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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point Seoul- Conference 요약 (25/09/22)

🇺🇸 미국 규제 동향
• SEC Project Crypto, CFTC Crypto FP → 현물 암호자산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직접 거래 허용 추진
• Genius Act가 핵심: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금융시스템 내 제도권으로 편입, 글로벌 표준화 역할 기대
• 3대 과제: 현물거래소 상장, 담보관리,국가 간 Mutual Recognition (?)
• 미국은 크립토 전용 규제 대신 기존 금융 규제체계 활용할 것

🔐 수탁·커스터디와 스테이킹
기관 진입 확대로 수탁사 역할은 단순 보관→스테이킹·운용 파트너십으로 확장
• 글로벌 수탁사도 스테이킹 내재화 시도 중이나 더블 사이닝 사고 등 전문성 부족 사례 발생
• 당분간은 전문 밸리데이터와 협업 구조 필수
• 커스터디의 핵심 경쟁력: 신뢰(Trust)·컴플라이언스·파트너 네트워크. 기술력은 기본 전제

🌐 RWA(실물자산 토큰화)
• 장점: 자산 유동화·담보 활용·자금조달 속도 개선
• 사례: Maple Finance, USDC/USDT 기반 상품 → 수분 만에 2억 달러 조달 성공
• 신상품: 금 기반 대출 토큰, 수익형 BTC(SirBTC), 토큰화 사모펀드
• 과제: 단순 발행이 아니라 투자자 유틸리티 확보. 토큰이 실제 금융·투자에서 쓰일 수 있어야 지속 가능

평소에 한국에서 정확히 온도를 느끼기 어려운 세션 위주로 듣고 정리했습니다! 특히 CFTC의 의지가 너무 강력해서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바이낸스와 같은 규제 밖 거래소들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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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생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축

-블랙록, GIP와 MOU 체결

-아시아 여타 국가들과 달리 국내에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유치가 어려웠던 이유는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부족 때문

-데이터센터 수요자인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 대부분이 RE100 기업

-AI기술 발전으로 인한 발전량 예측과 수요 매칭 기술은 저장 시스템과 결합되어 재생에너지가 간헐성을 극복하고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부상하게 함

-국내에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단지 건설이 본격화될 가능성 높아져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재생에너지 기자재 업체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오션플랜트, 씨에스윈드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42157?sid=100
📕 비츠로셀(082920.KQ)
📘 기업가치 성장과 환원의 빛으로 BUY
📘 보고서: https://vo.la/xaod6Qb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목표주가 49,000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2026년 추정 EPS에 타겟 PER 16배 적용
- Target PER은 지난 3개년  평균 Trailing PER인 13배를 20% 할증해 산출
- 할증의 근거는 과거 대비 탑라인 성장과 믹스 개선으로 더 개선되는 이익률과 강화되는 주주환원 흐름
- 현재주가(28,950원)대비 상승여력 69.3%

📘 견조하게 유지중인 리그카운트(시추장비 수), 인수합병으로 고온전지 시장 지배력 강화
- 캐나다 고온전지 패킹 업체 Innova인수, 336억원에 영업양수도 계약으로 지분 100% 인수
- 대형고객사 중심 셀 기술력 강점이었던 비츠로셀과 중소형고객사 중심 패킹 및 칩솔루션 강점인 이노바의 영업시너지 기대
- 산술적인 합산으로 내년 고온전지 사업부분 추가 매출액 250억원 내외 전망
- 고온전지 사업부의 마진률 높아, 믹스개선으로 전사 마진률 견인 예상
- 주요시장인 북미와 글로벌 리그카운트 견조하게 유지중, 탄탄한 전방 시장 내 지배력 강화로 해석

📘 쏘고 방어할수록 열/앰플전지 도 좋아진다
- 열전지(발사체 유도시스템)과 앰플전지(탄두 신관)의 전방시장은 군수분야, 국제분쟁 심화에 따라 동사 매출액도 증가중
- 열전지의 경우 관계회사인 비츠로밀텍의 제품을 상품판매하는 구조, 중동 이스라엘등 중앙아시아 권역에 직접 개척한 영업망 통해 판매
- 2024년 비츠로밀텍 매출액 전년비 2배 성장, 탑티어 업체들의 공급부족 및 정치적 이해관계 따라 사업기회 발생 중임을 증명

📘 성장과 믹스개선으로 더 좋아질 이익률
- 2025년 매출액 2,417억원(+14.6% yoy), 영업이익 661억원(+27.4%)를 전망
-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영업레버리지 효과 yoy성장폭 확대 국면이며 지난 2분기 28.5%의 높은 마진률로 증명
- 고마진 사업부문(고온전지, 앰플/열전지)매출액 증가 따른 믹스 개선으로 중장기적 영업이익률 30%이상도 기대
- 2026년 매출액은 2,914억원(+20.6%), 영업이익 860억원(+30% yoy)를 전망

📘 목표 ROE 달성을 위해 강도높은 주주환원은 필수적
-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매출액 6천억원과 ROE 25% 달성 목표 제시
- CAPA 확장투자와 영업양수도 계약 등 성장환경 고려할때 가시성 높은 계획이라 판단
- 2027년까지의 EPS 성장률과 ROE개선폭은 각각 35.3% - 2.7%p, 24.7% - 0.9%p 예상, EPS 성장폭 대비 ROE 개선세 낮은 이유는 ROE 산식상 분모가 함께 커지는 구조 때문
- 목표 ROE 달성 위한 자본을 줄이는 강도높은 주주환원 필수적이며 제고계획 상에도 단계적 배당성향 확대와 무상증자 등 포함
- 현재주가 2026년 실적 기준 PER 9배 수준이며 저평가 판단, 우호적인 증시환경과 성장 스토리에도 주가 반응 없어 손익비 측면에서 긍정적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선익시스템(시가총액: 4,038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09.24 13:23:49 (현재가 : 42,250원, 0%)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 생산 Capacity 증설을 위한 공장 신설

투자금액 : 190억
자본대비 : 40.93%
시총대비 : 4.7%

투자시작 : 2025-10-25
투자종료 : 2026-06-24
투자기간 : 0.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49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1090
[선익시스템 시설투자 공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190억 투자로 평택 내 신규 증설입니다만, 기존 NDR이나 IR 소통내용에서 꾸준히 이야기하시던 부분이라서 별도의 신규 증설은 아닙니다.

선익시스템의 연간 증착기 대응 역량이 총 4대인것으로 파악중인데요, 해당 내용은 방금 공시된 신규 증설내용을 포함한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계획상에만 있던 증설공시가 착공 들어가면서 확정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꾸준히 들려오는 BOE의 Phase2 물량 연내 수주 가능성이나 CSOT등 여타 고객사들 수주가능성등이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거라 보고 있구요.

재무적으로는 변동비성 임대공장 돌아가던 비용이 고정비화 되면서 레버리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정도가 있겠네요.

즐거운 오후 되십쇼!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지분 시간외 처분 예정]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780만주 시간외 매매 통해 매도 예정입니다.
(처분단가 9,240원, 총액 약735억원)
처분이후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은 55.9% -> 48.9% 하락합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주환원 자금으로 사용될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란봉투법 등 테마가 얽히면서 주가가 오버슈팅을 했습니다.
무벡스는 분명 수주의 양과 질이 좋아지는 국면에 있고 약 1년의 래깅을 지나 펀더멘탈도 많이 개선될 흐름에 있겠지만 물류 솔루션 내 로보틱스 비중과 낮은 마진률등을 개선해야되는 숙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해 별도 투자의견을 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주주의 매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어느정도 증명된 셈이네요, 현대엘리베이터 그룹의 주주환원 기조가 확고하다는것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24000311
K배터리 관련주 주가 상승 원인

-테슬라, 유럽, 중국 시장 판매 회복세 9월부터 보이고 있어. 머스크의 평판 리스크가 낮아지면서 모델Y의 신차 효과가 가시화 되는 듯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감. NDC 달성 위해 전기차 판매 연간 60만대 이상 필요한 상태. 내연차 판매 제한 포함 확대 방안 논의 중. 올 해 국내 판매 약 19~20만대 수준으로 증가세 전환했고 60만대 수준으로 확대된다면 배터리 40~50GWh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8028?sid=102
네이버<>두나무 관련 코멘트

어제 기사의 여파가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소통창구가 없는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답을 드리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저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두나무는 약세장에는 연간 1조원 수준, 강세장에는 3조원에 가까운 이익을 내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연간 2조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두나무는 가상자산 사업에 있어서 독보적 1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광고, 커머스에 있어 독보적 사업자입니다.

2/ 그럼 반대로 두 회사의 결핍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 사업자이긴 하지만 이마를 탁 칠만한 신사업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 이익에 보탬이 되는 신사업을 찾기에는 더 불분명한 상황이죠. 반대로 두나무의 경우에는 무서울 만큼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사업이 굉장히 단조롭습니다.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겁니다. 결국 네이버는 '확실히 돈을 버는 신사업‘이 필요하고, 두나무는 '사업의 다각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3/두나무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두나무는 현물기준으로 글로벌 거래점유율이 코인베이스와 거의 유사한 수준입니다. 코인베이스는 P/E 멀티플 70배 수준, 두나무는 P/E 멀티플로는 거의 10배 수준입니다. Fwd 기준으로 두나무는 멀티플이 훨씬 떨어지게 됩니다.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거래대금으로도 두나무는 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을까요? 규제나 정책기조 때문도 있지만, 지금의 코인베이스를 살펴보면 결국 두나무의 가치 상승의 열쇠는 '사업의 다각화'일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이익을 훼손하지 않을' 사업적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4/네이버 파이낸셜은 원스코 도입 시 상당한 영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네이버측이 발행자가 된다면 발행에 따른 수익도 가져갈 수 있겠죠. 그러나 카드(신용)결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쓰일지는 의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결제'에 포커싱하고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압도적으로 쓰일 곳은 '원화 거래소'입니다. 현재 글로벌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88%는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제 부문에서도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있겠지만, 어쨌거나 스테이블코인은 '거래를 메인 사업으로 하는 곳'에서 훨씬 많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두나무가 너무 간절하게 필요한 사업파트너가 됩니다.

5/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과연 두나무가 얻는 것 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게 맞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 딜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밖에 없는 딜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쪽도 손해를 보는 구조로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가 아니라, 네이버<>두나무라는 조금 더 큰 그림에서 이번 이벤트를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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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관련 코멘트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안녕하세요 유진 이채은입니다.

사람 기증 피부 등 인체조직이 치료(암·화상·재건) 말고 단순 미용·성형에도 쓰이고 있다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엘앤씨바이오와 한스바이오메드 등의 ECM기반 이식재를 취급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미국의 조직은행에서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엘앤씨바이오로 예를 들자면, 수입해온 피부조직을 메가덤, 메가덤플러스, 메가카티, 리투오 등의 제품에 맞게 가공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조직은행이 아닌 미국 조직은행에서 들여온 원재료에 대한 규제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고, 원재료를 들여올 때 목적을 구분지어서 들여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규제가 어려운 영역입니다.

또한, 리투오의 원재료인 hADM(무세포동종진피)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은 유방 성형, 코성형등 이미 성형외과와 정형외과에서 2~30년간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치료 목적인 경우도 있었고, 미용 목적인 경우도 있었죠. 다만 어려운 것은, 미용 목적일지 치료목적일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피부재건 및 질환치료(유방재건술, 화상 피부 재건 등)는 미용 목적이 동반되기 때문이죠.

현재까지 식약처에서는 해외에서 이식재를 가져올 경우 표준계약서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이식 목적 기재를 의무화할 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표준계약서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피부과 및 성형외과, 환자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미용목적의 사용을 금하도록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업 성장의 초기에는 규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치료와 미용의 경계는 워낙 모호하여 규제가 어렵고, 시술 목적을 자세히 기재하도록 조치를 취하는 정도의 규제로 그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관련해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빠르게 전달드리겠습니다!
[단독] 두나무 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로

업계에서는 이번 합병으로 두나무를 소유한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 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2대 주주는 네이버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형식적으로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가 되는 구조지만, 사실상 최대 주주는 송 회장이 되면서 네이버파이낸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1574?sid=105
%EC%A3%BC%EC%A3%BC%EC%84%9C%EC%8B%A0_250927_vF.pdf
179.6 KB
조직 기증은 단순히 생명을 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재건과 회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로 이어집니다. 현대 의학은 기증된 조직을 기반으로 화상이나 외상, 암 환자의 치료뿐 아니라, 노화로 인한 기능 저하와 피부 구조 손상까지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기증의 숭고한 의미가 심미적, 재생의학적 치료로도 확장되어, 더 많은 환자와 사회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엘앤씨바이오에서 인체조직 뉴스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부탁드립니다.
[국내 수소 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정책 방향 그린수소로 전환 예상

☞ 국내 수소산업 정책은 과거에는 수소연료전지, 수소차 등 최종 수요 대상의 보급 확대를 가장 중시 했으나

☞ 대부분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그레이 수소를 사용하고 있어서 보급 확대가 탄소배출을 증가시키는 부작용 커

☞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수소산업 활성화가 탄소 감축으로 직결되도록 그린수소 중심으로 정책 전환 가능성 높아

☞ 그린수소 활성화 위해서는 높은 원가를 낮추기 위한 생산 보조금과 재생에너지의 용이한 확보가 필요할 것

☞ 정부 2026년 수소차 보조금 지원 대수 기존 1.1만대에서 6천대로 축소 확정

☞ 수소 연료전지 보급과 발전 사업도 그레이 수소 기반에서 그린수소 기반으로 지원 전환할 것으로 예상

☞ 그린 수소 기반 마련될 때 까지는 과도기 불가피하나 지속 성장 가능한 수소산업 활성화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

☞ 국내 수소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은 미국 수소주들과 연동된 상태. 다만 미국은 트럼프정부가 천연가스 개질(그레이) 수소의 사용을 오히려 권장하는 정책이어서 국내와 결이 달라. 국내 관련주들 중 그린수소 생산과 관련된 수전해 밸류체인 업체들과 미국 시장 진입으로 국내 과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업체들은 긍정적이나, 국내 그린수소 전환에 시간이 필요한 점은 인지되어야

https://vo.la/pEzzY1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나무랑 네이버 둘 중 하나는 있으시죠? (9/29)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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