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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지분 시간외 처분 예정]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780만주 시간외 매매 통해 매도 예정입니다.
(처분단가 9,240원, 총액 약735억원)
처분이후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은 55.9% -> 48.9% 하락합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주환원 자금으로 사용될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란봉투법 등 테마가 얽히면서 주가가 오버슈팅을 했습니다.
무벡스는 분명 수주의 양과 질이 좋아지는 국면에 있고 약 1년의 래깅을 지나 펀더멘탈도 많이 개선될 흐름에 있겠지만 물류 솔루션 내 로보틱스 비중과 낮은 마진률등을 개선해야되는 숙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해 별도 투자의견을 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주주의 매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어느정도 증명된 셈이네요, 현대엘리베이터 그룹의 주주환원 기조가 확고하다는것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24000311
K배터리 관련주 주가 상승 원인

-테슬라, 유럽, 중국 시장 판매 회복세 9월부터 보이고 있어. 머스크의 평판 리스크가 낮아지면서 모델Y의 신차 효과가 가시화 되는 듯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 기대감. NDC 달성 위해 전기차 판매 연간 60만대 이상 필요한 상태. 내연차 판매 제한 포함 확대 방안 논의 중. 올 해 국내 판매 약 19~20만대 수준으로 증가세 전환했고 60만대 수준으로 확대된다면 배터리 40~50GWh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8028?sid=102
네이버<>두나무 관련 코멘트

어제 기사의 여파가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소통창구가 없는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답을 드리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저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두나무는 약세장에는 연간 1조원 수준, 강세장에는 3조원에 가까운 이익을 내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연간 2조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두나무는 가상자산 사업에 있어서 독보적 1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광고, 커머스에 있어 독보적 사업자입니다.

2/ 그럼 반대로 두 회사의 결핍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 사업자이긴 하지만 이마를 탁 칠만한 신사업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 이익에 보탬이 되는 신사업을 찾기에는 더 불분명한 상황이죠. 반대로 두나무의 경우에는 무서울 만큼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사업이 굉장히 단조롭습니다.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겁니다. 결국 네이버는 '확실히 돈을 버는 신사업‘이 필요하고, 두나무는 '사업의 다각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3/두나무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두나무는 현물기준으로 글로벌 거래점유율이 코인베이스와 거의 유사한 수준입니다. 코인베이스는 P/E 멀티플 70배 수준, 두나무는 P/E 멀티플로는 거의 10배 수준입니다. Fwd 기준으로 두나무는 멀티플이 훨씬 떨어지게 됩니다.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거래대금으로도 두나무는 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을까요? 규제나 정책기조 때문도 있지만, 지금의 코인베이스를 살펴보면 결국 두나무의 가치 상승의 열쇠는 '사업의 다각화'일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이익을 훼손하지 않을' 사업적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4/네이버 파이낸셜은 원스코 도입 시 상당한 영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네이버측이 발행자가 된다면 발행에 따른 수익도 가져갈 수 있겠죠. 그러나 카드(신용)결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쓰일지는 의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결제'에 포커싱하고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압도적으로 쓰일 곳은 '원화 거래소'입니다. 현재 글로벌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88%는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제 부문에서도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있겠지만, 어쨌거나 스테이블코인은 '거래를 메인 사업으로 하는 곳'에서 훨씬 많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두나무가 너무 간절하게 필요한 사업파트너가 됩니다.

5/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과연 두나무가 얻는 것 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게 맞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 딜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밖에 없는 딜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쪽도 손해를 보는 구조로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가 아니라, 네이버<>두나무라는 조금 더 큰 그림에서 이번 이벤트를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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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관련 코멘트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10

안녕하세요 유진 이채은입니다.

사람 기증 피부 등 인체조직이 치료(암·화상·재건) 말고 단순 미용·성형에도 쓰이고 있다라는 점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엘앤씨바이오와 한스바이오메드 등의 ECM기반 이식재를 취급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미국의 조직은행에서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엘앤씨바이오로 예를 들자면, 수입해온 피부조직을 메가덤, 메가덤플러스, 메가카티, 리투오 등의 제품에 맞게 가공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조직은행이 아닌 미국 조직은행에서 들여온 원재료에 대한 규제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고, 원재료를 들여올 때 목적을 구분지어서 들여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규제가 어려운 영역입니다.

또한, 리투오의 원재료인 hADM(무세포동종진피)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은 유방 성형, 코성형등 이미 성형외과와 정형외과에서 2~30년간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치료 목적인 경우도 있었고, 미용 목적인 경우도 있었죠. 다만 어려운 것은, 미용 목적일지 치료목적일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피부재건 및 질환치료(유방재건술, 화상 피부 재건 등)는 미용 목적이 동반되기 때문이죠.

현재까지 식약처에서는 해외에서 이식재를 가져올 경우 표준계약서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이식 목적 기재를 의무화할 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표준계약서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피부과 및 성형외과, 환자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미용목적의 사용을 금하도록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업 성장의 초기에는 규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치료와 미용의 경계는 워낙 모호하여 규제가 어렵고, 시술 목적을 자세히 기재하도록 조치를 취하는 정도의 규제로 그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관련해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빠르게 전달드리겠습니다!
[단독] 두나무 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로

업계에서는 이번 합병으로 두나무를 소유한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 주주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2대 주주는 네이버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형식적으로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가 되는 구조지만, 사실상 최대 주주는 송 회장이 되면서 네이버파이낸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1574?sid=105
%EC%A3%BC%EC%A3%BC%EC%84%9C%EC%8B%A0_250927_vF.pdf
179.6 KB
조직 기증은 단순히 생명을 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재건과 회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로 이어집니다. 현대 의학은 기증된 조직을 기반으로 화상이나 외상, 암 환자의 치료뿐 아니라, 노화로 인한 기능 저하와 피부 구조 손상까지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기증의 숭고한 의미가 심미적, 재생의학적 치료로도 확장되어, 더 많은 환자와 사회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엘앤씨바이오에서 인체조직 뉴스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부탁드립니다.
[국내 수소 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정책 방향 그린수소로 전환 예상

☞ 국내 수소산업 정책은 과거에는 수소연료전지, 수소차 등 최종 수요 대상의 보급 확대를 가장 중시 했으나

☞ 대부분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그레이 수소를 사용하고 있어서 보급 확대가 탄소배출을 증가시키는 부작용 커

☞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수소산업 활성화가 탄소 감축으로 직결되도록 그린수소 중심으로 정책 전환 가능성 높아

☞ 그린수소 활성화 위해서는 높은 원가를 낮추기 위한 생산 보조금과 재생에너지의 용이한 확보가 필요할 것

☞ 정부 2026년 수소차 보조금 지원 대수 기존 1.1만대에서 6천대로 축소 확정

☞ 수소 연료전지 보급과 발전 사업도 그레이 수소 기반에서 그린수소 기반으로 지원 전환할 것으로 예상

☞ 그린 수소 기반 마련될 때 까지는 과도기 불가피하나 지속 성장 가능한 수소산업 활성화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

☞ 국내 수소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은 미국 수소주들과 연동된 상태. 다만 미국은 트럼프정부가 천연가스 개질(그레이) 수소의 사용을 오히려 권장하는 정책이어서 국내와 결이 달라. 국내 관련주들 중 그린수소 생산과 관련된 수전해 밸류체인 업체들과 미국 시장 진입으로 국내 과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업체들은 긍정적이나, 국내 그린수소 전환에 시간이 필요한 점은 인지되어야

https://vo.la/pEzzY1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나무랑 네이버 둘 중 하나는 있으시죠? (9/29)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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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재생에너지 운용이 SMR 대비 43% 저렴

-영국 Center for Net Zero 120MW 데이터 센터 대상 모델링 결과

-해상풍력, 태양광, ESS+가스를 마이크로그리드로 공급하는 것이 SMR 대비 연간 비용 43.4% 저렴

-위 조합에 태양광 제외하면 SMR 대비 42.1% 연간 비용 절감

-재생에너지와 ESS 비용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설치 기간도 짧아 SMR 대비 유리

국가들마다 발전원별 비용이 달라서 일괄적으로 결론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원전/SMR이 필수라는 시각은 유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edie.net/data-centres-up-to-43-cheaper-to-run-with-renewable-energy-study-finds/%3famp=true
BNEF, 미 원전 2050년까지 53GW 증가

-SMR은 2035년 이후부터 본격 증가

-향후 10년간 원전 캐파 9GW 증가 예상되나

-이 중 상당부분은 해체나 폐쇄 계획에서 운용으로 전환되는 캐파와 VC Sunmer의 건설 중단된 원전이 재건설 되는 물량과 일부 SMR의 테스트 프로젝트

BNEF 예상이 맞다면 연 2GW 수준 증가네요. 현재 미국 역량으로는 매우 벅찬 수준입니다. 미국은 지난 15년간 2.2GW의 신설만 있었습니다

Fermi, TVA 프로젝트 등에서 추진하는 공격적인 신설 계획과 BNEF의 추정은 괴리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획기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8440?sid=104
CJ피드앤케어 1.2조원에 매각,

2024년 영업이익 746억원

베트남, 인니 등 동남아 중심 매출 구조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93080155
[CJ 피드앤케어 매각 관련 국내 사료업체 코멘트]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전일 매각기사가 떴는데요, 영업이익과 EBITDA 상반기 누계를 고려한 2025년 연환산 멀티플은

P/E 15배
EV/EBITDA 4-5배


수준으로 추정합니다.

국내 상장사 중 가장 비슷한 비즈니스는 선진입니다.

해외 매출비중이 75% 이상인 피드앤케어 대비 내수 비중이 50%로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베트남 인니 중국 등 동남아권 중심으로 사료 양돈 축산 계열화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2025년 연간 추정치는 1,700억원에 EBITDA는 2,6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기준 시총은 2,680억원으로 P/E는 물론 EB/EBITDA기준 엄청난 저평가입니다.

이지바이오양돈과 축산등 고정비가 많이 소모되는 계열사업은 진행하고 있지 않아 영업이익과 EBITDA간 괴리가 크지는 않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 420억원에 EIBTDA 600억원수준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치와 전일종가 기준 P/E, EV/EBITDA는 각각 6배, 4배 수준입니다.

M&A시장과 유통시장간 밸류에이션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제당의 피드앤케어 매각니즈가 높았던 점, 피드앤케어의 경우 상각비, 이자비용등으로 전사 고정비 부담이 높았던점 등을 고려했을때 일정수준 멀티플 키맞추기는 일어날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휴까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익시스템 수주 공시]

에너지산업용 증착장비
금액: 116억원

규모가 크지않아 파일럿라인 혹은 테스트 물량으로 판단합니다.
디스플레이 증착이 아니라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01900214
EU, 탄소국경세 공산품으로 확대 예정

-탄소국경조정제(CBAM)의 대상을 일부 최종 공산품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연말까지 결정한다는 보도

-CBAM은 2026년 1월 1일부터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기, 수소에 대해서 적용됩니다. EU내의 탄소배출권 가격과 해당국가의 탄소 가격의 차이에 대해서 부과하는 메커니즘

-국내 업체들은 EU에 수출량이 있는 철강에 대해서 CBAM이 적용될 예정. 당장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아직 국내업체들의 반응은 크지 않음. 하지만 최종 공산품으로 CBAM이 확산되면 피해가 커질 것

-EU는 CBAM을 걷어서 수출업체들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등 자국업체들의 보호를 위해 사용할 예정

https://news.bloombergtax.com/daily-tax-report-international/eu-will-propose-measures-to-close-holes-in-carbon-border-levy
[두산퓨얼셀(33626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미국 기대감 높으나 국내는 부진

☞ 3분기 별도 매출액 1,090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기존 추정치(1,690억원, -52억원) 대비 큰 폭 하회 예상

☞ 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5,442억원, -393억원 예상되어 시장 예상치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스택 교체 비용 증가, 경쟁으로 인한 판가 상승 제한, SOFC 공장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와 낮은 수율로 2026년에도 적자 유지 전망

☞ 미국향 수출은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확정 예상. 관련 매출은 2027년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수소 정책은 그린수소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국내업체들 과도기 겪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미국 수출과 SOFC 라인업 추가로 인한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하나, 국내 시장에서의 수익성 부진으로 내년까지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것은 부담.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상승에 연동되었으나, 국내 시장은 미국과 달리 그린수소로 전환 예상되어 다른 상황. 동사가 미국 시장 진입으로 국내 부진을 상쇄하는 시점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면 투자의견 상향할 것

https://vo.la/XzYJl2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정부, 수소 허브 프로젝트 취소 계획

-캘리포니아와 서부지역 수소 허브 건설 위한 22억달러 프로젝트 대상 취소 논의

-예산안 통과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일수도 있고, 이를 계기로 민주당 아성인 주들의 주요 성장 프로젝트들의 돈줄을 막아버리는 것일수도

수소까지 공격하면 미국의 단기 에너지 수요증가는 어쩌려는지...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set-to-cancel-west-coast-hydrogen-hubs-amid-shutdown-fight