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해상풍력 25GW 개발 확정
-2030년까지 2~5GW, 2045년까지 25GW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개발
-해상풍력 위한 항만 투자, 전력망 업그레이드, 공급망 형성, 승인절차 간소화 입법화
-트럼프 당선되어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막을수 없어
-SK오션플랜트 수혜 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중인 유일한 업체
https://www.energy.ca.gov/news/2024-07/cec-adopts-offshore-wind-energy-strategic-plan-support-californias-100-clean
-2030년까지 2~5GW, 2045년까지 25GW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개발
-해상풍력 위한 항만 투자, 전력망 업그레이드, 공급망 형성, 승인절차 간소화 입법화
-트럼프 당선되어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막을수 없어
-SK오션플랜트 수혜 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중인 유일한 업체
https://www.energy.ca.gov/news/2024-07/cec-adopts-offshore-wind-energy-strategic-plan-support-californias-100-clean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CEC Adopts Offshore Wind Energy Strategic Plan to Support California’s 100% Clean Electricity Future
SACRAMENTO - The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CEC) on Wednesday took a major step toward achieving the state’s 100 percent clean electricity future by adopting a comprehensive strategic plan that will guide the development of offshore wind energy, one of…
7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평균 수출단가 29,605달러/톤 전년비 -30.7%, 전월비 +4.6%
-일평균 수출금액 1,217만달러 전년비 -66.5%, 수출중량 411톤 전년비 -51.6%
-NCM 수출단가 28,104달러/톤 전년비 -31.2%, 전월비 +2%, 일수출 금액 912만달러 전년비 -66.9%, 일수출 중량 324톤 전년비 -51.8%
-NCA 수출단가 35,223달러 전년비 -29.1%,전월비 +17.3%, 일수출 금액 305만달러 전년비 -65.2%, 일수출 중량 87톤 전년비 -50.8%
10일 집계라 유의성이 낮습니다. 특이점은 1) NCA의 단가가 전달비 큰 폭 상승 2) 일수출 물량은 NCM, NCA 모두 전년비 50% 이상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가격의 상승은 의미가 작습니다. 1분기말에서 2분기초에 진행된 리튬과 니켈 가격의 상승이 후행해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중반부터 리튬가격의 하락이 재진행되었고 전 저점 수준으로 다시 낮아졌습니다. 니켈도 마찬가지구요
판매량이 핵심입니다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3분기 매출 추정은 2분기 대비 +16~9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다고 컨센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자 투자하는 회사들의 컨센을 확인하시고 수출물량의 증감세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NCM+NCA 평균 수출단가 29,605달러/톤 전년비 -30.7%, 전월비 +4.6%
-일평균 수출금액 1,217만달러 전년비 -66.5%, 수출중량 411톤 전년비 -51.6%
-NCM 수출단가 28,104달러/톤 전년비 -31.2%, 전월비 +2%, 일수출 금액 912만달러 전년비 -66.9%, 일수출 중량 324톤 전년비 -51.8%
-NCA 수출단가 35,223달러 전년비 -29.1%,전월비 +17.3%, 일수출 금액 305만달러 전년비 -65.2%, 일수출 중량 87톤 전년비 -50.8%
10일 집계라 유의성이 낮습니다. 특이점은 1) NCA의 단가가 전달비 큰 폭 상승 2) 일수출 물량은 NCM, NCA 모두 전년비 50% 이상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가격의 상승은 의미가 작습니다. 1분기말에서 2분기초에 진행된 리튬과 니켈 가격의 상승이 후행해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중반부터 리튬가격의 하락이 재진행되었고 전 저점 수준으로 다시 낮아졌습니다. 니켈도 마찬가지구요
판매량이 핵심입니다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3분기 매출 추정은 2분기 대비 +16~9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다고 컨센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자 투자하는 회사들의 컨센을 확인하시고 수출물량의 증감세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폭스바겐 전기차 ID. Golf 출시 연기 보도
-2028년초에서 2029년으로 15개월 연기
-플랫폼 이슈
유럽 메이커들의 전기차 전환은 동력을 상실해갑니다. 중국업체들과의 협업이 늘어가는 이유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07/11/vw-to-postpone-id-golf-launch-until-2029/
-2028년초에서 2029년으로 15개월 연기
-플랫폼 이슈
유럽 메이커들의 전기차 전환은 동력을 상실해갑니다. 중국업체들과의 협업이 늘어가는 이유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07/11/vw-to-postpone-id-golf-launch-until-2029/
electrive.com
VW to postpone ID. Golf launch until 2029 - electrive.com
The launch of the VW ID. Golf will be postponed by 15 months to 2029. The background to this is that large parts of the SSP vehicle architecture are to be rolled out later than planned.
미국 전기차 6월 판매 최종 집계
-BEV 96,666대 전년비 -5.7%
-PHEV 23,648대 +4.8%
-BEV+PHEV 120,314대 -3.8%
-하이브리드 133,533대 +32.5%
-BEV는 테슬라, 폭스바겐, PHEV는 스텔란티스의 판매 부진이 역성장의 주원인
-전기차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
Latest Monthly Sales Data
HEV Sales
In June 2024, 133,533 HEVs (40,726 cars and 92,807 LTs) were sold in the United States, up 32.5% from the sales in June 2023.
Toyota accounted for a 51.1% share of total HEV sales this month.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20,314 plug-in vehicles (96,666 BEVs and 23,648 PHEVs) were sold during June 2024 in the United States, down 3.8% from the sales in June 2023. PEVs captured 9.10%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BEV 96,666대 전년비 -5.7%
-PHEV 23,648대 +4.8%
-BEV+PHEV 120,314대 -3.8%
-하이브리드 133,533대 +32.5%
-BEV는 테슬라, 폭스바겐, PHEV는 스텔란티스의 판매 부진이 역성장의 주원인
-전기차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
Latest Monthly Sales Data
HEV Sales
In June 2024, 133,533 HEVs (40,726 cars and 92,807 LTs) were sold in the United States, up 32.5% from the sales in June 2023.
Toyota accounted for a 51.1% share of total HEV sales this month.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20,314 plug-in vehicles (96,666 BEVs and 23,648 PHEVs) were sold during June 2024 in the United States, down 3.8% from the sales in June 2023. PEVs captured 9.10%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머스크, 트럼프에 '거액 기부' 베팅…돈줄 마른 바이든엔 악재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30207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3020700009
newsmailer.einfomax.co.kr
머스크, 트럼프에 '거액 기부' 베팅…돈줄 마른 바이든엔 악재
연합인포맥스 뉴스
머스크의 기부, 미 선거와 테슬라에 분기점
-쩐의 전쟁인 미 선거에서 바이든의 사퇴 촉발
-머스크에게 테슬라차의 판매가 최우선 순위가 아님을 선언한 것. 테슬라의 첫 성공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기차 팬덤이었기 때문
-머스크는 트럼프와 이미 공감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과 더불어 AI, 로봇, 자율주행, 의료(뉴럴링크) 산업의 발전에 정부 규제의 획기적인 축소가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테슬라가 주도하던 전기차 시장의 양적경쟁이 질적경쟁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
-SpaceX를 통한 자율주행, 로봇의 컨트롤이 가능한 시기가 앞당겨질 것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spacex-asks-faa-to-allow-25-annual-starship-launches-in-texas-1.2095813.amp.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54959
-쩐의 전쟁인 미 선거에서 바이든의 사퇴 촉발
-머스크에게 테슬라차의 판매가 최우선 순위가 아님을 선언한 것. 테슬라의 첫 성공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기차 팬덤이었기 때문
-머스크는 트럼프와 이미 공감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과 더불어 AI, 로봇, 자율주행, 의료(뉴럴링크) 산업의 발전에 정부 규제의 획기적인 축소가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테슬라가 주도하던 전기차 시장의 양적경쟁이 질적경쟁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
-SpaceX를 통한 자율주행, 로봇의 컨트롤이 가능한 시기가 앞당겨질 것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spacex-asks-faa-to-allow-25-annual-starship-launches-in-texas-1.2095813.amp.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54959
[트럼프 피격] 머스크 "트럼프, 루스벨트처럼 강인해…전적으로 지지"(종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4014651091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4014651091
newsmailer.einfomax.co.kr
[트럼프 피격] 머스크 "트럼프, 루스벨트처럼 강인해…전적으로 지지"(종합)
연합인포맥스 뉴스
미국, 자동차 딜러 재고 4년내 최고
-6월 296만대 딜러 재고, 5월 289만대에서 추가 상승. 작년 6월 195만대 수준
-2~3만달러 자동차 재고는 61일치인데 반해 6-8만달러 차량 재고는 97일치분으로 급증
-실업률 증가,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으로 하반기 미국 자동차 판매는 전기차 포함해서 눈높이 하향 예상
-정책 금리 하향으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는 내년은 되어야 가능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4/07/13/number-of-cars-on-dealer-lots-climbing-higher-higher-across-usa/
-6월 296만대 딜러 재고, 5월 289만대에서 추가 상승. 작년 6월 195만대 수준
-2~3만달러 자동차 재고는 61일치인데 반해 6-8만달러 차량 재고는 97일치분으로 급증
-실업률 증가,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으로 하반기 미국 자동차 판매는 전기차 포함해서 눈높이 하향 예상
-정책 금리 하향으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는 내년은 되어야 가능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4/07/13/number-of-cars-on-dealer-lots-climbing-higher-higher-across-usa/
CleanTechnica
Number of Cars on Dealer Lots Climbing Higher & Higher Across USA - CleanTechnica
Sign up for daily news updates from CleanTechnica on email. Or follow us on Google News! Much has been said in recent months about supposedly slumping EV sales growth. As we’ve pointed out on a number of occasions now, EV sales are actually soaring at many…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트럼프 당선되면 추가로 하향 불가피
☞ 2024~2030년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를 기존 대비 9~12% 하향
☞ 테슬라 수요 부진, GM, 포드의 중장기 전망 달성의 낮은 가시성, 바이든 정부의 정책 후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전기차에서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 반영
☞ 트럼프 당선되면 임기 내 전기차 판매 추정치 추가로 하향 불가피. 연비규제의 철폐 2025년에 확정 예상
☞ 미국의 6월 전기차 판매 2020년 8월 이후 첫 역성장. 누적 판매 71.8만대로, 하향된 추정치 달성도 쉽지 않아
☞ 반면 6월 누적 하이브리드 판매는 71.2만대로 전년비 35.4% 급증, 전기차 판매 증가율 8.1% 압도
☞ 하반기 신규모델 출시 효과 예상되나, 기존 모델들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판매 성장 눈높이 지속 하향되고 있어
☞ 정책 금리 하향은 긍정적이나, 실업률 상승,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이 동시에 진행 중으로 수요 확대 영향 미미
☞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성장 눈높이 낮아지는 것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부정적. 정책 금리인하로 인한 섹터별 머니 무브로 일시적인 주가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적인 반전 위해서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 회복이 필수. 밸류에이션 추가 하락 여력이 낮은 업체들 위주로 중장기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eMRN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트럼프 당선되면 추가로 하향 불가피
☞ 2024~2030년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를 기존 대비 9~12% 하향
☞ 테슬라 수요 부진, GM, 포드의 중장기 전망 달성의 낮은 가시성, 바이든 정부의 정책 후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전기차에서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 반영
☞ 트럼프 당선되면 임기 내 전기차 판매 추정치 추가로 하향 불가피. 연비규제의 철폐 2025년에 확정 예상
☞ 미국의 6월 전기차 판매 2020년 8월 이후 첫 역성장. 누적 판매 71.8만대로, 하향된 추정치 달성도 쉽지 않아
☞ 반면 6월 누적 하이브리드 판매는 71.2만대로 전년비 35.4% 급증, 전기차 판매 증가율 8.1% 압도
☞ 하반기 신규모델 출시 효과 예상되나, 기존 모델들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판매 성장 눈높이 지속 하향되고 있어
☞ 정책 금리 하향은 긍정적이나, 실업률 상승,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이 동시에 진행 중으로 수요 확대 영향 미미
☞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성장 눈높이 낮아지는 것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부정적. 정책 금리인하로 인한 섹터별 머니 무브로 일시적인 주가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적인 반전 위해서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 회복이 필수. 밸류에이션 추가 하락 여력이 낮은 업체들 위주로 중장기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eMRN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앤티씨(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안정적 실적 성장+유리기판 사업 순항중
☞ 반도체 유리기판 신규사업 하반기에 한 분기 정도 앞당겨 진행할 것
☞ 2024년 3분기 투자 검토 완료 및 4분기 투자 집행 시작, 2025년 상반기까지 제품 양산 위한 공장 준공 완료 계획
☞ 2분기 예상 실적 매출액: 1,08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8%, 404.7% 증가 전망
☞ 목표주가 기존 23,000원에서 33,000원으로 상향
https://vo.la/XMAo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NDR 後記: 안정적 실적 성장+유리기판 사업 순항중
☞ 반도체 유리기판 신규사업 하반기에 한 분기 정도 앞당겨 진행할 것
☞ 2024년 3분기 투자 검토 완료 및 4분기 투자 집행 시작, 2025년 상반기까지 제품 양산 위한 공장 준공 완료 계획
☞ 2분기 예상 실적 매출액: 1,08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8%, 404.7% 증가 전망
☞ 목표주가 기존 23,000원에서 33,000원으로 상향
https://vo.la/XMAo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가 재생에너지 산업에 영향 미치기 어려워
-1) 미국의 전력시장은 민영화 되어있어 유틸리티업체들이 철저히 발전단가에 따라 전력원 선택. 풍력, 태양광은 타발전원 대비 발전단가가 낮고 20년이상 고정 가격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수요. 미국 신규 발전 설치량의 대부분이 태양광, 풍력인 상황
-2) AI용 데이터 센터의 확산으로 미국의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AI 업체들은 RE100을 기본으로 하는 빅테크들이서,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건설 시작. 원전 얘기들을 많이 하나, 비싸고 건설 기간이 길어서 당장의 수요가 급한 빅테크들에게는 후순위
-트럼프 첫 집권했을때 미국 풍력, 태양광 설치량과 Vestas, First Solar의 주가를 보면 알수 있어. 당시에는 힐러리 당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생에너지 주가들이 미리 상승해서 트럼프 초기에는 조정을 받았음. 하지만 2018년부터 주가 랠리가 시작되었고,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상승세 이어져
-현재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는 트럼프 당선을 전제로 이미 가격이 하락한 상태. 트럼프 리스크보다 개별 기업들의 실적, 경쟁력 등에 집중한 투자가 바람직
-1) 미국의 전력시장은 민영화 되어있어 유틸리티업체들이 철저히 발전단가에 따라 전력원 선택. 풍력, 태양광은 타발전원 대비 발전단가가 낮고 20년이상 고정 가격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수요. 미국 신규 발전 설치량의 대부분이 태양광, 풍력인 상황
-2) AI용 데이터 센터의 확산으로 미국의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AI 업체들은 RE100을 기본으로 하는 빅테크들이서,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건설 시작. 원전 얘기들을 많이 하나, 비싸고 건설 기간이 길어서 당장의 수요가 급한 빅테크들에게는 후순위
-트럼프 첫 집권했을때 미국 풍력, 태양광 설치량과 Vestas, First Solar의 주가를 보면 알수 있어. 당시에는 힐러리 당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생에너지 주가들이 미리 상승해서 트럼프 초기에는 조정을 받았음. 하지만 2018년부터 주가 랠리가 시작되었고,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상승세 이어져
-현재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는 트럼프 당선을 전제로 이미 가격이 하락한 상태. 트럼프 리스크보다 개별 기업들의 실적, 경쟁력 등에 집중한 투자가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