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0 photos
1 video
155 files
6.65K links
Download Telegram
에코프로비엠 대규모 수주설에 대해

-일부 채널들을 통해 지속 확산 중

-결론부터 말하면 "수주 자체가 아니라 그 규모가 중요"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당사의 2024~2030년 추정 매출 합산액은 약 220조원. 생산캐파는 2027년 71만톤, 2030년 100만톤 가정

-따라서 에코프로비엠의 향후 수주는 220조원이 발표되어야 정상이고, 당사의 추정치에 부합하는 것

-이를 상회한 수주가 향후 누적되어 발표되면 동사의 생산 캐파 증설과 실적 추정치의 상향이 있을것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장세이기 때문에 자극적인 문구로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유통되는 뉴스나 소문의 진위 확인은 물론, 이에 대한 정확한 효과를 파악하는 노력은 각자의 몫입니다
양극재 9월 첫 10일 데이타

-NCM 단가 42,045달러, 전년비 -10%

-NCA 단가 47,418달러.전년비 -17%

-NCM 일 평균 수출량 538톤, 전년비 -9%

-NCA 일 평균 수출량 159톤, 전년비 +28%

-NCM+NCA 합산 수출 일 평균 금액은 3,012만달러로 전년비 -14%, 평균 수출 중량은 696톤으로 전년비 -3%

-NCM 단가, 물량 부진 지속, NCA 단가 하락하나 물량 증가 유지. 전체 합산 양극재 수출은 부진
Forwarded from SAY SEI
이와관련, 삼성전자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GPT-4’, ‘GPT-3.5’ 등의 LLM들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사내 생성형 AI 도구를 개발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API는 프로그램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로, 기업이 자사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에 챗GPT와 같은 기능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전자는 이 서비스에 오픈AI의 LLM을 연계하고 기술 검증(PoC)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S 관계자는 “현재 삼성전자는 애저 상에 있는 API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PoC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2726635739136&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SAY SEI
알체라 유상증자

✔️운영자금: 인건비

✔️시설자금: 해외 AI 학습데이터 사업장 취득&국내 데이터 레이블링 서버 증설

-베트남 사업장 매입금액 80억원에 공사/비품 구입 15억원

-나머지가 서버 증설에 ,,
24년 13억
25년 15억
26년 10억

예정되어있네요 ㅠ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11000401
테슬라, 장전 5% 급등

-Adam Jonas, 투자등급과 목표가 상향

-테슬라의 AI 가치 반영

-자체 AI 시스템인 DOJO를 통한 로봇택시와 네트워크 가치가 5천억달러까지 상승할수 있다고 주장

"테슬라는 AI 업체다"라고 주장하네요

https://electrek.co/2023/09/11/tesla-tsla-stock-surges-optimistic-dojo-supercomputer/
[레뷰코퍼레이션(4432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선두 기업

☞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성장과 함께 높은 실적 성장 전망

☞ 인플루언서 대상 다양한 서비스 및 글로벌 사업 영역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ER 22.0 ~ 25.3배로, 국내 유사 기업의 최근 4개분기 실적 기준, 평균 PER 32.6배 대비 22.4 ~ 32.4%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cSmK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인테크(2673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M&A를 통한 신사업 추진 속에 2024년 최대 실적 달성 기대

☞ 연화신소재 투자 통해 소재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 자회사 탈로스 통해 방산용 이차전지 공급

☞ 현재 주가는 당사 추정 2024년 예상실적 기준 PER 9.1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3.3배 대비 저평가

https://vo.la/Hn5J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법안 의회 통과

-의회 투표서 470 찬성, 120 반대, 기권 40

-각 국가별 추인만 남아

-2030년 재생에너지의 최종 에너지 소비 비중 목표를 기존 32%에서 42.5%로 상향. 45%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한다 문구 삽입

-2021년 기준 EU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22% 수준. 현재 대비 목표를 2배로 정한 것

-주요 수단으로 규제 완화를 명기 1)국가별 재생에너지 촉진구역을 정하고 신규 단지 인허가 1년내 완료 2) 그 외 지역에서는 2년내 인허가 완료

-7년간 재생에너지의 최종 소비 비중을 2배로 상향하기 위해서는 연간 풍력, 태양광 시장이 2~3배 확대되어야 함

https://www.aa.com.tr/en/europe/eu-lawmakers-approve-raising-share-of-renewable-energy-to-425-by-2030/2990237
독일, 풍력 지원안 업체들과 협의 중

-경제기후부 장관 Habeck

-풍력 터빈 업체들의 설비투자, 부품조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수요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독일은 육상풍력 연간 설치량을 2022년 2.4GW에서 2026년 1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해상풍력은 2030년 누적 목표 30GW. 이 목표 물량을 연도별로 세분화하고 미달하면 정부가 구매해주겠다는 의미로 해석됨

-EU가 확보하고 있는 "한시적 위기 전환 프레임 워크(TCTF)"라는 메커니즘을 통한 지원

-유럽 풍력업체들이 원가와 금리인상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IRA로 미국 투자에 집중하기 때문에 EU 역내의 밸류체인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지원

-TCTF는 EU 공동 자금이기 때문에 풍력 업체들에 대한 지원은 독일뿐 아니라 EU전체로 확대될 것

https://www.rechargenews.com/wind/germany-in-talks-over-state-guarantees-to-stem-wind-factory-exodus-during-dry-spell-minister/2-1-1516939
EU, 중국 전기차 보조금 조사 시작

-9개월 내 잠정 조치, 13개월 내 조치 확정

-이번 조치는 프랑스의 강력한 주장 때문. 프랑스 완성차 업체들은 중국내 점유율이 급감한데 비해, 중국 전기차의 프랑스향 수입은 급증하고 있는 상태

-한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에게 긍정적이나

-실질적인 효과는 미지수. 이유는 1) 독일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관세부과 등 중국업체들에 대한 제재 시행에 어려움이 있고 2) 중국이 인수한 유럽 브랜드인 MG, Lynk& Co, Volvo 등의 유럽 기지 활용한 제재 회피 3) BYD와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이미 EU에 직접 진출하는 계획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

-장 초반 상승했던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주가는 현 시각에는 상승분 대부분 반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1665?sid=101

https://www.politico.eu/article/france-breton-eu-chief-hit-back-against-chinese-electric-vehicles/
EU, 풍력 지원 패키지 도입

-EU 의장 발표

-1) 기존 대비 더 빠른 인허가 제도 도입 2) 가격 위주의 입찰 시스템 개선 3) 기술과 금융지원 집중 4) 안정적 공급망 확보위한 지원

-독일이 밝힌 풍력업체들 위한 빠른 인허가와 물량 국가 보장 시스템 구축 준비 중이라는 것과 같은 정책 흐름

-기자재 가격과 금리 인상으로 대규모 적자 기록하고 있는 유럽 풍력 터빈 업체들의 터닝 포인트가 다가오고 있어

-씨에스윈드 직수혜, 여타 풍력업체들에게도 긍정적 이슈

https://renews.biz/88123/eu-reveals-european-wind-power-package/
유럽 최대 전기차 공장 감원 예정

-폭스바겐 Zwickau 공장 수백명 감원설

-ID.3,4,5와 아우디 Q4 e-tron, Cupra Born을 만드는 공장으로 연간 30만대 캐파

-폭스바겐은 또 다른 Emden 공장의 휴가일수를 늘려 감산한데 이어 두번째 생산 조절하는 것

-생산 속도 낮추는 이유는 전기차 수요 증가가 예상대비 낮아지고 있기 때문. 원인은 1) 보조금 축소와 금리인상 따른 전기차 수요 위축 2) 테슬라, 중국 전기차 등과의 경쟁 확대 때문인 것으로 판단

-유럽 전기차 시장 1위업체인 폭스바겐 그룹의 잇따른 수요 경고음은 유의해야 할 상황

https://electrek.co/2023/09/13/volkswagens-ev-woes-worsen-low-demand-threatens-jobs/
에너지 메이저들, 그린수소 투자 시작

-토탈에너지, 연간 50만톤 그린수소 입찰

-유럽내 6개의 정유공장에서 사용중인 그레이 수소 50만톤을 그린수소로 대체

-Air Liquide 노르망디에서 토탈에너지향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 추진 합의

-수전해 설비는 Air Liquide가 공급하고, 토탈에너지는 이 설비에 재생에너지 공급한 후 생산된 그린수소 구매

-그린수소의 시대가 가장 강력한 수요자인 에너지메이저들로부터 오는 것이 확인

-그린수소의 필요성 때문에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

https://totalenergies.com/media/news/press-releases/decarbonizing-refining-totalenergies-launches-call-tenders-supply-500000

https://www.energyportal.eu/news/totalenergies-and-air-liquide-to-collaborate-on-green-hydrogen-production/266503/
미국, 수소 예산 집행 본격화

-인프라 부양안에 담긴 수소 허브 예산 실행 임박

-수소 허브는 미 전역에 최대 10개의 수소 생산과 활용 시설을 만드는 것

-수주 내 첫 대상 프로젝트들 확정해 10억달러 지급 예정

-수소 허브 직접 예산은 70억달러여서 후속 프로젝트들 내년까지 지속 선정될 것
미 동부 주들, 바이든에게 해상풍력 추가 지원 요구 서한

-6개 주지사 명의

-기자재 가격, 금리인상 여파로 어려움 처한 동부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한 연방정부의 빠른 대응 촉구

-특히, IRA 보조금 지원 세부 규정의 빠른 확정과 이를 통한 연방정부 지원 요구

-바이든 정부의 핵심 정책이 2030년 해상풍력 30GW 확보이기 때문에 정책 지원 속도 높일 것으로 판단

-미 동부 해상풍력은 일부 단지의 건설 취소보다는 일정이 지연되는 수준의 영향에 그칠 가능성이 커져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tates-beg-biden-to-bolster-offshore-wind-while-projects-flounder
Orsted, 앞에선 사업 중단 위협 뒤에선 계약

미 동부 해상풍력에 대규모 손상 예고를 하며 지원이 없으면 사업을 중단할수 있다고 큰소리 치던 Orsted가

뒷전에선 사업진행을 위한 계약을 하고 있네요

구조물 관련 조립업체인 Riggs Distler와 게약했습니다. Oceanwind1을 위한 것입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미국 해상풍력 시장을 포기할 사업자는 없을 것입니다

https://www.roi-nj.com/2023/09/15/industry/energy-utilities/orsted-awards-secondary-steel-contract-to-cherry-hill-based-riggs-distler-for-ocean-wind-1/
[전기차/배터리(Overweight)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전기차 수요 증가 점검 요인 발생, 밸류에이션 높은 업체들 유의해야

☞ 폭스바겐 전기차 공장 감산 시도 지속

☞ 미국 자동차 노조의 파업도 전기차 전환에 영향 미칠 수 있어

☞ 양극재업체들 과도한 밸류에이션 정당화되기 어려운 현실

https://vo.la/Wrfl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