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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불가능한 리튬 가격

-탄산리튬 선물가격 약세 지속

-이구환신 효과로 중국 전기차판매가 8월달에 1백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보도. 유럽과 미국의 약세를 상쇄할 수준이라서 탄산리튬 가격의 반등이 나와야 정상

-중국 전기차 판매 성장을 견인하는 부문이 배터리 용량이 작은 PHEV, EREV라서 실 리튬 수요 증가는 전기차 판매량 대비 약하다라고 해석할수 있지만

차량 판매와 소재 가격의 움직임이 지나치게 매칭이 안되네요
영국 8월 전기차 판매도 둔화

-24,899대, 전년비 +4%

-BEV 11%, PHEV -12%

-하이브리드는 +36%로 급증

-영국의 8월까지 누적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22%. 연도별 전기차판매 비율 의무화가 있기 때문에 독일, 프랑스와 다르게 견조한 성장해왔으나 8월에는 성장 폭 둔화

-독일, 프랑스의 큰 폭 역성장에 이어 영국 판매까지 둔화로 8월 유럽 전기차판매는 전년 대비 20%이상 급감할 것으로 예상
[유진 코스닥벤처 조태나]
02-368-6174

📈파마리서치(214450)
:새로운 세계로

투자의견 매수(상향) TP 28.7만원
'25E PER 20배 적용
'25E 영업이익 1,753억원 +40% YoY 전망

투자포인트
-CVC로부터 2,000억원 3자 배정 유상증자 발표(지분율 약 10%)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및 유럽 진출 가속화 기대. 수출 중심의 실적 추정치 상향은 필연적, 그에따른 목표주가 상향

https://vo.la/GWMEyd

*당사 컴플승인완료
BMW, 도요타와 연합해 수소차 출시

-두 회사가 수소연료전지 파워트레인 공동 개발, 수소인프라 공동 구축

-BMW 2028년에 수소차 판매 시작

-EU는 2030년부터 수소차 충전소가 주요 간선도로 매 200km마다 의무화. BMW와 토요타는 이를 선점해 수소차 헤게모니를 가져가려는 것

-현대차, 메르세데스, 스텔란티스, 르노, GM, 혼다 등 수소차 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경쟁업체들에게 자극되는 뉴스

https://www.press.bmwgroup.com/global/article/detail/T0444790EN/hydrogen-pioneers:-bmw-group-and-toyota-motor-corporation-take-collaboration-to-the-next-level-to-offer-fuel-cell-electric-vehicle-fcev-options-for-passenger-cars?language=en
[에이치이엠파마(376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헬스케어 기업

☞ 2024년 10월 4일 기술특례상장 요건으로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투자포인트1) 2020년 글로벌 암웨이와 20년 독점계약 체결한 후, 올해 하반기 일본, 베트남 수출 진행 중

☞ 투자포인트2) 기존 헬스케어 식품에서 효능을 세분화한 '파이토바이옴' 제품 출시

☞ 투자포인트3) 대형 제약사인 C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사인 G사 등과 계약 체결을 통해 치료제 개발 업무 진행

☞ 공모희망가(16,400~19,000원)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6.9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JEmwC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 대선 족집게 역사학자, 해리스 당선

-Allan Lichtman 모델링 결과 발표

-그의 모델에 따른 예측은 1984년 이후 치러진 대선 결과를 정확히 예측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하는 네이트 실버의 예측과 정반대

마지막 투표함이 열릴 때까지 접전일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4/09/05/harris-trump-lichtman-election-prediction.html
내년 유럽 전기차 고성장???

유럽 전기차 1위 점유율 폭스바겐은 내년에 가동할 배터리 셀 첫 공장의 캐파를 기존 40GWh에서 20GWh로 축소하는 걸 고려중입니다

현대차도 유럽 전기차 판매 목표를 낮추었네요

이들은 EU의 CO2 규제를 어떤 식으로 대처할까요? 방법이 있으니까 전기차 계획을 축소하겠지요

폭스바겐은 일부 디젤, 가솔린 모델의 공장을 셧다운 시켜서 전기차를 덜 팔아도 되는 구조로 가고, 현대차는 하이브리드를 집중 판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유럽의 전기차 판매가 40%, 60% 급증할수 있다는 예상은 아직은 업체들의 현실과 괴리가 커 보입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111215
미국, 해상풍력 건설 정부 승인 급증

-전일 메릴랜드 해상풍력 프로젝트 2.2GW 최종 건설 승인

-현재까지 10개 프로젝트, 16GW 확정

-10개 중 2024년에만 6개 프로젝트 승인

-트럼프 리스크 감안해서 승인절차 앞당기는 것

-정부 건설 승인완료되면 그 후 절차는 각 주들이 담당. 해상풍력 집중되는 동부 연안 주들은 민주당의 아성. 따라서 트럼프가 집권해도 위 프로젝트들은 순항할 것

[연도별 미 정부 승인 완료 해상풍력]

-2021, Vineyard Wind 1—800 MW

-2022, South Fork Wind—132 MW

-2023, Revolution Wind—704 MW and Ocean Wind 1—1100 MW

-2024, Coastal Virginia Offshore Wind—2,600 MW; Sunrise Wind—924 MW; Empire Wind 1 and 2—2,076 MW; New England Wind 1 and 2—2,600 MW; Atlantic Shores South—Atlantic Shores Offshore Wind Project 1 and 2—2,800 MW; and (today) Maryland Offshore Wind Project—2,200 MW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marks-major-milestones-offshore-wind-approves-tenth
트럼프 스캔들 선고일 금일 발표

-지난 수요일에 트럼프 변호인이 요청한 연방법원으로의 선고 이첩이 무산된 상태

-금일 선고 기일 발표 예정

-대선 전 선고되면 트럼프에 작은 둔턱

-이번 판결은 트럼프가 회사의 기록을 조작해 돈을 마련한 뒤 본인의 스캔들 무마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에 관한 것

-지난 5월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34개 항목에 유죄 평결한 바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www.cbsnews.com/amp/news/hush-money-case-decision-trump-sentencing-date-coming-friday-prosecutors-say/
토요타 전기차 판매 계획 축소

-2026년 1.5백만대에서 1백만대로

글로벌 모든 완성차업체들이 계획을 축소하고 있네요

정책 스탠스의 변화가 없다면 일어나기 힘든 일들입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Electric-vehicles/Toyota-to-slow-EV-output-to-30-below-previous-2026-sales-forecast
유럽 전기차 전환 후퇴

-폭스바겐, 메르세데스, 볼보 등 주요 OEM들 계획 수정 중

-저가 대중화모델의 부족, 중국의 도전 등의 이유가 있지만

-보다 근원적인 이유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라는 큰 틀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

-독일의 주장으로 e-fuel 사용하는 내연기관차를 금지의 예외로 허용해 주면서부터 EU의 정책 톤다운은 시작

-2026년은 EU의 전기차 전환 로드맵을 재검검하는 연도. 완성차업체들과 정부관계자들이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완화하기 위한 논의 최근에 활발히 진행 중

Europe’s next climbdown from ambitious climate goals looks to be already in the works.

The EU’s combustion-car ban
can be reevaluated in 2026 and discussions behind the scenes among industry and government representatives have intensified in recent months to water down the target.

이러니 유럽 완성차업체들이 잇달아 계획을 축소하는겁니다
딕 체니, 해리스 지지 선언

-네오콘의 아이콘이자 조지 부시 행정부의 부통령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딸인 리즈 체니가 반트럼프를 선언한 뒤에도 침묵을 지키던 그가

-해리스 지지를 선언

-대선 결과 부정을 부추겨 의회난동이 발생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로 보도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에 비하면 별 거 아닌 뉴스입니다만, 트럼프가 공화당의 가치와는 맞지 않는 후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화당의 결집에는 부정적인 뉴스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73736?sid=104
이탈리아,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재고 요청

-에너지부 장관, 달라진 시장 현실과 자동차업계의 어려움 반영해서 수정 필요

-산업부 장관, 재검토 일정을 2026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겨야

-우파 정부가 집궙한 이탈리아에 이어 독일도 보수 야당인 기민/기사연합이 내년에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져서 동일한 요구 가능성 확대

-당사는 EU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이라는 큰 틀이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하지만 완성차업체들의 높은 고용비중을 감안해서 1) 판매금지의 예외 조건을 확대하고 2) CO2 배출 규제 미준수 벌금 부과 이연 3) 배출 감축 목표를 2030년 이후에 크게 높이는 방식으로 절충안 예상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09/07/italy-wants-reversal-of-eus-planned-2035-combustion-engine-ban/
모건 스탠리, 전기차 성장 둔화 지속

-향후 12-18개월은 둔화 예상

-2027년부터는 성장 속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 원인은 완성차 업체들이 스타트업 또는 중국업체들과 전기차 제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예상

-2024-2026년 전기차 판매 비중 각 3%씩 하향. 2030년 비중도 기존 대비 8% 하향한 32%로 수정

타사 리포트를 언급하는 것이 예의는 아닙니다. 다만, 지난 주 발생한 한국 배터리주 주가 급등이 또 다른 모건스탠리의 "유럽 전기차 시장 2025년 급성장" 리포트가 주원인이었기에 코멘트를 드립니다

글로벌 리포트와 유럽시장 리포트의 맥락이 전혀 다를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보도한 언론이 왜곡한건가요?

한국 배터리 주식들에 대한 팬덤 현상은 여전합니다. 뉴스, 리포트, 지라시, 왜곡된 유투브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흐름을 정책 당국의 입장에서 조망해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https://insideevs.com/news/732873/ev-sales-slowdown-morgan-stan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