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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산리튬 선물 또 급락

-1월물 종가 13.2만위안

-원월물 가격은 12만위안 붕괴

-전기차 수요부진과 배터리 공급과잉 여파 지속
스텔란티스, CATL과 LFP배터리 MOU

-유럽 시장향 배터리 공급 위한 JV 설립 예정

-중저가 모델용 LFP 배터리 유럽에서 생산

-스텔란티스는 산하 브랜드인 시트로엥의 e-c3 전기차용 배터리로 중국 Svolt의 LFP를 채택하고, 내년부터 수입 예정

-CATL과의 계약으로 스텔란티스의 LFP 채택 비중 확대 본격화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LFP 배터리 사용 확대 시작되는 시그널

-유럽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의 지위 낮아지고 있어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stellantis-catl-sign-preliminary-deal-lfp-battery-supply-europe-consider-jv-2023-11-21/
[블루엠텍(439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유통업체

☞ 블루팜코리아 플랫폼 기반 높은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커머스 다각화 및 플랫폼 비즈니스 고도화를 통한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PSR 1.7 ~ 2.2배로, 국내 유사 기업 평균 PSR 2.7배 대비 20.0 ~ 36.8%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8%로 부담스러운 수준

https://vo.la/qgvC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축소되는 전기차/배터리 투자

-포드, 미국 미시간 배터리공장 35GWh에서 20GWh로 캐파 축소. 투자금도 15억달러 감액

-켄터키 배터리 2공장 건설 연기한데 이어 확정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한 두 번째 사례

-포드가 공식 발표한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 지연 금액이 120억달러여서 추가적인 발표 있을 것

-GM도 다음주에 인베스터 데이 통해 전기차 관련 투자 축소안 구체화 할 것으로 예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8689
미 법원,테슬라 오토파일럿 결함 알고도 방치

그동안 계속 승소해왔었는데요

이번 판결은 의외입니다

테슬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기초인 오토파일럿에 대한 신뢰성이 낮아질수 있으니, 유의해서 봐야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judge-finds-evidence-that-tesla-musk-knew-about-autopilot-defect-2023-11-22/
[엘에스머트리얼즈(4172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LS그룹 내 친환경 소재·부품 제조업체

☞ 글로벌 전방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기술력을 기반 신규사업 확대는 긍정적

☞ 공모희망가는 최근 12개월 실적에 유사 기업 평균 EV/EBITDA 19.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6,423원 대비 14.4 ~ 31.5% 할인하여 산정

☞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9%(229만주, 1,262억원[상단 기준])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HVmT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쌍용정보통신(0102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3 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불구,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 자회사 클로센의 실적 반영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필요

☞ 성수기 진입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점차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 주가는 2023년 실적 기준 PER 3.0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8.8배

https://vo.la/KvEF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국, 전기차 판매 추정 대폭 하향

-정부의 예산 운용을 위해 5년간의 부문별 전망을 하는 OBR(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이 3월 발표한 전망치 대폭 하향

-2027년 신차 기준 전기차 비중 67%(23.3월 추정치) vs 38%(23.11월 추정)

-하향 이유는 1) 높은 전기차 가격 2)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2030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

영국 정부의 리서치 센터격인 OBR이 단기에 이 정도의 추정치 변경을 하는 사례는 흔치 않습니다

혼돈의 전기차 시장입니다

https://www.telegraph.co.uk/money/net-zero/electric-car-growth-forecast-slashed-obr-prices-stay-high/
니켈 가격까지 급락세 지속

-스테인레스 수요 부진, 전기차 수요 둔화, 인도네시아 공급 확대 이유 때문

-양극재, 전구체 업체들의 판가 약세 지속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mintecglobal.com/top-stories/nickel-prices-continued-to-decline-in-november-following-7-month-on-month-drop-in-october%3fhs_amp=true
BYD, 주가 급락

-5% 수준 하락

-Song, Qin 등 주요 차종 가격 기존 5천위안 할인에 추가로 5천위안 더

-테슬라가 미국내 재고소진을 위해 전차종에 최대 6,300달러 할인 하는 것과 동일한 움직임

-적극적인 가격 인하가 있어야 소비자들이 움직이는 시기

https://lrl.kr/M89X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7613/tesla-discounts-new-cars-inventory-all-models-by-up-to-6300-usd/amp/
EU, 수소 은행 첫 입찰 시작

-탄소배출 거래제에서 조달될 8억 유로의 자금을 첫 시드 머니로 시작

-그린 수소 생산 사업자들에게 보조금

-내년 2월 입찰 마감. 4월 낙찰자 발표

-EU 정부 주도 그린수소 투자 본격화. 그동안은 R&D 위주였으나 향후에는 상용화 프로젝트향 투자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3_5982
핀란드, 해상풍력 도입 확정

-총 7.5GW, 다섯 개 단지 입찰 발표

-연내에 2개 단지 입찰 확정, 내년에 3개

-올 해 확정될 단지는 이미 지방정부와 승인과정 진행 중

-노르웨이는 현재 테스트 규모인 42MW의 해상풍력만 운용 중

-동일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인 스웨덴, 노르웨이가 독일, 프랑스 등 여타 EU국가들과 North Sea Energy Cooperation을 결성해서 매년 15GW, 2030년까지 100GW의 해상풍력을 확정하겠다는 것과 경쟁적인 사례

-노르웨이의 첫 해상풍력 대규모 단지는 2026년 건설 시작, 2027년부터 상용 운전될 것으로 예상

-핀란드는 현재 4.3GW의 원전을 운용 중으로 원전의 전력 비중 34% 로 가장 크나, 최근 풍력 비중이 대규모 육상풍력 확대로 17%로 높아진 상태이고, 해상풍력까지 건설되면 전력 비중 1위로 올라설 것

-유럽의 해상풍력 확대는 정치적 이슈, 금리인상 등 매크로 변수를 극복하고 에너지 독립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finland-auction-offshore-wind/
Orsted 한국 프로젝트, 전기위원회 통과

-인천 덕적도 1.6GW

-신청 2년만에 허가

-인천시 적극적이어서 사업 현실화 가능성 높아

-국내에 Orsted의 주요 공급업체들 포진하고 있어서, 어떤 국가보다 해상풍력 사업하기 좋은 환경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가 다가오고 있어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전기차/배터리 소재부품 2024연간전망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감속과 Valuation De-rating

☞ 감속모드로 전환된 전기차 시장

☞ 유럽, 성장둔화 뚜렷

☞ 미국 성장률 가장 높으나 대선 불확실성

☞ Valuation De-rating 진행중

☞ 일부 국내 업체들의 Re-rating 근거 없어

☞ 전기차/배터리 관련주

https://vo.la/NpGg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YD, 주가 하락 지속

-지난 금요일에 이어 금일도 4~5% 수준의 하락세 지속

-일부 모델에 대해 가격 인하를 했다는 뉴스의 여진. BYD는 이에 대해 11월 한정이고, 공식적인 가격 인하가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투자자들은 믿지 않는 분위기

-BYD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원톱으로 2023년 10월 누적 237만대 판매. 전년대비 70% 판매 대수 증가. 올 해 수출 물량도 25만대 이상일 것으로 추정

-수요 둔화 속 경쟁 강도 높아진 상태에서 가격인하를 하는 싸이클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

-압도적인 1위 업체에게 나타나는 시그널을 유의미하게 살펴야

http://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con/NOW.1309469/popular-news/AAFN
리튬 가격 또 급락, 12만 위안 붕괴

-중국 탄산리튬 1월 선물가

-116,650위안/톤으로 6% 급락

무서울 정도의 급락세네요. 2주만에 14만위안에서 11만위안대까지 빠졌습니다

이런 추세면 가격 기준으로는 바닥을 확인하는 시점이 빨라지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밸런스가 완전히 꼬여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중국의 배터리의 수요와 가격은 그들만의 세상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글로벌 시장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배터리 관련 투자에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차지포인트의 주가 하락의 의미는

-2020년 주가 최고점 43달러 기록한 후 전일 종가 1.99달러로 하락

-지난 6개월간만 80% 하락

-차지포인트는 북미와 유럽 최대 전기차 충전소 운영 사업자로 지역별로 점유율 40~50% 수준

-차지포인트의 충전 트래픽은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주요 성장 지표 중 하나

-압도적인 1위 사업자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주가 급락의 원인을 경쟁의 이슈에 국한하기는 어렵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라고 보는 것이 타당

-예상보다 더 어려운 국면을 앞에 두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