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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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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0941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기존 사업 재성장세 전환과 함께 신규 사업 시장 진입 기대

☞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기술 이전료 이외에도 기존 사업의 재성장세 전환 성공

☞ 1Q24 Preview: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AF, OIS 관련 중국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1.9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23.0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QUWM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 터빈 메이커들 속속 턴어라운드 발표

-Vestas가 EBIT 흑전 발표 이어

-Nordex도 EBITDA 2022년 2.4억유로 적자에서 2023년 2백만유로 흑전 발표

-GE와 지멘스는 적자 유지되었지만, 폭이 축소되었고 올 해 추가 개선 가이던스

-위 터빈업체들의 수주가 지난 하반기부터 급증세로 돌아섰기 때문에 향후 실적 전망 긍정적

-유럽과 미국에서 당분간 기록적인 수준의 풍력입찰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업황 호전세 본격화 예상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NORDEX-SE-468965/news/Nordex-in-the-black-operationally-45929461/
[웅진씽크빅(09572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 ARpedia 제품 매출 본격 성장 기대

☞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인해 시장 기대치 대비 크게 하회하였으나, 향후 매출 분할 인식 예정

☞ 1Q24 Preview: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세는 유지 전망. ARpedia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기대

☞ 목표주가 3,6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cPPE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서진시스템(1783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ESS, EV 부문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

☞ 시장 기대치 큰 폭으로 상회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 및 최고 수익률 달성

☞ 1Q24 Preview: 전분기에 이어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전망. ESS, EV 사업 부문이 매출 성장 견인 전망

☞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https://vo.la/VAki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해상풍력 서부로 확산

-오레건주 해역에 2.4GW 연방정부 입찰 확정

-캘리포니아 1차 입찰에서 4.6GW의 낙찰자가 정해진데 이어 두 번째

-미 서부는 수심이 깊어 해상풍력 불모지였으나, 부유식 도입으로 가능해져

-공급망 확보가 가장 난제여서 한국업체들에게는 기회될 것
https://renews.biz/91227/boem-finalises-oregon-offshore-wind-areas/
중국 배터리, 글로벌 ESS 시장 싹쓸이

-1~9위 모두 중국업체들

-삼성SDI만 10위에 올라

-LFP 셀의 강점이 ESS와 부합하기 때문

-LFP ESS는 20년의 수명, 낮은 화재위험과 비용면에서 재생에너지 백업 파워로 최적. 삼원계 ESS는 10년의 수명을 고려하면 재생에너지 단지 운영 중 한 번의 교체가 필요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글로벌 ESS시장에 의미있는 성장을 위해서는 LFP 배터리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필수

-당분간 글로벌 배터리 ESS 시장의 성장이 한국 배터리에 도움되기는 어려워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2616077/2023-global-energy-storage-cell-output-ranking
블랙록, 미 해상풍력 투자 시작

-Eversource가 보유한 두 개 해상풍력 단지 지분 인수

-인수주체는 블랙록이 최근 인수 선언한 GIP

-South Fork, Revolution Wind 단지 지분

-Revolution 단지는 Orsted가 파트너로, Eversource의 공백을 대신하며 프로젝트 건설 재가동 가시성 높아져

-일부 프로젝트 지연과 투자자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임을 보여준 사례

https://esgian.com/2024/02/14/blackrock-acquires-eversource-energy-stakes-in-us-offshore-wind/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분기 실적은 일시적 비용 등으로 예상을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함.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성장 전망. 올해도 연간 최대 실적 갱신 지속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7.5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2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TOLb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U, 그린수소 인프라 보조금 승인

-69억유로를 7개 국가에 보조

-3.2GW 수전해 설비, 2,700km 수소 파이프라인, 370GWh의 수소 저장설비, 수소 처리 항만 건설에 투입

-32개 기업의 33개 프로젝트 선정

-EU의 수소 보조금은 IPCEI 시스템을 통해 기업들에 지급 중. 현재까지 Hy2Tech 54억 유로, Hy2Use 52억유로가 기집행

-미국이 인프라부양안을 통해 수소허브를 건설하는데 7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경쟁

-글로벌 그린수소 생산과 인프라 확충 본격화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4_789
미국 전기차 심장 심박수 느려져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시작

-23년 분기 판매 성장률 1분기 41%, 2분기 54%, 3분기 47%, 4분기 18%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 3분기, 4분기 이어져

-캘리포니아 자체 보조금의 수령요건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한 것이 감속의 가장 큰 원인

-캘리포니아는 트럼프 재임기 때 미국 전기차 판매의 50~60%를 담당하며 시장의 수호신 역할을 담당한 시장

-의무판매제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제도가 있어서 전기차 판매가 급랭할 가능성은 낮아.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감속은 미국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절대적

https://www.latimes.com/environment/story/2024-02-15/falling-ev-sales-raise-worries-over-california-climate-plan
바이든정부, 전기차 전환 감속 보도

-NYT, 올 봄에 최종 수정안 발표 보도

-강력한 연비규제로 2032년 신차 판매의 67%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것이 기존 목표

-2032년 연비규제 목표는 유지하지만, 그 이전 연간 목표는 완화하는 방식으로 수정

-바이든 재임기간 내의 규제가 주로 낮아질 듯

-UAW, 자동차업계와 조율을 한 것으로 보도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전환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자, 이에 대한 정책 대응

-전기차 전환은 내연기관차 고용 감소를 동반해야하고, 아직 이들의 일자리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저항이 클 수 밖에 없어

-EU도 선거에서 다수당인 EPP가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기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태

-전기차로의 전환은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적인 수단. 장기 전환은 지속되나, 단기적으로는 확산 속도가 낮아질수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709077/biden-epa-rollback-nyt/amp/
캘리포니아,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전력업체 규제 기관인 CPUC 발표

-2035년까지 56GW 이상의 클린에너지 신규 설치 의무화

-해상풍력도 4.5GW 포함

-미국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후퇴없이 진행 중. 기존 화석연료 대비 가격경쟁력은 물론 일자릿수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이기 때문

https://www.cpuc.ca.gov/news-and-updates/all-news/cpuc-drives-california-toward-a-clean-energy-future-2024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가능성

-Kozloduy 원전 2기

-다섯 개의 입찰 업체 중 요건 충족 유일업체

-이 원전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2기를 건설하는 것이어서 한국과 미국의 원전 지재권 이슈는 없는 프로젝트

-현대건설 입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사업비용. 보도된대로 140억달러라면 사업성 낮아

-가장 최근에 건설되고 있는 AP1000은 미국의 Vogtle 3,4호기. 첫 계획 발표 때 사업비로 140억달러 예상했으나, 7년이상 건설이 지연되며 최종 사업비는 35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어

-웨스팅하우스는 도시바가 인수한 후 Vogtle 원전 건설하다가 부도나서 사모펀드에 인수

-불가리아는 EU의 엄격한 규정을 지켜야하고, 웨스팅하우스 노형을 건설해야함으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기자재 조달 가능성 낮아. 인건비 정도만 유리한 상태

-보도된 정도의 사업비용으로는 현대건설에게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https://tass.com/economy/1748075

https://www.ajc.com/news/psc-raises-georgia-power-rates-passing-most-plant-vogtle-expansion-costs-on-to-customers/6BAIOWM7J5BVHFZ2UN27KYXENA/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한국 배터리 셀 제외 시총 상위업체들, 기업 가치 버블 심각한 상태

☞ 한국 일부 업체들 주가 수준 버블 구간

☞ 바이든 정부까지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춘다는 보도

☞ 단기 업황 회복해도 고평가된 업체들은 주가 하락 리스크 높아

https://vo.la/voQ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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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03052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사업 및 포트폴리오 확대 긍정적

☞ 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연간 실적은 안정적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성공

☞ 1Q24 Preview: 분기 실적은 물론 연간 실적은 안정적 성장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함

https://vo.la/WRxg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엔알시스템(19943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압로봇 시장 확대 수혜 기대

☞ 극한환경 대체할 유압로봇 시스템 성장 수혜 기대

☞ 기존 사업 강화 및 신규사업 진출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밴드: 9,000 ~ 11,000원)는 최근 4개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국내 유사 및 동종 기업의 평균 PER 37.8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액 16,029원 대비 31.4 ~ 43.9% 할인하여 산정함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3.4%(363만주, 400억원[상단 기준])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

https://vo.la/GlIi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한우이 해상풍력 전력 구매계약 확정

-주사업자인 한화가 남동발전과 REC 구매계약 체결

-20년간 5.5조원

-지난 연말 정부 입찰 성공에 이어 REC 구매계약까지 체결해 사업성 확정

-기자재 업체들과 공급계약 상반기내로 맺고, 하반기에 착공 예상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9800762
[씨에스윈드(11261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2024년 고성장 시작

☞ 2024년 성장 폭 커져

☞ 터빈메이커 수주 4 년만에 턴어라운드 동사 미국법인에 유리

☞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 기자재 선두 업체의 위상 강화

https://vo.la/aGuR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