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CCTV 설치 의무화 및 공공조달 시장 진출로 실적 성장 기대
☞ 지난해 3분기 최대 실적 달성의 역기저 효과로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
☞ 하반기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9배로, 국내외 유사 업체의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vAvs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3 Review: CCTV 설치 의무화 및 공공조달 시장 진출로 실적 성장 기대
☞ 지난해 3분기 최대 실적 달성의 역기저 효과로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
☞ 하반기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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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9개국, 해상풍력 공동 입찰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등 9개국이 결성한 북해에너지연합은 매년 15GW씩 해상풍력 입찰
-2030년까지 100GW 낙찰 목표
-미국 해상풍력 2030년 목표가 30GW인 것을 감안하면, 유럽의 시장이 얼마나 큰 지 알수있어
-유럽은 위 9개 국가 외에 영국이 50GW의 목표이고,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이탈리아, 폴란드, 세르비아, 아일랜드 등이 약 30GW 이상의 설치 목표를 확정한 상태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등 9개국이 결성한 북해에너지연합은 매년 15GW씩 해상풍력 입찰
-2030년까지 100GW 낙찰 목표
-미국 해상풍력 2030년 목표가 30GW인 것을 감안하면, 유럽의 시장이 얼마나 큰 지 알수있어
-유럽은 위 9개 국가 외에 영국이 50GW의 목표이고,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이탈리아, 폴란드, 세르비아, 아일랜드 등이 약 30GW 이상의 설치 목표를 확정한 상태
https://www.offshorewind.biz/2023/11/20/nine-european-countries-launch-joint-offshore-wind-tender-planning-set-to-auction-off-15-gw-each-year/
Offshore Wind
Nine European Countries Launch Joint Offshore Wind Tender Planning, Set to Auction Off 15 GW Each Year
Belgium, Denmark, France, Germany, Ireland, Luxembourg, the Netherlands, Norway, and Sweden, together with the European Commission (EC), have launched joint planning of offshore wind tenders at a ministerial meeting of the North Seas Energy Cooperation (NSEC)…
양극재 20일 수출 데이터
-NCM 수출단가 37,620달러/톤 전년동월비 20% 하락
-NCA 41,118달러, 20% 하락
-NCM+NCA 평균 단가 38,906달러, 18% 하락
-NCM+NCA 일평균 수출 금액 전년비 38% 감소, 수출 중량 24% 감소
-양극재 가격하락과 수출량은 감소 지속
-NCM 수출단가 37,620달러/톤 전년동월비 20% 하락
-NCA 41,118달러, 20% 하락
-NCM+NCA 평균 단가 38,906달러, 18% 하락
-NCM+NCA 일평균 수출 금액 전년비 38% 감소, 수출 중량 24% 감소
-양극재 가격하락과 수출량은 감소 지속
중국 탄산리튬 선물 또 급락
-1월물 종가 13.2만위안
-원월물 가격은 12만위안 붕괴
-전기차 수요부진과 배터리 공급과잉 여파 지속
-1월물 종가 13.2만위안
-원월물 가격은 12만위안 붕괴
-전기차 수요부진과 배터리 공급과잉 여파 지속
스텔란티스, CATL과 LFP배터리 MOU
-유럽 시장향 배터리 공급 위한 JV 설립 예정
-중저가 모델용 LFP 배터리 유럽에서 생산
-스텔란티스는 산하 브랜드인 시트로엥의 e-c3 전기차용 배터리로 중국 Svolt의 LFP를 채택하고, 내년부터 수입 예정
-CATL과의 계약으로 스텔란티스의 LFP 채택 비중 확대 본격화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LFP 배터리 사용 확대 시작되는 시그널
-유럽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의 지위 낮아지고 있어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stellantis-catl-sign-preliminary-deal-lfp-battery-supply-europe-consider-jv-2023-11-21/
-유럽 시장향 배터리 공급 위한 JV 설립 예정
-중저가 모델용 LFP 배터리 유럽에서 생산
-스텔란티스는 산하 브랜드인 시트로엥의 e-c3 전기차용 배터리로 중국 Svolt의 LFP를 채택하고, 내년부터 수입 예정
-CATL과의 계약으로 스텔란티스의 LFP 채택 비중 확대 본격화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LFP 배터리 사용 확대 시작되는 시그널
-유럽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의 지위 낮아지고 있어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stellantis-catl-sign-preliminary-deal-lfp-battery-supply-europe-consider-jv-2023-11-21/
Reuters
Stellantis, CATL plan factory in Europe to make cheaper EV batteries
Stellantis plans to build an electric vehicle (EV) battery plant with China's CATL in Europe, its fourth one in the region, as the European carmaker seeks to make cheaper batteries and more affordable EVs.
[블루엠텍(439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유통업체
☞ 블루팜코리아 플랫폼 기반 높은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커머스 다각화 및 플랫폼 비즈니스 고도화를 통한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SR 1.7 ~ 2.2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SR 2.7배 대비 20.0 ~ 36.8%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로 부담스러운 수준
https://vo.la/qgv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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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유통업체
☞ 블루팜코리아 플랫폼 기반 높은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커머스 다각화 및 플랫폼 비즈니스 고도화를 통한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SR 1.7 ~ 2.2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SR 2.7배 대비 20.0 ~ 36.8%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로 부담스러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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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되는 전기차/배터리 투자
-포드, 미국 미시간 배터리공장 35GWh에서 20GWh로 캐파 축소. 투자금도 15억달러 감액
-켄터키 배터리 2공장 건설 연기한데 이어 확정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한 두 번째 사례
-포드가 공식 발표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 금액이 120억달러여서 추가적인 발표 있을 것
-GM도 다음주에 인베스터 데이 통해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안 구체화 할 것으로 예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8689
-포드, 미국 미시간 배터리공장 35GWh에서 20GWh로 캐파 축소. 투자금도 15억달러 감액
-켄터키 배터리 2공장 건설 연기한데 이어 확정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한 두 번째 사례
-포드가 공식 발표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 금액이 120억달러여서 추가적인 발표 있을 것
-GM도 다음주에 인베스터 데이 통해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안 구체화 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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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infomax.co.kr
포드, 수요 부진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 투자 축소 계획 - 연합인포맥스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모터(NYS:F)가 전기차 수요 부진에 당초 35억달러 규모로 예상됐던 배터리 공장 설립 계획을 축소했다. 21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미시간 전기차 배터리...
미 법원,테슬라 오토파일럿 결함 알고도 방치
그동안 계속 승소해왔었는데요
이번 판결은 의외입니다
테슬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기초인 오토파일럿에 대한 신뢰성이 낮아질수 있으니, 유의해서 봐야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judge-finds-evidence-that-tesla-musk-knew-about-autopilot-defect-2023-11-22/
그동안 계속 승소해왔었는데요
이번 판결은 의외입니다
테슬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기초인 오토파일럿에 대한 신뢰성이 낮아질수 있으니, 유의해서 봐야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judge-finds-evidence-that-tesla-musk-knew-about-autopilot-defect-2023-11-22/
[엘에스머트리얼즈(4172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LS그룹 내 친환경 소재·부품 제조업체
☞ 글로벌 전방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기술력을 기반 신규사업 확대는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에 유사 기업 평균 EV/EBITDA 19.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6,423원 대비 14.4 ~ 31.5%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9%(229만주, 1,26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HV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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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 내 친환경 소재·부품 제조업체
☞ 글로벌 전방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기술력을 기반 신규사업 확대는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에 유사 기업 평균 EV/EBITDA 19.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6,423원 대비 14.4 ~ 31.5%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9%(229만주, 1,26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HV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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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0102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 자회사 클로센의 실적 반영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필요
☞ 성수기 진입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점차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3.0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8.8배
https://vo.la/Kv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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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3 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 자회사 클로센의 실적 반영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필요
☞ 성수기 진입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점차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3.0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8.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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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기차 판매 추정 대폭 하향
-정부의 예산 운용을 위해 5년간의 부문별 전망을 하는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이 3월 발표한 전망치 대폭 하향
-2027년 신차 기준 전기차 비중 67%(23.3월 추정치) vs 38%(23.11월 추정)
-하향 이유는 1) 높은 전기차 가격 2)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2030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
영국 정부의 리서치 센터격인 OBR이 단기에 이 정도의 추정치 변경을 하는 사례는 흔치 않습니다
혼돈의 전기차 시장입니다
https://www.telegraph.co.uk/money/net-zero/electric-car-growth-forecast-slashed-obr-prices-stay-high/
-정부의 예산 운용을 위해 5년간의 부문별 전망을 하는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이 3월 발표한 전망치 대폭 하향
-2027년 신차 기준 전기차 비중 67%(23.3월 추정치) vs 38%(23.11월 추정)
-하향 이유는 1) 높은 전기차 가격 2)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2030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
영국 정부의 리서치 센터격인 OBR이 단기에 이 정도의 추정치 변경을 하는 사례는 흔치 않습니다
혼돈의 전기차 시장입니다
https://www.telegraph.co.uk/money/net-zero/electric-car-growth-forecast-slashed-obr-prices-stay-high/
The Telegraph
Electric car growth forecast slashed by OBR as prices stay high
Take-up of battery-powered vehicles slows in wake of Rishi Sunak’s net zero about-turn
니켈 가격까지 급락세 지속
-스테인레스 수요 부진, 전기차 수요 둔화, 인도네시아 공급 확대 이유 때문
-양극재, 전구체 업체들의 판가 약세 지속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mintecglobal.com/top-stories/nickel-prices-continued-to-decline-in-november-following-7-month-on-month-drop-in-october%3fhs_amp=true
-스테인레스 수요 부진, 전기차 수요 둔화, 인도네시아 공급 확대 이유 때문
-양극재, 전구체 업체들의 판가 약세 지속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mintecglobal.com/top-stories/nickel-prices-continued-to-decline-in-november-following-7-month-on-month-drop-in-october%3fhs_amp=true
BYD, 주가 급락
-5% 수준 하락
-Song, Qin 등 주요 차종 가격 기존 5천위안 할인에 추가로 5천위안 더
-테슬라가 미국내 재고소진을 위해 전차종에 최대 6,300달러 할인 하는 것과 동일한 움직임
-적극적인 가격 인하가 있어야 소비자들이 움직이는 시기
https://lrl.kr/M89X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7613/tesla-discounts-new-cars-inventory-all-models-by-up-to-6300-usd/amp/
-5% 수준 하락
-Song, Qin 등 주요 차종 가격 기존 5천위안 할인에 추가로 5천위안 더
-테슬라가 미국내 재고소진을 위해 전차종에 최대 6,300달러 할인 하는 것과 동일한 움직임
-적극적인 가격 인하가 있어야 소비자들이 움직이는 시기
https://lrl.kr/M89X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7613/tesla-discounts-new-cars-inventory-all-models-by-up-to-6300-usd/amp/
EU, 수소 은행 첫 입찰 시작
-탄소배출 거래제에서 조달될 8억 유로의 자금을 첫 시드 머니로 시작
-그린 수소 생산 사업자들에게 보조금
-내년 2월 입찰 마감. 4월 낙찰자 발표
-EU 정부 주도 그린수소 투자 본격화. 그동안은 R&D 위주였으나 향후에는 상용화 프로젝트향 투자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3_5982
-탄소배출 거래제에서 조달될 8억 유로의 자금을 첫 시드 머니로 시작
-그린 수소 생산 사업자들에게 보조금
-내년 2월 입찰 마감. 4월 낙찰자 발표
-EU 정부 주도 그린수소 투자 본격화. 그동안은 R&D 위주였으나 향후에는 상용화 프로젝트향 투자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3_5982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Commission launches first European Hydrogen Bank auction with €800 million of subsidies for renewable hydrogen production
The Commission launched today the first auction under the European Hydrogen Bank to support the production of renewable hydrogen in Europe, with an initial €800 million of emissions trading revenues, channelled through the Innovation Fund
한국 기업들, 재생에너지 앞으로 갈 수 밖에
-SK, 현대차 그룹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4409?sid=101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66555
-SK, 현대차 그룹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4409?sid=101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66555
Naver
SK,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PPA' 체결… 소나무 2000만그루 효과
SK그룹이 넷제로(탄소 순 배출량 0) 조기 달성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직접구매계약(PPA)을 체결한다. SK그룹은 최근 SK텔레콤,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등 9개 계열사와 SK E
핀란드, 해상풍력 도입 확정
-총 7.5GW, 다섯 개 단지 입찰 발표
-연내에 2개 단지 입찰 확정, 내년에 3개
-올 해 확정될 단지는 이미 지방정부와 승인과정 진행 중
-노르웨이는 현재 테스트 규모인 42MW의 해상풍력만 운용 중
-동일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인 스웨덴, 노르웨이가 독일, 프랑스 등 여타 EU국가들과 North Sea Energy Cooperation을 결성해서 매년 15GW, 2030년까지 100GW의 해상풍력을 확정하겠다는 것과 경쟁적인 사례
-노르웨이의 첫 해상풍력 대규모 단지는 2026년 건설 시작, 2027년부터 상용 운전될 것으로 예상
-핀란드는 현재 4.3GW의 원전을 운용 중으로 원전의 전력 비중 34% 로 가장 크나, 최근 풍력 비중이 대규모 육상풍력 확대로 17%로 높아진 상태이고, 해상풍력까지 건설되면 전력 비중 1위로 올라설 것
-유럽의 해상풍력 확대는 정치적 이슈, 금리인상 등 매크로 변수를 극복하고 에너지 독립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finland-auction-offshore-wind/
-총 7.5GW, 다섯 개 단지 입찰 발표
-연내에 2개 단지 입찰 확정, 내년에 3개
-올 해 확정될 단지는 이미 지방정부와 승인과정 진행 중
-노르웨이는 현재 테스트 규모인 42MW의 해상풍력만 운용 중
-동일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인 스웨덴, 노르웨이가 독일, 프랑스 등 여타 EU국가들과 North Sea Energy Cooperation을 결성해서 매년 15GW, 2030년까지 100GW의 해상풍력을 확정하겠다는 것과 경쟁적인 사례
-노르웨이의 첫 해상풍력 대규모 단지는 2026년 건설 시작, 2027년부터 상용 운전될 것으로 예상
-핀란드는 현재 4.3GW의 원전을 운용 중으로 원전의 전력 비중 34% 로 가장 크나, 최근 풍력 비중이 대규모 육상풍력 확대로 17%로 높아진 상태이고, 해상풍력까지 건설되면 전력 비중 1위로 올라설 것
-유럽의 해상풍력 확대는 정치적 이슈, 금리인상 등 매크로 변수를 극복하고 에너지 독립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finland-auction-offshore-wind/
Power Technology
Finland opens auction for offshore wind totalling 7.5GW
Finnish government has announced a new offshore wind auction totalling 7.5GW, to boost the country’s renewable energy generation.
Orsted 한국 프로젝트, 전기위원회 통과
-인천 덕적도 1.6GW
-신청 2년만에 허가
-인천시 적극적이어서 사업 현실화 가능성 높아
-국내에 Orsted의 주요 공급업체들 포진하고 있어서, 어떤 국가보다 해상풍력 사업하기 좋은 환경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가 다가오고 있어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인천 덕적도 1.6GW
-신청 2년만에 허가
-인천시 적극적이어서 사업 현실화 가능성 높아
-국내에 Orsted의 주요 공급업체들 포진하고 있어서, 어떤 국가보다 해상풍력 사업하기 좋은 환경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가 다가오고 있어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경인일보
인천 앞바다에 국내 최대 해상풍력… 오스테드, 세 번 도전 끝 허가 `순풍`
덕적도 서쪽 800·1600㎿ 규모 추진주민반발에 설명회 등 수용성 확보산업부 전기위서 발전 사업 `통과`인천 앞바다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 중인 오스테드가 세 번째 도전 끝..
[전기차/배터리 소재부품 2024연간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감속과 Valuation De-rating
☞ 감속모드로 전환된 전기차 시장
☞ 유럽, 성장둔화 뚜렷
☞ 미국 성장률 가장 높으나 대선 불확실성
☞ Valuation De-rating 진행중
☞ 일부 국내 업체들의 Re-rating 근거 없어
☞ 전기차/배터리 관련주
https://vo.la/NpGg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감속과 Valuation De-rating
☞ 감속모드로 전환된 전기차 시장
☞ 유럽, 성장둔화 뚜렷
☞ 미국 성장률 가장 높으나 대선 불확실성
☞ Valuation De-rating 진행중
☞ 일부 국내 업체들의 Re-rating 근거 없어
☞ 전기차/배터리 관련주
https://vo.la/NpG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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