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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재생에너지 자산 집중 매입

-지난 주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인수. 125억달러 딜로 사상 최대 규모. GIP는 약 19GW의 재생에너지 확보

-전일 Recurrent Energy 지분 20%, 5억달러 인수. Recurrent Energy는 현재 13GW의 태양광 단지와 12GWh의 ESS 운용중

-Recurrent Energy의 대주주인 Canadian Solar 주가 전일 14% 급등

-블랙록의 공격적인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확보는 글로벌 산업구조가 저탄소 구조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기 때문

-트럼프가 재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추세를 바꿀수 없어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recurrent-energy-announces-500-million-capital-commitment-from-blackrock-to-grow-its-global-renewable-energy-platform-302041531.html

https://renewablesnow.com/news/blackrock-to-grow-energy-infrastructure-biz-with-usd-125bn-gip-buy-845620/
중국 전기차 배터리주 일제히 하락

오늘은 Xpeng이 가격 인하를 발표했네요

P7i 가격 2월까지 5만위안 프로모션 제공

베이스 모델 가격이 22만위안이니 엄청난 할인이네요. 팔면 적자가 커지는

연초부터 중국 상위 업체들이 일제히 가격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좋지 않다는 시그널로 보입니다
테슬라, 저가 신차 2025년 중순 출시 보도

프로젝트 코드네임 Redwood

2020년부터 얘기하던 그 차입니다

2.5만달러에 자율 주행 로봇 택시의 플랫폼으로 이용하겠다던 그 차

테슬라가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사수하려면 Redwood가 현실화되어야 합니다

실적보다 더 중요한 이슈죠

멕시코 공장의 완공, 배터리 제조단가의 하락이 선결 조건입니다

https://lrl.kr/oeXU
미국 육상 풍력 마침내 턴어라운드

-BNEF 신규 예측치

-IRA 정책 세부 사항들 완료로 대형 프로젝트들 속속 확정

-지난해 6.5GW를 저점으로 2024년 8.5GW, 2025년 11GW, 2026년 15GW, 2030년 20GW 예상
미 대선에서 전기차에 대한 공격이 공화당의 핵심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배터리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이 경합주인 곳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이든의 최대 치적을 훼손해야 이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2024/01/23/16-republican-governors-urge-biden-to-roll-back-proposed-ev-standards/72317415007/
유럽, 해상풍력발 전력망 투자 4천억유로 필요

-유럽 전력망 사업자 연합 발표

-유럽 해상풍력 2024년 34GW->2030년 166GW ->2040년 382GW ->2050년 496GW

-지난 10년간 연평균 2.5GW 설치였으나 2024~ 2040년까지 연평균 22GW, 2041~2050년 연평균 11GW 설치되어야 정책 목표 달성

-신규 해상풍력 단지 접속을 위해 48,000~54,000km의 전력망 필요

-유럽과 미국의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를 위한 선행 투자가 전력망부터 가시화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400bn-investment-in-offshore-wind-grids-required-to-meet-eu-plans-79357
[한솔제지(21350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일시적인 비용 제외 시,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성공

☞ 매출액 5,815억원,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2% 감소

☞ 1Q24 Preview: 매출액 5,964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3%, 285.9%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tgT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 실적 호전 주가 9% 급등

-매출, 수주 컨센대비 4%, 24% 상회

-풍력부문 적자 폭 축소

-지난 해 주가 급락의 빌미가 된 육상 풍력터빈의 불량에 대해 회장이 "The worst is over"라고 코멘트. 문제가 되던 부분을 수정했고 현재까지 부정적인 피드백이 없었다고 발언

-풍력 밸류체인이 회복세로 진입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siemens-energy-shares-jump-after-preliminary-1q-result-218c3648
Orsted, 미국 동부 해상풍력 지분 인수

-Sunrise Wind(924MW) 지분 50%

-지난 연말 미국 해상풍력 Ocean1, 2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하며 시장분위기를 냉각시킨 것과 반대 흐름

-JV 상대의 지분 전량을 인수해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

-뉴욕, 뉴져지 등 미 동부의 주들이 해상풍력 입찰 조건에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했기 때문

-미국 해상풍력 사업 환경 정상화 과정

https://finance.yahoo.com/news/orsted-acquire-remaining-stake-york-224608394.html
테슬라의 모호하고 불안한 가이던스

-구체적인 인도 대수 가이던스 미제시

-판매 대수 성장율이 2023년 38%였는데 올 해 현저히 낮아진다고만 코멘트해서 10~20%대로 추측

-테슬라의 부정적인 코멘트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전기차 판대 성장 폭 하향 조정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041?sid=101
뉴저지,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자 확정

-Total, Invenergy 2개 프로젝트 3.74GW

-15%의 인플레이션 조정 메커니즘 포함된 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Orsted가 지난 연말 중단하겠다고 한 프로젝트 2.25GW를 상쇄하고 남아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farms-new-jersey-energy-electricity-3c156301bfbd046dacf36c74bae89e1b

-뉴저지주의 해상풍력 목표는 11GW
EU의 충격적인 전기차 핵심 지원법 무력화 시도 보도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GM, 혼다 수소 JV, 연료전지 생산 시작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배터리주들의 급등과 한 자릿수 성장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