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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 리튬 선물가격 급등

-5~6% 수준 급등. 거래량 동반

해리스 트레이드입니다

그동안 일각에서 주장해온 트럼프 당선되어도 전기차 시장 상관없다는 논리가 100% 틀렸음을 증명합니다

눌렸던 센티먼트는 정상화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미국의 해리스가, EU의 신임집행부가 전기차 부문에서 어떤 정책을 사용할지 주목해야합니다

당사의 전기차/배터리관련 시장과 종목들에 대한 추정은 바이든 정부와 신임EU 정부의 최근 정책에 기반합니다
[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해리스 트레이드, 그린산업 주목

☞ 미 대선 토론이 해리스의 승리로 평가되며 트럼프에 억눌려온 그린산업 관련주 주가 급등

☞ 해리스가 당선되면 바이든 정부의 그린산업 육성책인 IRA의 연속성이 보장되기 때문

☞ 금리 인하의 사이클까지 겹치고 있어 대규모 투자가 동반되는 해상풍력>육상풍력>태양광 순으로 혜택

☞ 전기차/배터리 산업도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지원 정책 불확실성 하에서 벗어날 수 있어 긍정적

☞ 다만, 바이든정부가 이미 연비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전망을 낮추어 놓은 상태

☞ 해리스가 당선된 후 규제를 재강화하기 전까지는 기존의 수요 전망을 상회하기는 어려워

☞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섹터 최선호. 전기차/배터리 산업도 리스크 낮아졌으나, 고밸류에이션 종목들은 여전히 투자에 조심해야. 차기 정부의 정책 강화 시그널 확인 필요. 밸류에이션과 절대 시총이 합리적인 업체 위주로 투자 권고

https://vo.la/YwpSG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리튬 가격 급등 코멘트

-CATL이 자체 보유한 일부 중국 리튬 광산 생산 중단 보도 때문

-이로 인해 중국의 월별 탄산리튬 생산량은 약 8% 감소. 월 5~6천톤 수준

-글로벌 리튬 광산, 정제업체들 주가 급등

-탄산리튬 기준 7만 위안에서 바닥이 형성될 것이라는 안도감

-다만, 글로벌 최대 수요자인 CATL이 자체 보유한 리튬 생산 시설을 중단한다는 것은 배터리 수요가 예상보다 나쁘다는 것으로 해석

-리튬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이 나오려면 1) 중국 이구환신이 내년에도 연장되고 2) 미국,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가 빨라져야

https://cnevpost.com/2024/09/11/catl-suspends-lithium-production-in-jiangxi/
GM, LFP배터리 구매 계약 진행

-일본 TDK로부터

-TDK는 CATL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서 미국에 LFP셀공장 건설

-포드, 테슬라가 추진 중인 LFP 라이센스 공장과 같은 방식이나, 이번 건은 GM이 지분을 가지고 주도하는게 아니고 제3의 업체가 들어오는 것

-해리스 당선 시 이런 딜은 실행 가능성이 높지만, 트럼프 하에서는 불가능

-해리스와 바이든은 전기차전환과 고용 확보를 중시하지만, 트럼프는 중국을 때리는데만 관심있기 때문

-한국 배터리에게는 유쾌하지 못한 이슈

https://electrek.co/2024/09/12/gm-buy-chinese-ev-batteries-made-in-us/
영풍정밀, 인고의 세월에 답하다!

-고려아연과 MBK의 지분 경쟁 구도에

-동사까지 공개매수 절차가 진행. 매수가 2만원

-영풍정밀이 보유한 고려아연과 영풍지분 가치는 현재가 기준 약 2,900억원 수준

본업이 튼튼한 가치주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확인되어서 다행입니다

오랜기간 인고하신 영풍정밀 주주분들에게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되십시요!
씨에스윈드, Vestas향 타워 판가 인상

- 전일 당사 컨퍼런스에서 밝혀

-미국 타워공장에서 Vestas에 공급되는 물량에 대해 2025년부터 10% 수준의 인상

-내년 동사의 미국 타워공장 매출은 약 1조원 수준으로 추정되고, 이중 Vestas 물량은 80% 이상으로 예상

-Vestas는 2023년 하반기에 미국 터빈 수주가 급증했고, 이 수주의 인도 시기가 2025년

-Vestas향 판가 인상으로 씨에스윈드의 2025년 미국 공장 영업이익률은 하이 싱글 수준 이상으로 점프업 예상. 올 해는 미드 싱글

-Bladt의 하부구조물 판가 인상에 이어 타워 부문에서도 최대 공장의 판가 인상으로 동사의 이익 성장 모멘텀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

-Vestas, 지멘스, Orsted 등 비교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절반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저평가 확대된 상태
부시 전 대통령의 품격

-이번 선거에서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혀

-공화당 전직 대통령으로 예외적

-반면, 부시 행정부의 부통령 딕 체니에 이어 법무장관까지 해리스 지지 선언

-본인은 전직 대통령이라는 무게를 감안해서 전면에 나서지 않았지만, 그의 사람들을 통해 트럼프를 반대하는 것

-공화당 내부의 트럼프에 대한 반대는 예상보다 강함. 트럼프 네이션의 국민들이 얼마나 강하게 뭉치느냐가 이번 선거에 가장 중요

부시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과 임기 내에서는 온갖 아젠다에서 충돌했습니다. 하지만, 노대통령 10주기에 본인이 직접 그린 초상화를 들고 참석했죠

보수의 품격

미국의 보수들이 품격을 지키느냐 팽개치느냐가 이번 선거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nbcnews.com/news/amp/rcna170055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us-news/2024/sep/12/alberto-gonzales-bush-attorney-general-harris-endorsement-trump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843943?sid=100
미국 전력 수요 급증 보고서

-글로벌 전력 컨설팅 업체인 ICF는

-미국의 2028년까지 전력수요 증가가 9%에 달할 것이라 예측. 피크 수요 증가는 5%

-AI와 전기차 등의 전동화 때문

-미국의 2010년 이후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은 1% 미만. 연간 4천TWh에서 정체된 상태이나 이 흐름이 극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한 것

-이는 올 해 IEA가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가 향후 3년간 2%대에서 3.4%로 상승할 것이라 밝힌 것과 같은 맥락

-ICF는 전력수요 급증을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증가가 감당할수 있다고 결론. 다만 이를 위해서는 전력망, 전력기기의 대폭 확대, 규제 완화가 도전적인 요소라 판단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을 필두로 LS, 효성 등의 전력기기업체들까지 미국 전력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주

https://electrek.co/2024/09/12/us-electricity-demand-is-about-to-surge-heres-what-needs-to-happen/
Forwarded from 채은 이
중국 리튬 관련주 하락 반전

-Tianqi, Ganfeng 5~6% 하락

-CATL의 리튬 광구 일부 생산 중단 보도에 주가 급등했었지만, 금일 하락

-JP모건이 CATL의 감산이 예전사례와 같이 일시적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한 탓

-이 보고서가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님. 글로벌 1위 수요업체가 자신이 보유한 광산의 생산을 일시라도 중단한다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야

-글로벌 전기차 시황의 추세적인 턴어라운드는 주요국가들의 정책 지원 스탠스가 재차 강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http://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con/NOW.1380885/
산업부 국장, 해상풍력 정책 방향 뚜렷

-RE100, 탄소감축 글로벌 트렌드 대응

-2년간 8GW 입찰, 1년에 복수 입찰 가능

-고정식과 부유식 분리 입찰. 부유식 경쟁률 높을 것

-공급망 육성에 중점 둔 입찰 제도. 설치 선박과 전용 야드 건설도 시급

산업부가 해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드라이브와 기업, 전문가 소통을 활발히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111
볼보 트럭, 배터리 공장건설 연기

-스웨덴 공장 계획 1~2년 연기

-수요 감소 때문

-유럽 전기 상용 트럭 시장 1위인 볼보 트럭의 후퇴는 상용 전기차 시장에도 시황 부진이 있음을 암시

-유럽 자동차업체들의 전기차 계획 축소는 2025년부터 시행될 EU의 CO2 감축 목표 달성을 어렵게 할 것. 업체들과 EU 당국의 적절한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

https://www.msn.com/en-us/money/companies/truck-maker-volvo-delays-construction-of-battery-plant-in-sweden/ar-AA1qvYXq?ocid=finance-verthp-feeds
ACEA, EU에 CO2 규제 연기 요청

-블룸버그 취재에 따르면

-유럽 완성차업체들의 로비단체인 ACEA가 내년부터 강화되는 CO2 배출 규제를 2년간 늦춰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EU와 완성차업체들이 규제 완화를 위해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는 선거 전부터 나왔습니다

우경화된 정치 구도라서 EU가 이를 적극적으로 방어할지 단언하기 어렵네요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2024/09/12/eu-car-lobby-aims-for-two-year-delay-of-2025-emissions-targ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