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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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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0896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넷플릭스 효과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광고 집행비 회복세 전환 및 플랫폼 사업부문 성장세 지속 긍정적

☞ 1Q24 Preview: 매출액 378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9%, 163.5% 증가 예상함

☞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iihI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교촌에프앤비(33977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수익성 회복 긍정적, 매출 성장 기대

☞ 시장 기대치 부합하며, 매출총이익률은 큰 폭으로 개선되어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임

☞ 1Q24 Preview: 매출액 성장세 전환 및 GPM 개선에 따른 높은 수익성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cgwG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당선시 전기차 위축 보도 잇달아

-Bloomberg, IRA 전체를 무력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으나 전기차 보조금 수령 가이드라인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수요 위축시킬 것. 연비규제 폐지는 쉬운일

-Cleantechnica, 트럼프와 공화당이 상하원의 다수당까지 차지하면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시도할 것

미 대선의 승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바이든이 될 가능성도 있구요. 하지만, 트럼프가 되면 미국 전기차 시장은 크게 위축될 것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IRA 폐지가 어려우니 영향없을 것이라는 위안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IRA 폐지는 시도치 않을 것이라고 저도 판단합니다. 하지만, 행정부를 장악한 이상 재무부, 교통부를 통한 행정명령, 가이드라인 변경만으로도 전기차 지원을 크게 훼손시킬수 있습니다. 전기차와 배터리 부문은 유독 많은 예외 조항들을 재무부의 가이드라인으로 시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시장의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되면서, 미국시장은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는가를 살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daily-tax-report/biden-ev-tax-credits-are-ripe-target-for-gutting-if-trump-wins

https://cleantechnica.com/2024/02/07/if-trump-is-elected-president-the-us-ev-tax-credit-is-probably-dead-and-ev-production-will-drop/
2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A+NCM, 수출단가 30,204달러/톤 전년비 -42%, 일 수출금액 2,170만달러 -48%. 일 수출중량 719톤 -10%

-NCM, 수출단가 28,798달러 전년비 -44%, 일 수출금액 1,626만달러 -53%, 일 수출중량 565톤 -16%

-NCA, 수출단가 35,358달러 전년비 -38%, 일 수출금액 545만달러 -25%, 일 수출중량 154톤 +23%

-NCM의 전년동기 대비 일 수출금액 부진은 지속, 전월대비 물량은 회복세이나 단가 하락세는 더 가팔라져

-NCA는 전년동기 대비 일 수출금액은 역성장세 재진입, 수출 중량은 성장세 지속. 전월 대비는 물량과 금액 모두 감소세

-NCM의 물량회복은 진행 중이나 NCA가 다시 부진하고, 수출단가 하락세는 지속. 이번 달내로 평균 수출 단가 3만달러 이하로 하락 예상

-2023년 양극재 수출 평균 단가는 45,744달러, 2024년 평균 단가는 32,222달러로 전년비 -30%

-현 추세가 유지된다면 미국과 유럽합산 전기차 판매가 전년비 30%이상 증가하면 한국 양극재업체들 매출 역성장 면할 환경조성 되는 것
미국 태양광 웨이퍼 공장 확보 후퇴

-CubicPV, 10GW 웨이퍼 공장 신설 포기

-CubicPV는 빌게이츠가 지분 투자한 업체

-IRA 보조금 기반으로 추진하다가 능력부족으로 취소한 것

-CubicPV의 포기로 미국에 건설중인 웨이퍼 공장은 한화솔루션의 3.3GW 공장 밖에 남지 않아

-중국과의 경쟁에서 생존 가능한 태양광 업체들의 숫자는 제한적일 것

https://renewablesnow.com/news/cubicpv-gives-up-plan-for-10-gw-solar-wafer-factory-in-us-848119/
[솔루스첨단소재(33637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전지박 수율 상승은 긍정적이나 턴어라운드 시기는 2025년으로

☞ 4분기도 부진 했으나 수율 상승은 긍정적

☞ 2024년 적자지속 불구 전지박 매출 급증 예상

☞ 기존 목표주가 유지

https://vo.la/iMuu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동운아나텍(0941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기존 사업 재성장세 전환과 함께 신규 사업 시장 진입 기대

☞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기술 이전료 이외에도 기존 사업의 재성장세 전환 성공

☞ 1Q24 Preview: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AF, OIS 관련 중국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1.9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23.0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QUWM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 터빈 메이커들 속속 턴어라운드 발표

-Vestas가 EBIT 흑전 발표 이어

-Nordex도 EBITDA 2022년 2.4억유로 적자에서 2023년 2백만유로 흑전 발표

-GE와 지멘스는 적자 유지되었지만, 폭이 축소되었고 올 해 추가 개선 가이던스

-위 터빈업체들의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급증세로 돌아섰기 때문에 향후 실적 전망 긍정적

-유럽과 미국에서 당분간 기록적인 수준의 풍력입찰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업황 호전세 본격화 예상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NORDEX-SE-468965/news/Nordex-in-the-black-operationally-45929461/
[웅진씽크빅(09572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 ARpedia 제품 매출 본격 성장 기대

☞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크게 하회하였으나, 향후 매출 분할 인식 예정

☞ 1Q24 Preview: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는 유지 전망. ARpedia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기대

☞ 목표주가 3,6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cPPE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서진시스템(1783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ESS, EV 부문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

☞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최고 수익률 달성

☞ 1Q24 Preview: 전분기에 이어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전망. ESS, EV 사업 부문이 매출 성장 견인 전망

☞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vo.la/VAki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해상풍력 서부로 확산

-오레건주 해역에 2.4GW 연방정부 입찰 확정

-캘리포니아 1차 입찰에서 4.6GW의 낙찰자가 정해진데 이어 두 번째

-미 서부는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불모지였으나, 부유식 도입으로 가능해져

-공급망 확보가 가장 난제여서 한국업체들에게는 기회될 것
https://renews.biz/91227/boem-finalises-oregon-offshore-wind-areas/
중국 배터리, 글로벌 ESS 시장 싹쓸이

-1~9위 모두 중국업체들

-삼성SDI만 10위에 올라

-LFP 셀의 강점이 ESS와 부합하기 때문

-LFP ESS는 20년의 수명, 낮은 화재위험과 비용면에서 재생에너지 백업 파워로 최적. 삼원계 ESS는 10년의 수명을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단지 운영 중 한 번의 교체가 필요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글로벌 ESS시장에 의미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LFP 배터리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필수

-당분간 글로벌 배터리 ESS 시장의 성장이 한국 배터리에 도움되기는 어려워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616077/2023-global-energy-storage-cell-output-ranking
블랙록, 미 해상풍력 투자 시작

-Eversource가 보유한 두 개 해상풍력 단지 지분 인수

-인수주체는 블랙록이 최근 인수 선언한 GIP

-South Fork, Revolution Wind 단지 지분

-Revolution 단지는 Orsted가 파트너로, Eversource의 공백을 대신하며 프로젝트 건설 재가동 가시성 높아져

-일부 프로젝트 지연과 투자자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임을 보여준 사례

https://esgian.com/2024/02/14/blackrock-acquires-eversource-energy-stakes-in-us-offshore-wind/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예상을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함.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성장 전망.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7.5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2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TOLb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그린수소 인프라 보조금 승인

-69억유로를 7개 국가에 보조

-3.2GW 수전해 설비, 2,700km 수소 파이프라인, 370GWh의 수소 저장설비, 수소 처리 항만 건설에 투입

-32개 기업의 33개 프로젝트 선정

-EU의 수소 보조금은 IPCEI 시스템을 통해 기업들에 지급 중. 현재까지 Hy2Tech 54억 유로, Hy2Use 52억유로가 기집행

-미국이 인프라부양안을 통해 수소허브를 건설하는데 7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경쟁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과 인프라 확충 본격화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789
미국 전기차 심장 심박수 느려져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바이든정부, 전기차 전환 감속 보도

-NYT, 올 봄에 최종 수정안 발표 보도

-강력한 연비규제로 2032년 신차 판매의 67%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것이 기존 목표

-2032년 연비규제 목표는 유지하지만, 그 이전 연간 목표는 완화하는 방식으로 수정

-바이든 재임기간 내의 규제가 주로 낮아질 듯

-UAW, 자동차업계와 조율을 한 것으로 보도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전환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자, 이에 대한 정책 대응

-전기차 전환은 내연기관차 고용 감소를 동반해야하고, 아직 이들의 일자리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저항이 클 수 밖에 없어

-EU도 선거에서 다수당인 EPP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태

-전기차로의 전환은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적인 수단. 장기 전환은 지속되나, 단기적으로는 확산 속도가 낮아질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09077/biden-epa-rollback-nyt/amp/
캘리포니아,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전력업체 규제 기관인 CPUC 발표

-2035년까지 56GW 이상의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해상풍력도 4.5GW 포함

-미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후퇴없이 진행 중. 기존 화석연료 대비 가격경쟁력은 물론 일자릿수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이기 때문

https://www.cpuc.ca.gov/news-and-updates/all-news/cpuc-drives-california-toward-a-clean-energy-future-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