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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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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되는 전기차/배터리 투자

-포드, 미국 미시간 배터리공장 35GWh에서 20GWh로 캐파 축소. 투자금도 15억달러 감액

-켄터키 배터리 2공장 건설 연기한데 이어 확정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한 두 번째 사례

-포드가 공식 발표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 금액이 120억달러여서 추가적인 발표 있을 것

-GM도 다음주에 인베스터 데이 통해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안 구체화 할 것으로 예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8689
미 법원,테슬라 오토파일럿 결함 알고도 방치

그동안 계속 승소해왔었는데요

이번 판결은 의외입니다

테슬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기초인 오토파일럿에 대한 신뢰성이 낮아질수 있으니, 유의해서 봐야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judge-finds-evidence-that-tesla-musk-knew-about-autopilot-defect-2023-11-22/
[엘에스머트리얼즈(4172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LS그룹 내 친환경 소재·부품 제조업체

☞ 글로벌 전방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기술력을 기반 신규사업 확대는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에 유사 기업 평균 EV/EBITDA 19.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6,423원 대비 14.4 ~ 31.5%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9%(229만주, 1,26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HVmT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쌍용정보통신(0102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 자회사 클로센의 실적 반영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필요

☞ 성수기 진입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점차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3.0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8.8배

https://vo.la/KvEF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 전기차 판매 추정 대폭 하향

-정부의 예산 운용을 위해 5년간의 부문별 전망을 하는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이 3월 발표한 전망치 대폭 하향

-2027년 신차 기준 전기차 비중 67%(23.3월 추정치) vs 38%(23.11월 추정)

-하향 이유는 1) 높은 전기차 가격 2)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2030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

영국 정부의 리서치 센터격인 OBR이 단기에 이 정도의 추정치 변경을 하는 사례는 흔치 않습니다

혼돈의 전기차 시장입니다

https://www.telegraph.co.uk/money/net-zero/electric-car-growth-forecast-slashed-obr-prices-stay-high/
니켈 가격까지 급락세 지속

-스테인레스 수요 부진, 전기차 수요 둔화, 인도네시아 공급 확대 이유 때문

-양극재, 전구체 업체들의 판가 약세 지속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mintecglobal.com/top-stories/nickel-prices-continued-to-decline-in-november-following-7-month-on-month-drop-in-october%3fhs_amp=true
BYD, 주가 급락

-5% 수준 하락

-Song, Qin 등 주요 차종 가격 기존 5천위안 할인에 추가로 5천위안 더

-테슬라가 미국내 재고소진을 위해 전차종에 최대 6,300달러 할인 하는 것과 동일한 움직임

-적극적인 가격 인하가 있어야 소비자들이 움직이는 시기

https://lrl.kr/M89X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7613/tesla-discounts-new-cars-inventory-all-models-by-up-to-6300-usd/amp/
EU, 수소 은행 첫 입찰 시작

-탄소배출 거래제에서 조달될 8억 유로의 자금을 첫 시드 머니로 시작

-그린 수소 생산 사업자들에게 보조금

-내년 2월 입찰 마감. 4월 낙찰자 발표

-EU 정부 주도 그린수소 투자 본격화. 그동안은 R&D 위주였으나 향후에는 상용화 프로젝트향 투자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3_5982
핀란드, 해상풍력 도입 확정

-총 7.5GW, 다섯 개 단지 입찰 발표

-연내에 2개 단지 입찰 확정, 내년에 3개

-올 해 확정될 단지는 이미 지방정부와 승인과정 진행 중

-노르웨이는 현재 테스트 규모인 42MW의 해상풍력만 운용 중

-동일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인 스웨덴, 노르웨이가 독일, 프랑스 등 여타 EU국가들과 North Sea Energy Cooperation을 결성해서 매년 15GW, 2030년까지 100GW의 해상풍력을 확정하겠다는 것과 경쟁적인 사례

-노르웨이의 첫 해상풍력 대규모 단지는 2026년 건설 시작, 2027년부터 상용 운전될 것으로 예상

-핀란드는 현재 4.3GW의 원전을 운용 중으로 원전의 전력 비중 34% 로 가장 크나, 최근 풍력 비중이 대규모 육상풍력 확대로 17%로 높아진 상태이고, 해상풍력까지 건설되면 전력 비중 1위로 올라설 것

-유럽의 해상풍력 확대는 정치적 이슈, 금리인상 등 매크로 변수를 극복하고 에너지 독립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finland-auction-offshore-wind/
Orsted 한국 프로젝트, 전기위원회 통과

-인천 덕적도 1.6GW

-신청 2년만에 허가

-인천시 적극적이어서 사업 현실화 가능성 높아

-국내에 Orsted의 주요 공급업체들 포진하고 있어서, 어떤 국가보다 해상풍력 사업하기 좋은 환경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가 다가오고 있어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전기차/배터리 소재부품 2024연간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감속과 Valuation De-rating

☞ 감속모드로 전환된 전기차 시장

☞ 유럽, 성장둔화 뚜렷

☞ 미국 성장률 가장 높으나 대선 불확실성

☞ Valuation De-rating 진행중

☞ 일부 국내 업체들의 Re-rating 근거 없어

☞ 전기차/배터리 관련주

https://vo.la/NpGg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YD, 주가 하락 지속

-지난 금요일에 이어 금일도 4~5% 수준의 하락세 지속

-일부 모델에 대해 가격 인하를 했다는 뉴스의 여진. BYD는 이에 대해 11월 한정이고, 공식적인 가격 인하가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투자자들은 믿지 않는 분위기

-BYD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원톱으로 2023년 10월 누적 237만대 판매. 전년대비 70% 판매 대수 증가. 올 해 수출 물량도 25만대 이상일 것으로 추정

-수요 둔화 속 경쟁 강도 높아진 상태에서 가격인하를 하는 싸이클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

-압도적인 1위 업체에게 나타나는 시그널을 유의미하게 살펴야

http://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con/NOW.1309469/popular-news/AAFN
리튬 가격 또 급락, 12만 위안 붕괴

-중국 탄산리튬 1월 선물가

-116,650위안/톤으로 6% 급락

무서울 정도의 급락세네요. 2주만에 14만위안에서 11만위안대까지 빠졌습니다

이런 추세면 가격 기준으로는 바닥을 확인하는 시점이 빨라지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밸런스가 완전히 꼬여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중국의 배터리의 수요와 가격은 그들만의 세상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글로벌 시장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배터리 관련 투자에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차지포인트의 주가 하락의 의미는

-2020년 주가 최고점 43달러 기록한 후 전일 종가 1.99달러로 하락

-지난 6개월간만 80% 하락

-차지포인트는 북미와 유럽 최대 전기차 충전소 운영 사업자로 지역별로 점유율 40~50% 수준

-차지포인트의 충전 트래픽은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주요 성장 지표 중 하나

-압도적인 1위 사업자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주가 급락의 원인을 경쟁의 이슈에 국한하기는 어렵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라고 보는 것이 타당

-예상보다 더 어려운 국면을 앞에 두고 있을지도
미국, 중국 소재 억제 전기차 보조금 규정 일시 유예 보도

-논의 중이고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내년에 강화되는 자국과 FTA 국가 조달 비율 적용을 일시 유예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는 민주당 상원 의원의 전언

-확정되면 유예기간까지는 중국산 배터리 소재의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

-테슬라, 포드, GM 등 전기차 업체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방향

-조 멘친 상원의원은 이에 대해 반대하고 있고, 반대 입법을 할 수 있다는 입장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는 중립적인 이슈

-일시적인 유예이고, 차기 대선 결과에 따라 위 결정의 유효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

https://www.motormoutharabia.com/uncategorized/us-weighing-reprieve-for-automakers-on-ev-tax-credits/108689/
금일 한국 배터리주 급등 원인은?

중국소재 사용 가능 보도 때문이냐라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전혀 아니죠. 한국 배터리업체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사용하던 중국 소재를 당분간 쓸수 있어서 당장 급박한 밸류체인 변경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정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그건 그냥 현상 유지인거구요. 당장의 수혜는 중국 배터리 관련주들이죠. 근데... 중국 배터리 관련주들은 아침부터 하락 중입니다. 위 뉴스보다 당장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짓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주가 강세는 그냥 수급요인으로 보입니다. 공매도 금지 후 이런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네요

테슬라가 오르니, 엘앤에프가 오르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10조를 가니 에코프로비엠이 싸보이고...

한국 배터리주 매매는 그냥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 밖에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어쨌던 결론은 금일 "한국 빠때리주 상승의 원인"은 펀더멘탈 변화에 있지 않다입니다
중국 탄산리튬 선물 11만위안도 하회

-24년 1월물 종가 109,850위안/톤 기록

-이번주에만 12% 하락

-중국 전기차/배터리 관련주들 약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