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09572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 ARpedia 제품 매출 본격 성장 기대
☞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크게 하회하였으나, 향후 매출 분할 인식 예정
☞ 1Q24 Preview: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는 유지 전망. ARpedia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기대
☞ 목표주가 3,6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cP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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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올해 ARpedia 제품 매출 본격 성장 기대
☞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크게 하회하였으나, 향후 매출 분할 인식 예정
☞ 1Q24 Preview: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는 유지 전망. ARpedia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기대
☞ 목표주가 3,6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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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1783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ESS, EV 부문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
☞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최고 수익률 달성
☞ 1Q24 Preview: 전분기에 이어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전망. ESS, EV 사업 부문이 매출 성장 견인 전망
☞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vo.la/VA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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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ESS, EV 부문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
☞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최고 수익률 달성
☞ 1Q24 Preview: 전분기에 이어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전망. ESS, EV 사업 부문이 매출 성장 견인 전망
☞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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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상풍력 서부로 확산
-오레건주 해역에 2.4GW 연방정부 입찰 확정
-캘리포니아 1차 입찰에서 4.6GW의 낙찰자가 정해진데 이어 두 번째
-미 서부는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불모지였으나, 부유식 도입으로 가능해져
-공급망 확보가 가장 난제여서 한국업체들에게는 기회될 것
https://renews.biz/91227/boem-finalises-oregon-offshore-wind-areas/
-오레건주 해역에 2.4GW 연방정부 입찰 확정
-캘리포니아 1차 입찰에서 4.6GW의 낙찰자가 정해진데 이어 두 번째
-미 서부는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불모지였으나, 부유식 도입으로 가능해져
-공급망 확보가 가장 난제여서 한국업체들에게는 기회될 것
https://renews.biz/91227/boem-finalises-oregon-offshore-wind-areas/
reNEWS - Renewable Energy News
BOEM finalises Oregon offshore wind areas
Locations hold 2.4GW of renewable energy potential
중국 배터리, 글로벌 ESS 시장 싹쓸이
-1~9위 모두 중국업체들
-삼성SDI만 10위에 올라
-LFP 셀의 강점이 ESS와 부합하기 때문
-LFP ESS는 20년의 수명, 낮은 화재위험과 비용면에서 재생에너지 백업 파워로 최적. 삼원계 ESS는 10년의 수명을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단지 운영 중 한 번의 교체가 필요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글로벌 ESS시장에 의미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LFP 배터리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필수
-당분간 글로벌 배터리 ESS 시장의 성장이 한국 배터리에 도움되기는 어려워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616077/2023-global-energy-storage-cell-output-ranking
-1~9위 모두 중국업체들
-삼성SDI만 10위에 올라
-LFP 셀의 강점이 ESS와 부합하기 때문
-LFP ESS는 20년의 수명, 낮은 화재위험과 비용면에서 재생에너지 백업 파워로 최적. 삼원계 ESS는 10년의 수명을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단지 운영 중 한 번의 교체가 필요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글로벌 ESS시장에 의미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LFP 배터리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필수
-당분간 글로벌 배터리 ESS 시장의 성장이 한국 배터리에 도움되기는 어려워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616077/2023-global-energy-storage-cell-output-ranking
Metal
2023 Global Energy Storage Cell Output Ranking | Shanghai Non ferrous Metals
SMM expects global energy storage market will face opportunities and chanllenges in 2024, given the decline in lithium price, general oversupply in ESS cell, technology route transformation towards high capacity cell (314Ah), etc.
블랙록, 미 해상풍력 투자 시작
-Eversource가 보유한 두 개 해상풍력 단지 지분 인수
-인수주체는 블랙록이 최근 인수 선언한 GIP
-South Fork, Revolution Wind 단지 지분
-Revolution 단지는 Orsted가 파트너로, Eversource의 공백을 대신하며 프로젝트 건설 재가동 가시성 높아져
-일부 프로젝트 지연과 투자자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임을 보여준 사례
https://esgian.com/2024/02/14/blackrock-acquires-eversource-energy-stakes-in-us-offshore-wind/
-Eversource가 보유한 두 개 해상풍력 단지 지분 인수
-인수주체는 블랙록이 최근 인수 선언한 GIP
-South Fork, Revolution Wind 단지 지분
-Revolution 단지는 Orsted가 파트너로, Eversource의 공백을 대신하며 프로젝트 건설 재가동 가시성 높아져
-일부 프로젝트 지연과 투자자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임을 보여준 사례
https://esgian.com/2024/02/14/blackrock-acquires-eversource-energy-stakes-in-us-offshore-wind/
Esgian
BlackRock Acquires Eversource Energy Stakes in US Offshore Wind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예상을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함.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성장 전망.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7.5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2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TOL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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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예상을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함.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성장 전망.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7.5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2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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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그린수소 인프라 보조금 승인
-69억유로를 7개 국가에 보조
-3.2GW 수전해 설비, 2,700km 수소 파이프라인, 370GWh의 수소 저장설비, 수소 처리 항만 건설에 투입
-32개 기업의 33개 프로젝트 선정
-EU의 수소 보조금은 IPCEI 시스템을 통해 기업들에 지급 중. 현재까지 Hy2Tech 54억 유로, Hy2Use 52억유로가 기집행
-미국이 인프라부양안을 통해 수소허브를 건설하는데 7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경쟁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과 인프라 확충 본격화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789
-69억유로를 7개 국가에 보조
-3.2GW 수전해 설비, 2,700km 수소 파이프라인, 370GWh의 수소 저장설비, 수소 처리 항만 건설에 투입
-32개 기업의 33개 프로젝트 선정
-EU의 수소 보조금은 IPCEI 시스템을 통해 기업들에 지급 중. 현재까지 Hy2Tech 54억 유로, Hy2Use 52억유로가 기집행
-미국이 인프라부양안을 통해 수소허브를 건설하는데 7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경쟁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과 인프라 확충 본격화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789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Press corner
Highlights, press releases and speeches
미국 전기차 심장 심박수 느려져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Los Angeles Times
California EV sales are falling. Is it just temporary, or a threat to state climate goals?
California electric vehicle sales dropped significantly in the last half of 2023, raising questions about the state's ability to phase out gas-powered cars.
바이든정부, 전기차 전환 감속 보도
-NYT, 올 봄에 최종 수정안 발표 보도
-강력한 연비규제로 2032년 신차 판매의 67%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것이 기존 목표
-2032년 연비규제 목표는 유지하지만, 그 이전 연간 목표는 완화하는 방식으로 수정
-바이든 재임기간 내의 규제가 주로 낮아질 듯
-UAW, 자동차업계와 조율을 한 것으로 보도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전환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자, 이에 대한 정책 대응
-전기차 전환은 내연기관차 고용 감소를 동반해야하고, 아직 이들의 일자리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저항이 클 수 밖에 없어
-EU도 선거에서 다수당인 EPP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태
-전기차로의 전환은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적인 수단. 장기 전환은 지속되나, 단기적으로는 확산 속도가 낮아질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09077/biden-epa-rollback-nyt/amp/
-NYT, 올 봄에 최종 수정안 발표 보도
-강력한 연비규제로 2032년 신차 판매의 67%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것이 기존 목표
-2032년 연비규제 목표는 유지하지만, 그 이전 연간 목표는 완화하는 방식으로 수정
-바이든 재임기간 내의 규제가 주로 낮아질 듯
-UAW, 자동차업계와 조율을 한 것으로 보도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전환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자, 이에 대한 정책 대응
-전기차 전환은 내연기관차 고용 감소를 동반해야하고, 아직 이들의 일자리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저항이 클 수 밖에 없어
-EU도 선거에서 다수당인 EPP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태
-전기차로의 전환은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적인 수단. 장기 전환은 지속되나, 단기적으로는 확산 속도가 낮아질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09077/biden-epa-rollback-nyt/amp/
캘리포니아,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전력업체 규제 기관인 CPUC 발표
-2035년까지 56GW 이상의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해상풍력도 4.5GW 포함
-미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후퇴없이 진행 중. 기존 화석연료 대비 가격경쟁력은 물론 일자릿수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이기 때문
https://www.cpuc.ca.gov/news-and-updates/all-news/cpuc-drives-california-toward-a-clean-energy-future-2024
-전력업체 규제 기관인 CPUC 발표
-2035년까지 56GW 이상의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해상풍력도 4.5GW 포함
-미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후퇴없이 진행 중. 기존 화석연료 대비 가격경쟁력은 물론 일자릿수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이기 때문
https://www.cpuc.ca.gov/news-and-updates/all-news/cpuc-drives-california-toward-a-clean-energy-future-2024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가능성
-Kozloduy 원전 2기
-다섯 개의 입찰 업체 중 요건 충족 유일업체
-이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2기를 건설하는 것이어서 한국과 미국의 원전 지재권 이슈는 없는 프로젝트
-현대건설 입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업비용. 보도된대로 140억달러라면 사업성 낮아
-가장 최근에 건설되고 있는 AP1000은 미국의 Vogtle 3,4호기. 첫 계획 발표 때 사업비로 140억달러 예상했으나, 7년이상 건설이 지연되며 최종 사업비는 3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어
-웨스팅하우스는 도시바가 인수한 후 Vogtle 원전 건설하다가 부도나서 사모펀드에 인수
-불가리아는 EU의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하고, 웨스팅하우스 노형을 건설해야함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기자재 조달 가능성 낮아. 인건비 정도만 유리한 상태
-보도된 정도의 사업비용으로는 현대건설에게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https://tass.com/economy/1748075
https://www.ajc.com/news/psc-raises-georgia-power-rates-passing-most-plant-vogtle-expansion-costs-on-to-customers/6BAIOWM7J5BVHFZ2UN27KYXENA/
-Kozloduy 원전 2기
-다섯 개의 입찰 업체 중 요건 충족 유일업체
-이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2기를 건설하는 것이어서 한국과 미국의 원전 지재권 이슈는 없는 프로젝트
-현대건설 입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업비용. 보도된대로 140억달러라면 사업성 낮아
-가장 최근에 건설되고 있는 AP1000은 미국의 Vogtle 3,4호기. 첫 계획 발표 때 사업비로 140억달러 예상했으나, 7년이상 건설이 지연되며 최종 사업비는 3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어
-웨스팅하우스는 도시바가 인수한 후 Vogtle 원전 건설하다가 부도나서 사모펀드에 인수
-불가리아는 EU의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하고, 웨스팅하우스 노형을 건설해야함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기자재 조달 가능성 낮아. 인건비 정도만 유리한 상태
-보도된 정도의 사업비용으로는 현대건설에게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https://tass.com/economy/1748075
https://www.ajc.com/news/psc-raises-georgia-power-rates-passing-most-plant-vogtle-expansion-costs-on-to-customers/6BAIOWM7J5BVHFZ2UN27KYXENA/
TASS
Bulgaria could pick Hyundai to expand Kozloduy nuclear power plant — report
The cost of building the two reactors has been pegged at about $14 billion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한국 배터리 셀 제외 시총 상위업체들, 기업 가치 버블 심각한 상태
☞ 한국 일부 업체들 주가 수준 버블 구간
☞ 바이든 정부까지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춘다는 보도
☞ 단기 업황 회복해도 고평가된 업체들은 주가 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voQ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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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배터리 셀 제외 시총 상위업체들, 기업 가치 버블 심각한 상태
☞ 한국 일부 업체들 주가 수준 버블 구간
☞ 바이든 정부까지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춘다는 보도
☞ 단기 업황 회복해도 고평가된 업체들은 주가 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voQ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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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0305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사업 및 포트폴리오 확대 긍정적
☞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안정적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물론 연간 실적은 안정적 성장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vo.la/WR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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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AI 사업 및 포트폴리오 확대 긍정적
☞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안정적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물론 연간 실적은 안정적 성장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vo.la/WRx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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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알시스템(1994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압로봇 시장 확대 수혜 기대
☞ 극한환경 대체할 유압로봇 시스템 성장 수혜 기대
☞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밴드: 9,000 ~ 11,000원)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37.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6,029원 대비 31.4 ~ 43.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4%(363만주, 400억원[상단 기준])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
https://vo.la/GlI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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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압로봇 시장 확대 수혜 기대
☞ 극한환경 대체할 유압로봇 시스템 성장 수혜 기대
☞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밴드: 9,000 ~ 11,000원)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37.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6,029원 대비 31.4 ~ 43.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4%(363만주, 400억원[상단 기준])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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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우이 해상풍력 전력 구매계약 확정
-주사업자인 한화가 남동발전과 REC 구매계약 체결
-20년간 5.5조원
-지난 연말 정부 입찰 성공에 이어 REC 구매계약까지 체결해 사업성 확정
-기자재 업체들과 공급계약 상반기내로 맺고, 하반기에 착공 예상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9800762
-주사업자인 한화가 남동발전과 REC 구매계약 체결
-20년간 5.5조원
-지난 연말 정부 입찰 성공에 이어 REC 구매계약까지 체결해 사업성 확정
-기자재 업체들과 공급계약 상반기내로 맺고, 하반기에 착공 예상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9800762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4년 고성장 시작
☞ 2024년 성장 폭 커져
☞ 터빈메이커 수주 4 년만에 턴어라운드 동사 미국법인에 유리
☞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 기자재 선두 업체의 위상 강화
https://vo.la/aGu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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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고성장 시작
☞ 2024년 성장 폭 커져
☞ 터빈메이커 수주 4 년만에 턴어라운드 동사 미국법인에 유리
☞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 기자재 선두 업체의 위상 강화
https://vo.la/aGu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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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감속상태 유지
☞ 미국 1월 판매 10.5만대, 전년비 19% 증가했지만 전월비 25% 감소
☞ 유럽 1월 판매 20만대 예상, 전년비 26% 증가, 전월비 32% 감소 추정
☞ 유럽과 미국 선거따른 정책후퇴 가능성 열려있음
☞ 셀 제외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 버블국면으로 판단
https://vo.la/uBz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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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감속상태 유지
☞ 미국 1월 판매 10.5만대, 전년비 19% 증가했지만 전월비 25% 감소
☞ 유럽 1월 판매 20만대 예상, 전년비 26% 증가, 전월비 32% 감소 추정
☞ 유럽과 미국 선거따른 정책후퇴 가능성 열려있음
☞ 셀 제외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 버블국면으로 판단
https://vo.la/uBz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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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22885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산업용 디텍터 매출 성장 기대
☞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지만, 덴탈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VET 부문은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매출액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yiC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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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산업용 디텍터 매출 성장 기대
☞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지만, 덴탈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VET 부문은 성장세 지속
☞ 1Q24 Preview: 매출액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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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전기차 가격 전쟁 재개
-Qin Plus, Chaser05 가격 20% 인하, 최저가모델 11,100달러로
-베스트셀링카인 Seagull도 가격인하 루머
-BYD에 따라 SAIC, NETA,Changan 등도 즉각 가격인하
-당분간 선발업체가 주도하는 전기차 가격전쟁의 강도가 높아질 것
-가격인하에 따른 수요 증가의 강도에 따라 배터리 소재가격 향방 결정될 것. 다만, BYD 등의 가격인하 원인이 1) 수요부진 2) 경쟁자 타격 등인 것을 감안하면 배터리 소재가격이 단기에 반전되는 것은 힘들 것으로 판단
https://www.investors.com/news/china-ev-giant-byd-kicks-off-latest-price-war/
-Qin Plus, Chaser05 가격 20% 인하, 최저가모델 11,100달러로
-베스트셀링카인 Seagull도 가격인하 루머
-BYD에 따라 SAIC, NETA,Changan 등도 즉각 가격인하
-당분간 선발업체가 주도하는 전기차 가격전쟁의 강도가 높아질 것
-가격인하에 따른 수요 증가의 강도에 따라 배터리 소재가격 향방 결정될 것. 다만, BYD 등의 가격인하 원인이 1) 수요부진 2) 경쟁자 타격 등인 것을 감안하면 배터리 소재가격이 단기에 반전되는 것은 힘들 것으로 판단
https://www.investors.com/news/china-ev-giant-byd-kicks-off-latest-price-war/
Investor's Business Daily
China EV Giant BYD Kicks Off Latest Price War. It's Going To Get A Lot Worse.
BYD slashed prices at the low end, with several rivals following. Expect a lot more cuts in the next several wee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