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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lar의 역사적 랠리에 박수를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는 대부분 리먼 사태 직전에 피크를 기록한바 있습니다

First Solar도 당시 311달러의 주가를 기록했고, 전일 종가가 294달러까지 회복한 상태입니다

이 추세면 조만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강세의 주원인은 1) IRA 효과 2) 중국 태양광에 대한 무역장벽 3) AI, 전기차 등 클린에너지 수요처의 확대 등입니다

재생에너지가 글로벌 전력수요 확대에 중심이된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약 20년이 걸린 것 같습니다

https://lrl.kr/xlhI
EV3 사전 예약대수, 예상보다 약하네요

-보도된 수치는 일주일만에 6천대인데요

-EV6는 40일만에 3만대

-EV9 2주만에 1만대

EV3는 보급형이라서 6,9 대비 사전예약대수가 크게 늘었어야되는데, 비슷한 수준이네요

소비자들이 움직였다가보다는 기아의 영업망에 의해서 숫자가 세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 못한 것 같네요. 정책 드라이브가 확 걸리길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99154?sid=101
네덜란드, 최대 해상풍력/수소 생산 건설 확정

-SSE, 펜션 펀드 ABP, APG 2GW

-CIP 2GW

-2029년 전력생산

-SSE의 프로젝트는 수상 태양광과 수전해 설비까지 포함

-네덜란드는 2031년까지 21GW의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한뒤 수전해 장치를 이용해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계획. 이를 항만에 연결된 파이프라인으로 수요처로 이송하게 됨

-유럽의 해상풍력과 연계된 그린수소 생산 투자가 현실화되는 단계로

https://www.offshorewind.biz/2024/06/11/noordzeker-consortium-vattenfall-cip-jv-secure-sites-in-4-gw-dutch-offshore-wind-tender/

https://www.rechargenews.com/wind/sse-vattenfall-and-cip-winners-in-4gw-dutch-offshore-wind-round/2-1-1658933
유미코어, 양극재 부진으로 가이던스 하향

-배터리 양극재 부문 올 해 EBITDA 1.35억유로에서 break-even으로 수정. 일회성 이익 5천만 유로 빼면 그만큼 적자

-전기차 판매 부진 이유

-유미코어는 삼원계 양극재 글로벌 상위업체로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메르세데스는 물론 한국 배터리 셀 업체들을 고객으로 보유

-유미코어의 시총은 5조원 수준이고, 올 해 주가는 38% 급락한 상태

https://www.google.co.kr/amp/s/www.marketwatch.com/amp/story/umicore-slashes-2024-guidance-as-slower-ev-demand-hits-battery-materials-business-09a4fb9c
BNEF, 전기차 전망치 하향

-기존 추정치 대비 2024~2028년에 연간 120~200만대 하향

-정책 후퇴, 완성차업체들의 투자 지연 등의 원인

-배터리 공급과잉 강도는 2025년 피크지만, 2030년까지 글로벌 전역이 공급과잉 영역에
Forwarded from js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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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영향

-한국 배터리에 미치는 긍정 효과 미미

-직접 효과를 미치려면 1) 관세 부과 받은 업체들이 중국에서 유럽으로 생산 기지를 옮기고 2) 배터리도 한국산으로 대체해야 함

-하지만, 한국과 중국산 배터리의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가능성 낮다고 판단

-중국내에서 생산하는 것과 유럽에서 생산하는 전기차의 가격 차이가 이번 추가 관세의 범위(27.4~48.1%)를 상회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업체들이 당장 전기차 생산 베이스를 이전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판단

-또한 BYD를 비롯한 중국의 로컬브랜드들의 유럽 직접 생산이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관세부과의 효과는 더 반감될 것

-테슬라, BMW, 르노, 폭스바겐 등 유럽브랜드들의 중국내 생산 수입차들도 관세 대상인데, 이들은 EU 당국과 더 낮은 관세를 위해 협상 중

-2023년 기준 중국산 전기차의 EU 수입물량은 약 46만대(테슬라 17만대, 르노 5만대 등 서방업체들의 비중이 60% 이상으로 더 높아)

-이번 관세 부과는 올 11월 회원국들의 투표로 최종 결정됨. 찬반이 팽팽한 국면이어서 혼란 국면 이어질 듯
[하스(45033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치아용 보철수복 소재 제조기업

☞ 2024년 7월 중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

☞ 글로벌 보철수복 소재 수요 확대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

☞ 공모희망가(9,000~12,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8.0배 적용하여 산출

https://buly.kr/1n1rL8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장전 주가 급등

-머스크가 자신의 보상 패키지 통과되었다고 하면서

-주식 더 받은 머스크가 가치 상승을 위해 AI, 로봇, 자율주행 등의 스토리를 테슬라에 섹시하게 입힐 것을 기대

재미있네요. 560억달러라는 보상액도 그렇지만, 저 정도의 오버행에 투자자들의 반응이...

머스크의 능력을 믿는 투자자들이 절대적으로 많다는 뜻이겠네요

어쨌던 당분간 테슬라 주가가 전기차 시장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6/13/elon-musk-says-tesla-shareholders-likely-approved-his-56-billion-pay-deal.html
트럼프, 집권하면 바이든 전기차 정책 폐지

-퇴임 후 첫 의회 방문에서 공화 하원의원들과 미팅

-바이든의 전기차 의무화 정책 폐지할 것이라 발언

트럼프는 트럼프네요. 미국은 전기차 의무 판매제도가 없습니다. 그가 얘기하는건 바이든 행정부가 최근 확정한 연비규제일 것입니다. 1기때도 트럼프가 제일 먼저 한 정책이 오바마가 도입한 연비규제를 사실상 폐지한 것입니다

IRA의 전기차 보조금이 유지된다해도 연비규제가 사라지면, 완성차업체들이 전기차 판매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트럼프 재임기 중 2년동안 미국 전기차 시장이 역성장한 이유입니다

트럼프가 재선될지 아직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그가 돌아온다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livemint.com/companies/news/trump-tells-gop-he-plans-to-entirely-reverse-biden-s-ev-policy/amp-11718301757040.html
이럴거면 첨부터 계속 한다고 했어야죠

답이 뻔히 나와있는 에너지전환의 글로벌 트렌드를 돌고돌고 돌아서 갑니다

https://www.usmbc.co.kr/article/l1pzPIkde2QTX7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