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에 대한 첫 공식 코멘트 그리고 재생에너지
"원자력발전소 문제는 전기 공급의 필요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병존해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선택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갈 수밖에 없는데, 에너지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이 다른 것이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호남과 영남 지역에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산업단지와 필요한 기반 시설들을 갖춰 지방 균형 발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10%도 아직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자칫 국제미아가 될 수 있겠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49336?sid=100
"원자력발전소 문제는 전기 공급의 필요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병존해 어느 한쪽을 일방적으로 선택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갈 수밖에 없는데, 에너지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이 다른 것이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호남과 영남 지역에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산업단지와 필요한 기반 시설들을 갖춰 지방 균형 발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10%도 아직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자칫 국제미아가 될 수 있겠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49336?sid=100
Naver
李 "원전 문제, 필요성·위험성 병존…어느한쪽 선택 어려워"
"지방 중에서 호남, 호남 중에서 전북이 소외…많은 관심 기울일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는 24일 이른바 '에너지 믹스' 정책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 문제는 전기 공급의 필요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병존
<엠바고 등 안내>
ㅇ 자료배포 : 4.24(목) 16:00(미국 현지 시각)
* 한국 기준 4.25(금) 05:00
ㅇ 엠바고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브리핑 시작시점)
* 한국 기준 4.25(금) 06:00
- 브리핑 시작 이후부터 모두발언은 실시간 보도 가능
- 모두발언은 실제 발언을 반영해 4.24(목) 17:20경[미국 현지 시각, 한국 기준 : 4.25(금) 06:20경 배포 예정이며, 배포 즉시 보도 가능
ㅇ 촬영(영상 및 사진) : 모두발언까지만 가능(라이브 가능)
* 질의응답은 촬영 제외
<브리핑 개요>
※ 합동브리핑 일정은 보도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일시, 장소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주미대사관 1층 강당
* 한국 기준 4.25(금) 06:00
ㅇ 참석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안덕근 산업부장관
ㅇ 발표내용 : 한미 2+2 통상협의 결과 주요내용
ㅇ 진행순서 : 모두발언 → 기자단 질의 응답
- 기재부 대변인실
ㅇ 자료배포 : 4.24(목) 16:00(미국 현지 시각)
* 한국 기준 4.25(금) 05:00
ㅇ 엠바고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브리핑 시작시점)
* 한국 기준 4.25(금) 06:00
- 브리핑 시작 이후부터 모두발언은 실시간 보도 가능
- 모두발언은 실제 발언을 반영해 4.24(목) 17:20경[미국 현지 시각, 한국 기준 : 4.25(금) 06:20경 배포 예정이며, 배포 즉시 보도 가능
ㅇ 촬영(영상 및 사진) : 모두발언까지만 가능(라이브 가능)
* 질의응답은 촬영 제외
<브리핑 개요>
※ 합동브리핑 일정은 보도가 불가하오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일시, 장소 : 4.24(목) 17:00(미국 현지 시각), 주미대사관 1층 강당
* 한국 기준 4.25(금) 06:00
ㅇ 참석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안덕근 산업부장관
ㅇ 발표내용 : 한미 2+2 통상협의 결과 주요내용
ㅇ 진행순서 : 모두발언 → 기자단 질의 응답
- 기재부 대변인실
홍준표 "AI 전력 공급 위해 'SMR 4기 건설' 추진"
국힘 첫 에너지 정책. 원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425076800016
국힘 첫 에너지 정책. 원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425076800016
newsmailer.einfomax.co.kr
홍준표 "AI 전력 공급 위해 'SMR 4기 건설'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한동훈, RE100 버려야
국힘 유력후보들의 에너지정책은 현정부와 동일
팩트: RE100은 국가가 강제하는 제도가 아님.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실행. 한국 기업들이 RE100을 버리려면 고객사들이 허락해야
IEA는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용 신규 전력 수요의 79%가 재생에너지와 ESS로 충당 예상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6/2025042600102.html
국힘 유력후보들의 에너지정책은 현정부와 동일
팩트: RE100은 국가가 강제하는 제도가 아님.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실행. 한국 기업들이 RE100을 버리려면 고객사들이 허락해야
IEA는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용 신규 전력 수요의 79%가 재생에너지와 ESS로 충당 예상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6/2025042600102.html
뉴데일리
[속보] 한동훈 "RE100 버려야 … AI시대 전기투입 엄청나, 적응할 수 없어"
...
환경부, 현재 계획으론 탄소중립 불가능
-기술발전이 충분하다는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 2020년 6%인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2035년 31∼45%, 2050년 65∼85%로 급증해야 하며 온실가스 저감조치가 수반되지 않은 화석연료 발전 비중은 2020년 55%에서 2035년 18∼42%, 2050년 0∼2%로 급감시켜야 하고
-이에 따른 2035년 총 발전 용량은 291∼436GW(기가와트),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은 149∼240GW, 전력수요는 678∼893TWh(테라와트시)가 되어야 하나
-10차 전기본은 2035년 총 발전 용량을 233GW,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95GW, 전력수요를 591∼691TWh로 상정. 11차 전기본의 경우 수치가 각각 242GW, 108GW, 619∼698TWh에 불과
-탄소가격도 2035년 1t당 11만∼33만원으로 현재보다 크게 올라야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을 것. 현재 온실가스 배출권은 24일 종가 기준 1t당 8천730원에 불과
재생에너지 설치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한다는 결론이네요. 차기 정부에서 국내 기업들에 닥친 세가지 시련이 있습니다. RE100, 2026년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이에 대응하지 못하면 각종 탄소무역장벽에 막혀 기업들은 고객을 잃게 됩니다
여유롭게 선택할수 있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든지 낙오하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3798?sid=102
-기술발전이 충분하다는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 2020년 6%인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2035년 31∼45%, 2050년 65∼85%로 급증해야 하며 온실가스 저감조치가 수반되지 않은 화석연료 발전 비중은 2020년 55%에서 2035년 18∼42%, 2050년 0∼2%로 급감시켜야 하고
-이에 따른 2035년 총 발전 용량은 291∼436GW(기가와트),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은 149∼240GW, 전력수요는 678∼893TWh(테라와트시)가 되어야 하나
-10차 전기본은 2035년 총 발전 용량을 233GW,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95GW, 전력수요를 591∼691TWh로 상정. 11차 전기본의 경우 수치가 각각 242GW, 108GW, 619∼698TWh에 불과
-탄소가격도 2035년 1t당 11만∼33만원으로 현재보다 크게 올라야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을 것. 현재 온실가스 배출권은 24일 종가 기준 1t당 8천730원에 불과
재생에너지 설치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한다는 결론이네요. 차기 정부에서 국내 기업들에 닥친 세가지 시련이 있습니다. RE100, 2026년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이에 대응하지 못하면 각종 탄소무역장벽에 막혀 기업들은 고객을 잃게 됩니다
여유롭게 선택할수 있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든지 낙오하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53798?sid=102
Naver
"현재 에너지정책으론 2050 탄소중립 불가능"…환경부 보고서
"기술 발전 보수적으로 상정하면 어떤 정책 펴도 탄소중립 불가" "에너지·기후정책과 목표 간 간극…정책 조정·강화해야" 현재 에너지정책으로는 '2050 탄소중립'이 불가능하다는 환경부 보고서가 나왔다. 27일 환경부
[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5 Review: 수익성 개선세 긍정적
☞ 매출액 1,29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매출액 -28.7% yoy, 영업이익 -15.4% yoy)
☞ 가맹 사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 및 가맹점 골프시뮬레이터 업그레이드 제품의 전환율이 76%에 도달하여 판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 다만 골프시뮬레이터 프로모션 비용 감소로 골프스크린 투비젼NX 제품 등의 ASP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
☞ 2Q25 Preview: 투비젼NX ASP 상승과 함께 GDR 사업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QlSle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5 Review: 수익성 개선세 긍정적
☞ 매출액 1,29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매출액 -28.7% yoy, 영업이익 -15.4% yoy)
☞ 가맹 사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 및 가맹점 골프시뮬레이터 업그레이드 제품의 전환율이 76%에 도달하여 판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 다만 골프시뮬레이터 프로모션 비용 감소로 골프스크린 투비젼NX 제품 등의 ASP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개선
☞ 2Q25 Preview: 투비젼NX ASP 상승과 함께 GDR 사업 적자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QlSle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배터리 밸류 체인 현지화 강화 시그널
-솔루스첨단소재의 신규 고객 확보 기사로 확인
-당사는 신규 고객이 중국의 CATL인 것으로 추정
-CATL이 중국에서 전량 조달해오던 것에 유럽 내에서 공급받는 옵션을 추가한 것으로 판단
-EU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액션 플랜에 역내의 배터리 공급망 강화가 포함 (배터리 소재 및 부품의 EU내 생산 비율을 50% 이상 확대하는 안)
-EU역내에 배터리 밸류 체인 확보한 업체들 유리. K 배터리 전반에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99669?sid=101
-솔루스첨단소재의 신규 고객 확보 기사로 확인
-당사는 신규 고객이 중국의 CATL인 것으로 추정
-CATL이 중국에서 전량 조달해오던 것에 유럽 내에서 공급받는 옵션을 추가한 것으로 판단
-EU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액션 플랜에 역내의 배터리 공급망 강화가 포함 (배터리 소재 및 부품의 EU내 생산 비율을 50% 이상 확대하는 안)
-EU역내에 배터리 밸류 체인 확보한 업체들 유리. K 배터리 전반에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99669?sid=101
Naver
[단독]솔루스첨단소재, 해외 대형 배터리사와 전지박 공급 계약
이 기사는 2025년04월27일 23시53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솔루스첨단소재(336370)가 글로벌 배터리 대기업과 거액의 전지용 동박(전지박) 공급 계약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실
이재명후보, 기승전 재생에너지
△반도체 세제 혜택 확대 △반도체 특별법 제정 △반도체 RE100(재생에너지 100%) 인프라 구축 △반도체 R&D(연구개발) 지원
반도체도 AI도 재생에너지와 함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6784?sid=154
△반도체 세제 혜택 확대 △반도체 특별법 제정 △반도체 RE100(재생에너지 100%) 인프라 구축 △반도체 R&D(연구개발) 지원
반도체도 AI도 재생에너지와 함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6784?sid=154
Naver
이재명의 대선 본선 첫 공약 "국내 반도체 최대 10% 생산세액공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선 본선 모드로 본격 돌입한 가운데 첫 정책 공약으로 "국내에서 생산, 판매되는 반도체에는 최대 10% 생산세액공제를 적용해 기업에 힘을 실어주겠다"며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
[칩스앤미디어(0943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5 Review: 라이선스 매출 성장 중
☞ 1Q25P 실적: 매출액 54억원, 영업이익 2억원
☞ 중국 AI 부문 라이선스 계약 등으로 라이선스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성장
☞ 로열티 매출액의 경우 로열티 매출 인식 기준 변경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24% 감소
☞ 2Q25 Preview: 기존 고객인 N사, G사, Q사, T사, H사 등의 신규 프로젝트 라이선스 계약 지속 진행 예정. 특히 AI SoC 타겟 프로젝트 기대
☞ 가전, 카메라향 신규 라이선스 및 일본 중국 자동차향 신규 글로벌 고객 영업 확대 중. G사, 중국 AI SoC 고객 등으로부터 로열티 매출 본격 발생할 것
☞ 목표주가 29,000원에서 24,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OcsoK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5 Review: 라이선스 매출 성장 중
☞ 1Q25P 실적: 매출액 54억원, 영업이익 2억원
☞ 중국 AI 부문 라이선스 계약 등으로 라이선스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성장
☞ 로열티 매출액의 경우 로열티 매출 인식 기준 변경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24% 감소
☞ 2Q25 Preview: 기존 고객인 N사, G사, Q사, T사, H사 등의 신규 프로젝트 라이선스 계약 지속 진행 예정. 특히 AI SoC 타겟 프로젝트 기대
☞ 가전, 카메라향 신규 라이선스 및 일본 중국 자동차향 신규 글로벌 고객 영업 확대 중. G사, 중국 AI SoC 고객 등으로부터 로열티 매출 본격 발생할 것
☞ 목표주가 29,000원에서 24,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OcsoK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이지바이오(353810.KQ)
📘 무적의 BM이 빛을 발할 시간
📘 보고서: https://vo.la/IJcXba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5 매출액 1,16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예상
- 인수효과 지속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95.9%, 45.4% 고성장
📘 무적의 BM이 빛을 발할 시간
- 최대 소비국중 하나인 미국매 수요는 미국 현지 생산시설로 대응, 그외 글로벌 시장은 비교우위 지닌 국내 시설에서 생산후 판매 유통
📕 그럼에도 상호관세 관련한 공급망 점검은 필요
- 결론: 영향 미미
📘최종전방 사육두수 관련
- 이유1) 1기때 진행된 관세 이슈로 멕시코 보복관세 진행했지만 미국 사육두수 견조
- 이유2) 관세갈등 높은 중국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대비 미미한 수준(4%)
📘 원재료 소싱 관련
- Devenish 판매 제품 중 원재료 비중 높고 부가가치 상대적으로 낮은 코모디티 제품들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으나 5/1부 예정된 판가인상으로 선제적 대응 예정
- 인상폭은 소싱국 별 상호관세율 따라 10~ 40%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원 모두 유지
- 목표주가는 Devenish 인수 전 이지바이오 기업가치와 Devenish의 기업가치를 단순히 합한 수준
- 미국 축산 시장의 다양한 사업 기회 속 Devenish의 양적 성장 모멘텀과 이지바이오와의 시너지 통한 질적성장 모멘텀 고려시 향후 목표주가 상승 여력도 존재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무적의 BM이 빛을 발할 시간
📘 보고서: https://vo.la/IJcXba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5 매출액 1,16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예상
- 인수효과 지속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95.9%, 45.4% 고성장
📘 무적의 BM이 빛을 발할 시간
- 최대 소비국중 하나인 미국매 수요는 미국 현지 생산시설로 대응, 그외 글로벌 시장은 비교우위 지닌 국내 시설에서 생산후 판매 유통
📕 그럼에도 상호관세 관련한 공급망 점검은 필요
- 결론: 영향 미미
📘최종전방 사육두수 관련
- 이유1) 1기때 진행된 관세 이슈로 멕시코 보복관세 진행했지만 미국 사육두수 견조
- 이유2) 관세갈등 높은 중국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대비 미미한 수준(4%)
📘 원재료 소싱 관련
- Devenish 판매 제품 중 원재료 비중 높고 부가가치 상대적으로 낮은 코모디티 제품들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으나 5/1부 예정된 판가인상으로 선제적 대응 예정
- 인상폭은 소싱국 별 상호관세율 따라 10~ 40%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원 모두 유지
- 목표주가는 Devenish 인수 전 이지바이오 기업가치와 Devenish의 기업가치를 단순히 합한 수준
- 미국 축산 시장의 다양한 사업 기회 속 Devenish의 양적 성장 모멘텀과 이지바이오와의 시너지 통한 질적성장 모멘텀 고려시 향후 목표주가 상승 여력도 존재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원전은 RE100의 대상이 아닙니다
RE100을 주관하는 Climate Group은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Nuclear is not a renewable energy source. Nuclear power uses radioactive fuel and is not a limitless source of energy. Renewable energy comes from natural sources that are replenished at a higher rate than they are consumed. Sources of renewable energy include solar, wind, geothermal energy, hydropower."
따라서, RE100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경쟁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1718?sid=100
RE100을 주관하는 Climate Group은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Nuclear is not a renewable energy source. Nuclear power uses radioactive fuel and is not a limitless source of energy. Renewable energy comes from natural sources that are replenished at a higher rate than they are consumed. Sources of renewable energy include solar, wind, geothermal energy, hydropower."
따라서, RE100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경쟁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1718?sid=100
Naver
[단독] 글로벌 RE100 압박… 이재명 “서해 재생에너지도로” 김문수·한동훈 “원전 확대” [대선 이슈 톺아보기]
AI 시대 에너지정책 韓, 재생에너지 비중 9.7% 불과 OECD 평균 33% 크게 못 미쳐 AI개발로 전력소비 급증 큰 부담 李 “현 원전비중 유지” 脫탈원전 재생에너지 관리기구 설립 검토 金 “원전비중 60%…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판매량 증가 시작
☞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298억원, 23억원으로 컨센서스 (5,735억원 -2억원) 소폭 상회
☞ 판매량 지난 4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 추정. 전기차용 매출은 전분기 대비 76% 증가
☞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강도 낮아지면서 양극재부터 수요 강도 높아져
☞ 2024년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 유럽이 70%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아서 유럽 전기차 판매가 중요
☞ EU 자동차 액션플랜, TCA, CRMA 등 시행으로 역내 양극재 설비(5.4만톤) 보유한 동사가 유리한 구조
☞ 원가 절감 노력과 LFP, 전고체 소재 개발 지속 등으로 최악의 업황에서 펀더멘탈 크게 훼손되지 않아
☞ 업황 저점 지나가고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괴리율 감안해 목표주가는 20만원에서 18만으로 하향
https://vo.la/taccyF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판매량 증가 시작
☞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298억원, 23억원으로 컨센서스 (5,735억원 -2억원) 소폭 상회
☞ 판매량 지난 4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 추정. 전기차용 매출은 전분기 대비 76% 증가
☞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강도 낮아지면서 양극재부터 수요 강도 높아져
☞ 2024년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 유럽이 70%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아서 유럽 전기차 판매가 중요
☞ EU 자동차 액션플랜, TCA, CRMA 등 시행으로 역내 양극재 설비(5.4만톤) 보유한 동사가 유리한 구조
☞ 원가 절감 노력과 LFP, 전고체 소재 개발 지속 등으로 최악의 업황에서 펀더멘탈 크게 훼손되지 않아
☞ 업황 저점 지나가고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괴리율 감안해 목표주가는 20만원에서 18만으로 하향
https://vo.la/taccyF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슈프리마(236200.KQ)
📘 이게 비수기가 맞나?
📘 보고서: https://vo.la/dhTWoB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5 매출액 288억원, 영업이익 57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40.74%, 156.45% 성장하며 높은 성장세 기록
📘 비수기에 실적이 이렇게 나와버리면...!?
- 주요 공공기관들이나 프로젝트들 비용집행 연말에 몰려있어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 상저하고 흐름에도 호실적 달성
-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 성장세와 AC(출입통제모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파라미터라고 판단.
📘 갖고있던 모멘텀도 유효하다
- 2분기부터 시작될 H그룹사 북미 SI프로젝트향 매출이나 데이터센터 고객사향 신제품 퀄테스트등 모멘텀도 유효,
- VMS 레퍼런스도 지속확대중으로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통합보안업체로의 전환도 순항중
📘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2025년 실적기준 PER 7배
- 멀티플 눈높이를 맞춰야할 Assa Abloy(20배)와 ZKteco(24FY, 14배)는 단순히 업종이 겹치는 해외기업이 아닌 실제 입찰에 함께 참여하는 경쟁사
- 국내 공공기관 매출비중 80%이상인 국내 보안주들의 멀티플과 디커플링 필요, 투자매력도 높다고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이게 비수기가 맞나?
📘 보고서: https://vo.la/dhTWoB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5 매출액 288억원, 영업이익 57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40.74%, 156.45% 성장하며 높은 성장세 기록
📘 비수기에 실적이 이렇게 나와버리면...!?
- 주요 공공기관들이나 프로젝트들 비용집행 연말에 몰려있어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 상저하고 흐름에도 호실적 달성
-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 성장세와 AC(출입통제모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파라미터라고 판단.
📘 갖고있던 모멘텀도 유효하다
- 2분기부터 시작될 H그룹사 북미 SI프로젝트향 매출이나 데이터센터 고객사향 신제품 퀄테스트등 모멘텀도 유효,
- VMS 레퍼런스도 지속확대중으로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통합보안업체로의 전환도 순항중
📘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2025년 실적기준 PER 7배
- 멀티플 눈높이를 맞춰야할 Assa Abloy(20배)와 ZKteco(24FY, 14배)는 단순히 업종이 겹치는 해외기업이 아닌 실제 입찰에 함께 참여하는 경쟁사
- 국내 공공기관 매출비중 80%이상인 국내 보안주들의 멀티플과 디커플링 필요, 투자매력도 높다고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미국 ESS 사업자들, 2030년까지 미국산 배터리 저장장치 건설에 1천억달러 투자
트럼프에 어필하는겁니다
K배터리에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BESS는 대부분 중국산 셀을 사용하니까요
https://cleanpower.org/news/energy-storage-industry-commits-100-billion-for-american-grid-batteries/
트럼프에 어필하는겁니다
K배터리에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BESS는 대부분 중국산 셀을 사용하니까요
https://cleanpower.org/news/energy-storage-industry-commits-100-billion-for-american-grid-batteries/
ACP
U.S. Energy Storage Industry Commits $100 Billion Investment in American-Made Grid Batteries | ACP
WASHINGTON, D.C., April 29, 2025 – Today the American Clean Power Association (ACP), on behalf of the U.S. energy storage industry, announced a historic commitment to invest $100 billion in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