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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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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금투세를 부과할 때가 아닙니다

무너진 증시를 부양할 때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울 때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ovjJFO0m5jo&pp=ygUL7IK87ZSE66GcdHY%3D
[에스트래픽(23430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K-교통인프라, 해외 진출 가속화 기대

☞ 2018년 아제르바이잔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해외 프로젝트 진출

☞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 및 N8 도로 교통관리시스템: '22.05~'27.04까지 진행, 구축 후 5년간 유지보수 예정

☞ 사업규모는 파드마 대교 188억원, N8 도로 사업 266억원 정도

☞ 미국에서 AFC 사업 확대 중. 미국 정부기관 대상 최대 실적의 시스템 수출로 약 8,700만달러 규모

☞ 샌프란시스코 BART 프로젝트는 '23년부터 진행. 금액은 약 4,710만달러로 3년간 순차적으로 계약 체결 예정

☞ 현재주가 2024년 실적 기준 PER 7.3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6.6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vo.la/ohFCh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리스 트럼프 토론 관전 포인트

-특별히 없어

-과거 토론회가 대선 결과에 결정적으로 영향 미친 사례 찾기 어려워

-노쇠함이 노출되면서 사퇴한 바이든 사례 정도일 것

-특히 이번 선거는 양진영의 결속도가 높아서 토론회 평가 영향력 낮을 가능성 커

편하게 즐기시면서 관전하면 되겠네요

https://m.youtube.com/watch?v=SGRydccYp0c&pp=ygUXdHJ1bXAgaGFycmlzIGRlYmF0ZSBjbm4%3D
역시 볼게 없네요. 트럼프

똑 같은 얘기 계속 반복. 억지, 거짓 주장. 룰은 무시하는 태도

처음부터 해리스였다면 세계가 평온했을 것입니다

불리한 질문은 슬쩍 피해가면서도, 핵심 주장은 각인시키는 토론의 스킬이 ㅎㅎ

더 볼 것도 없이 해리스 승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리스가 선거에서 최종승자가 될 것인가는 지켜봐야구요

해리스가 큰 우려를 작은 기회 정도로 만들었다라고 보심 좋겠습니다
엄마한테 혼나고 떼쓰는 중2

선생님한테 대드는 일진

오늘 트럼프를 본 스케치입니다
9월 10일 양극재 수출

-NCM+NCA 수출 단가 27,171달러/톤 전년대비 -35%, 전월비 -2.5%, 일평균 수출 중량 575톤 -28%, 일평균 수출액 1,561만달러 -53%

-NCM 수출 단가 26,466달러 전년대비 -35.5%, 전월비 -0.8%, 일평균 수출 중량 456톤 -26%, 일평균 수출액 1,208만달러 --52%

-NCA 수출 단가 29,894달러 전년 대비 -34.3%, 전월 대비 -4.5%, 일평균 수출 중량 118톤 -34.2%, 일평균 수출액 353만달러 -56.7%

-의미있는 물량증가는 아직 보이지 않고, 가격은 하락세 지속

해리스가 토론에서 완승하면서 배터리관련주가가 좋습니다

다행입니다. 파국을 면할수 있으니까요

다만, 해리스가 당선되는 것만으로는 한국 일부 배터리에 적용되고 있는 하이퍼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해리스정부가 바이든이 낮춘 연비규제를 하이브리드에서 순수전기차 중심으로 강화해야합니다

그 작업은 노조와의 물밑 합의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고용과 직접 연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급증하는 해리스 후원금

쩐의 전쟁도 해리스 승
탄산 리튬 선물가격 급등

-5~6% 수준 급등. 거래량 동반

해리스 트레이드입니다

그동안 일각에서 주장해온 트럼프 당선되어도 전기차 시장 상관없다는 논리가 100% 틀렸음을 증명합니다

눌렸던 센티먼트는 정상화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미국의 해리스가, EU의 신임집행부가 전기차 부문에서 어떤 정책을 사용할지 주목해야합니다

당사의 전기차/배터리관련 시장과 종목들에 대한 추정은 바이든 정부와 신임EU 정부의 최근 정책에 기반합니다
[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해리스 트레이드, 그린산업 주목

☞ 미 대선 토론이 해리스의 승리로 평가되며 트럼프에 억눌려온 그린산업 관련주 주가 급등

☞ 해리스가 당선되면 바이든 정부의 그린산업 육성책인 IRA의 연속성이 보장되기 때문

☞ 금리 인하의 사이클까지 겹치고 있어 대규모 투자가 동반되는 해상풍력>육상풍력>태양광 순으로 혜택

☞ 전기차/배터리 산업도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지원 정책 불확실성 하에서 벗어날 수 있어 긍정적

☞ 다만, 바이든정부가 이미 연비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전망을 낮추어 놓은 상태

☞ 해리스가 당선된 후 규제를 재강화하기 전까지는 기존의 수요 전망을 상회하기는 어려워

☞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섹터 최선호. 전기차/배터리 산업도 리스크 낮아졌으나, 고밸류에이션 종목들은 여전히 투자에 조심해야. 차기 정부의 정책 강화 시그널 확인 필요. 밸류에이션과 절대 시총이 합리적인 업체 위주로 투자 권고

https://vo.la/YwpSG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리튬 가격 급등 코멘트

-CATL이 자체 보유한 일부 중국 리튬 광산 생산 중단 보도 때문

-이로 인해 중국의 월별 탄산리튬 생산량은 약 8% 감소. 월 5~6천톤 수준

-글로벌 리튬 광산, 정제업체들 주가 급등

-탄산리튬 기준 7만 위안에서 바닥이 형성될 것이라는 안도감

-다만, 글로벌 최대 수요자인 CATL이 자체 보유한 리튬 생산 시설을 중단한다는 것은 배터리 수요가 예상보다 나쁘다는 것으로 해석

-리튬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이 나오려면 1) 중국 이구환신이 내년에도 연장되고 2) 미국,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가 빨라져야

https://cnevpost.com/2024/09/11/catl-suspends-lithium-production-in-jiangxi/
GM, LFP배터리 구매 계약 진행

-일본 TDK로부터

-TDK는 CATL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서 미국에 LFP셀공장 건설

-포드, 테슬라가 추진 중인 LFP 라이센스 공장과 같은 방식이나, 이번 건은 GM이 지분을 가지고 주도하는게 아니고 제3의 업체가 들어오는 것

-해리스 당선 시 이런 딜은 실행 가능성이 높지만, 트럼프 하에서는 불가능

-해리스와 바이든은 전기차전환과 고용 확보를 중시하지만, 트럼프는 중국을 때리는데만 관심있기 때문

-한국 배터리에게는 유쾌하지 못한 이슈

https://electrek.co/2024/09/12/gm-buy-chinese-ev-batteries-made-in-us/
영풍정밀, 인고의 세월에 답하다!

-고려아연과 MBK의 지분 경쟁 구도에

-동사까지 공개매수 절차가 진행. 매수가 2만원

-영풍정밀이 보유한 고려아연과 영풍지분 가치는 현재가 기준 약 2,900억원 수준

본업이 튼튼한 가치주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확인되어서 다행입니다

오랜기간 인고하신 영풍정밀 주주분들에게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되십시요!
씨에스윈드, Vestas향 타워 판가 인상

- 전일 당사 컨퍼런스에서 밝혀

-미국 타워공장에서 Vestas에 공급되는 물량에 대해 2025년부터 10% 수준의 인상

-내년 동사의 미국 타워공장 매출은 약 1조원 수준으로 추정되고, 이중 Vestas 물량은 80% 이상으로 예상

-Vestas는 2023년 하반기에 미국 터빈 수주가 급증했고, 이 수주의 인도 시기가 2025년

-Vestas향 판가 인상으로 씨에스윈드의 2025년 미국 공장 영업이익률은 하이 싱글 수준 이상으로 점프업 예상. 올 해는 미드 싱글

-Bladt의 하부구조물 판가 인상에 이어 타워 부문에서도 최대 공장의 판가 인상으로 동사의 이익 성장 모멘텀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

-Vestas, 지멘스, Orsted 등 비교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절반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저평가 확대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