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전선, 미 해상풍력 케이블 공장 투자
-6.8억달러 규모
-미국 해상풍력은 현재 북동부를 기점으로 남중부, 서쪽 해안으로 사업 지역들이 확장
-현재까지 확보된 건설 예정인 단지 규모 13GW 수준이어서 트럼프 재집권해도 업체들의 일감 안정적으로 확보된 상태
-LS전선은 중국 제외하면 글로벌 최대 단일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 진입하는 것과 동시에 IRA로 인한 각종 혜택받을수 있어
그린 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한국에서도 펼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0800064
-6.8억달러 규모
-미국 해상풍력은 현재 북동부를 기점으로 남중부, 서쪽 해안으로 사업 지역들이 확장
-현재까지 확보된 건설 예정인 단지 규모 13GW 수준이어서 트럼프 재집권해도 업체들의 일감 안정적으로 확보된 상태
-LS전선은 중국 제외하면 글로벌 최대 단일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 진입하는 것과 동시에 IRA로 인한 각종 혜택받을수 있어
그린 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한국에서도 펼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0800064
현대차 수요 감소 반영해 전기차종 혼류 생산
-1공장 11, 12라인에서 전용 생산되던 코나와 아이오닉 5를 12라인에서 같이 생산
-해외 공장 생산 계획도 감안
http://m.viva100.com/view.php?key=20240709010002752
-1공장 11, 12라인에서 전용 생산되던 코나와 아이오닉 5를 12라인에서 같이 생산
-해외 공장 생산 계획도 감안
http://m.viva100.com/view.php?key=20240709010002752
브릿지경제
[단독] ‘전기차 캐즘 대응’…현대차, 아이오닉5-코나EV 한 라인서 동시 생산
아이오닉5.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와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을 한 생산라인에서 동시 생산하는 혼류에 나선다. 생산 유연화를 통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다.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5일부터
[산일전기(06204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37년 업력의 특수변압기 선도 기업
☞ 변압기 및 리액터의 제조 및 판매 업체
☞ 2024년 7월 중 코스피 신규상장 예정
☞ 공모희망가(24,000~30,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0.6배 적용
https://bit.ly/3VRjk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7년 업력의 특수변압기 선도 기업
☞ 변압기 및 리액터의 제조 및 판매 업체
☞ 2024년 7월 중 코스피 신규상장 예정
☞ 공모희망가(24,000~30,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0.6배 적용
https://bit.ly/3VRjkR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또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부활
-Sunrise 프로젝트, 924MW
-Orsted와 Eversource의 JV로 개발 되다가 지난 해 Eversource가 수익성 하락을 이유로 사업 포기 발표
-Orsted는 2019년 뉴욕 당국과 체결한 전력 공급 가격인 83.3달러/MWh를 재협상을 통해 최근에 146달러로 인상 성공
-전일 Eversource로부터 50% 지분 전량 매입 완료
-올 해부터 착공, 2026년 전력 생산
-씨에스윈드가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 공급 유력
https://renewablesnow.com/news/rsted-becomes-100-owner-of-sunrise-wind-off-new-york-862958/
-Sunrise 프로젝트, 924MW
-Orsted와 Eversource의 JV로 개발 되다가 지난 해 Eversource가 수익성 하락을 이유로 사업 포기 발표
-Orsted는 2019년 뉴욕 당국과 체결한 전력 공급 가격인 83.3달러/MWh를 재협상을 통해 최근에 146달러로 인상 성공
-전일 Eversource로부터 50% 지분 전량 매입 완료
-올 해부터 착공, 2026년 전력 생산
-씨에스윈드가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 공급 유력
https://renewablesnow.com/news/rsted-becomes-100-owner-of-sunrise-wind-off-new-york-862958/
Renewables Now
Ørsted becomes 100% owner of Sunrise Wind off New York
Danish clean energy company Ørsted A/S (<a href="https://www.nasdaqomxnordic.com/aktier/microsite?Instrument=CSE122544&name=%C3%98rsted&ISIN=DK0060094928" target="_blank">CPH:ORSTED</a>) is now the full owner of the 924-MW Sunrise Wind offshore wind project…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25GW 개발 확정
-2030년까지 2~5GW, 2045년까지 25GW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개발
-해상풍력 위한 항만 투자, 전력망 업그레이드, 공급망 형성, 승인절차 간소화 입법화
-트럼프 당선되어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막을수 없어
-SK오션플랜트 수혜 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중인 유일한 업체
https://www.energy.ca.gov/news/2024-07/cec-adopts-offshore-wind-energy-strategic-plan-support-californias-100-clean
-2030년까지 2~5GW, 2045년까지 25GW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개발
-해상풍력 위한 항만 투자, 전력망 업그레이드, 공급망 형성, 승인절차 간소화 입법화
-트럼프 당선되어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막을수 없어
-SK오션플랜트 수혜 가능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신규 공장 건설 중인 유일한 업체
https://www.energy.ca.gov/news/2024-07/cec-adopts-offshore-wind-energy-strategic-plan-support-californias-100-clean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CEC Adopts Offshore Wind Energy Strategic Plan to Support California’s 100% Clean Electricity Future
SACRAMENTO - The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CEC) on Wednesday took a major step toward achieving the state’s 100 percent clean electricity future by adopting a comprehensive strategic plan that will guide the development of offshore wind energy, one of…
7월 10일 양극재 수출 집계
-NCM+NCA 평균 수출단가 29,605달러/톤 전년비 -30.7%, 전월비 +4.6%
-일평균 수출금액 1,217만달러 전년비 -66.5%, 수출중량 411톤 전년비 -51.6%
-NCM 수출단가 28,104달러/톤 전년비 -31.2%, 전월비 +2%, 일수출 금액 912만달러 전년비 -66.9%, 일수출 중량 324톤 전년비 -51.8%
-NCA 수출단가 35,223달러 전년비 -29.1%,전월비 +17.3%, 일수출 금액 305만달러 전년비 -65.2%, 일수출 중량 87톤 전년비 -50.8%
10일 집계라 유의성이 낮습니다. 특이점은 1) NCA의 단가가 전달비 큰 폭 상승 2) 일수출 물량은 NCM, NCA 모두 전년비 50% 이상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가격의 상승은 의미가 작습니다. 1분기말에서 2분기초에 진행된 리튬과 니켈 가격의 상승이 후행해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중반부터 리튬가격의 하락이 재진행되었고 전 저점 수준으로 다시 낮아졌습니다. 니켈도 마찬가지구요
판매량이 핵심입니다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3분기 매출 추정은 2분기 대비 +16~9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다고 컨센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자 투자하는 회사들의 컨센을 확인하시고 수출물량의 증감세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NCM+NCA 평균 수출단가 29,605달러/톤 전년비 -30.7%, 전월비 +4.6%
-일평균 수출금액 1,217만달러 전년비 -66.5%, 수출중량 411톤 전년비 -51.6%
-NCM 수출단가 28,104달러/톤 전년비 -31.2%, 전월비 +2%, 일수출 금액 912만달러 전년비 -66.9%, 일수출 중량 324톤 전년비 -51.8%
-NCA 수출단가 35,223달러 전년비 -29.1%,전월비 +17.3%, 일수출 금액 305만달러 전년비 -65.2%, 일수출 중량 87톤 전년비 -50.8%
10일 집계라 유의성이 낮습니다. 특이점은 1) NCA의 단가가 전달비 큰 폭 상승 2) 일수출 물량은 NCM, NCA 모두 전년비 50% 이상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가격의 상승은 의미가 작습니다. 1분기말에서 2분기초에 진행된 리튬과 니켈 가격의 상승이 후행해서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중반부터 리튬가격의 하락이 재진행되었고 전 저점 수준으로 다시 낮아졌습니다. 니켈도 마찬가지구요
판매량이 핵심입니다
양극재업체들에 대한 3분기 매출 추정은 2분기 대비 +16~9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다고 컨센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자 투자하는 회사들의 컨센을 확인하시고 수출물량의 증감세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폭스바겐 전기차 ID. Golf 출시 연기 보도
-2028년초에서 2029년으로 15개월 연기
-플랫폼 이슈
유럽 메이커들의 전기차 전환은 동력을 상실해갑니다. 중국업체들과의 협업이 늘어가는 이유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07/11/vw-to-postpone-id-golf-launch-until-2029/
-2028년초에서 2029년으로 15개월 연기
-플랫폼 이슈
유럽 메이커들의 전기차 전환은 동력을 상실해갑니다. 중국업체들과의 협업이 늘어가는 이유입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4/07/11/vw-to-postpone-id-golf-launch-until-2029/
electrive.com
VW to postpone ID. Golf launch until 2029 - electrive.com
The launch of the VW ID. Golf will be postponed by 15 months to 2029. The background to this is that large parts of the SSP vehicle architecture are to be rolled out later than planned.
미국 전기차 6월 판매 최종 집계
-BEV 96,666대 전년비 -5.7%
-PHEV 23,648대 +4.8%
-BEV+PHEV 120,314대 -3.8%
-하이브리드 133,533대 +32.5%
-BEV는 테슬라, 폭스바겐, PHEV는 스텔란티스의 판매 부진이 역성장의 주원인
-전기차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
Latest Monthly Sales Data
HEV Sales
In June 2024, 133,533 HEVs (40,726 cars and 92,807 LTs) were sold in the United States, up 32.5% from the sales in June 2023.
Toyota accounted for a 51.1% share of total HEV sales this month.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20,314 plug-in vehicles (96,666 BEVs and 23,648 PHEVs) were sold during June 2024 in the United States, down 3.8% from the sales in June 2023. PEVs captured 9.10%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BEV 96,666대 전년비 -5.7%
-PHEV 23,648대 +4.8%
-BEV+PHEV 120,314대 -3.8%
-하이브리드 133,533대 +32.5%
-BEV는 테슬라, 폭스바겐, PHEV는 스텔란티스의 판매 부진이 역성장의 주원인
-전기차 수요가 하이브리드로 이동
Latest Monthly Sales Data
HEV Sales
In June 2024, 133,533 HEVs (40,726 cars and 92,807 LTs) were sold in the United States, up 32.5% from the sales in June 2023.
Toyota accounted for a 51.1% share of total HEV sales this month.
Plug-In Vehicle Sales
A total of 120,314 plug-in vehicles (96,666 BEVs and 23,648 PHEVs) were sold during June 2024 in the United States, down 3.8% from the sales in June 2023. PEVs captured 9.10% of total LDV sales this month.
머스크, 트럼프에 '거액 기부' 베팅…돈줄 마른 바이든엔 악재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30207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3020700009
newsmailer.einfomax.co.kr
머스크, 트럼프에 '거액 기부' 베팅…돈줄 마른 바이든엔 악재
연합인포맥스 뉴스
머스크의 기부, 미 선거와 테슬라에 분기점
-쩐의 전쟁인 미 선거에서 바이든의 사퇴 촉발
-머스크에게 테슬라차의 판매가 최우선 순위가 아님을 선언한 것. 테슬라의 첫 성공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기차 팬덤이었기 때문
-머스크는 트럼프와 이미 공감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과 더불어 AI, 로봇, 자율주행, 의료(뉴럴링크) 산업의 발전에 정부 규제의 획기적인 축소가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테슬라가 주도하던 전기차 시장의 양적경쟁이 질적경쟁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
-SpaceX를 통한 자율주행, 로봇의 컨트롤이 가능한 시기가 앞당겨질 것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spacex-asks-faa-to-allow-25-annual-starship-launches-in-texas-1.2095813.amp.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54959
-쩐의 전쟁인 미 선거에서 바이든의 사퇴 촉발
-머스크에게 테슬라차의 판매가 최우선 순위가 아님을 선언한 것. 테슬라의 첫 성공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기차 팬덤이었기 때문
-머스크는 트럼프와 이미 공감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과 더불어 AI, 로봇, 자율주행, 의료(뉴럴링크) 산업의 발전에 정부 규제의 획기적인 축소가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테슬라가 주도하던 전기차 시장의 양적경쟁이 질적경쟁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
-SpaceX를 통한 자율주행, 로봇의 컨트롤이 가능한 시기가 앞당겨질 것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spacex-asks-faa-to-allow-25-annual-starship-launches-in-texas-1.2095813.amp.html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54959
[트럼프 피격] 머스크 "트럼프, 루스벨트처럼 강인해…전적으로 지지"(종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4014651091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714014651091
newsmailer.einfomax.co.kr
[트럼프 피격] 머스크 "트럼프, 루스벨트처럼 강인해…전적으로 지지"(종합)
연합인포맥스 뉴스
미국, 자동차 딜러 재고 4년내 최고
-6월 296만대 딜러 재고, 5월 289만대에서 추가 상승. 작년 6월 195만대 수준
-2~3만달러 자동차 재고는 61일치인데 반해 6-8만달러 차량 재고는 97일치분으로 급증
-실업률 증가,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으로 하반기 미국 자동차 판매는 전기차 포함해서 눈높이 하향 예상
-정책 금리 하향으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는 내년은 되어야 가능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4/07/13/number-of-cars-on-dealer-lots-climbing-higher-higher-across-usa/
-6월 296만대 딜러 재고, 5월 289만대에서 추가 상승. 작년 6월 195만대 수준
-2~3만달러 자동차 재고는 61일치인데 반해 6-8만달러 차량 재고는 97일치분으로 급증
-실업률 증가,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으로 하반기 미국 자동차 판매는 전기차 포함해서 눈높이 하향 예상
-정책 금리 하향으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는 내년은 되어야 가능할 것
https://cleantechnica.com/2024/07/13/number-of-cars-on-dealer-lots-climbing-higher-higher-across-usa/
CleanTechnica
Number of Cars on Dealer Lots Climbing Higher & Higher Across USA - CleanTechnica
Sign up for daily news updates from CleanTechnica on email. Or follow us on Google News! Much has been said in recent months about supposedly slumping EV sales growth. As we’ve pointed out on a number of occasions now, EV sales are actually soaring at many…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트럼프 당선되면 추가로 하향 불가피
☞ 2024~2030년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를 기존 대비 9~12% 하향
☞ 테슬라 수요 부진, GM, 포드의 중장기 전망 달성의 낮은 가시성, 바이든 정부의 정책 후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전기차에서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 반영
☞ 트럼프 당선되면 임기 내 전기차 판매 추정치 추가로 하향 불가피. 연비규제의 철폐 2025년에 확정 예상
☞ 미국의 6월 전기차 판매 2020년 8월 이후 첫 역성장. 누적 판매 71.8만대로, 하향된 추정치 달성도 쉽지 않아
☞ 반면 6월 누적 하이브리드 판매는 71.2만대로 전년비 35.4% 급증, 전기차 판매 증가율 8.1% 압도
☞ 하반기 신규모델 출시 효과 예상되나, 기존 모델들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판매 성장 눈높이 지속 하향되고 있어
☞ 정책 금리 하향은 긍정적이나, 실업률 상승,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이 동시에 진행 중으로 수요 확대 영향 미미
☞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성장 눈높이 낮아지는 것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부정적. 정책 금리인하로 인한 섹터별 머니 무브로 일시적인 주가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적인 반전 위해서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 회복이 필수. 밸류에이션 추가 하락 여력이 낮은 업체들 위주로 중장기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eMRN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 하향, 트럼프 당선되면 추가로 하향 불가피
☞ 2024~2030년 미국 전기차 판매 추정치를 기존 대비 9~12% 하향
☞ 테슬라 수요 부진, GM, 포드의 중장기 전망 달성의 낮은 가시성, 바이든 정부의 정책 후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전기차에서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 반영
☞ 트럼프 당선되면 임기 내 전기차 판매 추정치 추가로 하향 불가피. 연비규제의 철폐 2025년에 확정 예상
☞ 미국의 6월 전기차 판매 2020년 8월 이후 첫 역성장. 누적 판매 71.8만대로, 하향된 추정치 달성도 쉽지 않아
☞ 반면 6월 누적 하이브리드 판매는 71.2만대로 전년비 35.4% 급증, 전기차 판매 증가율 8.1% 압도
☞ 하반기 신규모델 출시 효과 예상되나, 기존 모델들의 판매 부진으로 연간 판매 성장 눈높이 지속 하향되고 있어
☞ 정책 금리 하향은 긍정적이나, 실업률 상승, 소비자 구매 심리 하락 등이 동시에 진행 중으로 수요 확대 영향 미미
☞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성장 눈높이 낮아지는 것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부정적. 정책 금리인하로 인한 섹터별 머니 무브로 일시적인 주가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적인 반전 위해서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 회복이 필수. 밸류에이션 추가 하락 여력이 낮은 업체들 위주로 중장기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https://vo.la/eM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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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안정적 실적 성장+유리기판 사업 순항중
☞ 반도체 유리기판 신규사업 하반기에 한 분기 정도 앞당겨 진행할 것
☞ 2024년 3분기 투자 검토 완료 및 4분기 투자 집행 시작, 2025년 상반기까지 제품 양산 위한 공장 준공 완료 계획
☞ 2분기 예상 실적 매출액: 1,08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8%, 404.7% 증가 전망
☞ 목표주가 기존 23,000원에서 33,000원으로 상향
https://vo.la/XMAo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NDR 後記: 안정적 실적 성장+유리기판 사업 순항중
☞ 반도체 유리기판 신규사업 하반기에 한 분기 정도 앞당겨 진행할 것
☞ 2024년 3분기 투자 검토 완료 및 4분기 투자 집행 시작, 2025년 상반기까지 제품 양산 위한 공장 준공 완료 계획
☞ 2분기 예상 실적 매출액: 1,088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8%, 404.7% 증가 전망
☞ 목표주가 기존 23,000원에서 33,000원으로 상향
https://vo.la/XMA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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