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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도 태양광 강제노역 연루 조사

-중국 신장위구르 지역의 태양광 소재 사용해서 제조한 뒤 미국 수출 가능성

-인도산 태양광 패널은 2023년 23억달러 수입되었고, 올 해에는 전년 대비 수입 비중이 두 배나 증가

-미국이 중국에 이어 동남아산 수입 장벽을 세우자 인도산 패널이 대안으로 부상하며 수입 급증

-IRA로 미국 내 태양광 제조 밸류체인이 갖춰지면서 해외로부터의 수입을 급격히 줄여 나갈 것. 다음 정부에서는 현재 미국내 생산설비를 건설 중인 중국계 태양광업체들이 퇴출 타겟이 될 것으로 보여. 이미 민주, 공화 의원들이 관련 법안 준비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ndian-solar-panels-face-us-scrutiny-possible-links-china-forced-labor-2024-08-27/
[뷰웍스(1001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2Q24 Review: 유럽 지역 판매 본격 활성화 수혜

☞ 2Q24 Review: 전분기에 이어 매출 증가세 지속, 영업이익 큰 폭 개선

☞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매출액 YoY 5.7% 증가, 영업이익 2,449.2% 증가

☞ 3Q24 Preview: 내년 1분기 화성사업장 생산 시설 증축 예정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lFRPu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아프론테크, SDI, GM 본계약 수혜

-배터리 화재/폭발 방지 모듈인 캡아세이 SDI/GM 공장에 공급

-미국 공장 부지와 건물 구매한 상태

-국내 양산 공장에서 부분품을 만든뒤 미국 공장에서 최종 조립해서 제조원가 낮추는 방식으로 공급될 것

-SDI의 미국향 캡아세이의 사업자 중 상장업체는 1) 스텔란티스: 신흥에스이씨(메인벤더), 상아프론테크(세컨벤더) 2) GM: 상아프론테크(메인벤더), 신흥에스이씨(세컨벤더)

-상아프론테크의 GM향 캡아세이 매출은 풀가동 시 연 1,600억원 이상으로 추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3528?sid=105
미국 특정 그룹 유권자 등록 급증

-2020년 7월 21일과 올 해 동일기간 비교

-젊은 흑인 여성 유권자 등록 +176%, 젊은 라티노 +150%, 흑인여성 +98%, 흑인 +86%, 젊은 여성 +84%

-바이든 사퇴 이후 지지층이 유권자 등록으로 결집한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유권자 등록 동향은 실제 투표의 바로미터여서 중요

트럼프의 지지층 결집과 선거 자금 모금은 해리스에 비해 강도가 아직 낮네요. 선거 초반이니 여러 번의 굴곡이 있을겁니다. 좀 더 지켜보시죠

https://m.youtube.com/watch?v=jrMar7jbHjs
레드우드 미국 양극재 공장 건설 업데이트

-네바다에 20GWh 규모 건설 중

-사우스 캐롤라이나에도 추가 건설 중으로 최종 양극재 캐파는 100GWh

-아직 검증되지 않았으나, 리싸이클 된 양극재이고 테슬라, 토요타, 볼보, AESC, 폭스바겐 등과 협업하고 있어서 주시해야 되는 업체

https://www.google.co.kr/amp/s/www.teslarati.com/tesla-battery-recycling-partner-cathode/amp/
레드우드가 파괴적일수 있는 이유는 창업자이자 CEO인 JB Straubel 때문입니다

그는 테슬라의 초기 멤버중 한명이고 CTO를 오래 했습니다. 올 해 다시 테슬라 이사회 멤버로 선임된 것을 보면 머스크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대도 EREV 도입

-중국 전기차 판매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이유가 EREV

-전기차로 분류되나 순수 전기차 대비 30% 이상 작은 배터리 장착되어, 배터리 측면에서 보면 보급 목표가 후퇴한 것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전략이 순수 전기차 위주에서 PHEV, EREV 등으로 다양화. 배터리의 높은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 수요 약화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755494?sid=103
해상풍력 설치 사업자 주가 강세 주목

-1위업체인 Cadeler 지난 1년간 주가 저점 대비 약 100% 상승

-상반기 실적 컨콜에서 전년대비 수주잔고 42% 증가 발표

-업황 전망: 전례없는 우호적인 글로벌 정책 모멘텀으로 인플레이션과 이자율 상승에도 불구 긍정적 전망 유지. 특히 유럽시장의 확대에 주목

-2위 사업자인 DEME도 주가 강세 유지되고 있어

-해상풍력 설치선을 보유하고 신규단지 건설을 주도하는 이 사업자들은 해상풍력 업황에 가장 민감한 플레이어들

-글로벌 해상풍력 전망 밝아

https://www.cadeler.com/news/interim-financial-report-2024-cadeler-delivers-in-line-with-expectations-and-showcases-record-high-order-backlog
[상아프론테크(08998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미국향 화재/폭발 방지 배터리 모듈 공급 확정

☞ 기존에는 배터리의 화재/폭발 방지 모듈인 캡아세이에 필요한 가스켓, 인슐레이터 등 부품만 공급해왔으나, 내년부터는 미국 공장에서 캡아세이 전체를 공급. 연내에 미국 공장 완공 예정

☞ 스텔란타스향 캡아세이는 신흥에스이씨가 메인 벤더이고 상아프론테크가 보조 벤더. GM향은 상아프론테크가 메인벤더, 신흥에스이씨가 보조 벤더로 공급 예상

☞ 삼성 SDI가 전기차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스텔란티스와 GM 계약을 확정해서 동사의 배터리 사업 가시성 높아져

☞ 화재 리스크에 따른 안전 강화가 배터리 업체 선택의 핵심 사항으로 부상하면서 삼성SDI의 각형 폼팩트가 선호

☞ 상아프론테크의 배터리 관련 매출은 연 500~600억원 수준에서 미국 공장 풀가동 되면 2,500억원 이상으로 급증

☞ 위성 통신용 특수 소재, 수소생산과 장주기 ESS용 멤브레인 등 소재사업에서 해외 고객 확보한 상태에서 배터리 사업의 중장기 가시성도 확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https://vo.la/ybOFV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Web발신]
[탐방스케치 - 선진뷰티사이언스, 인카금융서비스 /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허준서]

보고서: https://vo.la/YmAewH

선진뷰티사이언스: 화장품소재 제조업체
- 트렌드 무관 성장하는 화장품 소재 사업부문
- 미국 썬케어시장 개화와 ODM 공장 증설
- 주가 하락으로 PER 12배 수준, 밸류부담 없는 상태

인카금융서비스: 독립보험대리점(GA)업체
- 국내 GA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판매채널기준 GA 점유율 50%)
- 자본력과 사업구조로 인한 설계사 수급 용이
- 설계사 수의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 GA시장 추이와 인카금융서비스 소속 설계사 수 추이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유럽, 7월 전기차 판매 -7.5%

-BEV 139,657대 전년비 -5.9%

-PHEV 72,723대 -10.6%

-BEV+PHEV 212,380대 -7.5%

-일반 하이브리드 333,655대 +24.4%

-유럽 전기차 판매 3개월째 역성장 지속. PHEV까지도 침체 국면. 일반 하이브리드로 수요 이전하고 있어

-2023년 8-12월 전기차판매는 26~29만대 수준이었음. 따라서 8월이후 신규로 나올 일부 저가 모델의 수요가 급증하지 않는다면 역성장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2024년 유럽 전기차 판매는 집계 이후 첫 역성장 가능성 점증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0-2-in-july-2024-battery-electric-12-1-market-share/
유럽의 전기차 판매 상황이 많이 좋지 못하네요

시장이 크기와 상관없이 대부분 국가의 판매가 저조합니다

심지어 보조금을 재도입해서 6월달에 판매가 40% 증가했던 이탈리아도 7월달 판매가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가는 국가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전기차 의무 판매비율 제도가 입법화되어 있습니다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살아나려면 국가들의 정책 개입이 재개되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js h)
안녕하세요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입니다.

전일 장마감후에 비나텍 CAPEX 자금조달 공시가 올라왔습니다.
관련내용 정리드립니다.

📕전환사채 200억
발행 주식 수: 509,035주(유통주식수 8%)
전환가액: 39,290원
조달금액 200억원
용도: 시설투자
-200억중 100억은 1공장(MEA) 2025년 연말 230만장 CAPA 확장 및 2공장(슈퍼캡)증설 마무리에 사용
- 나머지 100억은 향후 3공장 및 추가 증설위해 사용
* 콜옵션: 2025/09/02 ~ 2027/09/20 중 행사 가능, 총 금액의 40%(80억원)대상

📘교환사채 70억
주식 수: 154,922주(유통주식수 2.5%)
교환가액: 45,184원
조달금액: 70억원(자사주 처분으로 조달)
용도: 슈퍼캡 원재료비 및 인건비
- RnD 비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둘다 사모로 조달합니다.

이번 조달로 인해서 2025년까지의 MEA CAPA 확장 관련한 자금조달 불확실성은 해소됐습니다. 향후 CB물량 출회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까지 번지는 하이브리드 열풍

-7월 전기차 판매의 PHEV(EREV 포함) 비중 45.1%로 급증. 전년동월은 34.3%

-최근 출시된 BYD QIN L, SEAL 06는 주행거리 2,100km의 PHEV. 배터리 주행거리는 80km. 배터리 용량 10~15KWh에 불과

-소비자들의 취향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이동하는 것이 글로벌 전역에서 확인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긍정적이지 못한 요소

-PHEV,EREV 모두 탄소를 배출하는 사실상의 내연기관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퇴출되어야 함. 하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을 BEV로 돌리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제가 필요

https://www.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276389/cheap-and-efficient-hybrid-cars-gain-favour-china-evs-stoke-range-anx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