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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주들의 급등과 한 자릿수 성장

-테슬라와 LG엔솔의 실적 발표 후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

-단기간에 급락한 데 대한 기술적인 반등에 불과하다고 판단

-전기차/배터리 선두 업체들의 이구동성이 2024년 저성장

-2025년부터 고성장세가 재개된다면 주가 바닥론이 타당.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의 무게가 막중

-업체들도 이에 대한 리스크를 IR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필요 있어

-트럼프 1기의 데이터가 명확히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시뮬레이션이 있을 것

-오랜기간 하락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업체들은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여전히 고평가된 업체들은 반등시 매도가 유효하다 판단
NextEra CEO, 공화당 집권해도 재생에너지 지원제도 변화 없을 것

-NextEra는 미국 최대의 발전사업자로 재생에너지 운용 규모도 최대

-CEO, "입사 후 21년간 정권과 의회 권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제도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기존의 법을 무력회 시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공화당에 IRA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

트럼프와 공화당이 선거 과정에서 IRA를 훼손하는 발언을 수 없이 하겠지만, 법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본인들이 재집권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1기에도 행정명령을 도입해서 입법화가 안된 부분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자동차 연비규제의 사실상 철폐가 대표 사례입니다

https://electrek.co/2024/01/26/the-uss-largest-renewable-developer-says-its-unlikely-gop-would-gut-clean-energy-tax-credits/
AI 고성장으로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폭 커져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글로벌 전체로는 더 어마어마하네요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에코프로비엠, 수출 증가율 둔화 보도

-양극재 수출 21년 4.7만톤, 22년 8.6만톤, 23년 10.7만톤에서 24년 12만톤 예상

-수출 물량 증가율 2023년 24%에서 24년 12%로 둔화 추정한 것

-이 수치가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회사 이름의 보도 자료인 만큼 유의성 커

-12만톤 수출에 내수 물량을 추가하면 약 13~14만톤 수준의 총 매출 중량 레인지 예상

-양극재 판매 단가에 따라 매출 기준 역성장과 성장의 기로

-당사는 2024년 양극재 판가를 35,750달러/톤으로 전년비 약 22%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에코프로비엠의 판매 중량은 15.5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IR에서 밝힐 최종 가이던스에 따라 실적 조정 있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9135?sid=101
[Web발신]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유럽의 흔들리는 정책과 테슬라의 전략 실패

☞ 흔들리는 유럽의 전기차 지원 정책들

☞ 테슬라의 실패와 BYD의 성공이 주는 교훈

☞ 점검할 요인이 많은 시기 고평가 된 업체들은 주가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PVgW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포르쉐 CFO, EU 내연기관차 판금 연기 가능

-내부에 많은 논의가 있고, 2035년에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어

-전기차 전환의 속도가 예상보다 낮기 때문

유럽에는 약 300만개의 자동차 제조 일자리가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으로 인한 고용 축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야 내연기관차 제조 일자리 감소를 전기차부문에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난민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정치권에서 이를 고려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트럼프의 미국에 이어, 유럽도 선거 전까지 전기차/배터리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생긴겁니다

https://www.motor1.com/news/706202/porsche-thinks-combustion-engine-ban-could-be-dealyed/
유럽 또 다른 수소차 프로젝트 시작

-Hyvia, 수소 밴 50대 공급 연내 시작. 이 외에 400대의 수소승용차와 80대의 수소 트럭도 순차적으로 공급 예정. 이 프로젝트는 남프랑스 리옹 주변 지역에 수소차를 공급하는 것으로 Hyvia와 Michelin, Engie 등이 EU와 금융기관의 펀딩으로 시작

-Hyvia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인 르노와 미국의 수소연료전지 업체인 Plug Power의 JV

수소차는 인프라를 동시에 깔아야되기 때문에 대량 생산 체제로 진입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완성차업체들도 수소업체들도 포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전세계 교통부문의 5%만 차지해도 수백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차를 통해 발전시킨 연료전지와 수전해 기술이 선박, 비행기, 기차, 특수차량 등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4/01/27/green-hydrogen-fuel-cell-electric-vans-fleets/
[이에이트(41862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 국내 유일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망

☞ 수주 기반 성장 및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저변 확산 기대

☞ 공모희망가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27.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24,431원 대비 24.3 ~ 40.7% 할인하여 산정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43.9%로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임

https://vo.la/xhPV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E, 또 대규모 육상 풍력 수주

-호주 3개 싸이트향 터빈 1.4GW 수주. 24년부터 공급 시작

-연 초 미국 Sunzia 2.4GW 수주한데 이어 올 해만 두번째 GW 규모 육상 풍력 수주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의 선행지표인 터빈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강화되고 있어

https://www.ge.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nnounces-1point4-gw-of-onshore-wind-projects-with-squadron-energy-australia
일본, 수소 인프라에 3조엔 보조금

-향후 15년간 일본업체들의 국내외 수소공급망 확보에 보조금 지급

-수소 1kg 생산당 이산화탄소 3.4kg 이하로 배출하는 프로젝트에 지원

-연내에 법 통과와 지원 프로젝트 선정 후 보조금 지급꺄지 확정

-미국, 유럽에 이어 클린 수소 인프라 확보에 정부 보조금 지급하는 정책 트렌드 확산
스텔란티스도 수소상용차 생산 시작

-중대형 수소밴 생산 프랑스, 폴란드 공장에서

-수소밴 모델 8개로 확대할 것

-지난 해 미쉐린이 보유한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인 Symbio의 지분을 확보한데 이은 후속 조치

-현대, 토요타만 진행해오던 수소차 사업이 상용차를 위주로 글로벌 전체 완성차업체들로 확산되는 국면

-주요국가들의 수소 생산과 유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확정되면서 최종 수요 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전환

https://www.stellantis.com/en/news/press-releases/2024/january/stellantis-pro-one-expands-existing-hydrogen-fuel-cell-offer-with-in-house-production-starting-on-mid-size-and-large-vans-in-europe
BYD의 고성장과 주가하락의 의미

-연간 판매 대수(302만대)전년비 62% 증가, 수출 대수 334% 증가(24.3만대), 순이익 최대 86% 증가(예비치 상단)발표했음에도

-주가 하락세 지속

-4분기 순이익이 3분기보다 낮아졌고, 원인이 차량 가격 할인으로 추정되었기 때문

-BYD의 2024년 판매 대수 추정치는 380~400만대 수준. 이는 2023년 302만대 대비 26~32% 증가로 2023년 판매 증가율 62% 대비 큰 폭 하락하는 것

-예상 성장률이 큰 폭 하락하면서 BYD의 2024년 실적 기준 PER은 15배 수준으로 낮아져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압도적인 1위업체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관련업체들에게 제시되는 기준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전기차보다 자율주행, 로봇, 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합쳐진 결과여서 합리적인 기준이 되기 어려워

-BYD가 낮아진 성장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키는지가 글로벌 전기차/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 중요해질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s-byd-forecasts-2023-net-profit-rise-much-865-yy-2024-01-29/
기사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GM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렇다고 해도 날벼락 정도는 아니죠

중국을 완전히 배제시키려면 트럼프가 집권해야합니다. 근데 그건 시장 자체가 얼어붙는 최악의 경우죠

미국의 전기차 시장 성장이 덜컹거리지 않으려면 바이든 당선이 필수입니다. 다만, 바이든이 재선되면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입이 부분적으로 허용됩니다

복잡한 정치 메트릭스를 염두해 둔 투자가 필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2861?cds=news_edit
Redwood Materials, 양극재 2공장도 착공

-사우스 캐롤라이나 공장, 35억달러 투자

-네바다 1공장도 동시에 건설 중

-1단계 전기차 1백만대분, 2단계 500만대분 양극재 생산 목표

-Redwood를 주목하는 이유는 창업자가 JB Straubel이기 때문. 그는 테슬라의 공동 창업 멤버였고, CTO였음. 지난 해 다시 이사회에 복귀한 상태

-테슬라가 IR을 통해 밝힌 저가 모델 프로젝트의 이름이 Redwood였다는 것도 의미심장

-Redwood Materials는 양극재 생산을 리싸이클링 재료를 기반으로 하고, 생산 과정의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Redwood Materials가 과거 논의되던대로 앨앤에프 등 국내업체들과 협력을 한다면 긍정적이나, 독자적으로 생산하면 매우 위협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것

-Redwood Materials는 파나소닉과는 정식 공급계약, 토요타, 폭스바겐, 볼보, 포드와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상태

https://www.google.co.kr/amp/s/www.teslarati.com/redwood-materials-battery-plant/amp/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CEO 간담회 후기: 신규 사업으로 Peak out 우려 탈출 자신감 표출

☞ A사 검사장비 기반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신규 사업 추진으로 Peak out 우려 탈출 가능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5.8배

https://vo.la/mrb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