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에서 전기차에 대한 공격이 공화당의 핵심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배터리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이 경합주인 곳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이든의 최대 치적을 훼손해야 이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2024/01/23/16-republican-governors-urge-biden-to-roll-back-proposed-ev-standards/72317415007/
전기차와 배터리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이 경합주인 곳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이든의 최대 치적을 훼손해야 이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2024/01/23/16-republican-governors-urge-biden-to-roll-back-proposed-ev-standards/72317415007/
USA TODAY
16 Republican governors urge Biden EPA to roll back proposed electric vehicle 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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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해상풍력발 전력망 투자 4천억유로 필요
-유럽 전력망 사업자 연합 발표
-유럽 해상풍력 2024년 34GW->2030년 166GW ->2040년 382GW ->2050년 496GW
-지난 10년간 연평균 2.5GW 설치였으나 2024~ 2040년까지 연평균 22GW, 2041~2050년 연평균 11GW 설치되어야 정책 목표 달성
-신규 해상풍력 단지 접속을 위해 48,000~54,000km의 전력망 필요
-유럽과 미국의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를 위한 선행 투자가 전력망부터 가시화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400bn-investment-in-offshore-wind-grids-required-to-meet-eu-plans-79357
-유럽 전력망 사업자 연합 발표
-유럽 해상풍력 2024년 34GW->2030년 166GW ->2040년 382GW ->2050년 496GW
-지난 10년간 연평균 2.5GW 설치였으나 2024~ 2040년까지 연평균 22GW, 2041~2050년 연평균 11GW 설치되어야 정책 목표 달성
-신규 해상풍력 단지 접속을 위해 48,000~54,000km의 전력망 필요
-유럽과 미국의 재생에너지 급속 확대를 위한 선행 투자가 전력망부터 가시화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400bn-investment-in-offshore-wind-grids-required-to-meet-eu-plans-79357
Riviera
€400Bn investment in offshore wind grids required to meet European plans
Massive build-out of offshore wind requires huge transmission system projects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지지 선언…"파업 동참한 첫 대통령"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125008500071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125008500071
newsmailer.einfomax.co.kr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지지 선언…"파업 동참한 첫 대통령"
연합인포맥스 뉴스
[한솔제지(21350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일시적인 비용 제외 시,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성공
☞ 매출액 5,815억원,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2% 감소
☞ 1Q24 Preview: 매출액 5,964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3%, 285.9%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tgT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일시적인 비용 제외 시,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성공
☞ 매출액 5,815억원,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2% 감소
☞ 1Q24 Preview: 매출액 5,964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3%, 285.9%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tgTx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 실적 호전 주가 9% 급등
-매출, 수주 컨센대비 4%, 24% 상회
-풍력부문 적자 폭 축소
-지난 해 주가 급락의 빌미가 된 육상 풍력터빈의 불량에 대해 회장이 "The worst is over"라고 코멘트. 문제가 되던 부분을 수정했고 현재까지 부정적인 피드백이 없었다고 발언
-풍력 밸류체인이 회복세로 진입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siemens-energy-shares-jump-after-preliminary-1q-result-218c3648
-매출, 수주 컨센대비 4%, 24% 상회
-풍력부문 적자 폭 축소
-지난 해 주가 급락의 빌미가 된 육상 풍력터빈의 불량에 대해 회장이 "The worst is over"라고 코멘트. 문제가 되던 부분을 수정했고 현재까지 부정적인 피드백이 없었다고 발언
-풍력 밸류체인이 회복세로 진입하는 모습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siemens-energy-shares-jump-after-preliminary-1q-result-218c3648
Orsted, 미국 동부 해상풍력 지분 인수
-Sunrise Wind(924MW) 지분 50%
-지난 연말 미국 해상풍력 Ocean1, 2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하며 시장분위기를 냉각시킨 것과 반대 흐름
-JV 상대의 지분 전량을 인수해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
-뉴욕, 뉴져지 등 미 동부의 주들이 해상풍력 입찰 조건에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했기 때문
-미국 해상풍력 사업 환경 정상화 과정
https://finance.yahoo.com/news/orsted-acquire-remaining-stake-york-224608394.html
-Sunrise Wind(924MW) 지분 50%
-지난 연말 미국 해상풍력 Ocean1, 2 프로젝트 중단을 선언하며 시장분위기를 냉각시킨 것과 반대 흐름
-JV 상대의 지분 전량을 인수해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
-뉴욕, 뉴져지 등 미 동부의 주들이 해상풍력 입찰 조건에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했기 때문
-미국 해상풍력 사업 환경 정상화 과정
https://finance.yahoo.com/news/orsted-acquire-remaining-stake-york-224608394.html
Yahoo Finance
Orsted to Acquire Remaining Stake in New York Wind Farm
(Bloomberg) -- Orsted A/S agreed to buy out its joint venture partner in a New York offshore wind farm after abandoning two New Jersey projects last year and taking $4 billion in impairment charges.Most Read from BloombergRussia Says Ukraine Downed Plane…
테슬라의 모호하고 불안한 가이던스
-구체적인 인도 대수 가이던스 미제시
-판매 대수 성장율이 2023년 38%였는데 올 해 현저히 낮아진다고만 코멘트해서 10~20%대로 추측
-테슬라의 부정적인 코멘트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전기차 판대 성장 폭 하향 조정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041?sid=101
-구체적인 인도 대수 가이던스 미제시
-판매 대수 성장율이 2023년 38%였는데 올 해 현저히 낮아진다고만 코멘트해서 10~20%대로 추측
-테슬라의 부정적인 코멘트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전기차 판대 성장 폭 하향 조정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3041?sid=101
Naver
테슬라 "올해, 두드러진 성장 둔화 불가피"
테슬라가 올해 생산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둔화될 것이라고 24일(이하 현지시간) 경고했다. 장 마감 뒤 지난해 4·4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이같이 경고했다. 4·4분기 실적은 매출과 순익 모두 시장 전망을 밑돌았다.
뉴저지,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자 확정
-Total, Invenergy 2개 프로젝트 3.74GW
-15%의 인플레이션 조정 메커니즘 포함된 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Orsted가 지난 연말 중단하겠다고 한 프로젝트 2.25GW를 상쇄하고 남아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farms-new-jersey-energy-electricity-3c156301bfbd046dacf36c74bae89e1b
-뉴저지주의 해상풍력 목표는 11GW
-Total, Invenergy 2개 프로젝트 3.74GW
-15%의 인플레이션 조정 메커니즘 포함된 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Orsted가 지난 연말 중단하겠다고 한 프로젝트 2.25GW를 상쇄하고 남아
https://apnews.com/article/offshore-wind-farms-new-jersey-energy-electricity-3c156301bfbd046dacf36c74bae89e1b
-뉴저지주의 해상풍력 목표는 11GW
AP News
New Jersey OKs two new offshore wind farms that would be farther from shore and beachgoers' view
New Jersey utility regulators have given preliminary approval to two new wind farms off the state's coast.
EU의 충격적인 전기차 핵심 지원법 무력화 시도 보도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EU 의회 179석으로 의석수가 가장 많은 EPP(중도 보수)가 선거 주요 정책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법안을 무력화하거나 연기시키는 것을 검토 중
-6월 EU 선거에서 보수적인 색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보도된 뉴스
-논란이 커서 즉각적인 법안의 폐지는 어려울 것이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는 방식의 타협은 있을수 있어
-미국에 이어 유럽의 선거도 전기차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슈로 부각
https://www.motor1.com/news/705837/eep-leaked-election-manifesto-ice-ban/
Motor1.com
Europe's Largest Political Party Wants To Stop The Combustion Engine Ban
The center-right European People’s Party group (EPP) expresses commitment to the phased-out approach of combustion engines in Europe.
중국 전기차를 우습게보면 망합니다 by Musk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ceo-musk-chinese-ev-firms-will-demolish-rivals-without-trade-barriers-2024-01-25/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ceo-musk-chinese-ev-firms-will-demolish-rivals-without-trade-barriers-2024-01-25/
Reuters
Tesla CEO Musk: Chinese EV firms will 'demolish' rivals without trade barriers
Tesla CEO Elon Musk said on Wednesday that Chinese automakers will "demolish" global rivals without trade barriers, underscoring the heat the U.S. electric vehicle market leader faces from the likes of BYD, who are racing to expand worldwide.
GM, 혼다 수소 JV, 연료전지 생산 시작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혼다 올 해부터 CRV 수소차 버젼 판매. 캘리포니아에서 연간 2천대 수준으로 시작. 수소허브가 완공되는 시점부터 판매주를 추가하고 2030년 6만대 수준으로 확대. Isuzu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에도 2027년부터 JV에서 만든 연료전지 장착
-GM은 Auto Car와 개발 중인 수소 트럭, 건설기계 등에 JV에서 생산한 연료전지 장착
수소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1/25/gm-honda-begin-us-fuel-cell-production.html
배터리주들의 급등과 한 자릿수 성장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NextEra CEO, 공화당 집권해도 재생에너지 지원제도 변화 없을 것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Electrek
The US's largest renewable developer says it's 'unlikely' GOP would gut clean energy tax credits
Republicans have vowed to tear apart the IRA, but the chief executive of the US's largest renewable developer says it's "unlikely."
AI 고성장으로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폭 커져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NY Times
A.I. Could Soon Need as Much Electricity as an Entire Country
Behind the scenes, the technology relies on thousands of specialized computer chips.
글로벌 전체로는 더 어마어마하네요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Datacentremagazine
AI Boom Will Cause Data Centre Electricity Demand to Double
IEA Expects Global Electricity Demand, Driven by AI Growth, to Double by 2026 - Citing the Importance of Sustainability and Net Zero Investments
에코프로비엠, 수출 증가율 둔화 보도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Naver
에코프로, 하이니켈 양극재 수출 10만t 돌파
양극재 수출량 전기차 최대 120만 대 생산분량 日소니 수출 시작 10년만에 연 10만t 수출, K배터리 생태계 구축 밑받침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에코프로는 양극재 수출 10년만에 수출 10만t을 돌파했다고 28일 밝
배터리 관련 계약은 항상 업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업체들이 수주 공시를 할 때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는 방식을 바꾸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065?sid=101
Naver
테슬라 "공급단가 재협상할 것"…'악마의 계약'에 떠는 韓 배터리
테슬라가 “협력업체와 공급 단가를 재협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전 세계 배터리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로 배터리 셀, 소재, 원자재를 사들이는 테슬라가 납품가를 깎으면 글로벌 배터리 가격 하락을 촉발할 것
[Web발신]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르쉐 CFO, EU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 가능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Motor1.com
Porsche Thinks Europe's 2035 Combustion Engine Ban Might Be Delayed
Today's AM Drive is about Porsche Chief Financial Officer Lutz Meschke saying sales of new cars with combustion engines in the EU might not be banned in 2035 after all. In the US, Lincoln intends to cut 100 dealers this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