찰 있어
-우선 협상 대상 사업자의 컨소시움에 포함된 연료전지 공급업체는 두산퓨얼셀이 다수인 것으로 알려져. 90MW 물량중 60~70%를 두산퓨얼셀이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두산이 블룸SK퓨얼셀과의 첫 수주경쟁에서 우위를 보인 이유는 1) 가격 경쟁력 2) 계통연계 안정성 3) 높은 국산화율 등 때문인 것으로 판단
-2차 입찰 포함해도 올 해 두산퓨얼셀의 입찰 시장 수주물량은 100MW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두산퓨얼셀은 지난해부터 블룸SK퓨얼셀에게 수주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이었으나, 첫 수소입찰에서 승기를 잡아서 터닝 포인트 될 것으로 판단
-하반기 RPS 시장 물량 140~160MW도 수주 가능성 높아서 연간 두산퓨얼셀 수주 목표 248MW 달성 가능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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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북뉴스
첫 수소발전사업자 입찰 결과 5개 우선협상자 선정
부산의 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사진:부산시)국내 처음으로 수소발전 입찰 접수를 받은 결과 5개 발전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설비용량 기준 총 90MW 규모다. 전력거래소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8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수소발전 입찰시장위원회를 열고 고득점 순으로 5개 우선협상자를 잠정 선정했다. 입찰을 위해 등록한
[골프존(21500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2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
☞ 3Q23 Preview: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 예상
☞ Valuation: 목표주가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AaoR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2Q23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
☞ 3Q23 Preview: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 예상
☞ Valuation: 목표주가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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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테슬라/중국 전기차 약진에 주춤하는 전기차업체들
☞ 수요자들이 가격에 민감해하는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는 증거
☞ 글로벌 완성차업체들 전기차 계획 삐걱거리기 시작
☞ 중장기 전기차 성장 스토리는 변함 없을 것 다만 투자자들은 속도 조절해야
https://vo.la/45I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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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중국 전기차 약진에 주춤하는 전기차업체들
☞ 수요자들이 가격에 민감해하는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는 증거
☞ 글로벌 완성차업체들 전기차 계획 삐걱거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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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10009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가시성 높아져 신야드 가치 부각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의지 확고해지는 정부와 지자체
☞ 울산 포항 글로벌탄 소규제 직격 해상풍력 확대가 최적의 솔루션
☞ SK오션플랜트 신야드 가치 부각될 시점
https://vo.la/Aa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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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가시성 높아져 신야드 가치 부각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의지 확고해지는 정부와 지자체
☞ 울산 포항 글로벌탄 소규제 직격 해상풍력 확대가 최적의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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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Ronbay, 국내에 양극재 이어 전구체까지
-전구체 8만톤 생산공장 새만금에 건설
-현재 양극재 2만톤, 전구체 6천톤 가동중
-올해 양극재 6만톤, 2025년 11만톤으로 증설 계획
-Ronbay(시총 약 4조원)는 한국 1개, 중국 3개 공장에 총 25만톤의 양극재 캐파 보유
-SDI 출신 CEO/CTO가 중국 자본으로 경영하고 있고,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가 주력
-국내 전구체 공장 건설은 미국의 IRA의 해외우려집단 가이드라인 확정되면 실제 건설 시작될 것
-중국의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국내 셀업체들과 JV를 통해 국내에 양극재 제조를 위한 소재 공장 건설 계획을 잇달아 발표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FTA 체결국인 한국을 이용하는 것
-국내업체들도 중국 소재없이는 당장 배터리 제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협력하는 분위기
https://www.yicaiglobal.com/news/chinas-ronbay-gets-go-ahead-to-hike-battery-materials-capacity-in-south-korea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전구체 8만톤 생산공장 새만금에 건설
-현재 양극재 2만톤, 전구체 6천톤 가동중
-올해 양극재 6만톤, 2025년 11만톤으로 증설 계획
-Ronbay(시총 약 4조원)는 한국 1개, 중국 3개 공장에 총 25만톤의 양극재 캐파 보유
-SDI 출신 CEO/CTO가 중국 자본으로 경영하고 있고,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가 주력
-국내 전구체 공장 건설은 미국의 IRA의 해외우려집단 가이드라인 확정되면 실제 건설 시작될 것
-중국의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국내 셀업체들과 JV를 통해 국내에 양극재 제조를 위한 소재 공장 건설 계획을 잇달아 발표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FTA 체결국인 한국을 이용하는 것
-국내업체들도 중국 소재없이는 당장 배터리 제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협력하는 분위기
https://www.yicaiglobal.com/news/chinas-ronbay-gets-go-ahead-to-hike-battery-materials-capacity-in-south-korea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0400?sid=105
Yicaiglobal
China’s Ronbay Gets Go-Ahead to Hike Battery Materials Capacity in South Korea
인천, 해상풍력 추가 허가
-인천 덕적 해상풍력 산업부 전기위원회 허가 통과
-320MW로 남동발전이 주 사업자
-해상풍력촉진법 통과 전이어서, 전기위원회에서 해상풍력 신규 허가를 꺼려하는 분위기였으나 이번 건으로 변한 것으로 판단
-해촉법과 별개로 신규프로젝트는 기존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투트랙. 해상풍력 확대에 방점을 두는 정책 분위기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728010005907
-인천 덕적 해상풍력 산업부 전기위원회 허가 통과
-320MW로 남동발전이 주 사업자
-해상풍력촉진법 통과 전이어서, 전기위원회에서 해상풍력 신규 허가를 꺼려하는 분위기였으나 이번 건으로 변한 것으로 판단
-해촉법과 별개로 신규프로젝트는 기존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투트랙. 해상풍력 확대에 방점을 두는 정책 분위기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728010005907
경인일보
덕적도에도 해상풍력… 산업부 심의절차 통과
한국남동발전이 인천 옹진군 덕적도 해상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심의 절차를 통과했다.30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부 전기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국내 해상풍력 설치 시장 개화 가능성 높아져
-안마도 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 통과
-532MW 규모. 연내에 발전사들과 RPS 전력구매 계약. 내년 1분기 금융조달 완료 계획
-터빈, 하부구조물 공급 논의는 완료한 상태로 판단
-과거 준비해오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실행단계로 진입하는 국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수혜볼 것
https://renewablesnow.com/news/s-korean-group-secures-enviro-nod-for-532-mw-offshore-wind-farm-829743/
-안마도 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 통과
-532MW 규모. 연내에 발전사들과 RPS 전력구매 계약. 내년 1분기 금융조달 완료 계획
-터빈, 하부구조물 공급 논의는 완료한 상태로 판단
-과거 준비해오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실행단계로 진입하는 국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수혜볼 것
https://renewablesnow.com/news/s-korean-group-secures-enviro-nod-for-532-mw-offshore-wind-farm-829743/
Renewablesnow.com
S Korean group secures enviro nod for 532-MW offshore wind farm
South Korea’s Anma Offshore Wind has been granted a final environmental approval for a 532-MW offshore wind project off the country’s southwestern coastlin
수소트럭 시장도 꿈틀
-Iveco, 전기트럭에 이어 수소연료전지트럭 연내 유럽 출시
-800km 주행. 충전 20분 소요
-보쉬 연료전지 장착
-Nikola, 7월초 Bayo Tech와 50대의 수소트럭 공급 계약 체결한 후 전일 미국 거대 물류기업인 JB Hunt와 10대의 전기트럭, 3대의 수소트럭 공급계약 체결
-현대차가 독주하던 수소트럭 레이스에 플레이어들이 많아지고 있어
-수소산업 시작의 단면
https://www.electrive.com/2023/07/31/iveco-to-manufacture-bev-and-fcev-trucks-in-europe/
https://www.nikolamotor.com/press_releases/j-b-hunt-to-purchase-13-zero-emission-nikola-trucks/
-Iveco, 전기트럭에 이어 수소연료전지트럭 연내 유럽 출시
-800km 주행. 충전 20분 소요
-보쉬 연료전지 장착
-Nikola, 7월초 Bayo Tech와 50대의 수소트럭 공급 계약 체결한 후 전일 미국 거대 물류기업인 JB Hunt와 10대의 전기트럭, 3대의 수소트럭 공급계약 체결
-현대차가 독주하던 수소트럭 레이스에 플레이어들이 많아지고 있어
-수소산업 시작의 단면
https://www.electrive.com/2023/07/31/iveco-to-manufacture-bev-and-fcev-trucks-in-europe/
https://www.nikolamotor.com/press_releases/j-b-hunt-to-purchase-13-zero-emission-nikola-trucks/
미국 수소차 판매 토요타가 현대 압도
올 상반기
Toyota Mirai - 1,722 (up 27%)
Hyundai Nexo - 105 (down 61%)
미래산업, 그린산업은 인싸이트를 가지고 직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소차 또는 수소연료전지의 미래가 탄소중립 시대의 일정 부분을 차지할 것은 분명합니다
현대차는 PEM 수소연료전지 부분 글로벌 최강자였는데, 단 2년의 엉거주춤이 그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어떤 방향으로 대응할까요?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9504/us-hydrogen-fuel-cell-car-sales-2023q2/amp/
올 상반기
Toyota Mirai - 1,722 (up 27%)
Hyundai Nexo - 105 (down 61%)
미래산업, 그린산업은 인싸이트를 가지고 직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소차 또는 수소연료전지의 미래가 탄소중립 시대의 일정 부분을 차지할 것은 분명합니다
현대차는 PEM 수소연료전지 부분 글로벌 최강자였는데, 단 2년의 엉거주춤이 그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어떤 방향으로 대응할까요?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79504/us-hydrogen-fuel-cell-car-sales-2023q2/amp/
InsideEVs
US: Hydrogen Fuel Cell Car Sales Improved In Q2 2023
In terms of volume, it was the best quarter ever.
NCM 양극재 수출 2달째 역성장, 잠정치 기준
-7월 8.53억달러로 전년비 4.9% 감소, 6월 4.3%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역성장
-톤당 판매가 40,858달러로 전년비 16% 하락, 6월 44,271달러 대비로도 7.7% 하락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올 3월 52,934달러/톤을 사상 최고점으로 낮아지고 있는 상태
-리튬, 니켈 가격 반등 후 약세 전환해 당분간 양극재 판가 하락은 이어질 것
-단기 흐름일뿐 중장기 양극재 수출은 미국 시장때문에 여전히 긍정적
길게 보고 투자하면서 단기 실적은 참고만 하는 분위기가 증시에 안착되길 바랍니다
HS 코드 2841909020
https://www.bandtrass.or.kr/customs/total.do?command=CUS001View&viewCode=CUS00401
-7월 8.53억달러로 전년비 4.9% 감소, 6월 4.3%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역성장
-톤당 판매가 40,858달러로 전년비 16% 하락, 6월 44,271달러 대비로도 7.7% 하락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올 3월 52,934달러/톤을 사상 최고점으로 낮아지고 있는 상태
-리튬, 니켈 가격 반등 후 약세 전환해 당분간 양극재 판가 하락은 이어질 것
-단기 흐름일뿐 중장기 양극재 수출은 미국 시장때문에 여전히 긍정적
길게 보고 투자하면서 단기 실적은 참고만 하는 분위기가 증시에 안착되길 바랍니다
HS 코드 2841909020
https://www.bandtrass.or.kr/customs/total.do?command=CUS001View&viewCode=CUS00401
NCA도 동일한 하락세 기록. 잠정치
-7월 2.7억달러로 전년 동월과 동일
-판가는 49,712달러/톤으로 전년 동월 58,447달러 대비 15% 하락
HS코드 2841909030
https://www.bandtrass.or.kr/customs/total.do?command=CUS001View&viewCode=CUS00401
-7월 2.7억달러로 전년 동월과 동일
-판가는 49,712달러/톤으로 전년 동월 58,447달러 대비 15% 하락
HS코드 2841909030
https://www.bandtrass.or.kr/customs/total.do?command=CUS001View&viewCode=CUS00401
GM, 전기차 신차 가격 인상
-Blazer, RS 트림 $51,995에서 $60,215로
-2LT AWD, $47,595에서 $56,715로
-스탠다드 모델 ($44,995)은 내년 1분기 출시에서 시기 미정으로 변경
-테슬라, 포드의 가격인하 정책과 반대 방향
-GM의 전기차 판매 전략은 수익성 위주라는 시그널
-기대감 높은 Blazer EV의 판매 부진할 가능성 높아
https://www.theverge.com/2023/7/31/23814482/chevy-blazer-ev-electric-suv-price-increase
-Blazer, RS 트림 $51,995에서 $60,215로
-2LT AWD, $47,595에서 $56,715로
-스탠다드 모델 ($44,995)은 내년 1분기 출시에서 시기 미정으로 변경
-테슬라, 포드의 가격인하 정책과 반대 방향
-GM의 전기차 판매 전략은 수익성 위주라는 시그널
-기대감 높은 Blazer EV의 판매 부진할 가능성 높아
https://www.theverge.com/2023/7/31/23814482/chevy-blazer-ev-electric-suv-price-increase
The Verge
Chevy Blazer EV production starts with the AWD RS model up first
Ford and Tesla just cut EV prices, while Chevy’s new SUV is looking expensive.
[Web발신]
[7월 IPO시장 분석 및 8월 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월 최고 수익률 달성달성, 8월 대어급 IPO 도전 시작
☞ 2023년 7 월 IPO 시장 분석
☞ 2023년 8 월 IPO 시장 전망
☞ 8월 이후 IPO 예정기업
☞ 향후 IPO 스케쥴
☞ 2023년 7 월 IPO 유망주
☞ 기업분석
- 필에너지
- 버넥트
- 에이엘티
- 이노시뮬레이션
- 와이랩
- 센서뷰
- 뷰티스킨
- 파로스아이바이오
- 시지트로닉스
- 엠아이큐브솔루션
- 고츠테크놀로지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https://vo.la/9Xhl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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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최고 수익률 달성달성, 8월 대어급 IPO 도전 시작
☞ 2023년 7 월 IPO 시장 분석
☞ 2023년 8 월 IPO 시장 전망
☞ 8월 이후 IPO 예정기업
☞ 향후 IPO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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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에너지
- 버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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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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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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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로스아이바이오
- 시지트로닉스
- 엠아이큐브솔루션
- 고츠테크놀로지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https://vo.la/9X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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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전문가 코멘트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온 초전도체의 개발이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Superconductor는 오래전부터 대규모 재생에너지 전력망에 최적으로 결론이 나 있었습니다
그걸 상온에서 구현할 수 있다면
ㅎㅎ
https://youtu.be/EZoqtmern0M
그걸 상온에서 구현할 수 있다면
ㅎㅎ
https://youtu.be/EZoqtmern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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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onductors for Power Transmission: Beyond the age of copper - Short Version
This is a shortened version of the highlights from currENT Europe's webinar: Superconductors for Power Transmission: Beyond the age of copper.
CurrENT is the trade association for innovative grid technologies in Europe, of which SuperNode is a founding member.…
CurrENT is the trade association for innovative grid technologies in Europe, of which SuperNode is a founding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