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K subscribers
351 photos
1 video
155 files
6.66K links
Download Telegram
유럽 전기차 전환 후퇴

-폭스바겐, 메르세데스, 볼보 등 주요 OEM들 계획 수정 중

-저가 대중화모델의 부족, 중국의 도전 등의 이유가 있지만

-보다 근원적인 이유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라는 큰 틀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

-독일의 주장으로 e-fuel 사용하는 내연기관차를 금지의 예외로 허용해 주면서부터 EU의 정책 톤다운은 시작

-2026년은 EU의 전기차 전환 로드맵을 재검검하는 연도. 완성차업체들과 정부관계자들이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를 완화하기 위한 논의 최근에 활발히 진행 중

Europe’s next climbdown from ambitious climate goals looks to be already in the works.

The EU’s combustion-car ban
can be reevaluated in 2026 and discussions behind the scenes among industry and government representatives have intensified in recent months to water down the target.

이러니 유럽 완성차업체들이 잇달아 계획을 축소하는겁니다
딕 체니, 해리스 지지 선언

-네오콘의 아이콘이자 조지 부시 행정부의 부통령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딸인 리즈 체니가 반트럼프를 선언한 뒤에도 침묵을 지키던 그가

-해리스 지지를 선언

-대선 결과 부정을 부추겨 의회난동이 발생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로 보도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에 비하면 별 거 아닌 뉴스입니다만, 트럼프가 공화당의 가치와는 맞지 않는 후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화당의 결집에는 부정적인 뉴스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73736?sid=104
이탈리아,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재고 요청

-에너지부 장관, 달라진 시장 현실과 자동차업계의 어려움 반영해서 수정 필요

-산업부 장관, 재검토 일정을 2026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겨야

-우파 정부가 집궙한 이탈리아에 이어 독일도 보수 야당인 기민/기사연합이 내년에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져서 동일한 요구 가능성 확대

-당사는 EU의 우경화에도 불구하고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이라는 큰 틀이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하지만 완성차업체들의 높은 고용비중을 감안해서 1) 판매금지의 예외 조건을 확대하고 2) CO2 배출 규제 미준수 벌금 부과 이연 3) 배출 감축 목표를 2030년 이후에 크게 높이는 방식으로 절충안 예상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09/07/italy-wants-reversal-of-eus-planned-2035-combustion-engine-ban/
모건 스탠리, 전기차 성장 둔화 지속

-향후 12-18개월은 둔화 예상

-2027년부터는 성장 속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 원인은 완성차 업체들이 스타트업 또는 중국업체들과 전기차 제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예상

-2024-2026년 전기차 판매 비중 각 3%씩 하향. 2030년 비중도 기존 대비 8% 하향한 32%로 수정

타사 리포트를 언급하는 것이 예의는 아닙니다. 다만, 지난 주 발생한 한국 배터리주 주가 급등이 또 다른 모건스탠리의 "유럽 전기차 시장 2025년 급성장" 리포트가 주원인이었기에 코멘트를 드립니다

글로벌 리포트와 유럽시장 리포트의 맥락이 전혀 다를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보도한 언론이 왜곡한건가요?

한국 배터리 주식들에 대한 팬덤 현상은 여전합니다. 뉴스, 리포트, 지라시, 왜곡된 유투브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흐름을 정책 당국의 입장에서 조망해보는 것을 권유합니다

https://insideevs.com/news/732873/ev-sales-slowdown-morgan-stanley/
미 동부 주들 해상풍력 추가 확정

-메사추세츠와 로드아일랜드

-2,878MW의 해상풍력 단지 생산 전력 구매 합의

-SouthCoast Wind 1,287MW, New England1 791MW, Vineyard2 800MW

-내년부터 공사 착공해서 2029~2030년 완공 예정

-미국 동부 해상풍력 건설 사실상 확정된 프로젝트 약 19GW 수준으로 증가

-트럼프 리스크 낮추기 위한 바이든정부와 동부 주들의 노력으로 2030년까지 미국 해상풍력의 충분한 일거리 확보

https://electrek.co/2024/09/06/massachusetts-rhode-island-offshore-wind/
이동채 전회장, "공급과잉 상당기간 지속"

이 전 회장은 “파괴적 혁신 없이 현재의 캐즘을 돌파할 수 없다”면서 “지난 10년과 GEM과 맺어온 돈독한 신뢰를 기반으로 제련, 전구체, 양극소재를 아우르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사업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잉 캐파로 인한 캐즘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다. 에코프로도 현재에 안주하다가는 3~4년 뒤에는 사라질 수 있다” 

올 바른 판단이시네요

다만, 좀 더 일찍 중장기 계획 수정을 통해 회사가 정식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했었으면 좋았을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0046?sid=101
트럼프 아들들 아빠찬스

-아들 둘 가상화폐 사업

-트럼프는 미국을 가상화폐의 수도로

-트럼프 1기때 DC에 자신의 호텔 오픈한 것과 같은 맥락

https://www.politico.com/news/2024/09/06/trump-family-crypto-startup-00177566
중국 8월 신에너지차 1백만대 돌파

-전년 동월비 +43%

-BEV +19%, PHEV +97%

-PHEV가 성장을 견인하는 것이 배터리 소재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트렌드 못타는 주원인으로 판단

-중국의 전기차 고성장의 주원인인 이구환신이 2025년에는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서도 명확해져야

https://cnevpost.com/2024/09/09/china-nev-retail-exceeds-1-million-aug-2024/
Northvolt, 스웨덴 공장 가동 일시 중단

-수요 부진으로 인한 현금 고갈을 막기 위한 것

-고용축소 방안과 다른 국가에 건설 중인 공장들의 계획 수정도 조만간 발표

-ACC, PowerCo의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축소와 한국업체들의 가동률 하락과 같은 맥락

https://www.france24.com/en/live-news/20240909-battery-maker-northvolt-to-cut-jobs-slash-operations
Vestas, 미국 첫 해상터빈 수주

-Empire Wind1 810MW

-26년 공급

-인플레이션으로 주춤하던 미국 해상풍력이 부활하는 시그널

https://www.vestas.com/en/media/company-news/2024/vestas-secures-its-first-u-s--offshore-order-with-810-m-c4034915
지금은 금투세를 부과할 때가 아닙니다

무너진 증시를 부양할 때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울 때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ovjJFO0m5jo&pp=ygUL7IK87ZSE66GcdHY%3D
[에스트래픽(23430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K-교통인프라, 해외 진출 가속화 기대

☞ 2018년 아제르바이잔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 프로젝트 진출

☞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 및 N8 도로 교통관리시스템: '22.05~'27.04까지 진행,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 예정

☞ 사업규모는 파드마 대교 188억원, N8 도로 사업 266억원 정도

☞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미국 정부기관 대상 최대 실적의 시스템 수출로 약 8,700만달러 규모

☞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는 '23년부터 진행. 금액은 약 4,710만달러로 3년간 순차적으로 계약 체결 예정

☞ 현재주가 2024년 실적 기준 PER 7.3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6.6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ohFCh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리스 트럼프 토론 관전 포인트

-특별히 없어

-과거 토론회가 대선 결과에 결정적으로 영향 미친 사례 찾기 어려워

-노쇠함이 노출되면서 사퇴한 바이든 사례 정도일 것

-특히 이번 선거는 양진영의 결속도가 높아서 토론회 평가 영향력 낮을 가능성 커

편하게 즐기시면서 관전하면 되겠네요

https://m.youtube.com/watch?v=SGRydccYp0c&pp=ygUXdHJ1bXAgaGFycmlzIGRlYmF0ZSBjbm4%3D
역시 볼게 없네요. 트럼프

똑 같은 얘기 계속 반복. 억지, 거짓 주장. 룰은 무시하는 태도

처음부터 해리스였다면 세계가 평온했을 것입니다

불리한 질문은 슬쩍 피해가면서도, 핵심 주장은 각인시키는 토론의 스킬이 ㅎㅎ

더 볼 것도 없이 해리스 승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리스가 선거에서 최종승자가 될 것인가는 지켜봐야구요

해리스가 큰 우려를 작은 기회 정도로 만들었다라고 보심 좋겠습니다
엄마한테 혼나고 떼쓰는 중2

선생님한테 대드는 일진

오늘 트럼프를 본 스케치입니다
9월 10일 양극재 수출

-NCM+NCA 수출 단가 27,171달러/톤 전년대비 -35%, 전월비 -2.5%, 일평균 수출 중량 575톤 -28%, 일평균 수출액 1,561만달러 -53%

-NCM 수출 단가 26,466달러 전년대비 -35.5%, 전월비 -0.8%, 일평균 수출 중량 456톤 -26%, 일평균 수출액 1,208만달러 --52%

-NCA 수출 단가 29,894달러 전년 대비 -34.3%, 전월 대비 -4.5%, 일평균 수출 중량 118톤 -34.2%, 일평균 수출액 353만달러 -56.7%

-의미있는 물량증가는 아직 보이지 않고, 가격은 하락세 지속

해리스가 토론에서 완승하면서 배터리관련주가가 좋습니다

다행입니다. 파국을 면할수 있으니까요

다만, 해리스가 당선되는 것만으로는 한국 일부 배터리에 적용되고 있는 하이퍼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해리스정부가 바이든이 낮춘 연비규제를 하이브리드에서 순수전기차 중심으로 강화해야합니다

그 작업은 노조와의 물밑 합의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고용과 직접 연계되어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