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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전기차 전년비 3.2% 증가

-BEV, 98,797대 전년비 +3%

-PHEV, 26,124대 +4%

-하이브리드 138,118대 +33%

-전기차 판매 감속 여전, 하이브리드 판매가 전기차 추월

테슬라의 역성장이 가장 큰 부진의 원인입니다. 워낙 압도적인 업체라서 다른 업체들이 선전한다고 해도 테슬라의 반전이 없다면 미국 전기차 시장의 파이가 커지기 어렵습니다. 소비자들의 맘이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로 향하고 있는 것은 더욱 큰 부담이구요. 미 정부가 하이브리드 대신 전기차를 구매하도록 정책을 짜야하는데 반대로 한 것은 전기차 시장에 타격입니다

비테슬라 브랜드의 전기차 판매 증가를 보고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해석은 비약입니다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24,921 plug-in vehicles (98,797 BEVs and 26,124 PHEVs) were sold during May 2024 in the United States, up 3.2% from the sales in May 2023. PEVs captured 8.74%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HEV Sales
In May 2024, 138,118 HEVs (34,959 cars and 103,159 LTs) were sold in the United States, up 33.0% from the sales in May 2023.
폭스바겐, 전기차 예산 일부 내연기관차로 전용

-전기차 예산으로 책정한 1,800억유로 중 600억유로를 내연기관차에 사용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움직임이 매우 수상하네요. 연일 "전기차만으로 안된다. 내연기관차 더 사용해야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라는 큰 그림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https://www.motor1.com/news/722457/vw-invest-billions-gas-engines/
아마존, 한국 투자 재생에너지 부족으로 어려워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가 이 정도니...

한국은 재생에너지 부족으로 빅테크들의 AI용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어려워보입니다

남들 다해서 이제는 흔해빠진 재생에너지 하나 확보 못해서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AI,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산업이 좌초될수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54229?sid=102
EU 다수당 수장, 내연기관차 판금 재검토

-새 의회에서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재검토할 것이라 인터뷰

-당사는 이 이슈가 이미 EU 의회에서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다고 판단. 그 이유는 1) 내연차 판금 입법화 시 EPP내에서 다수가 이의 통과를 반대했었고 2) 독일 연정내에서도 이에 대한 이의 제기가 있고 3) 유럽 완성차업체들이 한목소리로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

-다만, EU 그린딜의 중심 정책이기 때문에 이를 완전히 되돌리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2035년 데드라인을 5년이상 늦추는 합의가 유력하다고 판단

-특히 그린딜 제정의 주인공인 EU 수장 폰데어라이엔이 연임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서 그린딜의 전체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폰데어라이엔은 미국의 나토 수장 제의를 거부하고 EU 수장 연임을 선택할 정도로 현직에 대한 유지 의지가 강해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an-election-green-deal-rollback-europes-far-right-greenhouse-gas-pollution-global-warming/
[이노스페이스(46235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수준의 소형발사체 전문기업

☞ 위성발사 서비스, 시험평가 서비스 등의 사업 영위, 2024년 7월 중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글로벌 소형위성 수요 확대로 인한 중장기 수혜 기대

☞ 공모희망가(36,400~43,3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2.3배 적용하여 산출

https://buly.kr/4bfyfa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irst Solar의 역사적 랠리에 박수를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는 대부분 리먼 사태 직전에 피크를 기록한바 있습니다

First Solar도 당시 311달러의 주가를 기록했고, 전일 종가가 294달러까지 회복한 상태입니다

이 추세면 조만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강세의 주원인은 1) IRA 효과 2) 중국 태양광에 대한 무역장벽 3) AI, 전기차 등 클린에너지 수요처의 확대 등입니다

재생에너지가 글로벌 전력수요 확대에 중심이된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약 20년이 걸린 것 같습니다

https://lrl.kr/xlhI
EV3 사전 예약대수, 예상보다 약하네요

-보도된 수치는 일주일만에 6천대인데요

-EV6는 40일만에 3만대

-EV9 2주만에 1만대

EV3는 보급형이라서 6,9 대비 사전예약대수가 크게 늘었어야되는데, 비슷한 수준이네요

소비자들이 움직였다가보다는 기아의 영업망에 의해서 숫자가 세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 못한 것 같네요. 정책 드라이브가 확 걸리길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99154?sid=101
네덜란드, 최대 해상풍력/수소 생산 건설 확정

-SSE, 펜션 펀드 ABP, APG 2GW

-CIP 2GW

-2029년 전력생산

-SSE의 프로젝트는 수상 태양광과 수전해 설비까지 포함

-네덜란드는 2031년까지 21GW의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한뒤 수전해 장치를 이용해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계획. 이를 항만에 연결된 파이프라인으로 수요처로 이송하게 됨

-유럽의 해상풍력과 연계된 그린수소 생산 투자가 현실화되는 단계로

https://www.offshorewind.biz/2024/06/11/noordzeker-consortium-vattenfall-cip-jv-secure-sites-in-4-gw-dutch-offshore-wind-tender/

https://www.rechargenews.com/wind/sse-vattenfall-and-cip-winners-in-4gw-dutch-offshore-wind-round/2-1-1658933
유미코어, 양극재 부진으로 가이던스 하향

-배터리 양극재 부문 올 해 EBITDA 1.35억유로에서 break-even으로 수정. 일회성 이익 5천만 유로 빼면 그만큼 적자

-전기차 판매 부진 이유

-유미코어는 삼원계 양극재 글로벌 상위업체로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는 물론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을 고객으로 보유

-유미코어의 시총은 5조원 수준이고, 올 해 주가는 38% 급락한 상태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umicore-slashes-2024-guidance-as-slower-ev-demand-hits-battery-materials-business-09a4fb9c
BNEF, 전기차 전망치 하향

-기존 추정치 대비 2024~2028년에 연간 120~200만대 하향

-정책 후퇴, 완성차업체들의 투자 지연 등의 원인

-배터리 공급과잉 강도는 2025년 피크지만, 2030년까지 글로벌 전역이 공급과잉 영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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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영향

-한국 배터리에 미치는 긍정 효과 미미

-직접 효과를 미치려면 1) 관세 부과 받은 업체들이 중국에서 유럽으로 생산 기지를 옮기고 2) 배터리도 한국산으로 대체해야 함

-하지만, 한국과 중국산 배터리의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가능성 낮다고 판단

-중국내에서 생산하는 것과 유럽에서 생산하는 전기차의 가격 차이가 이번 추가 관세의 범위(27.4~48.1%)를 상회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업체들이 당장 전기차 생산 베이스를 이전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판단

-또한 BYD를 비롯한 중국의 로컬브랜드들의 유럽 직접 생산이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관세부과의 효과는 더 반감될 것

-테슬라, BMW, 르노, 폭스바겐 등 유럽브랜드들의 중국내 생산 수입차들도 관세 대상인데, 이들은 EU 당국과 더 낮은 관세를 위해 협상 중

-2023년 기준 중국산 전기차의 EU 수입물량은 약 46만대(테슬라 17만대, 르노 5만대 등 서방업체들의 비중이 60% 이상으로 더 높아)

-이번 관세 부과는 올 11월 회원국들의 투표로 최종 결정됨. 찬반이 팽팽한 국면이어서 혼란 국면 이어질 듯
[하스(45033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제조기업

☞ 2024년 7월 중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글로벌 보철수복 소재 수요 확대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

☞ 공모희망가(9,000~12,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8.0배 적용하여 산출

https://buly.kr/1n1rL8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장전 주가 급등

-머스크가 자신의 보상 패키지 통과되었다고 하면서

-주식 더 받은 머스크가 가치 상승을 위해 AI, 로봇, 자율주행 등의 스토리를 테슬라에 섹시하게 입힐 것을 기대

재미있네요. 560억달러라는 보상액도 그렇지만, 저 정도의 오버행에 투자자들의 반응이...

머스크의 능력을 믿는 투자자들이 절대적으로 많다는 뜻이겠네요

어쨌던 당분간 테슬라 주가가 전기차 시장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6/13/elon-musk-says-tesla-shareholders-likely-approved-his-56-billion-pay-dea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