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의존도 높아지는 유럽
-르노, 볼보와 전기 밴 JV 설립
-각 3억유로씩 출차 Flexis 설립
-2026년부터 프랑스에서 전기밴 생산
-볼보는 Geely에 인수된 후 중국내 생산을 주력으로 했으나, 벨기에서 전기차 주력모델인 EX30을 2025년부터 생산하는데 이어 밴 생산까지 유럽에 추가한 것
-유럽내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입지 확대 지속
https://www.electrive.com/2024/03/22/e-transporter-alliance-renault-and-volvo-group-establish-flexis-joint-venture/
-르노, 볼보와 전기 밴 JV 설립
-각 3억유로씩 출차 Flexis 설립
-2026년부터 프랑스에서 전기밴 생산
-볼보는 Geely에 인수된 후 중국내 생산을 주력으로 했으나, 벨기에서 전기차 주력모델인 EX30을 2025년부터 생산하는데 이어 밴 생산까지 유럽에 추가한 것
-유럽내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입지 확대 지속
https://www.electrive.com/2024/03/22/e-transporter-alliance-renault-and-volvo-group-establish-flexis-joint-venture/
Electrive
E-transporter alliance: Renault and Volvo Group establish Flexis joint venture | electrive.com
The Renault Group and the Volvo Group have founded their announced joint venture to develop a new generation of electric vans. It operates under the name Flexis and will be funded by its two parent companies with 300 million euros each within three years.
미국, 해상풍력 보조금 확대 가이던스 확정
-IRA의 해상풍력 보조금은 기본적으로 ITC(투자세액공제) 30%에 10% 보너스 세액공제 항목이 있어
-이중 10% 보너스 항목 중 에너지 커뮤니티 보너스에 대한 용어 정의가 확정된 것
-에너지 커뮤니티의 범위를 화석연료 전환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연안부두 시설, 육지 전력접속망 등으로 확대. SCADA 시스템만 설치하면 해상풍력도 10%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수 있게 규정된 것
-지난 하반기 Orsted가 미국 해상풍력 축소를 발표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위의 보너스 10% 규정 미비
-미 동부 주들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해상풍력 입찰제도로 바꾼데 이어, 정부의 IRA 보조금 확대 규정 마련으로 미국 해상풍력 완전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ises-tax-credit-rule-help-offshore-wind-projects-2024-03-22/
-IRA의 해상풍력 보조금은 기본적으로 ITC(투자세액공제) 30%에 10% 보너스 세액공제 항목이 있어
-이중 10% 보너스 항목 중 에너지 커뮤니티 보너스에 대한 용어 정의가 확정된 것
-에너지 커뮤니티의 범위를 화석연료 전환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연안부두 시설, 육지 전력접속망 등으로 확대. SCADA 시스템만 설치하면 해상풍력도 10%의 추가 보조금을 받을수 있게 규정된 것
-지난 하반기 Orsted가 미국 해상풍력 축소를 발표한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위의 보너스 10% 규정 미비
-미 동부 주들이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해상풍력 입찰제도로 바꾼데 이어, 정부의 IRA 보조금 확대 규정 마련으로 미국 해상풍력 완전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ises-tax-credit-rule-help-offshore-wind-projects-2024-03-22/
Reuters
US revises tax credit rule to help offshore wind projects
The Biden administration on Friday released new rules that will make it easier for offshore wind developers to claim a subsidy for facilities planned in areas that have historically relied on fossil fuel industries for employment.
유럽 자동차업체들, 전기차 확산 정책 감속 요구
-폭스바겐에 이어 BMW, 르노도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탄소배출 감축 페널티 과도 주장
-선거 결과에 따라 업체들의 스탠스 정해질 것
EV 전환에 가장 모범적인 BMW까지 동참하는 건 좀 그러네요. CEO인 Zipse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Something that’s not taken into account that it’s the free decision of millions of customers,” Zipse said. “It’s not just like the energy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switch something off and then something else happens automatically.”
글쎄요. 핑계같은데요. 소비자들의 결정을 촉진할 좋은 전기차를 많이 출시하면되죠. 어쨌던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의 기류가 이렇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2/say-it-aint-so-bmw-volkswagen-and-renault-take-aim-at-europes-ice-ban/
-폭스바겐에 이어 BMW, 르노도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탄소배출 감축 페널티 과도 주장
-선거 결과에 따라 업체들의 스탠스 정해질 것
EV 전환에 가장 모범적인 BMW까지 동참하는 건 좀 그러네요. CEO인 Zipse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Something that’s not taken into account that it’s the free decision of millions of customers,” Zipse said. “It’s not just like the energy infrastructure where you can switch something off and then something else happens automatically.”
글쎄요. 핑계같은데요. 소비자들의 결정을 촉진할 좋은 전기차를 많이 출시하면되죠. 어쨌던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의 기류가 이렇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2/say-it-aint-so-bmw-volkswagen-and-renault-take-aim-at-europes-ice-ban/
Electrek
Say it ain't so: BMW, Volkswagen, and Renault take aim at Europe's ICE ban phase-out
BMW, Volkswagen, and Renault are taking aim at EU emission targets, arguing that they put too much pressure on the industry and that consumers aren't buying EVs fast enough.
기자분, SNE 관계자는 인용이 제대로 되었는지 또는 분석이 제대로인지 확인하셔야겠네요
양극재 시장이 2022년 500억달러에서 2035년 1,060억달러?
이러면 연평균성장률이 5%대인데요. 2024년 역성장을 가정해도 지나치게 낮은 추정이네요
2030년이 1,060억달러라도 성장률이 시장이 보는 것보다 많이 낮습니다
분석의 로직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31751?sid=101
양극재 시장이 2022년 500억달러에서 2035년 1,060억달러?
이러면 연평균성장률이 5%대인데요. 2024년 역성장을 가정해도 지나치게 낮은 추정이네요
2030년이 1,060억달러라도 성장률이 시장이 보는 것보다 많이 낮습니다
분석의 로직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31751?sid=101
Naver
"위기가 기회"…K 양극재 업계, 전기차 정체기에도 '채용 또 채용'
국내 배터리 양극재 업계의 인력과 보수가 지난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는 '캐즘'(chasm) 현상의 여파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지만, 미래 시장 선점을 노린 투자는 더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전기차 목표 비중 계획대비 하향,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
☞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확산 가속 정책 후퇴
☞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감속모드 지속
☞ 밸류에이션 낮은 업체들 위주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DiUI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전기차 목표 비중 계획대비 하향,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
☞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확산 가속 정책 후퇴
☞ 유럽 2월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감속모드 지속
☞ 밸류에이션 낮은 업체들 위주 투자가 바람직
https://vo.la/DiU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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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 (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4 Preview: 최근 주가 조정은 추가 매수 기회
☞ 최근 주가 하락 요인 점검
- 주요 고객인 화웨이 관련 부정적 뉴스 영향, 그러나 이전과는 다른 상황
- 중국 내 자체 개발 및 조달이 가능한 부품 채택
☞ 1Q24 Preview
- 2020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전망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27.5%, 영업이익 955.4% 증가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0배
https://vo.la/bgb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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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가 하락 요인 점검
- 주요 고객인 화웨이 관련 부정적 뉴스 영향, 그러나 이전과는 다른 상황
- 중국 내 자체 개발 및 조달이 가능한 부품 채택
☞ 1Q24 Preview
- 2020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전망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27.5%, 영업이익 955.4% 증가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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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17109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OLED 투자 확대로 실적 성장 전환 기대
☞ 4분기 및 연간 실적은 주요 고객의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하여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하며 부진
☞ 1Q24 Preview: Micro-OLED용 OLEDoS 매출 반영 등으로 올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2.8배
https://vo.la/ioh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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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OLED 투자 확대로 실적 성장 전환 기대
☞ 4분기 및 연간 실적은 주요 고객의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하여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하며 부진
☞ 1Q24 Preview: Micro-OLED용 OLEDoS 매출 반영 등으로 올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2.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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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엘텍(08813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IT-OLED, Micro-OLED 확대 수혜 기대
☞ 4분기 수익성 개선 성공, 연간 실적은 주요 고객 보수적 투자로 부진한 실적 기록
☞ 1Q24 Preview: 주요 고객의 IT-OLED 및 Micro-OLED 투자 본격화 등으로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6.6배
https://vo.la/Hgp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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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IT-OLED, Micro-OLED 확대 수혜 기대
☞ 4분기 수익성 개선 성공, 연간 실적은 주요 고객 보수적 투자로 부진한 실적 기록
☞ 1Q24 Preview: 주요 고객의 IT-OLED 및 Micro-OLED 투자 본격화 등으로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현재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6.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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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 올해도 분위기가 별로네요
2022년까지는 보조금이 확정공지 되자마자 소진되는 지자체가 많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이 전기차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은 이유는 뭘까요?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 소진여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https://ev.or.kr/nportal/buySupprt/initSubsidyPaymentCheckAction.do)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9631?sid=103
2022년까지는 보조금이 확정공지 되자마자 소진되는 지자체가 많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이 전기차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은 이유는 뭘까요?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 소진여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https://ev.or.kr/nportal/buySupprt/initSubsidyPaymentCheckAction.do)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9631?sid=103
Naver
전기차 보조금 확정에도 소진율 미미…'중저가 신차' 돌파구 될까
올해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확정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지방자치단체 구매 보조금 집행 실적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단 한 대도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아 소진율이 0%를 기록할 정도다. 전
[포커스에이치엔에스(33138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AI CCTV 공공조달 시장 진출 수혜 기대
☞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양호한 수준, 다만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역성장을 기록
☞ 1Q24 Preview: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공공 조달 시장 진출과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사업 확대 긍정적
☞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8.8배
https://vo.la/uhV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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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3 Review: AI CCTV 공공조달 시장 진출 수혜 기대
☞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양호한 수준, 다만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역성장을 기록
☞ 1Q24 Preview: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따른 공공 조달 시장 진출과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사업 확대 긍정적
☞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8.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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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Ronbay, SK온과 차세대 양극재 개발
-LFP, 삼원계 양극재
-Ronbay는 삼성SDI의 배터리 초창기멤버들이 중국의 자본으로 운영하는 회사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선두권 업체
-한국에도 재세능원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해 양극재 공장을 가동 중이고 증설하고 있어
-Ronbay의 2023년 매출액, 영업이익 예상치는 약 4.5조원, 1,800억원, 시가총액은 무려 2.6조원에 불과
한국 양극재가 비싼걸까요? 중국 양극재가 싼걸까요?. 시총 차이가 나도 어느정도야지 비교를 할텐데요
중국업체들은 한국을 우회수출기지로 이용하려하고, 한국 셀업체들은 저렴한 중국소재를 계속 이용하고 싶은 욕구가큽니다
어떤 구도로 결정될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네요
어쨌던 결론은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지나치게 높습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8597
-LFP, 삼원계 양극재
-Ronbay는 삼성SDI의 배터리 초창기멤버들이 중국의 자본으로 운영하는 회사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선두권 업체
-한국에도 재세능원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해 양극재 공장을 가동 중이고 증설하고 있어
-Ronbay의 2023년 매출액, 영업이익 예상치는 약 4.5조원, 1,800억원, 시가총액은 무려 2.6조원에 불과
한국 양극재가 비싼걸까요? 중국 양극재가 싼걸까요?. 시총 차이가 나도 어느정도야지 비교를 할텐데요
중국업체들은 한국을 우회수출기지로 이용하려하고, 한국 셀업체들은 저렴한 중국소재를 계속 이용하고 싶은 욕구가큽니다
어떤 구도로 결정될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네요
어쨌던 결론은 한국 양극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지나치게 높습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8597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SK온, 中 롱바이 기술로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 확보
[더구루=오소영 기자] SK온이 중국 '롱바이커지(容百科技·이하 롱바이)'와 배터리 양극재 기술 확보에 나선다. 리튬인산망간철(LFMP)과 삼원계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공급까지 협력을 심화한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파트너사를 확대하며 배터리 경쟁력을 높인다. 롱바이는 27일(현지시간) 선전증권거래소를 통해 SK온과 양극재 기술 분야 협력 양해각서(M
미국 Sunrise 해상풍력 최종 투자 확정
-924MW, 연방정부의 승인과 동시에 개발업체인 Orsted가 FID 발표
-지난 연말 개발 중단 발표 이후 뉴욕주의 재입찰 참여. 전기공급 요금 83.3달러/MWh에서 150달러로 대폭 상향하면서 최종 투자 확정된 것
-내년부터 공사 시작해서 2026년 하반기 완공 예정
-관련 기자재업체들 공급 계약 확정될 것
-미국 해상풍력 고성장 트랙에 재진입
https://orsted.com/en/media/news/2024/03/sunrise-wind-receives-federal-record-of-decisionta-839111
-924MW, 연방정부의 승인과 동시에 개발업체인 Orsted가 FID 발표
-지난 연말 개발 중단 발표 이후 뉴욕주의 재입찰 참여. 전기공급 요금 83.3달러/MWh에서 150달러로 대폭 상향하면서 최종 투자 확정된 것
-내년부터 공사 시작해서 2026년 하반기 완공 예정
-관련 기자재업체들 공급 계약 확정될 것
-미국 해상풍력 고성장 트랙에 재진입
https://orsted.com/en/media/news/2024/03/sunrise-wind-receives-federal-record-of-decisionta-839111
Orsted
Sunrise Wind receives federal record of decision, takes final investment decision
Sunrise Wind today received its Record of Decision (RoD) from the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s Bureau of Ocean Energy Management (BOEM), crossing a critical milestone in the federal environmental review process for the offshore wind project serving New…
중국 AESC, 미국 배터리공장 추가 투자
-사우스 캐롤라이나 BMW향 배터리 공장. 30GWh 규모
-동사는 켄터키에도 30+10GWh 공장 건설 중. 메르세데스향 공장
-원래 일본이 대주주였기때문에 미국에 거점이 있어서, 현재까지 AESC에 대한 반대 움직임은 없어
-미국의 BMW와 메르세데스 전기차는 AESC가 배터리공급 전담 하는 수준
-양극재는 유미코어의 캐나다공장에서 공급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공략은 끈질깁니다. 이를 한꺼번에 차단하려면 트럼프의 파워가 필요합니다
https://electrek.co/2024/03/26/bmws-ev-battery-partner-launches-a-1-5b-factory-expansion-in-south-carolina/
-사우스 캐롤라이나 BMW향 배터리 공장. 30GWh 규모
-동사는 켄터키에도 30+10GWh 공장 건설 중. 메르세데스향 공장
-원래 일본이 대주주였기때문에 미국에 거점이 있어서, 현재까지 AESC에 대한 반대 움직임은 없어
-미국의 BMW와 메르세데스 전기차는 AESC가 배터리공급 전담 하는 수준
-양극재는 유미코어의 캐나다공장에서 공급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공략은 끈질깁니다. 이를 한꺼번에 차단하려면 트럼프의 파워가 필요합니다
https://electrek.co/2024/03/26/bmws-ev-battery-partner-launches-a-1-5b-factory-expansion-in-south-carolina/
Electrek
BMW's EV battery partner launches a $1.5B factory expansion in South Carolina
Battery tech firm AESC, which is partnered with BMW, is investing $1.5 billion to expand its EV battery factory in South Carolina.
[美/종목리포트] 테슬라(TSLA), 성장세 이어가려면 중국 배터리 절실 - MS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04918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04918
newsmailer.einfomax.co.kr
[美/종목리포트] 테슬라(TSLA), 성장세 이어가려면 중국 배터리 절실 - MS
연합인포맥스 뉴스
BYD도 판매 목표치 하향
-24년 360만대로. 공급사들에게 초기에 제시했던 420만대 대비 낮춰. 전년비 20% 증가하는 것. 2023년 판매 성장률은 62%
-수출 50만대 목표. 전년은 24만대
-리오토, 니오에 이어 판매전망치 하향 수정
-경쟁 증가와 수요 강도 낮아진 이유
-글로벌 1,2위인 BYD, 테슬라의 감속으로 전기차 시장 분위기 확인
https://cnevpost.com/2024/03/27/byd-investor-event-5th-gen-dm-sales-target/
-24년 360만대로. 공급사들에게 초기에 제시했던 420만대 대비 낮춰. 전년비 20% 증가하는 것. 2023년 판매 성장률은 62%
-수출 50만대 목표. 전년은 24만대
-리오토, 니오에 이어 판매전망치 하향 수정
-경쟁 증가와 수요 강도 낮아진 이유
-글로벌 1,2위인 BYD, 테슬라의 감속으로 전기차 시장 분위기 확인
https://cnevpost.com/2024/03/27/byd-investor-event-5th-gen-dm-sales-target/
CnEVPost
BYD investor event: 5th-gen DM hybrid tech, sales target, and more
In 2024, BYD's full-year sales are expected to grow more than 20 percent from 2023, with overseas sales targeted at 500,000 units, Wang Chuanfu said.
[에스앤디(26097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3 Review: K-Food 수혜주, Valuation 매력 보유
☞ 4Q23 Review: 글로벌 K-Food 열풍으로 주요 고객의 해외 매출 증가, 분기 및 연간 최대 실적 갱신 기록
☞1Q24 Preview: 분기 안정적 실적 성장은 물론,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 지속과 함께 최대 실적 갱신 전망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1배로, 국내 동종 업체 평균 PER 11.2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AEAD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Q23 Review: K-Food 수혜주, Valuation 매력 보유
☞ 4Q23 Review: 글로벌 K-Food 열풍으로 주요 고객의 해외 매출 증가, 분기 및 연간 최대 실적 갱신 기록
☞1Q24 Preview: 분기 안정적 실적 성장은 물론,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 지속과 함께 최대 실적 갱신 전망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8.1배로, 국내 동종 업체 평균 PER 11.2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AEAD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차, 미국 전기차공장 하이브리드도 생산
-조지아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재조정
-미 정부의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정책에 따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93653?sid=104
-조지아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재조정
-미 정부의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정책에 따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93653?sid=104
Naver
"현대차, 美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하이브리드차 생산도 검토"
미 CNBC, 무뇨스 COO 발언 내용 보도…"PHEV 수요 높아" 임미나 특파원 = 현대차가 미국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기 위해 건설 중인 조지아 공장에서 순수 전기차가 아닌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하는 방안도 검토 중
GM, CATL과 북미 공장 건설 논의 중
-LFP 배터리 공장 건설
-포드와 같은 라이센스 생산
-2026년 볼트 신모델에 필요
대선 결과에 달려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시 어림도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8/gm-catl-in-talks-cheaper-lfp-battery-tech-joint-plant/
-LFP 배터리 공장 건설
-포드와 같은 라이센스 생산
-2026년 볼트 신모델에 필요
대선 결과에 달려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시 어림도 없습니다
https://electrek.co/2024/03/28/gm-catl-in-talks-cheaper-lfp-battery-tech-joint-plant/
Electrek
GM in talks with CATL to license cheaper LFP EV battery tech and joint North American plant
General Motors (GM) is reportedly in talks with battery giant CATL to license its cheaper LFP battery tech. The plans...
포드, F-150 EV 공장 인력 대폭 축소 시행
-2,700명에서 700명만 남기고, 타공장 전출 또는 퇴직프로그램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행
-포드의 전기차 감속은 실행 단계로
https://apnews.com/article/ford-jobs-electric-vehicles-f150-lightning-5f0e062efcd63f2d974221438dcd86a5
-2,700명에서 700명만 남기고, 타공장 전출 또는 퇴직프로그램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행
-포드의 전기차 감속은 실행 단계로
https://apnews.com/article/ford-jobs-electric-vehicles-f150-lightning-5f0e062efcd63f2d974221438dcd86a5
AP News
About 1,400 workers at Ford electric pickup plant to transfer or take retirement offers next week
About 1,400 workers at a Ford factory in Michigan that makes the F-150 Lightning will move to new jobs or take retirement packages next week as sales of the electric pickup trucks s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