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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르쉐 CFO, EU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 가능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유럽 또 다른 수소차 프로젝트 시작

-Hyvia, 수소 밴 50대 공급 연내 시작. 이 외에 400대의 수소승용차와 80대의 수소 트럭도 순차적으로 공급 예정. 이 프로젝트는 남프랑스 리옹 주변 지역에 수소차를 공급하는 것으로 Hyvia와 Michelin, Engie 등이 EU와 금융기관의 펀딩으로 시작

-Hyvia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인 르노와 미국의 수소연료전지 업체인 Plug Power의 JV

수소차는 인프라를 동시에 깔아야되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제로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완성차업체들도 수소업체들도 포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세계 교통부문의 5%만 차지해도 수백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차를 통해 발전시킨 연료전지와 수전해 기술이 선박, 비행기, 기차, 특수차량 등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1/27/green-hydrogen-fuel-cell-electric-vans-fleets/
[이에이트(4186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 국내 유일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망

☞ 수주 기반 성장 및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저변 확산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27.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4,431원 대비 24.3 ~ 40.7%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3.9%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xhPV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E, 또 대규모 육상 풍력 수주

-호주 3개 싸이트향 터빈 1.4GW 수주. 24년부터 공급 시작

-연 초 미국 Sunzia 2.4GW 수주한데 이어 올 해만 두번째 GW 규모 육상 풍력 수주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의 선행지표인 터빈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강화되고 있어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1point4-gw-of-onshore-wind-projects-with-squadron-energy-australia
일본, 수소 인프라에 3조엔 보조금

-향후 15년간 일본업체들의 국내외 수소공급망 확보에 보조금 지급

-수소 1kg 생산당 이산화탄소 3.4kg 이하로 배출하는 프로젝트에 지원

-연내에 법 통과와 지원 프로젝트 선정 후 보조금 지급꺄지 확정

-미국, 유럽에 이어 클린 수소 인프라 확보에 정부 보조금 지급하는 정책 트렌드 확산
스텔란티스도 수소상용차 생산 시작

-중대형 수소밴 생산 프랑스, 폴란드 공장에서

-수소밴 모델 8개로 확대할 것

-지난 해 미쉐린이 보유한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인 Symbio의 지분을 확보한데 이은 후속 조치

-현대, 토요타만 진행해오던 수소차 사업이 상용차를 위주로 글로벌 전체 완성차업체들로 확산되는 국면

-주요국가들의 수소 생산과 유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확정되면서 최종 수요 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전환

https://www.stellantis.com/en/news/press-releases/2024/january/stellantis-pro-one-expands-existing-hydrogen-fuel-cell-offer-with-in-house-production-starting-on-mid-size-and-large-vans-in-europe
BYD의 고성장과 주가하락의 의미

-연간 판매 대수(302만대)전년비 62% 증가, 수출 대수 334% 증가(24.3만대), 순이익 최대 86% 증가(예비치 상단)발표했음에도

-주가 하락세 지속

-4분기 순이익이 3분기보다 낮아졌고, 원인이 차량 가격 할인으로 추정되었기 때문

-BYD의 2024년 판매 대수 추정치는 380~400만대 수준. 이는 2023년 302만대 대비 26~32% 증가로 2023년 판매 증가율 62% 대비 큰 폭 하락하는 것

-예상 성장률이 큰 폭 하락하면서 BYD의 2024년 실적 기준 PER은 15배 수준으로 낮아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압도적인 1위업체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관련업체들에게 제시되는 기준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전기차보다 자율주행, 로봇, 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합쳐진 결과여서 합리적인 기준이 되기 어려워

-BYD가 낮아진 성장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키는지가 글로벌 전기차/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 중요해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forecasts-2023-net-profit-rise-much-865-yy-2024-01-29/
기사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GM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렇다고 해도 날벼락 정도는 아니죠

중국을 완전히 배제시키려면 트럼프가 집권해야합니다. 근데 그건 시장 자체가 얼어붙는 최악의 경우죠

미국의 전기차 시장 성장이 덜컹거리지 않으려면 바이든 당선이 필수입니다. 다만, 바이든이 재선되면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입이 부분적으로 허용됩니다

복잡한 정치 메트릭스를 염두해 둔 투자가 필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861?cds=news_edit
Redwood Materials, 양극재 2공장도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 35억달러 투자

-네바다 1공장도 동시에 건설 중

-1단계 전기차 1백만대분, 2단계 500만대분 양극재 생산 목표

-Redwood를 주목하는 이유는 창업자가 JB Straubel이기 때문. 그는 테슬라의 공동 창업 멤버였고, CTO였음. 지난 해 다시 이사회에 복귀한 상태

-테슬라가 IR을 통해 밝힌 저가 모델 프로젝트의 이름이 Redwood였다는 것도 의미심장

-Redwood Materials는 양극재 생산을 리싸이클링 재료를 기반으로 하고, 생산 과정의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Redwood Materials가 과거 논의되던대로 앨앤에프 등 국내업체들과 협력을 한다면 긍정적이나, 독자적으로 생산하면 매우 위협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것

-Redwood Materials는 파나소닉과는 정식 공급계약, 토요타, 폭스바겐, 볼보, 포드와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상태

https://www.google.co.kr/amp/s/www.teslarati.com/redwood-materials-battery-plant/amp/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CEO 간담회 후기: 신규 사업으로 Peak out 우려 탈출 자신감 표출

☞ A사 검사장비 기반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신규 사업 추진으로 Peak out 우려 탈출 가능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5.8배

https://vo.la/mrb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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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
캘리포니아의 테슬라 판매 3년만에 역성장

-지난 4분기 47,592대로 전년동기비 -10%

-2020년 3분기 후 첫 후퇴. 당시는 코로나와 트럼프의 반전기차 정책으로 역성장

-지난 4분기 판매 부진은 경쟁차종이 늘어난 것과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 지급이 축소된 것이 원인으로 판단

-캘리포니아는 미국 전기차 판매의 약 40%를 담당할 정도로 시장의 바로미터이고, 테슬라 글로벌 판매의 10% 수준을 차지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를 상징

https://finance.yahoo.com/news/tesla-california-registrations-fall-first-213325911.html
독일 자동차협회, 올 해 전기차 역성장 예상

-VDA, 순수전기차 전년비 -1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 총 63.5만대로 -9% 예상

생각보다 더 좋지 않네요. 판매 추정치를 하향해야겠습니다

As part of the press conference, VDA chief economist Dr. Manuel Kallweit also announced the most important forecasts for 2024: "For the German market, we expect a decline of 1% to a further 2.8mn units in 2024. This is around a quarter less than in the pre-crisis year 2019. We are assuming lower sales of electric cars (minus 9% to 635,000 units). While sales of plug-in hybrids (PHEV) are expected to increase by 5% to 185,000 units, we expect a decline of 14% to 451,000 units for purely battery-electric vehicles (BEV).

https://www.vda.de/en/press/press-releases/2024/240130_PM_VDA_President_Hildegard_Mueller_calls_for_paradigm_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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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셈(360350,KQ,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주사전자현미경 및 주변기기 제조업체

☞ 투자포인트 ① Tabletop SEM 제품 기반 성장 지속 전망

☞ 투자포인트 ②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진출 전략 추진

☞ 공모희망가는 2022년 온기 및 2023년 3분기 실적 기준, 국내 유사 기업의 평균 PER 27.0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6,796원 대비 16.7 ~ 28.6% 할인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35.1%(198만주, 278억원[상단 기준])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https://vo.la/qKe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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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해상풍력 최종 승인, 건설 시작

-CVOW 프로젝트, 2.6GW 2026년까지 완공

-지멘스 터빈 사용

-하부구조물은 모노파일은 EEW, TP는 Bladt가 전량 유럽에서 제조해 공급

-고금리, 공급망 불안 불구 미국 해상풍력 시장 개화 시작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offshorewind.biz/2024/01/30/2-6-gw-coastal-virginia-offshore-wind-project-gets-final-federal-go-ahead-to-begin-construction/
산업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원전 차액 계약제 도입(17페이지 참조)

-이 제도는 계약기간 중 원전 발전량과 가격을 정부가 보장해주는 것으로 원전 활용을 더 늘리겠다는 의도

-원전 비중 늘면서 LNG, 석탄 등 여타 발전원 비중 축소 불가피

-정부의 계산방식으로는 원전 발전단가가 LNG, 석탄에 비해 각각 약 1/4, 1/3 수준에 불과

-한전과 한수원의 이익 턴어라운드에 유리한 시스템

정부의 원전 사랑은 더욱 깊어갑니다. 잊지말아야 할 것은 재생에너지 확대가 더 급하다는 것입니다
CATL, 해상풍력 대규모 투자

-글로벌 최대 배터리업체인 CATL이 800MW 해상풍력 단지를 Fujian에 건설.18억달러 투자해서 2년내 착공

-생산된 전력을 CATL 공장에서 사용

-RE100, EU의 배터리 패스포트 등 대응하기 위한 투자

-TSMC가 3년전 대만의 해상풍력 전력구매 계약을 체결한 것과 같은 사례

-한국 전기차와 배터리업체들도 재생에너지 확보 못하면 수출 길 순탄치 않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chinaeconomicreview.com/catl-to-invest-1-83bn-in-first-offshore-wind-power-project/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